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너의 승리로 인하여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 기를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시 20:5]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빅뱅설 HOME > 자료실 > 빅뱅설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John Hartnett

    마커스 천(Marcus Chown)은 2010년 4월 8일자 New Scientist 온라인 지에 ”당연하게 그래야 함에도 불구하고, 시간은 퀘이사(quasar)를 기다리지 않는다”[1] 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빅뱅이론은 지구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서는 시간이 더 천천히 흘러가야 한다고 예측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왜 멀리 떨어져 있는 은하들과 가까이에 있는 은하들이 같은 비율로 나이 들어 보이는가? 어느 누구도 아직 이러한 새로운 질문에 대답할 수 없다…” 라고 기술하고 있었다.

할톤 아프(Halton Arp)는 많은 사례의 퀘이사들이 은하 활성 핵(the active nucleus of a galaxy)의 은하단축(minor axis) ± 20도 범위 안에 정렬되어 있는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라고 말한다. 은하단축은 은하의 회전면과 수직이다. 퀘이사들은 모은하(parent galaxy)의 수 아크미닛(arcminutes) 범위 안에서, 한 쌍으로, 그리고 마치 모은하 활성 핵으로부터 분출된 것처럼 서로 반대 방향에서 종종 발견된다. 그들의 적색편이(redshifts)는 모은하에 비하여 크며, 추정 모은하 주변에 존재하는 배경 평균보다 더 높은 확률을 가진다. 이 사실은 물리적인 연관성을 암시한다. 또한, 퀘이사의 적색편이는 그들의 고유한 것이며, 그 기원이 알려져 있지 아니하며, 우주론적이지도 않고, 도플러 운동(별들의 후퇴 운동) 때문에 의한 것도 아님을 암시하고 있다. <배경사진 NASA 제공> 

그는 아무도 이 문제에 답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 문제는 질문하기도 전에 이미 답이 주어져 있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배경지식이 필요하다. 퀘이사들은 오늘날 우리 주변에서 보이는 성숙한 은하의 초기 조상들로 여겨지는 은하 질량[2] 크기의 초거대질량 블랙홀 (supermassive black hole, 윅셔너리: 태양의 10^5~수 10^10 배의 질량을 가진 블랙홀)인 것으로 추정된다. 퀘이사들은 거의 모두 매우 큰 적색편이를 가지고 있다. 빅뱅 커뮤니티는 이러한 적색편이들이 거의가 전적으로 우주론적 팽창 때문에 발생한다고 믿고 있다. 그러므로 그들은 이러한 거대 질량의 천체들이 극히 밝으며, 빅뱅 이후 수십억 년이 지난 후의 어떤 단계에 되어서 관측되는 것으로 여긴다. 그러한 이유로 또한 아인슈타인의 일반이론으로부터 적색편이가 크면 클수록 퀘이사 상의 시간 왜곡 효과는 더 커지게 된다고 결론지어진다. 즉, 가장 큰 적색편이를 보이는 퀘이사 상의 현지시계는 우리 가까이 있는 퀘이사에서 관측되는 현지시계보다 훨씬 느리게 흘러가야 한다.
 

시간 팽창은 없다
 
그러나 이 사실로부터 문제가 시작된다. 영국 에딘버그 왕립천문대의 마이크 호킨스(Mike Hawkins)는 퀘이사들의 빛을 관찰하면서 시간의 팽창이 없음을 발견하였다. 그는 28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거의 900개의 퀘이사들을 관측해왔다. 그의 논문에 따르면, 그는 ”100억 광년 멀리 떨어져있는 퀘이사와 60억 광년 떨어진 퀘이사의 사이에서의 빛의 패턴들을 비교하였다.” 이 논문에서 제시하고 있는 거리들은 추정 우주론과 허블 법칙으로부터 유도된 것일 뿐이다. 실제로 측정된 것들은 퀘이사들의 적색편이들이었다. 그러나 문제는 퀘이사들이 반짝거리며 그 밝기가 변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이 반짝거림은 일 주일 또는 심지어 하루 보다 작은 주기를 가질 수 있다. 이 사실은 중심부의 천체 크기에 대하여 무언가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는데, 왜냐하면 그 시간은 빛이 방출 지역을 가로질러 여행하는 시간 크기이기 때문이다.[2]
 
천(Chown)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모든 퀘이사들은 광범위하게 유사하다. 그리고 그들의 빛은 은하 중심의 거대한 블랙홀 안으로 소용돌이쳐 빨려 들어가면서 가열되는 물질에 의하여 동력을 얻는다. 그래서 더 가까운 그룹에서의 한 달 기간의 밝기 변동은 훨씬 먼 그룹에서는 두 달로 늘어나게 될 것으로 기대되었다.” 

그리고 나서 그는 계속해서 호킨스(Hawkins)를 인용하였는데, 호킨스는 ”흥미롭게도, 빛의 서명(light signatures)들은 정확히 동일하였다... 더 멀리 있는 천체에서의 시간 팽창은 없었다” 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에 의하면 빅뱅으로 인하여 우주의 먼 거리에 있는 천체들에는 시간 팽창이 존재해야 하는 것이다.
 
