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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창조과학인가?
(Why Creation Science is Necessary?)
정병갑
고신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한국창조과학회 부회장
부산지부장


요약

지층과 화석은 진화론자들이 진화의 증거로 주장하는 대상이다. 그러나 지구 표면의 80%를 덮고 있는 지층은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오랜 기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격변에 의해 짧은 기간에 물속에서 형성되었음을 나타내는 과학적 증거가 많이 있다. 또한 화석은 생물이 죽은 후에는 화석이 될 수 없으며 살아있을 때 만들어진다. 화석이 수 억년 동안 똑같은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음을 증거한다. 이러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이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은 창조-진화의 싸움이 과학적 싸움이 아니라, 과학적 토대위에서 이루어지는 영적 싸움이기 때문이다. 영적 싸움을 싸우기 위해서는 영적 무장을 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창조론과 창조과학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Evolutionists insist that two principle evidences of evolution are fossils and sedimentary layers. More than 80% of the earth surface are covered with sedimentary rocks and layers which are thought to be made by short period of catastrophic Great Flood not by long-period of sedimentations. Fossils can not be made after the creatures are dead. Fossils could be made when they were alive. No changes of external configurations of creatures since over several hundreds of million years indicates that evolutions are not occurred. Despite several clear scientific evidences, it is mystery how the evolution is so much influential on this modern society. I think that's because the argument between creationism and evolutionism is science-based-spiritual. Therefore we have to be armed with spiritual strategy and tactics to win against evolutionism with the support of science. This is the reason why creation science is necessary to educate next generations. 

 

I. 서론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 1:1-4)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은 처음이 가장 좋았다. 풀과 채소와 나무에는 꽃이 피고 열매가 탐스럽게 열려있었으며, 낮에는 큰 광명체가, 밤에는 작은 광명체와 별들이 있어서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바다짐승과 물에서 번성하는 동물과 날개 있는 모든 새와 땅의 짐승도 보시기에 좋았다. 그리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

이처럼 좋았던 세상이 범죄로 인하여 땅이 저주를 받아서 가시덤불과 엉겅퀴가 자라나게 되었다. 평생에 수고하여야 땅의 소산을 먹을 수 있게 되었고, 흙으로 돌아갈 때 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오늘날의 가시덤불과 엉겅퀴는 무엇인가? 왜 이처럼 하나님의 창조는 부인되고 진화론이 모든 문화를 지배하고 있는가? 가시덤불과 엉겅퀴는 완전히 제거하기가 무척 어렵다. 그러나 가시덤불과 엉겅퀴가 자라는 땅에 좋은 나무를 심어서 뿌리가 깊이 뻗고 잎이 무성하게 자라도록 하면 가시덤불과 엉겅퀴는 제대로 자라지 못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퇴치될 것이다. 오늘날의 가시덤불과 엉겅퀴는 진화론이라고 할 수 있고, 좋은 나무는 창조론이라고 할 수 있다. 진화론은 가시덤불 같아서 완전하게 제거하기가 어렵지만, 창조론을 심고 잘 가꾼다면 창조신앙으로 무성하게 자라게 되므로 자연스럽게 진화론이 퇴치될 것이다. 창조과학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II. 본론

1. 진화론의 주장

1) 지층을 통한 주장

진화론에서는 지층을 보면 진화의 증거가 나타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이유는 오랜 시간에 걸쳐 동일한 속도로 지층이 쌓이고 있기 때문에 지층에는 오랜 시간의 흔적이 나타나 있고, 그 흔적은 결국 지구 나이가 오래 되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진화론에서는 지층이 오랜 기간 동안 동일한 속도로 쌓이게 되므로 지층의 두께를 보면 지층의 연대를 추정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데, 이 이론을 동일과정설이라고 한다.

동일과정설에서는 지층 30 cm가 쌓이는데 대략 5천 년이 걸린다고 한다. 그렇다면 수백 미터 두께의 지층은 수십만 년 동안 쌓였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런데 수십만 년 동안 쌓인 지층의 입자들이 모두 동일한 입자를 보여주고 있는 지층은 수십만 년 동안 똑같은 입자들이 똑같은 속도로 쌓여야만 가능한 일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 것인가? 

