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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백만 년 된 피부가 남아있었다?
(Skin Sample Is Two Million Years Old?)
Brian Thomas

    많은 사람들이 화석(fossils)은 수백 수천만 년 전에 죽은 생물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 조직(original soft tissues)이 남아있음이 수십 편의 과학 논문들에서 보고되고 있다. 실험실 실험들에 의하면, 생물들의 유기 조직은 단지 수천 년 만에 분해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이들 화석들은 격렬한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이러한 연부조직의 잔존 결과들을 학술 저널에 게재하는 진화론적 과학자들은 오래된 연대에 대한 어떠한 고통도 가지고 있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이제 두 명의 과학자들은 호미니드(hominid) 화석에 미라화 된 피부(mummified skin)가 남아있을 수도 있다는 연구에서 표준적인 동료 평가(peer-review) 절차를 무시하려고 시도하면서 새로운 관례를 적용시키고 있었다.

고인류학자이며 탐험가인 리 버거(Lee Berger)는 2008년에 남아프리카 말라파(Malapa) 근처에서 발견된 어떤 멸종된 원숭이(ape) 화석은 오래 전에 살았던 초기 인류처럼 보인다는 아이디어를 진척시켰다.[1] 그는 화석의 일부분이 흔치 않게 잘 보존되어있음을 주목했다. 그는 BBC 뉴스에서 말했다. ”그것은 피부(skin)처럼 보입니다. 특별한 주장은 특별한 증거를 필요로 하는데, 그것은 피부가 있는 곳에 정확히 위치하고 있습니다.”[2]

이 피부가 그렇게 특별한 이유는 무엇인가? 공정하고 객관적인 과학자에서 기대하는 것처럼, 버거는 왜 그가 관측했던 것을 단순히 보고하지 않았던 것일까? 대신, 그와 그의 동료인 위스콘신 대학의 존 혹스(John Hawks)는 말라파 연부조직 프로젝트(Malapa Soft Tissue Project)를 시작했다. 그 목표는 ”2백만 년 된 호미닌(hominin) 장소로부터 연부조직의 증거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광범위한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다.”[3]

이 프로젝트는 폐쇄된 절차의 과학을 피하고, 열린 과학을 수행하겠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혹스의 웹사이트는 그러한 말을 무색하게 만들고 있었다. 그는 경험적 과학적 발견들을 조정하는 역할을 하는 정상적인 연구와 논문 게재 과정을 폐쇄적으로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 두 과학자는 과학이 수행되는 방법을 거부하고 있었다. 이 프로젝트에 어떤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인가? 

말라파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에서 혹스는 썼다. ”그 제안(2백만 년 전 피부라는)은 분명 놀라운 것이다. 많은 독자들은 몇 년 전에 공룡에 연부조직이 남아있다는 주장에 대해 얼마나 많은 논쟁이 있었는지 기억할 것이다.”[3]

그들의 새로운 접근은 이러한 논란을 피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수백만 년이라는 연대 개념으로 원래의 연부조직 화석을 해석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이 없기 때문에, 그들의 새로운 전술도 불안정한 연부조직이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다는 과학적 관측과 진화론적 신념에 근거한 수백만 년이라는 추정연대 사이의 근본적 모순을 이해하거나 회피할 수는 없는 것처럼 보인다.[4] 

말라파 프로젝트가 제안한 변화된 동료평가 과정도 이 2백만 년 된 화석이 미라화 된 피부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2백만 년 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평범한 관측을 회피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References

1. Berger, L. R. et al. 2010. Australopithecus sediba: A New Species of Homo-like Australopith from South Africa. Science. 328 (5975): 195-204.
2. Amos, J. 'Human Ancestor' replicas arrive in London. BBC News. Posted on bbc.co.uk November 16, 2011, accessed November 30, 2011.
3. Hawks, J. Malapa Soft Tissue Project. Posted on johnhawks.net, accessed November 30, 2011.
4. Thomas, B.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ICR News. Posted on icr.org July 21, 2011, accessed November 30, 2011.

출처 : ICR News, 2011. 12. 13.
URL : http://www.icr.org/article/6508/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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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3.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4.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5.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6.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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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4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 새의 깃털에 남아있는 멜라노좀 : 화려한 깃털의 과학 기술이 잉크로 부활했다. (Feather Technology Resurrected in Printer After 40 Million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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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16.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17.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18.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19.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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