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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년을 살아온 앵무조개가 사람 때문에 멸종 위기?
(Man Blamed for Living Fossil Extinction Threat)
CEH

    최대의 멸종 사건들 속에서도 살아남아 5억 년(5만 세기가 100번이나 지나간 세월) 동안이나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왔다는 앵무조개(chambered nautilus)의 개체 수가 오늘날 줄어들고 있다. 누가 비난 받아야 하는가?

Philadelphia Inquirer 지에서 훼이 플람(Faye Flam)은 지구 행성에서 5억년 동안이나 살아왔던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인 앵무조개에 대해서 썼다. 앵무조개는 지구 생물의 90%를 전멸시켰다는 페름기 멸종(Permian Extinction) 사건에도 살아남았고, 공룡들을 쓸어버렸다는 K-T 멸종 사건에도 살아남았으나, 이제 그들의 멸종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다. 그 원인은 사람 때문인데, 아마도 그들의 껍질을 얻기 위해 남획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앵무조개는 수억 년 동안을 수많은 요인들 속에서도 살아남았지만, 한 새로운 적응 요소의 중요성이 점점 증가되고 있는데, 그것은 70억의 인류와 공존하는 능력이다. 앵무조개는 인간의 위협에 적응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 위협은 너무도 갑자기 다가 왔기 때문이다. 이 동물의 미래는 그들의 행동이 아니라, 우리의 행동에 달려있다.”

이것은 진화론 블로그인 '원숭이들의 행성(Planet of the Apes)'에 게시된 플람의 최근 글이다. PhysOrg 지에 게재된 그녀의 글은 몇 가지 설득력 없는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첫째, 사람의 앵무조개 사냥은 소행성 충돌보다 더 갑자기 일어났는가? 둘째, 70억의 인류 중 앵무조개 사냥꾼은 얼마나 되기에 그 원인이 사람 때문인가? 셋째, 전 세계의 바다에서 앵무조개의 서식지는 얼마나 되며, 멸종될 것이 확실한가? 넷째, 앵무조개는 진화와 무슨 관련이 있는가?

앵무조개가 속하고 있는 암모나이트(Ammonoids) 류는 다윈의 딜레마(Darwin’s Dilemma)인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을 보여주며, 캄브리아기에서 어떠한 조상도 없이 갑자기 출현하는 복잡한 동물이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20여 문(phyla) 이상의 동물들이 고생대 가장 초기 지층인 캄브리아기에서 지질학적으로 눈 깜짝할 시간에 모두 갑자기 출현하는 것을 말한다. ”앵무조개 화석은 5억년 전에 출현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녀는 말했다. 그리고 그들은 5억년 이상 동안 변화하지 않고, 기본적으로 동일한 몸체를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살아있는 화석'이다.

부가해서, 플람은 진화(evolution)를 자연법칙의 영역에서 우연한 일로 후퇴시키고 있었다 :

”앵무조개 이야기는 진화에서 우연의 역할을 일깨워주고 있다. 멸종은 일종의 결점이나 약점, 적응 능력의 부재 등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다. 과학자들은 ‘적합(fitness)’이라는 용어를 환경에 의존하는 것으로 사용한다. 적자를 힘이 소진된 운동선수가 아니라, 그들의 주변에 대해 잘 적응된 개체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행성에서 주변(환경)은 항상 변화되는 것이다.”

그러나 적자가 우연한 환경에 대한 우연한 적응이었다면, 모든 것은 우연이다. 이것은 한 세기 이상 주장되어오던 적자와 적응에 관한 진화론자들의 위치를​​ 위태롭게 할뿐만 아니라, 진화론자들은 살아있는 세계에서 아무것도 예측하거나 설명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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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다윈의 대타로써 훼이 플람이 안타를 쳐주기를 바랬을 것이다. 그러나 삼진 아웃을 당해버렸다. 1)캄브리아기의 폭발, 2)살아있는 화석, 3)우연히 저절로... 그녀는 아웃되었다. 그러나 그녀에게 한 번 더 타석에 들어설 기회를 주겠다. 우리에게 말해보라. 훼이 플람, 앵무조개가 우연히 일어난 무작위적 돌연변이의 산물처럼 보이는가?

나선형의 껍질은 방(chambers)들로 나뉘어져 있다. 앵무조개는 바깥쪽의 가장 큰 방에 거주한다. 빈 방들은 앵무조개가 먹이를 따라 위아래로 이동할 수 있도록 적절한 부력을 제공한다. 앵무조개는 고대 가계의 일원일 뿐만 아니라, 수명도 매우 길다. 그들은 100년 이상을 살 수 있다... 그들의 후각 능력은 놀라워서, ”마치 늑대처럼 매우 작은 량의 화학 분자들도 놓치지 않는다”. 피터 워드(Peter Ward)는 말했다.

시도는 좋았다. 게임은 끝났다. 다윈 팀의 감독이 외치는 소리가 들린다. ”쟤는 누구편이야?”.

 

출처 : CEH, 2012. 7. 24.
URL : http://crev.info/2012/07/man-blamed-for-living-fossil-extinction-threat/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앵무조개 연구는 암모나이트 멸종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Chambered Nautilus Study Offers Clue to Ammonite Extinction)
2.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A '165 million year' surprise)
3.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4. 살아있는 화석 패충류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 4억2500만 년(?) 전 지층에서 오늘날과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New Record-Setting Living Fossil Flabbergasts Scientists)
5.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The Living Fossils : Coelacanths)
6. 수억 년(?) 동안 조금도 변화가 없는 투구게 (Horseshoe Crabs Represent an Evolutionary Freeze-Frame)
7.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Fossil Cockroach Found in Exquisite Detail)
8.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9.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arliest Spiders Already Were Skilled Weavers)
10.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11.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 (The Cambrian Explosion : A Strong Argument Favoring Creation)
12.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Exploding evolution)
13.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14. 새로운 X-선 촬영술로 확인된 정교한 캄브리아기의 배아 화석 (Cambrian Embryo Fossils Show Exquisite Detail in New X-ray imaging)
15. 캄브리아기의 충돌 : 화석시계와 분자시계는 불일치한다. (Cambrian Clash: Fossils and Molecular Clocks Disagree)
16.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17.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18.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Some Dinosaurs Survived the Asteroid Impact)
19. 페름기 말의 갑작스런 멸종 사건은 없었다. (The Catastrophe That Wasn’t)
20.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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