더구나 수십만 년에 걸쳐 지층이 쌓이는 동안에 지층의 표면이 평평한 모양을 유지하고 있을 수 없다. 풍화작용, 지역적 홍수, 물질의 운반 등등 여러 가지 조건에 따라서 지층의 표면이 깍이거나 더 쌓이게 되므로 평평한 형태를 유지하기 보다는 부분적으로 불규칙한 모양을 나타 낼  밖에 없다. 만약 지층이 오랜 기간 동안 쌓였다면 층과 층 사이는 결코 평평하거나 반듯한 모양일 수 없다.

 

평평한 지층

그런데 지표를 덮고 있는 지층을 살펴보면 층과 층 사이가 매우 평평한 형태를 나타내고 있다. 시루떡처럼 층 사이가 반듯하게 평평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그림 1). 더 놀라운 것은 지구 표면의 80%가 이러한 지층으로 되어 있다는 점이다. 지층이 어떻게 형성되면 이처럼 층과 층 사이가 평평하고 반듯한 모양으로 나타날 것인가?

그 해답은 한 가지 뿐이다. 지층이 물속에서 형성되면 모든 의문이 한꺼번에 해결될 수 있다. 지층이 물속에서 만들어진다면 오랜 시간이 걸릴 이유도 없고, 층과 층 사이가 울퉁불퉁하고 불규칙한 모습으로 보일 이유도 없다. 따라서 지구 표면에서 관찰되는 지층은 모두 물속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그렇다면 언제 이러한 지층이 형성되었을까? 그 해답도 한가지 밖에 없다. 노아 홍수 때를 제외하고는 이러한 현상을 설명할 아무런 방법이 없다. 노아 홍수는 지구 전체를 물로 덮은 엄청난 격변적 현상이기 때문에 이러한 격변에 의해서 짧은 기간에, 북미대륙을 덮을 정도의 넓은 지역에 동일한 지층이 형성될 수 있는 것이다. 수십만 년 ~ 수천만 년에 걸쳐서 일어난 동일과정설로는 현재 지구상에서 관찰되는 지층을 설명할 방법도 이론도 없다.

그림. 1. 태종대의 지층. 이 사진에서 보이는 지층은 층과 층 사이가 울퉁불퉁 하지 않고 시루떡처럼 반듯하다. 그런데 지구 전체 표면의 80%가 이러한 반듯한 지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뿐만 아니라 바다 밑에는 높이가 4000m, 총 길이가 8만km 정도의 바다산맥이 존재하기도 하는데(그림 2), 이 바다산맥의 중앙부에는 폭 25-50 km의 갈라진 틈이 존재한다. 둘레가 4만km인 지구의 표면에 총연장 8만km의 산맥이 존재한다면 이것은 틀림없이 지구가 엄청난 격변에 처한 적이 있음을 나타내는 증거라고 하겠다. 우리는 그 답을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엄청난 격변은 노아 홍수 때임을 성경을 통해서 확신할 수 있다.

그림. 2. 바다 속에 있는 바다산맥. 바다 속에는 높이가 4000m, 총 길이가 8만 km 정도의 바다산맥이 존재하는데, 이 바다산맥의 중앙부에는 폭 25-50 km의 갈라진 틈이 존재한다. 이처럼 엄청난 규모의 산맥은 어떠한 힘에 의하여 형성되었을까?

 

지층은 물속에서 어떻게 형성되는가?

진화론에 의하면 아래쪽에 있는 지층은 연대가 오래된 것이고 위쪽에 있는 지층은 연대가 젊은 것이라고 주장한다. 모든 지층을 이렇게 평가하기 때문에 지층이 물속에서 형성되었는지, 지상에서 형성되었는지 하는 것에 대하여는 관심이 없다. 지구 표면의 80%를 덮고 있는 지층은 물속에서 형성된 것이다. 그렇다면 물속에서는 지층이 어떻게 형성되는가?


