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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David Catchpoole

   최근 연구자들은 침팬지 Y 염색체(Y chromosome)의 염기서열을 완전히 해독했을 때, 그리고 사람의 Y 염색체와 비교했을 때, 발견한 것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다.

”Y 염색체는 놀라움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매사추세츠 캠브리지에 있는 화이트헤드 바이오 메디컬 연구소의 데이비드 페이지(David Page)는 말했다. 그와 그의 연구팀은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가 서로 ‘끔찍하게(horrendously)’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1, 2]

왜 페이지 박사는 '끔찍하게(horrendously)'라는 단어를 사용했을까? 왜냐하면 그는 진화론에 근거하여 침팬지는 사람의 가장 가까운 진화론적 친척으로 믿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페이지의 연구팀은 침팬지 Y 염색체는 단지 2/3만이 사람 Y 염색체와 유사한 유전자들 또는 유전자 가계를 가지고 있었고, 단지 47%만이 사람과 같은 여러 단백질 암호 부분을 가지고 있었으며, 또한 침팬지 Y 염색체의 30% 이상이 사람 Y 염색체와 정렬 시에 대응 부분이 결여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각각의 Y 염색체 사이에 이러한 뚜렷한 차이를 보면서, 페이지는 이제 ”사람과 침팬지 Y 염색체 사이의 관계는 산산조각 났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것이 페이지와 그의 연구 동료들이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들은 Nature 지에 ”사람 Y 염색체와 침팬지 Y 염색체 사이의 빠른 진화론적 거리”라는 글로 교묘하게 왜곡하여 발표하고 있었다.[3] 그러면서 페이지는 침팬지/사람의 유전적 기원을 설명하기 위해서 창조주와 같은 능력을 요구하고 있었다. ”침팬지와 사람 가계에 있어서 Y 염색체의 극적인 개조 또는 재발명이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사람 Y 염색체와 침팬지 Y 염색체 사이의 '엄청난 차이'는 진화론의 주장처럼 이들이 공통조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독특하게 설계되었다는 주장이 더 합리적임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적설계는 Y 염색체의 존재뿐만이 아니라, 염색체의 존재 이유도 설명할 수 있다. 확실히 이것들은 우연히 어쩌다가 발생하지 않았다.(창 1:26-27, 롬 1:20)


Related articles
Refuting Evolution
Greater than 98% Chimp/human DNA similarity? Not any more.
Adam, Eve and Noah vs Modern Genetics

Further reading
Y-Chromosome Adam?
Genesis correctly predicts Y-Chromosome pattern

References and notes
1. Buchen, L., The fickle Y chromosome, Nature 463(7278):149, 14 January 2010. (Unless otherwise indicated, quotes from David Page sourced from here.)
2. Hughes, J., and 16 others (including David Page), Chimpanzee and human Y chromosomes are remarkably divergent in structure and gene content, Nature 463(7280):536–539, 28 January 2010.
3. Ref. 1 contents page, i.e. p. 129.

 

*참조 : 쓸모없는 줄 알았던 ‘정크 DNA’ 사실은 질병 다스린다 (2012. 9. 7.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Society/3/03/20120907/49186786/1

‘쓰레기 DNA’ 질병과 직접 연관 (2012. 9. 6.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9062139425&code=930401

쓰레기 취급 ‘정크 DNA’ 알고보니 질병 관장 (2012. 9. 7.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2090601030132071002

