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히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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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전설 속에 감춰진 진실
(Dragon Legends : Truths Behind the Tales)
Bodie Hodge

   성경 욥기에는 베헤못(behemoth)과 불을 내뿜는 리워야단(leviathan)이 묘사되어 있다(욥기 40:15~24; 41:1~34). 이 생물들은 현존하는 생물과는 판이하게 다른 동물이다. 이들 용(dragons)들은 공룡(dinosaurs)이나, 공중과 바다를 넘나드는 여타 파충류는 아닐까?

용은 그림이나 도자기뿐만 아니라, 세계 도처의 문화 관련 기록물에 자주 등장한다. 등장하는 용들 간의 유사성은 하나님이 창조 5일과 6일(창 1:20~25)에 창조하셨고, 노아의 방주에 승선하여 대홍수(창 6:19)를 피해 살아남았던 이들 공룡들과 다른 파충류들을 실제 목격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 많은 기록들이 가능했을 것이라는 것을 암시한다. 

오늘날 용들은 환경 변화, 먹이 고갈, 인간의 사냥 등 다른 동물들이 멸종되는 이유와 같은 이유로 우리 주변에서 보이지 않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기억은 남아있다.

 

호주
호주 퀸즈랜드의 북쪽 끝 지역에 쿠쿠 얄란지(Kuku Yalanji) 부족 출신의 원주민들은 바다와 호수에 서식하는 괴수를 묘사하거나 그렸는데, 그 모습이 플레시오사우르스(plesiosaur, 사경룡)와  놀라울 정도로 흡사했다.


바빌론
바빌론(Babylon)은 대홍수 이후 초기 문명의 중심부이다. 이스라엘 민족의 바벨론 포로기 동안 강력한 통치자였던 느부갓네살 2세는 유명한 이슈타르 문(Ishtar Gate)을 건축했다. 이 문에는 공룡처럼 4개의 발이 있으며 직립 보행을 하는 파충류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다.


중국
전 세계에 많이 알려진 중국의 용은 중국의 12 간지에도 등장한다. 12 동물들 중 열하나(쥐, 소 호랑이, 개, 쥐, 원숭이... 등)는 오늘날에도 흔한데, 12번째 동물(용)만이 신화 속의 존재라고 믿는 것이 타당한 것인가?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에는 짧은 다리와 발톱을 지니고 있는, 용처럼 길고 호리호리한 '큰 뱀들(serpents)'이 있었다고 묘사되어 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중국인들은 특별한 방법을 사용해 이 용을 죽였던 것으로 보인다. 용의 몸체 중 일부는 약재로, 나머지는 미식재로 사용되었다는 것이다.


이집트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인 헤로도투스(Herodotus)는 그의 저서 역사(The Histories)에서, '아라비아(오늘날의 이집트)의 부토(Buto) 시 인근 지역을 갔을 때, 날개 달린 거대한 뱀(winged serpents)들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거기에서 그 뱀들의 뼈들과 척추들을 보았으며 그 양이 엄청나 헤아리기 어려웠다. 그 뱀의 형상은 물뱀과 유사하지만, 날개에는 깃털이 없고 마치 박쥐의 날개와 유사한 모습이었다”고 밝히고 있다.


영국
1496년에 사망한 벨 주교(Bishop Bell)는 유명한 칼라일 대성당(Carlisle Cathedral) 내에 묻혔다. 그 무덤을 에워싼 정교한 놋쇠 조각판에는 몇 마리의 동물들이 새겨져 있었는데, 그 중 일부는 긴 목의 용각류(sauropod)나 뿔 달린 케라톱시안과 같은 공룡처럼 보인다.


북아프리카
로마 역사가 카시우스 디오(Cassius Dio)는 한 로마의 군대가 용을 죽인 과정에 대해 말하고 있었다. 다마스커스의 요한(John of Damascus, AD ~676–749)은 그의 저서 ‘용과 귀신(On Dragons and Ghosts)’에서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카시우스의 저서 로마사(Roman History) 11권의 원문 일부를 반복적으로 인용하였으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어느 날 로마 집정관 레굴루스(Regulus)가 카르타고와의 전투 중에, 갑자기 용 한 마리가 기어 올라와 그 군대 진영의 벽 뒤편에 자리를 잡았다. 로마 병사들이 레굴루스의 명에 따라 용을 죽여 가죽을 벗긴 후 그 가죽을 로마 원로원에 보냈다. 디오의 말에 따르면 원로원의 지시에 따라 그 가죽의 길이를 재보니 무려 36m에 달하고 길이에 걸맞게 두터웠다.'


스웨덴
앵글로 색슨의 서사 시인인 베오울프(Beowulf)는 기트족(Geats, 오늘날의 스웨덴 예테보리)의 왕 베오울프가 3 마리 용과 마주쳤던 것을 묘사하고 있었다. 그 중 스웨덴에서 있었던 마지막 조우는 지하에 살면서 특정한 때만 나타난 불을 뿜는 나는 뱀(fiery flying serpent)에 관한 것이었다. 결국 이 대결에서 입은 부상으로 베오울프는 죽게 되었다.  


