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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화석형성 HOME > 자료실 > 급격한 화석형성
여러 퇴적 지층들을 관통하며 발견되는 다지층 화석들
(Fossils Found Through Layers of Sediment)
CreationRevolution

다지층 화석들

1800년대 초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에 의해서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 균일설)이라는 이론이 제안된 이후, 지질학자들은 다지층 화석(Polystrate Fossils)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애써왔다. 다지층 화석이란 화석이 한 지층에 묻혀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지층에 걸쳐서 묻혀있는 것을 말한다. 현대 지질학의 주류 이론인 동일과정설은 ”현재는 과거의 열쇠이다(present is the key to the past)”라는 구호 하에, 각 지층들은 장구한 시간에 걸쳐서 퇴적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는 각 지층이 오랜 시간에 걸쳐서 퇴적되었다면, 이들 지층에서 발견되는 대부분의 화석들은 다음 지층이 쌓이기 오래 전에 부패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화석화가 매우 빠르게 일어났음을 가리키는 몇몇 예들은 다음과 같다 :

▸출산하던 도중에 파묻혀서 화석이 된 어룡(ichthyosaur).[1]

▸전 세계 모든 곳에서 발견되고 있는 화석 나무들(petrified trees).[2]

▸프랑스에서 발견된, 여러 지층을 관통하며 거꾸로 묻혀있는 다지층 나무화석.[3]

암석 지층을 관통하며 놓여있는 다지층 나무 화석

다지층 화석은 여러 퇴적층들에 걸쳐서 발견된다. 많은 화석 나무들은 석탄층, 사암층, 다른 퇴적층들을 관통하며 수직 위치에서 화석화되어 발견된다. 확실히 그 지층들 사이에 수십 수백만 년이 흘렀다면 그 나무들은 부패되어 사라졌을 것이다.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자들은 다지층 화석의 유일한 합리적인 설명으로 동물과 식물이 부패될 시간을 가지기 전에 그 주변으로 지층이 빠르게 퇴적되었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전 세계 도처에서 발견되는 이러한 다지층 화석들은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인 홍수와 일치되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가?


References
1. Creation Magazine, Dec. 99
2. Creation Seminar Part #4
3. Bones of Contention by Silvia Baker, p. 12