출처 : Creation 33(2):56, April 2011
URL : http://creation.com/y-chromosome-shock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Y Chromosome Evolving Rapidly Is the Y chromosome a “hot spot of evolution”- in both humans and chimpanzees?)
2. 사람과 침팬지의 DNA는 완전히 달랐다. (DNA Study Contradicts Human/Chimp Common Ancestry)
3. Y 염색체 분석 후 인간과 침팬지 진화관계 발견?
4. 염색체들은 어떻게 파열없이 압축 포장될 수 있을까? (How Chromosomes Pack Without Exploding)
5. 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Another evolutionary ‘truth’ now conceded to be myth : Evolutionists abandon the idea of 99% DNA similarity between humans and chimps)
6. 사람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이 98% 이상인가? 그렇지 않다 (Greater than 98% Chimp/human DNA similarity? Not any more)
7. 정크 DNA 패러다임에 도전한 한 젊은 과학자. (How One Bright Young Scientist Challenged the Junk-DNA Paradigm)
8. 정크 DNA는 정말로 쓸모없을까? : 유사유전자를 통하여 본 정크(junk) DNA의 놀라운 기능들 (Is junk DNA useless? : The marvelous functions of pseudogenes)
9. 유전체의 정크는 세포의 항공 교통 관제관이었다. (Genomic Junk Is Cell’s Air-Traffic Control)
10. DNA의 놀라운 복잡성이 밝혀지다. : '정크 DNA(쓰레기 DNA)'는 없었다. (Astonishing DNA complexity uncovered)
11. 일부 정크 DNA는 신경세포 통로를 만드는 중요한 안내자였다. (Some Junk DNA Is Important Guide For Nerve-cell Channel Production)
12. 새로 밝혀지고 있는 정크 DNA의 용도 (Revealing Purpose in Junk DNA)
13. 정크 DNA에서 더 많은 중요한 역할들이 발견되었다. (More 'Candy Found' in Junk DNA)
14. ‘정크 DNA’ 개념의 사망 (The Death of the Concepts of 'Junk DNA')
15. DNA 수선은 팀웍을 필요로 한다. : DNA 사슬간 교차결합의 수선에 13개의 단백질들이 관여한다. (DNA Repair Requires Teamwork)
16. 놀라운 DNA의 복잡성, 업데이트 (Astonishing DNA complexity update)
17. 사람과 침팬지의 DNA가 유사하다면, 왜 그렇게 많은 육체적 정신적 차이가 있는가? (If human and chimp DNA are so similar, why are there so many physical and mental differences between them?)
18. 소의 기원에 대한 DNA 단서가 발견되었다. (Study Finds DNA Clues to Cattle Origins)
19. 사람의 DNA 변이는 성경적 시간 틀과 조화된다. (Human DNA Variation Linked to Biblical Event Timeline)
20. 설계를 가리키는 DNA의 유연성 (Design in DNA: Flexibility Is Just Right)
21. 전이인자는 배아 발달 시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었다. : 정크 DNA 개념의 계속되는 실패 (Transposable Elements Key in Embryo Development)
22. 책으로 700억 권에 해당하는 막대한 량의 정보가 1g의 DNA에 저장될 수 있다. (Scientists Store 70 Billion Books on DNA)
23. 침팬지보다 고릴라가 사람에 더 가깝다고? : 실패를 계속하고 있는 사람의 진화계통수 (Gorilla Genome Is Bad News for Evolution)
24. 침팬지와 인간의 유사유전자가 동일한 이유는? (Why Is 'Pseudogene' the Same in Chimps and Humans?)
25. 사람은 침팬지만큼 닭하고 가까운가? :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가 비슷하다는 신화의 추락 (Are Humans as Close to Chickens as They Are to Chimps?)
26. 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Anti-Evolutionary Secrets of the Bonobo Genome)
27. 1%의 신화 : 인간과 침팬지의 DNA는 매우 다르다 (The myth of 1% : Human and chimp DNA are very different)
28.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29.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 차이는 더욱 커졌다. : 각 생물에만 있는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Genetic Gap Widens Between Humans and Chimps)
30. 유전자 시계들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 미토콘드리아 DNA, Y-염색체의 돌연변이 발생률 (Genetic Clocks Verify Recent Creation)
31.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32.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33. 아담은 정말 930년을 살았는가? : 사람 수명의 감소곡선은 그것이 사실이었음을 가리킨다. (Did Adam Really Live 930 Years?)
34. 사람과 침팬지의 DNA 돌연변이 속도가 가리키는 것은? : 선택된 데이터로 비교됐어도 공통조상은 1천3백만 년 전? (Chimp DNA Mutation Study—Selective Yet Surprising)
35. Y-염색체 아담과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동시대를 살았다! (Well, Duh; Adam and Eve Were Contemporaries)
36. 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Evolutionists Admit That Most Human Mutations Occurred In Last 5,000 Years)
37. 아프리카인의 유전체 분석은 성경적 역사와 일치한다. (African Populations Fit Biblical History)
38.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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