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 1:16]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잘못된 위치의 화석 HOME > 자료실 > 잘못된 위치의 화석
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현화식물의 화학성분을 가지고 있었다.
(320-million-year-old amber has flowering plant chemistry)
Michael J. Oard

   화석화된 나무의 송진인 호박(amber)은 세계 도처에서 점점 더 많이 발견되고 있다. 곤충들, 깃털들, 다른 생물들이 호박 속에 갇힌 채 발견되고 있는데, 그들의 존재는 일반적으로 희귀한 것이다. 최근에는 심지어 호박 속에서 바다생물이 발견되기도 한다[1].


 

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발견되었다.
 
호박은 중생대 백악기와 신생대 제3기로 분류된 지층에서 주로 발견된다. 그러나 아주 최근에 미국 일리노이 주에서는 고생대 석탄기의 석탄 속에서 호박이 발견되었는데, 이 지층은 진화론의 동일과정설적 시간 틀에 의하면 3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지층이었다[2, 3]. 그러한 연대는 가장 오래된 것은 아니지만, 호박 화석으로는 가장 오래된 것 중 하나이다. 석탄기는 석송(lycopods)과 같은 현재는 멸종된 많은 식물들이 늪지나 숲에서 살았던 시기로 추정하고 있는 시기이다.


호박 속의 화학성분은 현화식물에서 유래했음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한 오래된 호박의 연대는 우리의 주목을 끌 뿐만이 아니라, 호박속의 화학 성분에 대한 분석은 우리를 대경실색하게 만들고 있었다. 놀랍게도 그 화학성분은 아직 진화되지 않은 현화식물(개화식물, 피자식물)에서만 관찰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진화론적 시간 틀로 현화식물은 1억3천만 년 전에 최초로 출현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

”그러나 새로 발견된 석탄기 호박의 가장 주목할 상황은 그것이 가지고 있는 분자조성인데, 그것은 훨씬 이후인 초기 백악기에 나타난 현화식물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이었다”[4].

그렇다면, 연구자들은 현화식물들이 생각보다 빠르게(2억 년을 더 거슬러 올라가서) 진화되었다고 제시하고 있었는가? 아니다. 그들은 분명히 그렇게 제시하지 않고 있었다[5]. 오히려 그들은 진화론을 옹호하기 위해서, 그 호박이 현화식물로부터 왔다는 생각을 거부하고 있었다 :

”어떤 경우에도, 이러한 3억2천만 년 된 호박은 거의 2억 년 후에 생긴 피자식물에서 온 것은 분명히 아니라는 것이다”[4].


진화론적 수수께끼

그렇다면 그 호박은 어떤 나무로부터 생겨난 것일까? 진화론자들은 그 호박은 ”고대 침엽수의 조상 또는 어떤 이상한 멸종된 양치류”에서 유래한 것이 틀림없다고 결론내리고 있었다[6]. 바꾸어 말하면, 그들은 그 기원을 모르겠다는 것이다[7]. 또한 그들의 결론은 그 송진(resin)이 어떤 나무 종류의 것인지를 결정하기 위해서 수행되었던 분석을 뒤집고 있었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특정 형태의 나무를 가리키는 화학을 신뢰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이러한 해석은 진화론자들이 입심 좋게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라고 부르는 것으로써, 그 송진은 서로 다른 종류의 (2억 년의 시간차가 나는) 나무에서 우연히 두 번 진화했음에 틀림없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브레이(Bray)와 앤더슨(Anderson)에 의한 발견은 극도로 유사한 분자조성을 가진 송진이 완전히 관련 없는 식물에서도 만들어질 수 있음을 나타낸다. 분자수준에서의 이러한 놀라운 진화적 수렴(convergence)은 호박 화석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기울여야한다는 메시지를 주고 있다”[8].

수렴진화라는 것은 믿을 수 없는 개념이다. 어떻게 여러 환경 조건들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동일하게 유지되어, 그 결과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에 의해서 ”관련 없는” 생물들에서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두 번씩 진화될 수 있었겠는가? 수렴진화라는 개념은 그들의 진화론을 무너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비교해부학에서의 수많은 예외적 현상들을 설명하기 위한, 또 하나의 진화론적 속임수에 불과한 것일 뿐이다.

