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라 세계와 그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건설하셨나이다 [시편 89:11]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종의 분화 HOME > 자료실 > 종의 분화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CEH

    남미의 깎아지른 절벽을 가진 (지질생태학적으로) 고립된 납작한 산들은 진화에 대한 자연적 실험실이 됐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브라질 북부와 베네수엘라 및 가이아나에 걸쳐 있는 판테푸이(pantepui) 지역은 지구상에서 가장 고립된 생태 환경의 일부를 가지고 있다. 테이블 산(table mountains, tepui, 테푸이)은 너무도 외지고, 접근하기 어려워서, 사람들이 달보다도 적게 방문했을 수 있다. 사면이 1,000m에 이르는 깎아지른 절벽이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그 생태학적 서식지가 진화에 대한 자연적 실험실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왜냐하면, 테푸이 꼭대기에서 고립되어 겨우 살아가는 생물들은 다른 곳에서 사는 생물들과 유전자를 공유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 사암층은 15억 년 된 것으로  말해지고 있고, 테푸이가 분리되어 고립된 시기는 중생대 백악기부터로 평가되고 있기 때문에, 꼭대기에 고립된 생물들은 진화하여 다양화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가졌을 것이다. 
 

이러한 ‘종 분화의 이상적인 탁아소(ideal nursery of speciation)’는 하나의 자연적 실험실이 되어, 수백 수천만 년 동안의 진화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로서 과학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한 국제 연구팀이 17곳의 테푸이들을 방문하여 양서류와 파충류들을 채집하고, 그들의 유전자들을 서로 비교하는 힘든 작업을 수행했다. 연구자들은 서로 매우 큰 유전적 차이를 기대했다. ”만약 각 테푸이 정상지역이 정말로 고대의 남아있는 고유지역이었다면, 이들 생물군에 대한 계통발생학적 분석은 유전적으로 구별되는, 육상에 사는 가까운 친척에는 없는, 각 테푸이 별로 독특한 개체군으로 확인될 것이다.” 그러나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그들은 표면상으로는 ”현재 서로 구별된 종으로 인식되는, 그리고 현저한 표현형의 차이를 보여주는 가장 적은 유전적 거리의 일부가 개체군에서 관찰되었다”고 말했지만 말이다. 이 논문은 2012년 8월 7일 Current Biology 지에 게재되었다.[1]    

이들 생물이 분리되었다고 추정되는(백악기 이후) 장구한 시간에 기초하여 상당한 다양성이 기대됐었다. 하지만 연구자들이 ”다른 속도로 진화하는 두 개의 미토콘드리아 유전자 조각을 분석”했을 때, 매우 놀랐다. ”각 정상부위 지역에 사는 생물 종들의 개체군은 다른 정상부위에 사는 개체군과(e.g., Oreophrynella), 또는 주변 고지대에 사는 개체군과(e.g., Tepuihyla) 매우 일치하였다”. 차이의 대부분은 1% 미만이었다. ”두 유전자에서 비교정 쌍 거리(uncorrected pairwise distances)는 예상과는 다르게, 여러 테푸이 정상부위 생물 종들 또는 개체군 6그룹 중 5그룹(Stefania 만 예외)에서 제로에 가깝도록 낮은 유전적 분기를 가리켰다. 그리고 구별된 종으로 기술된 일부 정상부위 생물 종들 또는 고지대 개체군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이러한 이론과 관측 사이의 극적인 충돌로 인해, 과학자들은 이를 설명할 수 있는 개념을 발명해내야만 했다. 누구도 개구리와 뱀이 한 테푸이에서 다른 테푸이로 자력으로 이동했다는 생각은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한 생각은 1천 미터의 절벽을 내려와서, 낮은 고도의 완전히 다른 생태계를 횡단한 후에, 다시 1천 미터의 절벽을 기어 올라가야하는 것을 의미한다. 과학자들은 다른 옵션을 바라보고 있었다 :