그림. 3. 물속에서 지층의 형성. 물 속에서 지층이 형성될 때는 아래 지층이 먼저 쌓이고 위의 지층이 나중에 쌓이는 것이 아니라 t1 층이 먼저 쌓이고 t2층이 그 다음에 쌓이며 t3 층이 가장 나중에 쌓인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큰 화살표 방향으로 비스듬하게 쌓인다. 그런데 지구 표면의 80%가 이러한 지층으로 되어있다. 어떠한 사건에 의해 이러한 대규모의 지층이 쌓이게 되었을까?

1994년 미국 콜로라도 대학 연구진은 크기가 다른 모래를 길이가 길고 큰 수조에 넣고 물을 흘려보면서 지층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관찰하였다. 물이 흘러가면서 모래는 입자의 크기에 따라 분리되어 층을 형성하였다. 이때 아래층이 먼저 쌓이고 위층이 나중에 쌓이는 것이 아니라 아래층과 위층이 동시에 비스듬한 방향으로 쌓이는 것을 관찰하였다.

이 실험을 통하여 지층이 물속에서 만들어질 때는 위아래로 쌓이는 것이 아니라 물 흐름과 같은 방향으로 비스듬하게 쌓인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그림 3). 그런데 지구 표면의 80%를 덮고 있는 지층은 모두 물속에서 만들어졌음이 틀림없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은 노아 홍수 때  짧은 기간에 만들어졌음이 틀림없다. 

 

2) 화석을 통한 주장

대부분의 종들은 멸종해 왔다. 화석이 발견된 퇴적암의 위치에 따른 상대 연대 측정은 계통학에 나타난 종의 순서와 일치한다. 화석이 발견된 층이나 근처에 있는 암석 내의 방사성 원소의 분석에 의거한 정대 연대 측정도 계통학에 나타난 종의 순서와 일치한다. 화석기록의 최근 분석에 의하면 지금껏 살아왔던 모든 종들의 99% 이상이 현재는 멸종된 상태임을 암시하고 있다. 이러한 자료는 종은 한 번 또는 소수의 지각 대변동이 아니라 지구 역사를 통하여 끊임없이 멸종되어 오고 있음을 나타낸다. 특히 20세기 이후에는 각종 자원 개발로 생물의 서식지가 급속도로 파괴되고 있기 때문에, 멸종 속도는 한층 더 가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진화론자들은 진화의 과정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멸종한 생명체가 화석으로 발견되기 때문에, 진화의 중간 단계 생물이 많이 발견될 것이라고 믿었다. 따라서 진화론에서는 이 중간단계 화석을 빠진 고리(missing link)라고 하였고, 중간단계 화석을 찾아내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다윈도 중간 단계 화석이 많이 발견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중간고리라고 증명될만한 화석은 한 번도 발견된 적이 없다.
중고등학교에서 사용되고 있는 과학교과서 및 생물 교과서에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 형태 화석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시조새는 실제로 중간단계가 될 수 없다. 진화론자들은 시조새  날개 끝의 발톱과 부리에 있는 이빨이 중간형태의 증거라고 주장했지만, 이러한 특징은 결코 중간형태의 증가가 될 수 없다. 왜냐하면 현존하는 완벽한 새 중에서도 이러한 특징을 가진 새가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이 특징이 진화의 증거라면 현존하는 완벽한 새도 새가 아니라 중간 형태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조새는 중간 형태가 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시조새가 발견된 지층보다 훨씬 더 오래된 지층에서 완벽한 새가 발견되었다. 이 사실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일부 파충류는 아직 진화가 덜 된 중간 형태의 시조새로 있을 때, 그보다 훨씬 오래전에 이미 완벽한 새로 진화가 끝난 파충류도 있었다는 뜻이 된다. 이러한 사실은 시조새가 결코 중간형태가 될 수 없음을 나타내는 결정적 증거라고 할 수 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남쪽에서 발견된 원숭이였다.

진화론 교과서에 사람과 원숭이의 중간 형태라고 주장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1924년 레이먼드 다트가 에티오피아의 석회채석장에서 발견하였는데 발견 당시에 ”남쪽에서 발견한 원숭이” 라는 뜻으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라고 이름지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무릎관절을 근거로 직립보행 - 즉 서서 걸어 다닌 최초의 인류였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무릎관절 뼈가 몸통뼈와 70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것은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 70m 떨어진 곳의 땅 속에서 발견된 뼈를 같은 사람의 뼈라고 주장한 것이다. 이처럼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조작된 것이다(그림 4).

