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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AiG News

쥐라기 오징어의 먹물(ink)은 현대 오징어의 먹물과 화학적으로 동일했다.

영국 브리스톨 근처에서 발견된 거대한 화석 오징어의 먹물(squid ink)은 1억6천만 년이 지났다고 주장됨에도 불구하고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었다(Phys.org, 2012. 5. 21). 화석화된 한 먹물 주머니는 거의 원형 그대로였다. 대부분의 유기물질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분해된다. 이것은 직접적인 화학적 분석으로 고대 멜라닌을 분석해낸 최초의 성공적 사례이다.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160,000,000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화석화된 거대한 오징어의 먹물 주머니에는 현대 오징어의 먹물과 화학적으로 구별할 수 없는 먹물이 포함되어 있었다.[3]

멜라닌(melanin)은 박테리아, 곰팡이, 식물, 동물 등 많은 종류의 생물에서 발견되는 색소(pigment)이다. 분자적 구조에 의해 구별되는 여러 종류의 멜라닌들이 있다. 멜라닌 함유 과립은 다른 화석들에서 발견되었지만, 화석화된 세균으로 오인될 수도 있다. 따라서 이번 연구팀이 이룩한 실제적인 화학적 분석은 중요한 성과였다. 버지니아 대학 화학과 교수인 존 사이먼(John Simon)이 이끄는 국제적 연구팀은 다양한 기술을 사용하여 화석으로부터 발견된 먹물을 분석했다. 그들의 결론은 2012. 5. 21일자 PNAS 지에 게재되었다.

멜라닌은 존재하는 아미노산들과 식별된 배열에 의해서 유멜라닌(eumelanin) 타입인 것으로 판명됐다. 더 자세한 분석에 의하면, 먹물은 살아있는 갑오징어(cuttlefish)인 몽고오징어(Sepia officinalis)에서 발견되는 먹물과 화학적으로 동일했다. (오징어와 갑오징어 모두 두족류(cephalopods)이며 먹는 사람들에 의해서 같은 맛이라고 말해진다.)

”우리가 연구한 오징어의 다른 유기적 구성물들은 오래 전에 사라졌지만, 멜라닌은 상세한 분자 구조를 밝힐 수 있는 상태로 남아있는 것이 발견됐다”고 사이먼은 말한다. ”생물계에 있는 모든 유기 색소들 중에서, 멜라닌은 화석 기록에서 발견될 가장 높은 확률을 가지고 있다... 무기물질로부터 멜라닌을 분리해내기 위해서, 우리는 화학, 생물학, 물리학에서 혁신적인 방법을 사용했다.” 그는 이러한 기술들의 조합은 화석에서 유기물질들을 식별해내기 위해서, 표준 방법으로는 놓칠 수도 있는 다른 화석에 있는 유기물질들의 복원에 적용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되돌아보면, 과거에 살았던 생물들에 관해 알고 있는 것의 대부분은 뼈들에 대한 정보로 부터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사이먼은 설명한다. ”그러나 보존된 연부조직(soft tissue)은 멸종된 생물과 현대 생물종 간의 관계를 들여다 볼 수 있게 하는 새로운 창을 제공하고 있다.”[4]

사이먼은 말했다. 결론적으로 ”이 동물 강(class)의 색소는 1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먹물을 만들고 발사하는 전체 기관들은 장구한 시간 동안 조금도 변하지 않았으며, 수많은 세대의 오징어 후손들에게 전해져왔다. 그것은 이 동물에게 최적화된 시스템이었고, 오랫동안 유지되어왔다.” 그는 덧붙였다. ”화학적 결합을 식별하는 기법으로 조사했을 때, 오징어 화석의 먹물은 오늘날 살아있는 갑오징어의 먹물과 완전히 동일했다. 이것은 이 색소가 1억6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다른 진화론적 변화들을 생각해볼 때, 이것은 매우 놀라운 사실이다.”[5]

유기물질이 정말로 1억6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몇 년 전에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 및 완전한 적혈구의 발견과, 다른 고대 화석에서 케라틴과 콜라겐 단백질 등의 발견은 확실히 같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고대 화석으로부터 먹물과 다른 유기물질들에 대한 화학적 분석은 과학적으로 직접 실험하여 확인된 것이지만, 화석들에 부여된 장구한 연대는 실험해 볼 수 없는 간접적인 것이고, 입증되지 않은 여러 가정들에 기초한 추정인 것이다.

이 유기분자들은 어떤 특정한 연대 또는 나이를 알려주는 꼬리표를 붙이고 있지 않다. 유기분자에 부여된 연대는 진화론적 지질학이 추정하고 있는 나이에 불과한 것이다.

이 화석 오징어가 발견된 쥐라기로 불려지는 지층을 포함하여, 풍부한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의 대부분의 지층들은 홍수지질학(Flood geology)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다. 따라서 성경적 역사에 기초하면, 이 오징어 먹물의 멜라닌은 1억6천만 년 동안이 아니라, 4300여 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화학적으로 손상되지 않고 남아있었던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 먹물이 오래 전에 최적의 상태로 진화되어 만들어졌다고 믿고 있다. 이 먹물이 어떤 원시적 먹물로부터 진화되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으면서 말이다. 진화는 장구한 시간 동안에 무수한 돌연변이들의 축적에 기인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조금도 변화하지 않은 물질이나 기관을 발견한다는 것은 진화론적 입장에서는 놀라운 일이다. 그러나 성경적 관점에서 이 먹물은 하나님에 의해서 설계된 것이고, 단지 수천 년 전의 것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참조 : 쥐라기 오징어에서 먹물 발견 (2012. 5. 22.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522800057&spage=1

오징어 먹물, 공룡시대 때부터 일편단심 (2012. 5. 22. 동아사이언스)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20522200002304467&classcode=01

Written in Ink: No Evolution
http://crev.info/2012/05/written-in-ink-no-evolution/

 

출처 : AiG News, 2012. 5. 26.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2/05/26/news-to-note-05262012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2.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3.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4.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5.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6.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7.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8.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9.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10.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11.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12.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13.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14.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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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24.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25. 상세한 연부 조직을 나타내고 있는 완족류 화석 : 4억2천5백만 년(?) 전의 조개 같은 생물체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Fossil Brachiopod Shows Soft Part Details)
26.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27.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28.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29.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Fossil Beetle Leaves Color Imprint)
30.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31.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32.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33.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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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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