출처 : CreationRevolution
URL : http://creationrevolution.com/2011/05/fossils-found-through-layers-of-sediment/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1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2.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2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3.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3 : 수축균열(건열, shrinkage cracks)에 대한 추가 설명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4. 쟈긴스 화석 단애의 다지층나무와 석탄층 (The Polystrate Trees and Coal Seams of Joggins Fossil Cliffs)
5. 다지층 화석들 (Polystrate Fossils) : 다지층 나무들은 급격한 매몰을 증거하고 있다
6. 화석들은 빠른 매몰을 증거한다 (Rapid Burial) : 물고기, 잠자리, 다지층나무 화석
7.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8.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Dead Whales : telling tales?)
9.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 Hundreds of whales Buried Suddenly in Diatoms)
10.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Billions of Nautiloids Found Buried Suddenly in Grand Canyon)
11. 대격변적 파괴로 형성된 호주의 곤충 화석 지층 (An Australian Fossil Insect Bed Resulting from Cataclysmic Destruction)
12. 옐로스톤의 석화림 : 격변의 증거 (update) (The Yellowstone petrified forests : Evidence of catastrophe)
13. 세인트 헬렌산의 7 가지 경이 ( 7 Wonders of Mount St. Helens)
14. 탈피 중인 절지동물이 순식간에 화석이 되었다. (Moulting arthropod fossilized in a flash!)
15.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Hundreds of jellyfish fossils!)
16. 위스콘신에서 해파리는 어떻게 화석이 되었을까? (How Did Jellyfish Fossilize in Wisconsin?)
17. 접혀진 양치류 (Folded ferns) : 이것은 격변적인 매몰을 증거한다.
18. 빠르게 소멸되는 모습이 남아있다 (Rapidly Perishing Detail Preserved) : 급격한 화석 형성의 증거들
19. 냉동된 먹이 (Frozen Feeding) : 급격하게 화석화된 물고기
20. 관절로 이어진 화석들 (Articulated Fossils) : 급격한 화석화의 증거
21.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Kamikaze ichthyosaur?)
22. 화석들의 방향성 (Fossil Orientation)
23.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24. 순간적인 모습들의 빠른 형성 : 물결자국, 새 발자국들 (Rapid Formation of Ephemeral Markings)
25.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Mega-Dinosaur Found in Argentina)
26.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27. 공룡들의 사투(싸움), 또는 공동 운명? (Dinosaur Fight or Common Fate)
28.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Record Dino Trove in Mongolia)
29.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30.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Land Dinosaurs Buried with Fish)
31.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In the footsteps of giants)
32.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33. 쌓여진 숲들 1 (Stacked Forests) : 여러 높이에 서있는 채로 묻혀진 숲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
34. 쌓여진 숲들 2 (Stacked Forests) : 여러 높이에 서있는 채로 묻혀진 숲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
36. <리뷰> 부러 잊으려는 벌레 : 석탄 속의 작은 바다벌레(Spirorbis)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Willingly ignorant about worms? : A tiny seaworm gives evidence for Noah’s Flood.)
37. 석탄 : 젊은 지구에 관한 증거 (Coal : Evidence for a Young Earth)
38. 갈래진 석탄층은 늪지 이론을 거부한다 (Forked seams sabotage swamp theory)
39. 늪지 이론 (swamp theory)의 침몰 : 동일과정적 석탄형성 이론은 부정되고 있다.
40. 석탄 지층과 노아의 홍수 (Coal Beds and Noah's Flood)
41. 젊은 지구에 비해 너무 많은 석탄? (Too Much Coal for a Young Earth?)
42. 화석화는 많은 시간을 요구하는가? (Does Fossilization Require Millions of Years?)
43. 일부만 석화된 나무 화석의 발견 (Fascinating Flinders Fossil Find)
44. 나무의 빠른 암석화 : 창조론자의 연구에 대한 예기치 않은 확증 Rapid Petrification of Wood : An Unexpected Confirmation of Creationist Research
45. 대홍수 재앙 : 호주에서 사경룡의 놀라운 보존 (Deluge disaster : amazing Australian plesiosaur preservation)
46. 타라웨라의 공포의 밤 : 석화(petrification)는 단기간에도 일어날 수 있다 (Tarawera’s night of terror)
47. 중요한 기준 암석이 생각보다 5배 더 빠르게 형성되었다. (Key Reference Rock Formed Five Times Faster Than Thought)
48. 빠른 물 흐름에서 퇴적된 진흙 : 이암 형성에 관한 동일과정설적 설명은 틀렸다. (As Waters Clear, Scientists Seek to End a Muddy Debate)
49. 년층 (Varves, 호상점토층)
50. 건열(수축균열)과 홍수 (Mudcracks and the Flood)
51. 의심되고 있는 지질학적 법칙들 : 인공수로 실험에서 빠르게 형성된 층리와 엽층들 - Guy Berthault의 웹사이트 탐방 (동영상 위주) (Paleohydraulic analysis : a new approach by Guy Berthault)
52. 퇴적층의 엽층에 관한 실험 (Experiments on Lamination of Sediments)
53. 흐르는 모래 (Shifting sands) :우리는 어떻게 지질학과 성경 사이의 모순을 다뤄야 하는가?
54. 다지층 화석들은 빠른 퇴적을 요구한다 (Polystrate Fossils Require Rapid Deposition)
55.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56. 버제스 셰일의 화석 동물들은 빠르게 묻혔다. (Petrified Animals Died Quickly)
57. 옐로스톤의 석화된 숲 (Petrified Forests in Yellowstone)
58. 착륙하던 익룡의 발자국들은 대홍수의 흔적을 보여준다. (Pterosaur Tracks Show Traces of the Great Flood)
59.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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