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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화석형성 HOME > 자료실 > 급격한 화석형성
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Mating Turtles Fossilized Instantly)
CEH

    진화 고생물학자들에게 또 하나의 미스터리가 생겨났다. 어떻게 짝짓기 행위를 하던 거북(turtles)이 화석이 됐을까?

대부분의 언론 매체들은 ”거북도 그것을 하고 있었다”와 같은 은근히 호색적인 표현을 쓰며 거북의 교미를 즐거워하고 있었다. PhysOrg 지의 제목은 ”고생물학자들이 현행범 거북을 포착했다”였고, Live Science 지는 좀더 대담하게 ”질외 사정: 고대 거북의 섹스가 화석화되었다”였다.

그러나 기자들이 슬그머니 넘어가고 있는 명백한 의문 중 하나는 도대체 얼마나 빠르게 화석이 형성됐기에 교미 도중의 거북이 화석으로 보존될 수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 BBC News 기사는 4천7백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한 쌍의 정교한 거북 화석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독일의 메셀 피트(Messel Pit) 화석 유적지에서 발견된 9쌍의 거북 중 대부분은 분명히 짝짓기 위치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진화 고생물학자들은 이들 거북 화석에 대해서 이상한 설명을 하고 있었다. BBC 뉴스 기사는 이렇게 쓰고 있었다 :

”이 거북 쌍은 한때 그 장소에 존재했던 호수의 물 표면에서 교미를 시작하다가, 화산성 가스의 분출로 교미 도중 점점 독성을 띄는 층으로 가라앉으며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아직까지 당황스러운 이 동물은 호수 바닥층에 파묻혔고, ‘지질학적 시간(geological time)’ 안으로 갇히게 되었다.”

이러한 낭만적인 시각에도 불구하고, 짝짓기 하던 거북은 독성 호수의 아래쪽으로 가라앉으면서 왜 서로 분리되지 않았는가? 거북의 사체는 침적물들이 퇴적되어 그들을 충분히 파묻을 시간 동안 왜 부패되지 않았는가? Nature News는 불합리한 설명을 언급하고 있었다 :

”노스캐롤라이나 주립 대학의 고생물학 박사과정 학생인 에드윈 카데나(Edwin Cadena)는 ”이 연구는 화석기록에서 교미 도중에 화석이 된 척추동물의 최초 사례로서 간주될 수 있는 강력한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는데 동의했다. 더 논란이 되는 것은 메셀 호수(Messel lake)와 같은 것이 무엇이었는지에 관한 해석이다. 층상 호수(stratified lake) 개념은 거북의 운명에 대한 하나의 설명이 되고 있다. 카데나는 말한다. ”하지만 메셀에서 박쥐, 새들, 다른 소형 포유류 등과 같은 다른 화석들은 잘 발견되지 않는다.” 카데나는 묻고 있었다. 만약 호수의 위쪽 층이 거주 가능했다면, 육상동물과 비행동물의 죽음을 일으킨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이 거북은 계속되고 있는 화석 미스터리 중 단지 일부분이다.”

마지막 문장은 이것이었다 : 그 화석은 하나의 미스터리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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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짝짓기 도중에 파묻힌 거북 화석은 출산 도중에 화석이 된 어룡(ichthyosaurs), 다른 물고기를 삼키려다 화석이 된 물고기들, 위장에 소화되지 않은 작은 물고기를 가진 물고기, 탈피 도중에 화석이 된 절지동물... 등과 같은 거의 순각적인 매몰을 보여주는 긴 화석 목록에 추가되는 것이다. 거북이가 교미하는 데에 몇 초가 걸릴까? 우리는 거북이가 호수 바닥에 가라앉는 동안에도, 심지어 독성의 물이 그들을 죽이고 있는데도, 교미에만 집중했으며, 퇴적물로 덮여 파묻히는 동안에도 떨어지지 않았다는 주장을 믿어야 하는가? 거북이는 외치지 않았겠는가? ”헉! 숨이 막혀!” 그리고 암컷 거북과 분리되지 않았겠는가?

정교하게 보존된 다른 많은 화석들처럼, 발견된 이 거북 화석은 급격한 매몰을 동반한 격변적 상황을 가리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지어낸 이야기와 미스터리만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관측 결과를 해석하기 위해서 그들의 이야기는 배제되어야 한다. ‘지질학적 시간’은 진화론에 철저히 세뇌 당하여 명백한 증거들을 보지 못하는, '모이 보이'(moyboy, millions of years boy, 수억 수천만 년의 시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단어라는 것을 기억하라. 


*참조 : 4700만년 전 짝짓기 중 죽은 ‘거북 커플’ 화석 (2012. 6. 20.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620601005

4700만년간 교미?…거북이 화석 발견 (2012. 6. 30. 헤럴드경제)
http://view.heraldm.com/view.php?ud=20120630000108


 

