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18]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살아있는 화석 HOME > 자료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CEH

  새로운 세계 기록의 고대 화석 곤충은 오늘날의 살아있는 모습과 동일했다.

이전의 기록보다 1억년이나 더 오래된, 2억3천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호박(amber, 화석화된 나무 수액)에서 절지동물 화석이 발견됐다고 PNAS 지는 보고했다. (Schmidt et al., 'Arthropods in amber from the Triassic Period,”  PNAS August 27, 2012, doi: 10.1073/pnas.1208464109). 두 마리의 진드기와 한 마리의 파리를 포함하는, 작은 곤충들은 그 장구한 기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았다. Science DailyPhysOrg 지는 공동 저자로서, 미국 자연사박물관의 무척추동물 관의 큐레이터이며, 호박과 화석 절지동물의 세계적 권위자인 데이비드 그리말디(David Grimaldi)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그는 이러한 극단적인 진화의 정지(stasis)에 대해 놀라움을 표현하고 있었다 :

”두 표본은 진드기의 새로운 종으로 Triasacarus fedeleiAmpezzoa triassica 라고 명명되었다. 그들은 3,500여 현생 종들이 있는 Eriophyoidea라 불리는 극도로 특별한 그룹의 가장 오래된 화석이다. 이들은 식물을 먹으며, 간혹 ‘galls’이라 불리는 비정상적인 성장을 하기도 한다. 이 고대의 진드기(gall mites, 혹응애)는 오늘날에 살아있는 진드기와 놀랍도록 유사하다.”

”중생대 트라이아스기로 거슬러 올라간다면, 진드기의 전이형태(transitional form)를 발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그리말디는 말했다. ”2억3천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갔지만, 이 과(family)의 구별되는 특징들 모두를 - 길고 분절된 몸체, 진드기에서 발견되는 일상적인 네 쌍의 다리 대신에 두 쌍의 다리, 독특한 깃털 발톱, 입 부분 등 - 가지고 있었다.”

그는 누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지 말하지 않았다. 아마도, 그 자신에 대해, 또는 다른 진화론자에 대해 말하고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BBC News에 따르면, 데이비드 페니(Dr. David Penney, 맨체스터 대학)도 역시 놀랐다. ”여기서 주어진 결과는 쥐라기를 완전히 뛰어넘어 트라이아스기까지 거슬러 올라갔다.” 그는 말했다. ”이것은 예상되던 것이 아니다.”

또 하나의 진화론적 수수께끼는 오늘날 살아있는 대부분의 진드기(gall mites)들은 현화식물(flowering plants)에서 살아간다는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적 시간 틀로 현화식물은 이들보다 9천만 년 후에 출현하는 것으로 말해지고 있다. 그래서 그 논문은 다음과 같은 이론적 구조 장치를 제공하고 있었다 :

”고대 진드기는 멸종된 Cheirolepidiaceae 과 침엽수의 나뭇잎을 먹으며 살았던 것으로 보인다. 오늘날 진드기(gall mites)의 97% 정도가 현화식물을 먹이로 살아가지만, Triasacarus fedeleiAmpezzoa triassica는 현화식물의 출현과 빠른 방산 이전에 (현화식물보다 무려 1억년 전에) 존재했다. 이 발견은 진드기의 진화론적 인내력(evolutionary endurance)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이제 진드기는 매우 적응력이 있음을 알게됐다” 그리말디는 말했다. ”현화식물이 등장하게 되었을 때, 이들 진드기들은 그들의 먹이 습관을 변경시켰고, 오늘날 이들 종의 단지 3%만이 침엽수에서 살고 있다. 이것은 진드기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식물들을 추적하며, 그들의 숙주와 함께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보여준다.”

호박들은 이탈리아 북동부의 백운석 알프스의 고지대에서 발견되었다. 호박들이 그곳에서 발견된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 그것들은 ”나무들이 평상시 보다 수지(resin)를 더 많이 만들어낸 아마도 1천만 년의 기후 변동 동안에 갇히게 되었을 것”으로 Science Now는 설명했다. 연구자들은 말한다 : ”2억3천만 년 된 호박에서 이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진드기는 현화식물의 출현보다 오래 전에 진화했다는 것을 최초로 보여주고 있다.”

-----------------------------------------------------

그것은 진화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고대’의 진드기가 아니다. 그들은 현대적 진드기와 동일하다, 그래서 그들은 죽은 현대적 진드기이다. 오케이? 그리말디는 이렇게 말했다 : ”전이형태를 기대했으나, 그곳에 없었다.” 왜 우리는 증거와는 동떨어진 진화론자의 설명을 들어야만 하는가? 이 이야기는 실제 발견을 어떻게 해석하는 가에 대한 또 하나의 예이다. 당신은 당신이 보고 있는 것을 먼저 진화론자들이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를 알아야만 한다. 관측된 증거 자체가 말하도록 해야한다. 요약 글에서 볼 수 있는 진화론자들의 매우 당황스러운 말들을 주목하라. 그리고 그들의 추상적인 동화 같은 ”그랬을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무시해버리라.