호박의 논리적 기원으로서 현화식물을 배제시키는 것은 진화론자들이 그들의 시나리오를 정확한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사용하고 있는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의 많은 예들 중의 하나인 것이다. 소위 말하는 진화론의 정밀성이란 불합리한 사실들을 지우거나 최소화시킴으로서 형성되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또한 이러한 예는 어떠한 증거들이 발견되든지, 진화론의 허구를 증명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Related articles
The Amber Mystery
Amber needed water (and lots of it)
Aren’t 250 million year old live bacteria a bit much?

References
1. Oard, M.J., Marine fossils in amber suggest the Flood log-mat model, Journal of Creation 24(1):9–10, 2010.
2. Bray, P.S. and Anderson, K.B., Identification of Carboniferous (320 million years old) class Ic amber, Science 326(5949):132–134, 2009.
3. Grimaldi, D., Pushing back amber production, Science 326(5949):51–52, 2009.
4. Grimaldi, ref. 3, p. 51.
5. Bray and Anderson, ref. 2, p. 134.
6. Ehrenberg, R., Flowerless plants also made form of fancy amber, Science News 176(9):5, 2009.
7. Ehrenberg, ref. 6, p. 6.
8. Grimaldi, ref. 3, p. 52.

출처 : Creation. 2011. 11. 11.
URL : http://creation.com/amber-with-flowering-plant-chemistry
번역자 : 문흥규

관련 자료 링크:

1. 고대 호박의 발견은 지질학적 시간 틀과 모순된다. : 3억2천만 년 전(?) 석탄기에 현화식물 기원의 호박의 발견 (Ancient Amber Discovery Contradicts Geologic Timescale)
2.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3. 진화론적으로 너무 오래된 호박 속의 거미줄 (Amber-Trapped Spider Web Too Old for Evolution)
4.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5.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6.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ow Did Marine Organisms End Up in Tree Sap?)
7.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8. 잘못된 위치,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생물체들 : 5천만 년 전 멸종 새우의 부활, 2억2천만 년 전 호박속 미생물, 그리고 1억2천5백만 년 전 비행포유류의 발견 (Life Out of Place, Life Out of Time)
9. 호박 : 최근 과거로의 창 (Amber : A Window to the Recent Past)
10.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11.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13. 호박속의 화석 DNA와 지질학적 시간의 의미 (Fossil DNA in amber and implications for geological time)
14. 현화식물의 화석 연대는 분자시계와 모순된다. (New Study Contradicts Flower Fossil Dates)
15. 현화식물에서 진화론의 시들음 (Evolution Wilts in Light of Flowering Plants)
16.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Flowering Plants Do Big Bang in Darwin's Face)
17. 육상식물의 리그닌이 홍조류에서도 발견되었다. : 리그닌을 만드는 유전자들, 효소들, 화학적 경로들이 우연히 두 번 생겨났다? (Plant Lignin Found in Red Algae)
18. 창고기에서 산호에 있는 녹색 형광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수억 년이 분리된 생물에서 동일한 물질이 두 번 생겨났다? (Amphioxus Is Green, Like Coral)
19. 비행 능력의 소실은 네 번 진화했다? (Flightlessness Evolved Four Times)
20. 동물에만 있는 빌리루빈이 식물에서도 발견되었다. : 빌리루빈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수렴진화 했는가)? (Animal Protein Appears in Plant)
21. 수렴진화의 허구성 : 박쥐와 돌고래의 반향정위 능력은 두 번 진화되었는가? (Dolphin DNA Reflects Bat Echolocation)
22.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23. 소와 사슴들은 남북 방향으로 정렬하는 경향이 있다. : 새, 물고기, 거북, 박쥐, 소, 사슴...등의 자기장 감지능력이 각각 돌연변이로? (Cattle Shown to Align North-South)
24. 현화식물의 출현 연대가 1억 년이나 더 내려갔다? : 2억4천3백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꽃식물의 화분 (Flower Fossils 100,000,000 Years Out of Place?)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Dark Matter Fails Anothe...
명왕성에서 발견된 젊은 모습의 모래언덕들! (What’s Pluto Been...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