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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비둘기에서 진화했다?
: 비둘기는 숫자를 인식하는 놀라운 지능을 가지고 있었다.
(Humans Evolved from Pigeons)
CEH

    비둘기(pigeons)에 대한 실험들에 의하면, 비둘기의 지능이 침팬지의 지능에 필적하거나 넘어서는 것으로 밝혀졌다. 진화론자들은 지능에만 기초하여 침팬지를 우리의 가장 가까운 살아있는 친척으로 추론해 왔다. 그렇다면 마찬가지 논리로 사람은 조류에서 진화했다고 추론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 몇몇 최근 논문들은 진화론자들의 그러한 주장이 매우 우스꽝스러웠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조류의 우수한 뇌 : 이번 주 Science 지(23 December 2011: Vol. 334 no. 6063 p. 1664, doi:10.1126/science.1213357)에서, 데미안 스카프(Damian Scarf) 등은 ”비둘기의 숫자 능력(Numerical Competence)은 영장류에 필적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요약 글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었다 :

많은 동물들이 다양한 자극들에 대해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오직 영장류(primates)만 사람처럼 추상적인 수의 규칙을 채택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었다. 여기에서 우리는 이 능력이 비둘기에 존재하고 있으며, 그 수행 능력이 원숭이(monkeys)와 구별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Live Science 지에서 조셉 카스트로(Joseph Castro)는 진화론자들이 늘상 사용하는 유연한 이야기 만들어내기로 빠져나가고 있었다. ”비둘기와 같은 (진화계통수 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다른 종들에서 원숭이와 같은 수준의 숫자 능력의 발견은 그 능력이 멀리 떨어진 종들에서 각각 독립적으로 진화되었는지, 아니면 그 능력을 가진 공통 조상으로부터 유래했는지를 과학자들이 이해하는 것에 도움을 줄 것이다.” 비둘기와 영장류의 공통 조상은 수억 년 전에 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던 어떤 종일 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편리하게, 그들은 어떠한 실험도 없이 그러한 이야기를 추론과 추정으로 만들어내고 있었다. (see Science Made Stupid).


*참조 1 : 비둘기가 ‘새 대가리’라고? 숫자 감각은 원숭이 수준
http://ecotopia.hani.co.kr/38351
(2011. 12. 23. 한겨레)

비둘기 두뇌 혁명, 원숭이와 비슷한 숫자 지능? '충격'
http://artsnews.mk.co.kr/news/187349
(2011. 12. 25. 아츠뉴스)

비둘기 두뇌 명석한 것으로 밝혀져… '비둘기 무시 못하겠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12257945l&sid=010620&nid=008
(2011. 12. 25. 한국경제)

비둘기 두뇌, 의외로 명석..‘숫자 9까지 인지할 수 있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11122520111056&cDateYear=2011&cDateMonth=12&cDateDay=25
(2011. 12. 25. 파이낸셜뉴스)

”새대가리라고 놀리지마!”…나는 숫자를 아는 비둘기
: 비둘기의 수 세는 능력은 원숭이와 비슷…뉴질랜드 오타고대 심리학과 연구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11226200002268370&classcode=01
(2011. 12. 26. 동아사이언스)

'똑똑하네”…도구 사용하는 문어 발견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216601002
(2009. 12. 16. 연합뉴스)

영리한 물고기! 조개를 바위에 던져 깨먹는다
: 모래에서 대합조개 파낸 뒤 이를 깰만한 적절한 장소 찾아 돌아다녀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11002MW103217374638
(2011. 10. 2. 문화일보)

빵조각 이용해 물고기 낚시하는 왜가리 포착 (동영상 포함)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20827173109381
(2012. 8. 27. 서울신문)

 

*참조 2 : Very Smart Animals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8tmh2yUwhIA

출처 : CEH, 2011. 12. 26.
URL : http://crev.info/2011/12/humans-evolved-from-pigeons/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경이로운 테크노 부리 : 비둘기는 최첨단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The Amazing Techo-Beak)
2. 앵무새의 박자를 맞추는 능력은 어떻게 진화되었는가? (Some Birds Were Created to Boogie)
3. 무척추동물인 문어도 도구를 사용한다. (Octopus Snatches Coconut and Runs)
4. 문어는 더 나은 사냥을 위해 자신의 뇌를 발달시켰는가? (How the Octopus Built Its Own Brain for Better Fishing)
5. 시베리아 어치 새는 복잡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Jay Talking)
6. 개미는 하노이의 탑 퍼즐을 해결할 수 있었다. (Towers of Hanoi No Match for Puzzle-Solving Ants)
7. 꿀벌은 컴퓨터보다 더 빨리 수학적 문제를 해결한다. (Bees Solve Math Problems Faster Than Computers)
8. 경도를 측정하며 항해하는 새들 (Migrating Birds Measure Longitude)
9. 벌레들이 사람보다 현명할 수 있을까? : 미적분을 계산하고, 초강력 물질을 만드는 벌레들 (Can Worms Outsmart Humans?) 
10. 개미는 고등 수학으로 자신의 길을 찾아간다. (Ants find their way by advanced mathematics)
11. 춤추기로 의사 전달을 하고 있는 벌들 (Dancing bees)
12. 영리한 까마귀에 대한 이솝 우화는 사실이었다. (Crow Fulfills Aesop Story)
13. 까마귀는 도구를 얻기 위해 도구를 사용한다. : 도구를 사용하는 동물들의 지능은 어디서 왔는가? (Crows Use Tools on Tools)
14. 사람과 침팬지의 DNA는 완전히 달랐다. (DNA Study Contradicts Human/Chimp Common Ancestry)
15. 사람은 침팬지만큼 닭하고 가까운가? :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가 비슷하다는 신화의 추락 (Are Humans as Close to Chickens as They Are to Chimps?)
16. 자선? 침팬지는 그것을 받지도 못하고, 주지도 못한다. (Charity? Chimps Don't Get It - Nor Give It.)
17. 코끼리의 놀라운 지능. (The Truth Behind Elephant Brainpower)
18. 생물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현명하다. : 아메바, 두꺼비, 곤충들이 보여주는 경이로운 능력들. (Life Is Smarter Than We Know)
19. 제왕나비에서 경도 측정 시계가 발견되었다. (Neurobiologists Discover Butterfly Chronom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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