출처 : CEH, 2012. 6. 19.
URL : http://crev.info/2012/06/mating-turtles-fossilized-instantly/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살아있는 화석, 바다거북 (Sea Turtles : One of Today's “Living Fossils”)
2.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3. 바다거북은 자기장을 이용하여 항해한다. (Turtles Hurtle Through the Sea Magnetically)
4.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5. 화석들은 빠른 매몰을 증거한다 (Rapid Burial) : 물고기, 잠자리, 다지층나무 화석
6.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7.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Dead Whales : telling tales?)
8.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 Hundreds of whales Buried Suddenly in Diatoms)
9.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Billions of Nautiloids Found Buried Suddenly in Grand Canyon)
10. 대격변적 파괴로 형성된 호주의 곤충 화석 지층 (An Australian Fossil Insect Bed Resulting from Cataclysmic Destruction)
11. 옐로스톤의 석화림 : 격변의 증거 (update) (The Yellowstone petrified forests : Evidence of catastrophe)
12. 세인트 헬렌산의 7 가지 경이 ( 7 Wonders of Mount St. Helens)
13. 탈피 중인 절지동물이 순식간에 화석이 되었다. (Moulting arthropod fossilized in a flash!)
14.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Hundreds of jellyfish fossils!)
15. 위스콘신에서 해파리는 어떻게 화석이 되었을까? (How Did Jellyfish Fossilize in Wisconsin?)
16. 접혀진 양치류 (Folded ferns) : 이것은 격변적인 매몰을 증거한다.
17. 빠르게 소멸되는 모습이 남아있다 (Rapidly Perishing Detail Preserved) : 급격한 화석 형성의 증거들
18. 다지층 화석들 (Polystrate Fossils) : 다지층 나무들은 급격한 매몰을 증거하고 있다
19. 냉동된 먹이 (Frozen Feeding) : 급격하게 화석화된 물고기
20. 관절로 이어진 화석들 (Articulated Fossils) : 급격한 화석화의 증거
21. 빠른 화석화 작용 (Rapid Petrifaction) : 화석화된 돌 모자와 카우보이 장화
22.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Kamikaze ichthyosaur?)
23. 화석들의 방향성 (Fossil Orientation)
24.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25. 순간적인 모습들의 빠른 형성 : 물결자국, 새 발자국들 (Rapid Formation of Ephemeral Markings)
26.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Mega-Dinosaur Found in Argentina)
27.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28. 공룡들의 사투(싸움), 또는 공동 운명? (Dinosaur Fight or Common Fate)
29.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Record Dino Trove in Mongolia)
30.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31.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Land Dinosaurs Buried with Fish)
32.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In the footsteps of giants)
33.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34. 쌓여진 숲들 1 (Stacked Forests) : 여러 높이에 서있는 채로 묻혀진 숲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
35. 쌓여진 숲들 2 (Stacked Forests) : 여러 높이에 서있는 채로 묻혀진 숲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
37. <리뷰> 부러 잊으려는 벌레 : 석탄 속의 작은 바다벌레(Spirorbis)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Willingly ignorant about worms? : A tiny seaworm gives evidence for Noah’s Flood.)
38. 석탄 : 젊은 지구에 관한 증거 (Coal : Evidence for a Young Earth)
39. 갈래진 석탄층은 늪지 이론을 거부한다 (Forked seams sabotage swamp theory)
40. 늪지 이론 (swamp theory)의 침몰 : 동일과정적 석탄형성 이론은 부정되고 있다.
41. 석탄 지층과 노아의 홍수 (Coal Beds and Noah's Flood)
42. 젊은 지구에 비해 너무 많은 석탄? (Too Much Coal for a Young Earth?)
43. 화석화는 많은 시간을 요구하는가? (Does Fossilization Require Millions of Years?)
44. 일부만 석화된 나무 화석의 발견 (Fascinating Flinders Fossil Find)
45. 나무의 빠른 암석화 : 창조론자의 연구에 대한 예기치 않은 확증 Rapid Petrification of Wood : An Unexpected Confirmation of Creationist Research
46. 대홍수 재앙 : 호주에서 사경룡의 놀라운 보존 (Deluge disaster : amazing Australian plesiosaur preservation)
47. 타라웨라의 공포의 밤 : 석화(petrification)는 단기간에도 일어날 수 있다 (Tarawera’s night of terror)
48. 중요한 기준 암석이 생각보다 5배 더 빠르게 형성되었다. (Key Reference Rock Formed Five Times Faster Than Thought)
49. 빠른 물 흐름에서 퇴적된 진흙 : 이암 형성에 관한 동일과정설적 설명은 틀렸다. (As Waters Clear, Scientists Seek to End a Muddy Debate)
50. 년층 (Varves, 호상점토층)
51. 건열(수축균열)과 홍수 (Mudcracks and the Flood)
52. 의심되고 있는 지질학적 법칙들 : 인공수로 실험에서 빠르게 형성된 층리와 엽층들 - Guy Berthault의 웹사이트 탐방 (동영상 위주) (Paleohydraulic analysis : a new approach by Guy Berthault)
53. 퇴적층의 엽층에 관한 실험 (Experiments on Lamination of Sediments)
54. 흐르는 모래 (Shifting sands) :우리는 어떻게 지질학과 성경 사이의 모순을 다뤄야 하는가?
55. 다지층 화석들은 빠른 퇴적을 요구한다 (Polystrate Fossils Require Rapid Deposition)
56.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57. 버제스 셰일의 화석 동물들은 빠르게 묻혔다. (Petrified Animals Died Quickly)
58. 옐로스톤의 석화된 숲 (Petrified Forests in Yellowstone)
59. 착륙하던 익룡의 발자국들은 대홍수의 흔적을 보여준다. (Pterosaur Tracks Show Traces of the Great Flood)
60.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61. 여러 퇴적 지층들을 관통하며 발견되는 다지층 화석들 (Fossils Found Through Layers of Sediment)
62. 칠레 사막에 미스터리하게 묻혀있는 80마리의 고래들. : 바다 화석무덤은 노아 홍수의 증거이다. (80 whales buried mysteriously in Chilean desert. Marine graveyard is evidence for Noah’s Flood)
63. 칠레 사막에서 발견된 80여 마리의 고래 화석. (Whales in the Des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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