그림. 4.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몸통뼈와 무릎 뼈가 70m 떨어진 땅속에서 발견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뼈들의 주인이 동일하다고 주장하는 허구를 가지고 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키가 침팬지와 같은 크기고 손가락, 발가락이 길게 휘어져 있다. 만약 사람이 방바닥에서 손을 짚고 걷는다면 손바닥을 땅에 대고 걷겠지만 침팬지는 손등을 땅에 대고 걷는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손등을 땅에 대고 걷는 knuckle walker로 밝혀졌다. 즉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사람의 조상이 될 수 없고 침팬지로 판단된다. 이러한 사실은 프랑스의 과학 잡지인 Science et Vie 1999년 2월호에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침팬지였다는 것을 확인해 주고 있다 (그림 5).

그림. 5.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허구를 나타낸 프랑스 과학잡지. 오스트랄로피테쿠스(Lucy)는 더 이상 인류의 조상이 될 수 없으니 이제 그만 안녕 (Adieu)이라고 프랑스 과학잡지의 표지에서 다루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인류의 조상이라고 하여 우리나라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 이것은 과학적 사실이 아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뿐만 아니라 자바원인, 북경원인, 필트다운인, 네브라스카인 등등 모두가 조작되었다는 것이 이미 밝혀져서 국제적으로 유명한 논문집에 논문으로 발표되었다. 과학 교과서에는 과학적 사실만 수록하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조작되었거나 틀린 내용이 많이 실려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수 억년 전의 화석이나 현재의 생물이 똑같은 모양을 보여준다.

화석은 진화의 증거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창조의 증거를 보여준다. 화석 중에는 멸종한 생물의 화석도 있고 현재에도 관찰되는 생물의 화석도 있다. 진화론자들은 은행나무를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한다. 잠자리 화석은 3 억년 전의 화석이나 1억 5천만년 전의 화석이나 현재의 잠자리나 모두 똑같은 모양을 보여주고 있다(그림 6). 이것은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이다. 수 천만 년 동안 심지어 수 억년 동안 아무런 변화 없이 동일한 모습을 보여주는 생물을 두고 어떻게 진화되었다고 할 수 있겠는가?

그림. 6. 수 억년 동안 모습에 변화가 없는 화석. 잠자리 화석은 3 억년 전이나 1억 5천만년 전이나 지금의 잠자리나 모습에 전혀 변화가 없다. 이것은 무엇을 설명하는 것일까?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각 단계별로 점진적으로 발달된 생물의 화석이 발견되어야 한다. 원시 지층에서는 원시 생물이, 그보다 더 시간이 흐른 지층에서는 조금 더 발달된 생물이, 그리고 최근의 지층에서는 훨씬 더 발달된 생물이 발견되어야 한다. 그러나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는 없던 화석이 캄브리아기에 이르러서는 매우 많은 종류의 발달된 생물 화석이 한꺼번에 발견된다. 진화가 사실이라면 선캄브리아기 이후에 원시적인 생물로부터 점진적으로 조금씩 발달된  화석이 발견되어야 한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설명할 길이 없어서 궁색하게도 Evolution's Big Bang 이라는 용어를 만들어서 사용하게 되었다(그림 7). 이 용어는 Big Bang에 의하여 우주가 출현했다는 이론에서 따온 용어로써, 진화는 오랜 기간에 걸쳐서 점진적으로 일어나야 하고 지층의 나이가 젊을수록 점진적으로 발달한 화석이 발견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발달된 생물의 화석이 캄브리아기에 갑자기 나타나는 것을 설명하기 위하여 지어낸 말이다.

그림. 7. 진화론에 빅뱅이 일어났다는 타임지 표지. 그 이전의 지층에서는 없던 화석이  캄브리아기에 이르러서 매우 많은 종류의 발달된 생물 화석이 한꺼번에 발견되는 결과를 설명할 방법이 없자 진화론자들이 고안해 낸 진화론의 빅뱅. 생물이 빅뱅에 의하여 출현했다는 설명이 합리적인가?

