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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HOME > 자료실 > 돌연변이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Brian Thomas

    유전학(genetics)은 인간이 유익한 돌연변이(beneficial mutations)들의 자연선택에 의해서 진화했다는 개념을 계속해서 부정하고 있다. 한 최근의 연구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기술을 사용하여, 사람 14,002명에 있는 202개 유전자들의 상세한 염기서열을 비교하였다.[1] 연구자들은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유전자 염기서열에서 드물지만 개별적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아마도 이러한 차이 또는 '변이(variants)'는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일어났고, 지난 수천 년 또는 그보다 짧은 기간 안에 발생했다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DNA에 운반하고 있는 ‘변이’들은 진화론자들에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야기시키고 있었다. 대신에 그것은 성경적 창조를 확증하고 있었다.    

Science 지에 게재된 광범위한 유전자 조사에 의하면, 사람의 유전자에는 '공통 변이(common variants)에 비하여 매우 ‘드문 단일 뉴클레오티드 변이(rare single-nucleotide variants)’가 풍부함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1] 드문 변이는 아마도 한 사람이나 두 사람, 또는 가족 정도만 소유한 변이들이고, 공통 변이는 종족 등 커다란 그룹이 공유하는 DNA의 차이이다. 사람의 DNA에 있는 변이들의 거의 절대 다수가 드문 변이들이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첫째, 그것은 유전자 변이가 최근에 일어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그 변이가 인구수가 증가하기 전인, 소수의 사람들만이 살던 시기에 발생했다면, 그들로부터 후손된 자손들의 다수가 그것을 공통적으로 상속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드문 변이가 매우 풍부하기 때문에, 그것은 (인구수가 증가한 이후인) 최근에 일어난 독특한 돌연변이라는 것을 반영한다.

만약 사람이 적어도 240만 년(2만4천 세기) 동안 살아왔었다면[2], 왜 인류의 인구는 이제 와서야 70억 명에 도달했는가? 그리고 최근에 일어난 돌연변이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가? 진화론적 시간 틀이 사실이라면, 사람의 인구수는 오래 전에 증가됐어야 하지 않겠는가?[3] 그리고 수백만 년의 진화론적 시간 틀이 사실이라면, 이들 돌연변이(DNA에 일어난 무작위적인 복제 오류)들의 누적된 손상에 의해서 사람은 이미 멸종했어야만 하지 않겠는가?[4] 

최근 Science 지의 한 연구에 의하면, 사람 한 세대 당 돌연변이율은 염기당 1.38 x 10^-8 로 발생하는 것으로 계산했다. 사람 유전체는 거의 32억 개의 염기쌍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한 세대 당 44개의 새로운 돌연변이들이 사람 유전자에 축적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조절 DNA(regulatory DNA)와 반복 DNA(repetitive DNA)에는 더 많은 돌연변이들이 축적된다. 2011년 5월에 보고된 인간혈통 DNA 염기서열 연구에 기초한 발생율에 의하면, 이 부위에는 세대 당 60개의 돌연변이들이 발생된다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5]

또한 2012년 Science 지의 연구에서 저자들은 새로운 돌연변이가 1)중성적인지, 2)손상 가능성이 있는지, 또는 3)손상을 일으키는 지, 3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평가했다. 여기에서 왜 유익할 가능성은 포함되지 않았을까? 왜냐하면 유익할 가능성이 있는 돌연변이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돌연변이가 유익할 가능성이 있었다면 그러한 카테고리도 만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유익한 돌연변이(beneficial mutations)가 실제로 발생한다고 가정하더라도, 그 발생 비율은 손상을 일으키는 돌연변이나, 중성적 돌연변이에 비해 훨씬 적다. 따라서 유익한 돌연변이들이 축적되는 율보다 손상을 일으키는 돌연변이나, 중성적 돌연변이가 훨씬 많은 율로 축적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많은 세대 후에 돌연변이 영향(질병, 기형, 사멸...등)을 나타내는 원인이 되었을 것이다.

즉, 진화가 일어나기 위해서, 자연선택은 충분히 빠르게 축적되는 이러한 돌연변이들을 지울 수 없다. 한편, 성경 기록에 의하면, 인류는 대략 6000년 전에 완벽한 상태로 창조되었다. 사람 유전자 내에서 극히 드문 변이가 풍부하다는 이러한 발견은 성경적 시간 틀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Nelson, M.R. et al. 2012. An Abundance of Rare Functional Variants in 202 Drug Target Genes Sequenced in 14,002 People. Science. 337 (6090): 100-104.
2. Bocquet-Appel, J.-P. 2011. When the World's Population Took Off: The Springboard of the Neolithic Demographic Transition. Science. 333 (6042): 560-561.
3. Thomas, B. Earth Hit the 7-Billion Mark Too Late. ICR News. Posted on icr.org October 27, 2011, accessed July 19, 2012. 
4. Kondrashov, A. 1995. Contamination of the genome by very slightly deleterious mutations: why have we not died 100 times over? Journal of Theoretical Biology. 175 (4): 583-594.
5. Conrad, D. F. et al. 2011. Variation in genome-wide mutation rates within and between human families. Nature Genetics. 43 (7): 712-714.

출처 : ICR News, 2012. 8. 3.
URL : http://www.icr.org/article/6933/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사람 돌연변이 시계는 째깍거리며 가고 있다. : 사람은 한 세대에 60개 이상의 새로운 돌연변이들이 추가되고 있다. (The Human Mutation Clock Is Ticking)
2. 새로운 게놈 프로젝트 결과는 인류의 나이가 젊다는 것을 말해 준다. (New Genomes Project Data Indicate a Young Human Race)
3. 작동되고 있는 진화인가, 과장되고 있는 진화인가? : 빠른 돌연변이율은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다. (Evolutionists Caught in the Act – of Exaggerating)
4. 심지어 기생충의 유전자도 젊은 연대를 지지한다. (Even Parasite Genes Look Young)
5. 금발 머리는 단 하나의 돌연변이로 만들어진다. (Single Mutation Makes Melanesians Blond)
6.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7. 돌연변이와 신다윈주의 이론 (Neo-Darwinian Theory Fails the Mutation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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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유전자의 소실이 진화? : 복잡성을 잃어버리는 새로운 진화 이론. (New Theory: Evolution Goes Backward)
11. 생쥐에서 코끼리까지 얼마나 많은 진화가 필요한가? (Mouse to Elephant Needs How Much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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