 
가능한 설명들
 
논문에서 천은 호킨스가 가능한 설명들을 ”우스꽝스러운 것(wacky)”, 아니면 ”그다지 우스꽝스럽지 아니한 것(Not so wacky)”으로 분류하고 있다고 말한다. ‘우스꽝스러운 생각’들에는 ”퀘이사들은 결코 멀리 떨어져 있는 것들이 아니며, 그들의 적색편이들은 거리를 측정하는 지표가 될 수 없다”라는 명백한 사실을 포함한다. 천은 이러한 생각은 지금까지 ”불신”받아왔다고 주장한다. 그것은 견고한 과학에 의해서가 아니라, 빅뱅지지자들에 의해서 단지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에 의해서 ”불신”받아 왔는지도 모른다.
 
빅뱅 체계는 ”퀘이사의 적색편이들은 (빅뱅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기에) 우주론적이다” 라는 해석을 고수하고 있다. 만약 적색편이들이 우주론적인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a)퀘이사의 기원에 의문을 야기시키며 b)퀘이사들은 우리 근처에 존재할지도 모른다 것을 의미한다. 후자의 경우는 할톤 아프의 연구[3]와 활성핵에서 퀘이사들을 분출한 모은하들 사이에 강력한 연관성을 보여 주는 다른 연구들과 연결된다. 모든 물질의 기원은 빅뱅이 아니라, 장엄한 창조사건들이 진행된 창조주간 동안에 시작되었다. 여기에는 매우 흥미로운 창조론자의 해석들이 있다.[4] 그 개념들은 확실히 빅뱅이론에는 치명적인 독이다. 그러기에 왜 조셉 실크(Joseph Silk) 교수가 ”오직 퀘이사 적색편이가 우주론적 거리 지표로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지에 관한 논쟁만이 이러한 결론을 피할 수 있다”라고 지적했는지 알 수 있다.[5] 그가 말하고 있었던 결론은 아프가 관측한 비교적 가까운 은하들의 은하 중심으로부터 퀘이사들의 분출이다.
 

푸른 코끼리
 
나는 아마추어 천문가이고 물리학 전문가이며 저술가인 힐턴 랫클리프(Hilton Ratcliffe)[6]에게 본 논문의 웹링크를 보내서 논문에 대한 그의 의견을 요청하였고, 그로부터 ”그것은 오래된 푸른 코끼리 이야기(old green elephant story)이다. 만약 어떤 관측이 모델과 적합하지 않다면, 푸른 코끼리가 그것을 일으켰다고 말해버린다. 그러므로 그것은 반증 가능하지 않다.”[7] 라는 회신을 받았다. 제시된 ‘그다지 우스꽝스럽지 아니한(not so wacky)’ 해법이라는 것이 ”빅뱅은 사실이고, 퀘이사들은 우주론적 거리 지표이다” 라는 순환논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의 말은 상당 부분 정확하다. 그러므로 퀘이사들을 가리고 있는 거대 블랙홀이 빛의 변동에서 관측된 시간 팽창에 반하여 완화시켰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블랙홀의 도입은 또 다른 큰 문제를 야기시킨다. 이러한 블랙홀들 때문에 우주 안에 너무나 많은 암흑물질들을 포함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랫클리프의 푸른 코끼리는 하나의 좋은 설명인 것처럼 들리기 시작하고 있다.
 


Related articles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Quasar with enormous redshift found embedded in nearby spiral galaxy with far lower redshift
Heretic challenges the giants!
A different view of the universe

Further reading 
Astronomy and Astrophysics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1. www.newscientist.com/article/mg20627554.200-time-waits-for-no-quasar–even-thoughit-should.html; accessed 11 April 2010.
2. See Hartnett, J.G., Quantized quasar redshifts in a creationist cosmology, J. of Creation 18(2):105–113, 2004.
3. For a good introduction see Oard, M.J., Doppler Toppler? J. of Creation 14(3):39–45, 2000; Worraker, B.J. and McIntosh, A.C., A different view of the universe, J. of Creation 14 (3):46–50, 2000; and Arp, H., Seeing Red: Redshifts, Cosmology and Academic Science, Apeiron, Montreal, 1998.
4. Hartnett, J.G., The heavens declare a different story! J. of Creation 17(2):94–97, 2003.
5. Silk, J., The Big Bang, W.H. Freeman and Co., New York, 2000. Return to text.
6. Hartnett, J.G., Heretic challenges the giants! J. of Creation 23(2):32–37, 2009.
7. Private email communication 8 April 2010.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4(2):8–9, August 2010
URL : http://creation.com/quasars-defy-big-bang
번역자 : 류승원

관련 자료 링크:

1.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2. <리뷰>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3.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4.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5. 적색편이 수수께끼 (Red Shift Riddles)
6. 가장 젊고 밝은 은하? (Youngest and brightest galaxy … or is it?)
7. 암흑에너지는 하나의 광학적 환영(착시)일 수 있다. (Dark Energy May Be an Optical Illusion)
8.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2 (Does Distant Starlight Prove the Universe Is Old?)
9.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1 (Does Distant Starlight Prove the Universe Is Old?)
10. 별빛 하나로 사실처럼 말해지는 암흑물질들 (Dark Matters, When All You Have Is Light) 
11. 우주배경복사에서 중력렌즈의 흔적이 없다. (No sign of gravitational lensing in the cosmic microwave background)
12. 급팽창 이론은 곤경에 처해있는가? (Is Inflation Theory in Trouble?)
13.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14. 우리는 이 은하들이 그렇게 크고 빠르게 자랐던 이유를 모른다. (We have no idea why these galaxies grew so large so soon)
15. 우주에 거대한 구멍? 슈퍼 보이드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을 뒤흔들고 있다. (Is the Universe Hole-y?)
16. 우주 별들의 형성 : 우아한 이론들이 틀렸을 때 (Cosmic Star Formation : When Elegant Theories Wrong)
17. <리뷰>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18.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19.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20. 우주가 어떻게 작동되고 있고, 어떻게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은 모른다. (Scientists Don't Know How Universe Works, Started)
21. <리뷰>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New Study Can't Explain Blue Stragglers' Youth)
22.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23.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한 증거 : 초신성 잔해들이 부족하다. (Rare Supernova Recalls Missing Remnants Mystery)
24. 새로운 우주 지도는 빅뱅설을 더욱 손상시키고 있었다. (New Sky Map Shows Big Bang Even More Unlikely)
25. 우주의 종말은 예상보다 30 배 더 빠르게 가까워지고 있다. (Study Shows the Universe Is Closer to the End Than Expected)
26. 암흑에너지는 영원히 알 수 없을 것이라고 한 우주론자는 말한다. (Cosmologist Has a Sobering Thought : We Are Forever in the Dark About Dark Energy)
27. 암흑물질 : 그것은 어디에 있는가? (Dark Matter: Where Is It?)
28. 과학은 암흑에너지에 대해 아직도 암흑이다. :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Science Still in the Dark about Dark Energy)
29. 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Early Large Galaxies Stun Cosmologists)
30. 나선은하는 우주론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흐릿해지도록 감겨지고 있다 (Spiral Galaxies Wind Up Into Blurs In Short Cosmological Time)
31. 현대 우주론은 근거가 없다고 천문학 컬럼니스트는 말한다. (Modern Cosmology Is Clueless, Astronomy Columnist Says)
32. 빅뱅설의 커다란 문제점들 : 별빛과 시간, 그리고 블랙홀과 화이트홀 (Big Problems With The Big Bang)
33. 빅뱅의 예상은 실패했다 : 그 이론은 곤경에 빠져있는가? (Big Bang Fails Prediction: Is the Theory in Trouble?)
34.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35. 빅뱅설과 모순되는 2012년의 발견들 : 천문학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Space Sciences)
36. 거대 블랙홀은 은하 형성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Massive Black Hole Disrupts Galaxy Formation Theories)
37. 새로운 은하 연구는 빅뱅을 확인했는가? (Does New Galaxy Study Confirm Big Bang?)
38. 불가능한 네 쌍의 별들이 발견되었다 : 2.5시간 마다 서로를 돌고 있는 연성(binary star) (Four Sets of 'Impossible' Stars)
39. 은하 자기장의 원인은 무엇인가? (What Causes a Galaxy's Magnetism?)
40. 우주의 물질은 너무 덩어리져 있다. (Universe's Matter Is Too Clumpy)
41.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42.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Secrets from the Most Distant Galaxy)
43. 우주는 진화적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 115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Cosmos Does Not Look Evolutionary)
44. 주요 우주론적 질문들은 아직도 대답되지 못하고 있다. (Major Cosmic Questions Remain Unanswered)
45. 앨런 구스의 급팽창 이론은 젊고 완벽한 우주를 회피하기 위해서 지어낸 이론이었다. (Inflation Concocted to Avoid a Young, Perfect Universe)
46. 2014년 3월 언론 매체들이 대대적으로 보도했던 우주 급팽창의 증거는 틀렸을 수 있다. (Big Bang “Breakthrough” May Be False)
47. 궁지에 몰려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Cosmic Inflation Proof Is on the Ropes)
48. 과대 선전되고 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Smoking Gun' Evidence of Inflation?)
49. 빅뱅 후 우주 급팽창의 증거가 발견되었는가? (Has Cosmic Inflation Been Proved?)
50. 미국인들은 빅뱅 이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Americans Question the Big Bang)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
새, 버섯, 실잠자리, 공룡 화석들은 분해되기 전에 빠르게 화석이 ...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
창조의 증거 : 초과설계 된 사람...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