 

화석은 격변적으로 형성된다.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하여 초등학교 교과서에는 ”생물이 죽고 그 위에 흙이 쌓이면 화석이 만들어진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러한 설명은 완전히 틀린 것이다. 예를 들면 물고기 화석은 모든 뼈가 잘 보존된 채로 발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우리는 이 화석을 발견하고 과거에 물고기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화석이 되었는지 알 수 없다. 그러나 물고기가 죽었다면 물위에 뜰 것이다. 그리고 다른 물고기들이 이 물고기를 그냥 놔두지 않고 점점 뜯어 먹거나 분해되어 버릴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완전한 모습의 물고기 화석은 발견될 수 없다. 그러나 비늘까지도 선명한 모습의 물고기 화석은 이 물고기가 살아있을 때 격변적인 상황에서 화석이 되었다는 증거가 된다 (그림 8).


그림. 8. 비늘까지고 선명한 물고기 화석. 비늘이 선명하게 관찰된 물고기 화석은 이 물고기가 살아있을 때 격변에 의해서 화석화된 것이 분명하다.

언제 이러한 격변적인 상황이 되었겠는가? 우리는 그 답을 성경에서 찾을 수 있다. 성경에는 온 지구에서 화산이 폭발하고 땅이 뒤집히는 엄청난 격변이 일어난 적이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 사건이 노아홍수인데 창 6:-7:에 날짜, 장소, 사건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다. 노아 홍수가 전 지구적 홍수였고 지구 전체를 뒤덮을 정도의 엄청난 격변이었다면 그 증거가 지구에 남아 있을 것이다. 그 증거는 다름 아닌 지층이다. 지구 표면의 80% 이상이 물속에서 형성된 지층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은 전 지구적 대홍수를 증거하는 결정적 증거라고 하겠다. 

 

화석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교결물질이 필요하다.

화석은 격변적인 상황에서 만들어지지만 그 과정은 어떻게 일어날까? 요즈음에도 지구상에 큰 홍수가 나고 그로 인해 산사태가 일어나고 산사태에 의해 생물이 매몰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산사태로는 화석이 만들어질 수 없다. 왜냐하면 현재 일어나는 산사태 흙은 화석이 만들어질 충분한 조건이 갖추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화석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생물이 매몰된 흙 속에 교결물질이 들어있을 때에만 만들어질 수 있다. 교결물질은 시멘트처럼 생물체 내로 침투해 들어가서 단단하게 굳힐 수 있는 돌국물(?)이라고 할 수 있다.

교결물질은 시멘트국물(?)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도로 포장을 할 때 레미콘 차에서 시멘트를 도로에 쏟아 붓는 순간에 개구리 한 마리가 레미콘 속에 매몰되었다면 이 개구리는 화석화될 것이다. 그리고 수 개월만 지나도 시멘트 덩어리 속에 골격만 남은 개구리 화석으로 나타날 것이다. 따라서 화석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교결물질이 반드시 필요하다.

어떠한 흙속에 이러한 교결물질이 많이 들어있을까? 화산 분출물 속에는 교결물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따라서 노아 홍수 때 깊음의 샘이 터지면서 교결물질이 함유된 화산분출물이 많이 나왔을 것이다. 이 분출물 속에 함유되어있는 교결물질은 매몰된 생물체 내로 침투해 들어가서 화석으로 변했을 것이다.