관측된 사실을 직설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고도로 복잡한 (관절로 이어진 다리들, 입 부분, 특별한 장기들...) 생물체가 진화론적 연대로 2억3천만 년 전에 침엽수 잎에서 살았다. 그리고 그 장구한 기간 동안 변화하는 세계에 (돌연변이, 우주 광선, 소행성 충돌, 전 지구적 멸종 사건, 빙하기, 지진, 판구조들의 섭입, 화산 폭발, 산들의 융기, 기후 변화....) 노출된 채, 무수히 많은 후손들과 새끼들을 낳았을 것이다. 이들이 받았을 끊임없는 진화 압력은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들은 장구한 이 세월 동안에 가끔씩 화석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오늘날까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  이제 그들은 호박 속에서 어떠한 전이형태도, 어떠한 형태학적 변화도 보여주지 않았다. 공룡이 출현했다 멸종해도, 1억년 후에 현화식물이 출현해도, 각종 포유류와 사람이 진화로 출현해도 이들은 변함없이 그대로 있다. (이러한 살아있는 화석은 무수히 많다). 이것은 진화론의 주장이 심각하게 잘못되었음을 뜻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진화론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이론인지를 잘 나타내주고 있다. 그러므로 완전히 기능을 하는 복잡한 절지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는 것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 거기에서도 전이형태의 생물은 발견되지 않는다. 데이비드 그리말디는 호박과 화석 절지동물의 세계적 권위자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증거들이 가리키는 것을 따르지 않고 있었다. ”당신은 전이형태를 발견하리라고 생각했을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심리학에서 이것은 ‘투사(projection)’라고 알려져 있다. 사람이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타인의 것으로 생각하는 현상이다. 진화론이 쓰레기통 속으로 던져질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참조 : 호박 속에 보존된 2억3000만년 전 곤충 3마리 발견…지구상 가장 오래 된 곤충 (2012. 8. 28. 중앙일보)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436/9164436.html?ctg=1301&cloc=joongang%7Chome%7Cnewslist1

2억 3000만 년 전 진드기, 호박 속에서 발견 (2012. 8. 29. 한겨레)
http://ecotopia.hani.co.kr/57757

공룡 피 빨던 거대 벼룩 화석 발견 (벼룩도 살아있는 화석?) (2012. 3. 1. 한겨레)
http://ecotopia.hani.co.kr/45042

공룡 피 빨았던 벼룩(1억6500만년 전) 화석 중국서 발견 (2012. 3. 1.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01/2012030101068.html?news_Head2

세계에서 가장 빠른 동물이 진드기?…로봇 연구 대상 (2014. 4. 30.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30/2014043002682.html

 

출처 : CEH, 2012. 8. 28.
URL : http://crev.info/2012/08/unevolved-arthropods-in-amber/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2.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3.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4.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ow Did Marine Organisms End Up in Tree Sap?)
5.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6. 진화론적으로 너무 오래된 호박 속의 거미줄 (Amber-Trapped Spider Web Too Old for Evolution)
7.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arliest Spiders Already Were Skilled Weavers)
8. 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Stunningly Preserved 165-Million-Year-Old Spider Fossil Found)
9. 잘못된 위치,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생물체들 : 5천만년 전 멸종 새우의 부활, 2억2천만년 전 호박속 미생물, 그리고 1억2천5백만년 전 비행포유류의 발견 (Life Out of Place, Life Out of Time)
10. 호박 : 최근 과거로의 창 (Amber : A Window to the Recent Past)
11.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13. 호박속의 화석 DNA와 지질학적 시간의 의미 (Fossil DNA in amber and implications for geological time)
14. 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현화식물의 화학성분을 가지고 있었다. (320-million-year-old amber has flowering plant chemistry)
15. 고대 호박의 발견은 지질학적 시간 틀과 모순된다. : 3억2천만 년 전(?) 석탄기에 현화식물 기원의 호박의 발견 (Ancient Amber Discovery Contradicts Geologic Timescale)
16.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Flowering Plants Do Big Bang in Darwin's Face)
17. 현화식물에서 진화론의 시들음 (Evolution Wilts in Light of Flowering Plants)
18. 현화식물의 화석 연대는 분자시계와 모순된다. (New Study Contradicts Flower Fossil Dates)
19.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20. 곤충의 미세구조까지 남아있는 호박이 5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 그리고 1억 년 동안 분리된 인도 대륙에서 진화는 없었다. (Cache of Amber in India Looks Young)
21.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22. 곤충 다리의 발달 : 다리 하나에서도 거부되고 있는 진화론 (Insect leg development : Evolution out on a limb)
23. 가장 오래된 것으로 (4억년 전) 주장되는 곤충 화석 (Oldest Fossil Insect Alleged)
24.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25.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26. 새로운 X-선 촬영술로 확인된 정교한 캄브리아기의 배아 화석 (Cambrian Embryo Fossils Show Exquisite Detail in New X-ray imaging)
27. 길고 긴 선캄브리아기의 도화선은 더 길어졌다. (The Long Precambrian Fuse Gets Longer)
28. 캄브리아기의 충돌 : 화석시계와 분자시계는 불일치한다. (Cambrian Clash: Fossils and Molecular Clocks Disagree)
29. 유전자들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나타내는가? (Do Genes Reveal the Cambrian Explosion?)
30.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 (The Cambrian Explosion : A Strong Argument Favoring Creation)
31. 아직도 설명되지 않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Still No Explanation for the Cambrian Explosion)
32.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33.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Why Do Creatures in Ancient Amber Look So Modern?)
 
 
우스꽝스러운 고래의 진화 이야기 : 바다에서 육지로, 다시 육지에...
생명의 기원에 대한 우주생물학자들의 과대선전 : 항성 주변에서 죽...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진화론의 확산과 지구 나이의 변...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모...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