페루
페루의 도자기나 공예품들이 유명한 것은 용과 공룡류의 동물들이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페루 국립 박물관에 가면 모체 문명(Moche culture, AD 400~1100)의 특성이 잘 반영된 도자기 한 점이 있는데, 용의 모습과 비슷한 공룡이 새겨져 있다.


미국 유타
몇 개의 암각화(petroglyphs)들은 익룡이나 육상공룡의 모습과 흡사하다. 산 라파엘 스웰(San Rafael Swell)에서 발견된 암각화는 익수룡(Pteranodon)이나 익룡(Pterodactyl)을 닮았다. 내츄럴브릿지 국립공원에 보이는 형상은 용각류(sauropod)와 매우 유사하다.


*Bodie Hodge has earned both his undergraduate and masters degrees from Southern Illinois at Carbondale in mechanical engineering. Since joining Answers in Genesis, Bodie has contributed to several books, including Dragons: Legends and Lore of Dinosaurs.

출처 : Answers, 2011. 9. 16.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6/n4/dragon-legends
번역자 : 김형중

관련 자료 링크:

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5.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Is There Some Truth to Dragon Myths?)
6.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7. 칼빈의 용들 (Calvin’s Dragons!)
8. 공룡들은 아직도 살아있는가? (Do Dinosaurs Still Exist?)
9.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Some Dinosaurs Survived the Asteroid Impact)
10.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11. 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In Search of the Congo Dinosaur)
12. 모켈레 므벰베, 살아 있는 공룡! (Mokele-Mbembe, The Living Dinosaur!)
13. 유타주에 프테로사우르스와 거인의 암벽화 (The Pterosaur & Giant Human Pictographs in Utah)
14. 화석들이 천둥새의 전설에 영감을 불어넣었는가? (Did Fossils Inspire Thunderbird Legend?)
15.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16.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17. 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18.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19. 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Did Anasazi Indians live with Dinosaurs?)
20.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1870s - Civil War Pterodactyls)
21.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22.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23. 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Giants and Dinosaurs Together?)
24.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25.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26. 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The Burdick Track is Genuine!)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의 공존에 대한 심도깊은 조사]
27.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28. 예멘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s Walked in Yemen)
29. 확인된 가장 오래된 발자국들의 발견 (Oldest Identifiable Footprints Found)
30.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Tales of Two Footprints)
31. 와호장룡(臥虎藏龍)? (Crouching Tiger, Hidden Dinosaur?)
32. 중국의 공룡들 (Chinese Dinosaurs)
33. 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Australia’s Aborigines ... did they see dinosaurs?)
34. 버닢과 공룡들 (Bunyips and dinosaurs ) 호주 원주민들에 전해져 오는 오리주둥이 공룡
35.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36.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37.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38.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Kamikaze ichthyosaur?)
39. 바다 괴물은 실제 있었다. : '고질라'라는 별칭을 부여받은 다코사우르스 (Sea Monsters Were For Real)
40.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41. 코엘로피시스는 동족을 잡아먹는 공룡이 아니었다. (Farewell, Cannibal Dino)
42.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Record Dino Trove in Mongolia)
43. 바다 괴물 화석이 북극 지방에서 발견되었다. (Sea Monster Fossils Found in Arctic)
44. 공룡들은 운석 충돌이 아니라, 벌레들에 의해서 죽었다? (Dinos Not Killed Off by Meteor, but by Worms)
45.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46.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47. 새로운 공룡 화석들의 발견 :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New Dinos Found ; What Do They Mean?)
48.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49.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50.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짐승을 보았는가? (Did Indians See Jurassic Beasts?)
51.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52.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53.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54.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55.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Where Are Dinosaur Tracks Found?)
56.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57.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Mega-Dinosaur Found in Argentina)
58. 여러 공룡들이 한 종으로 재분류되었다 (Multiple Dinosaurs Reclassified as One Species)
59.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60. 또 하나의 새로운 공룡 멸종 이론 : 공룡은 곤충들에 의해서 멸종되었다? (Yet Another Dinosaur Extinction Theory : Bugs) 
61.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62.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63. 공룡들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 (What about the Dinosaurs?)
64. 사상 최대의 해양 파충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Sea Reptile is Biggest on Record)
65.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66.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67. 풀을 먹었던 공룡들 : 5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풀이 공룡의 분변 속에? (Grass-eating dinos : A ‘time-travel’ problem for evolution)
68.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69.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70. 공룡의 멸종 연대는 이제 수정될 것인가? (Rewriting the Last Dinosaur's Tombstone)
71.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72.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73.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74.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75.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76.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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