화석 중에는 어떠한 생물 화석이 많을까? 바다생물 화석이 전체 화석의 95% 이상을 차지한다. 그 이유는 화산 분출물과 화산폭발시 나온 물, 하늘의 창이 열려서 쏟아져 내린 빗물 등이 서로 섞인 저탁류가 낮은 곳으로 흘러 들어가면서 바다생물이 가장 먼저 저탁류에 휩쓸리면서 화석화 과정을 거쳤기 때문이다. 특히 육상동물이나 사람의 화석이 적게 발견되는 이유는 육상동물과 사람은 저탁류에 휩쓸리기 이전에 이미 사망한 후여서 물위에 떠있었기 때문이다. 물위에 떠있는 사체들은 빠른 시간 내에 부패되었을 것이고 화석화 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2. 진화론과 창조론의 싸움

이상에서 살펴보았듯이 진화론이 주장하는 증거는 과학적으로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다. 증거가 될 수 없는 내용을 증거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위증에 해당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이 세상에서 왜 이렇게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가? 도대체 허구로 가득찬 진화론이 왜 이렇게 과학적 사실인 것처럼 여겨지고 있을까? 진화론은 지난 150여년에 어떻게 하여 모든 문화의 바탕을 지배하고 있을까?

 

과학적 싸움인가 영적 싸움인가?

진화론과 창조론의 싸움은 과학적인 싸움인가, 영적인 싸움인가? 진화론과 창조론의 싸움은 과학적으로는 이미 승부가 끝난 싸움이다. 더 이상 싸울 가지조차도 없는 창조론의 완벽한 승리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진화론이 더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 이유는 진화론과 창조론의 전쟁은 영적 전쟁이기 때문이다. 영적 전쟁은 영적 능력이 우세한 쪽이 이길 수밖에 없다. 영적 전쟁에 나가는 전투병이 어떻게 무장하고 나가야 할 것인가? 영적 전쟁에는 영적으로 무장하고 나가야 할 것이다. 따라서 진화론에 물든 젊은 청년들과 학생들을 구해내기 위해서는 먼저 영적으로 무장해야 할 것이다.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엡6:18). 창조론으로 무장하고 전투에 나가야 할 것이다. 이 세상은 영적 전쟁터이다. 잠시만 한 눈 팔거나 전투에 게으르면 그 전쟁에 이길 수 없다. 그 뿐만이 아니라 전략과 전술을 잘못 운용해도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

진화론과의 전쟁에서 전략과 전술은 한국창조과학회가 담당하고 있다. 적절한 자료를 개발하여 진화론과 최전선에서 싸우는 주일학교 교사와 목회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엄청나게 많은 자료를 개발해두고 있는데, 이러한 자료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창조과학회에서 활동하면 될 것이다. 

진화론과 싸우기 위한 영적 무장을 철저하게 해야 한다. 특히 주일학교 교사는 진화론에 대하여 의문이 있는 학생들에게 진화론의 문제점을 분명하게 가르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일학교 교사들이 먼저 배워야 할 것이다. 알차게, 충실하게 배워야 할 것이다. 최신자료를 업데이트 하고, 새로운 기법을 배우고, 새로운 내용에 대하여 눈과 귀를 열어두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주일학교 교사는 항상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하고 성령 충만해야 할 것이다. 주일학교 교사들이 창조과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진화론의 허구를 파악하라

진화론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진화론의 문제점과 허구를 알고 있어야 한다. 진화론이 과학적으로 옳다는 주장을 하기 때문에 우리는 진화론의 과학적 허구를 파고 들어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확실하게 찾아내야 할 것이다.


그림 9. 과학적으로 조작된 내용을 다룬 책. 이 책에서는 인류의 조상이라고 주장했던 필트다운인 화석, 진화의 증거로 주장했던 배아발생 반복설, 획득형질의 유전 등 많은 과학적 이론이 조작되었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온 진화론이 과학적으로 틀린 내용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배워서 자라나는 학생들과 청소년들에게 가르쳐야 할 것이다. 과학적으로 틀린 내용을 다룬 책, 과학의 사기꾼(하인리히 찬클, 도복선 역, 2003), 과학을 훔친 29가지 이야기(하인리히 찬클, 박소연 역, 2010) 과 같은 책이 발간되어 있다 (그림 9). 이러한 책을 통해서 과연 진화론의 어떤 부분이 틀렸는지를 알아서 진화론과의 영적 싸움에서 승리해야 할 것이다.

그림 10. 교과서 속 진화론 바로잡기. 이 책은 주일학교 중고등부 교사들이 진화론과의 영적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뿐만 아니라 교과서 진화론이 어떠한 문제점이 있는지를 밝힌 ”교과서 속 진화론 바로잡기”(교과서 진화론개정추진회, 2011) 라는 제목의 책이 발간되었다 (그림 10). 이 책은 주일학교 학생들을 가르치는 중고등부 교사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적을 알면 전투에서 이길 수 있다. 이 책은 진화론의 허구를 세밀하게 파헤친 책이다. 생물진화의 계통도가 왜 틀린 것인지,  말의 진화는 어떻게 잘못된 것인지, 상동기관과 상사기관은 과학적으로 합리적인지, 시조새 화석과 인류의 진화는 어떻게 조작된 것인지, 진화설은 그동안 어떻게 변천해 왔는지 등등 교과서 진화론의 문제점을 다루고 그에 대한 대안을 다루고 있다. 

 

유신진화론

서구에서는 1930년대 까지 공립학교에서 창조론만 가르쳐 왔다. 그러나 1930년대 들어서 진화론과 창조론을 함께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젊은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기 시작하였다(그림 11). 그 이유는 ”진화론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이성적으로 설득하며 증거를 제시하기 때문”이었다. 그 반면에 창조론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믿어라, 창조냐 진화냐 하는 문제는 믿음의 문제다”라고 젊은 청년들의 감성에 호소하고 있었기 때문에 진화론이 훨씬 매력적이고 지적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림 11. 서구의 기독교 몰락. 영국의 경우 1960년대를 기점으로 기독교 인구의 급격한 감소를 보이고 있다. 이 시기는 교회가 진화론을 받아들인 시기였다.
 
그 당시  교회 지도자들은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타협안을 제시한 것이 유신진화론(Theistic Evolutionism)이었다. 유신 진화론은 ”하나님이 진화라는 방법을 통해서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이론이다. 유신 진화론을 다른 말로 설명하면 ”성경의 창조기록이 틀렸다”는 말이다. 성경에는 분명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창 1:1, 2:1-2)”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진화론을 도입하는 것은 성경이 틀렸다는 말이다.

그림 12. 한국교회의 현실. 2012. 1. 28. 자 조선일보 기사에는 사찰로 바뀐 교회사진을 담고 있다. 30년 후의 한국교회는 어떠한 모습일까? 한국교회가 창조신앙을 회복해야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교회 지도자들은 교회가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교회를 떠났던 젊은이들이 다시 교회로 돌아올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교회가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인 이후 교회를 떠나는 젊은이들이 점점 더 늘어나게 되었다. 왜냐하면 교회마저도 성경이 틀렸다고 하기 때문에 더 이상 교회에 붙어 있을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교회가 창조론과 창조과학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3. 왜 창조과학인가?

우리는 지금까지 진화론이 과학적 사실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성적으로 옳은 것도 아님을 깨달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이 과학으로 포장된 채 젊은 청소년들과 어린이들에게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가르쳐지고 있다. 더구나 제도적 학교의 교실에서 교과서를 통하여 가르치고 있는 진화론의 영향력은 너무나 막대한 것이다.

과학교과서에 실린 내용이 틀렸으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심지어 진화론 책을 집필하는 교수, 교사들이나 진화론을 연구하는 학자들조차도 진화론이 옳다는 신념으로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학자와 교사가 이럴진대 진화론을 가르치는 교사들은 어떻겠는가? 중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진화론 교과서로 공부를 해온 사람들이 가르치는 교사가 되었으니 더 말할 필요조차 없다. 이러한 교사들은 진화론의 어떤 점이 틀렸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알지 못한 채 과학 교과서에 나와 있기 때문에 그대로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창조론과 창조과학을 가르쳐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앞서 말했듯이 창조론과 진화론의 싸움은 과학의 바탕위에서 일어나는 영적 싸움이다. 따라서 창조론에서 과학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창조론이 과학은 아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과학적으로 증명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고 그 만물에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핑계하지 못하도록 분명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롬1:20) 만물을 연구하면 하나님을 볼수 있는 것이다. 창조과학이 복음은 아니다. 그러나 복음을 전하는 강력한 도구임에는 틀림이 없다.

따라서 많은 교회들이 창조과학을 사용하여 하나님이 창조주 되심을 자라나는 학생들과 어린이들에게 전하기 바란다. 그리하여 이들이 한국 교계의 지도자가 되었을 때 하나님이 창조주 되심을 믿고 증거 하는 창조신앙을 회복하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 할렐루야!!!
 

 

III. 결론

진화론자들이 진화가 확실하다고 주장하는 증거 중에는 지층과 화석이 있다. 지층을 보면 진화가 분명하고 화석을 보면 진화가 확실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과학적으로 볼 때 지층은 격변에 의해 물속에서 형성되었을 뿐 아니라 층과 층 사이가 시루떡처럼 반듯하다. 그리고 화석은 생물이 살아있을 때 교결물질이 들어있는 흙에 묻힐 때 만들어진다. 또한 화석은 수 억년 동안 똑같은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볼 때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이러한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이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은 창조-진화의 싸움이 과학적 싸움이 아니라 과학적 토대위에서 이루어지는 영적 싸움이기 때문이다. 영적 싸움을 싸우기 위해서는 영적 무장을 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창조론과 창조과학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특히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창조신앙을 확립시켜주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만물의 창조주 되심을 이성적으로 증거하는 창조과학을 복음 전파의 좋은 도구로 사용해야 할 것이다. 창조과학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참고문헌

(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2011. 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 생명의말씀사
(2) 권혁상. 2011. 예수님은 왜 창조주인가? 2011 한국창조과학회 국제 학술대회 논문집. 103-112.
(3) 김영길.조덕영. 2005. 과학으로 푸는 창조의 비밀. 국민일보.
(4) 김홍석. 2010. 노아시대의 대 격변과 현재의 지층과 지형. 2010 한국창조과학회 국제 학술대회 논문집. 53-62.
(5) 김홍석. 2010. 노아시대의 대격변과 현재의 지층 및 지형.  창조 162:93-103
(6) 도복선. 2006. 과학의 사기꾼.  시아 출판사
(7) 박소연. 2010. 과학을 훔친 29가지 이야기. 말글 빛냄.
(8) 박지건. 2012. 초등학생을 위한 창조과학. 창조 168:30-33.
(9) 신동수. 2010. 생명, 그 완벽한 디자인. 2010 한국창조과학회 국제 학술대회 논문집. 71-80.
(10) 안정선. 안태인. 2011. 프리만 생명과학. 4판. 바이오 사이언스. pp 414-473.
(11) 이은일. 2002. 화석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는가?  창조 134:26-29
(12) 전광호. 2004. 선교도구로서의 창조과학. 창조 138:4-10.

 


관련 자료 링크:

1. 성경이 들려주는 기원의 연대 : 한국창조과학회가 젊은 지구 연대를 주장하는 성경적 이유
2. 지구의 나이 논쟁에 있어서 열쇠 : 노아 홍수는 장구한 시간과 양립될 수 없다 (The Key to the Age of the Earth)
3. 교회 교부들과 종교개혁자들은 어떤 창조론을 믿고 있었는가? (The Early Church on Creation)
4. 창세기는 역사다! (Genesis is history!)
5.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6. 수컷 공작의 화려한 깃털은 암컷에게 매력적이지 않다. : 성선택 이론의 완전한 붕괴 (Peacocks Don’t Dress for Success)
7.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8.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Solar System Is Weird Only if It Is Old)
9.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It’s Curtains for Enceladus)
10. 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Trending: Moons With Oceans)
11.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12.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13.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14.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15. 우주의 미세조정 (YouTube 동영상) (The Fine Tuning of the Universe)
16.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Parade of Mutants’—Pedigree Dogs and Artificial Selection)
17.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18.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19.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20.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21.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22.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Radiocarbon in dino bones : International conference result censored)
23.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2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25. 초파리는 내부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반복되는 수렴진화 이야기! (The Fly, Invertebrate Designs)
26. 진화론자들은 암수 성에 의한 유성생식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아직도 모른다. (Evolutionists Have No Idea How Sex Evolved)
27.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28.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The Cambrian Explosion : The fossils point to creation, not evolution)
29.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30.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31.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32.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33.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34.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35.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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