만약 그 테푸이들이 자주 언급되는 것처럼 정말로 오래되었다면, 정상부위에 사는 현존하는 동물군의 젊은 (유전적) 나이는 정상부위 동물들 사이의 능동적 분산, 또는 수동적 분산(새와 태풍 등에 의한)에 의해서만 설명될 수 있다. 테푸이 정상부위과 같은 고도로 특별한 생태학적 적소(ecological niche)에 살아가는 몇몇 생물들은 능동적인 분산에 매우 제한적이다. 예를 들어 대부분의 Oreophrynella(두꺼비) 종은 빈약한 식물상을 가지는 암석질의 서식지를 독점적으로 점령하고 있다. 각 테푸이들은 백악기에서부터 신생대 제4기의 범위를 가지고 고립되었다고 평가되고 있다. 광범위한 생물학적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가장 젊은 테푸이가 낮은 유전적 다양성을 보인다면, 분단분포(vicariance, 지형학적 고립)는 종 분화의 하나의 가능성 있는 메커니즘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 메커니즘과 관계없이, 우리의 연구는 특정 서식지인 정상부위에 제한적으로 살아가는 소형 척추동물들까지도, 대체적으로 단일 테푸이 고유성을 만들지 못하면서, 유전자 흐름을 최근까지 유지해 왔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연구된 몇몇 생물군(e.g., Oreophrynella and Stefania(개구리))은 판테푸이 지역에 제한된 계통유전학적 구별된 가계를 나타냄으로써, 이 지역은 대체적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의 고유성(endemism)의 저장고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전문용어를 치워버리고, 이 문장에서 과학자들의 놀라움을 명백히 읽어내야 한다. 그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 개념에 갇혀있다. 문제는 테푸이가 오래 되었다고 생각하는데서 발생한다. 그들은 지질학자들이 테푸이의 분리가 수천만 년 전에 일어났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벗어나지 못한다. 진화론에 의하면, 육상에 살던 소 같은 생물이 고래로 진화하여 바다로 되돌아간 시간(2천만 년)은 이 시간보다 더 적다. 테푸이 정상에서 살아가는 동물군의 유전적 나이는 젊어 보인다. 이것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연구자들은 능동적 또는 수동적 분산을 고려하고 있었다. 아마도 태풍이 한 테푸이에 살던 개구리를 수마일 떨어져 있는 다른 테푸이로 날려 보냈고, 그곳에서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그 개구리는 계속 살아왔을까? 아니면, 커다란 새가 이쪽 정상에서 발톱에 뱀을 붙잡고 가다가 저쪽 정상에서 떨어뜨리는 일이 발생할 수 있었을까?

그들의 최선의 추론은 테푸이의 고립 시기를 가장 적은 시점(신생대 제4기, 2백만년 전)으로 선택하는 것이었다. 이 젊은 시기에 대한 광범위한 생물학적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연구자들은 멸종은 빙하기에 일어났을 것이며, 정상부위에 고립된 생물들은 최근에 진화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설명은 다른 의문들을 불러일으킨다. 그 암석 지층이 15억 년 된 것이라면, 그렇게 최근에 이 산들을 하늘로 들어 올린 것은 무슨 사건이었는가? 왜 17개의 테푸이들 중에서 고유성(endemism, 독특한 동물상을 가지는 고립된 개체군)을 보여주는 것은 예외적으로 소수에 불과한가?    
 
테푸이의 수수께끼에 대한 그들의 대답은 단지 제안일 뿐이다. 테푸이들은 ‘종 분화의 이상적인 탁아소’로서 자격을 얻지 못했지만, 전체 판테푸이 지역은 그와 같은 곳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그들은 긍정적인 말로 마무리하면서 희망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그 일을 다른 사람들에게 남겨놓고 있었다.

1. Kok, McCulloch et al., 'Low genetic diversity in tepui summit vertebrates,” Current Biology Volume 22, Issue 15, R589-R590, 7 August 2012.

----------------------------------------------------------

이 연구는 그랜드 캐년의 고립된 뷰트(buttes, 고산)의 생물군을 조사했던 수십 년 전의 한 연구와 유사하다. 특히 정상 부위에 숲을 가지고 있는 시바 템플(Shiva Temple)은 유전적으로 수백만 년 동안 고립되었다고 생각됐었다. 그러나 브라질의 테푸이처럼, 그곳에서 어떠한 진화도 발견되지 않았다. 만물의 기원을 진화로 설명하려는 진화론자들의 테푸이에 대한 연구가 실패로 끝났다는 사실을 당신이 교과서나 TV에서 들을 수 없다는 사실은 슬픈 일이다. 

테푸이에서 관측된 사실은 최근 창조, 전 지구적 홍수, 한 번의 빙하기와 양립될 수 있다는 것을 크리스천들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개념은 오늘날의 진화론적 과학에 의해서 철저히 배제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개념을 지지하는 증거들은 무수히 쌓여가고 있다.  


*참조 : SHIVA TEMPLE: ISLAND IN THE SKY?
This paper is a review of the history of the 1937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expedition to Shiva Temple, a butte in the Grand Canyon. The purpose of that study was to search for evolutionary development of animals isolated on this 'sky island,' as it was called. Preparations for the work and the actual expedition itself were noted by global publicity regarding the expected, positive, evolutionary implications. When it was finally determined that no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observed in Shiva's population of small mammals, the isolation of Shiva and its status as a 'sky island' were called into question. A sequel to this paper will examine preliminary research data consistent with significant and recent biological isolation of Shiva and the implications this has for the age of the Canyon itself. - JOHN R. MEYER, CRSQ Abstracts, Volume 24, Number 3

진화는 없었다 (No evolution) : 그랜드 캐년의 북쪽 가장자리에 사는 다람쥐(squirrels)들과 남쪽 가장자리에 사는 다람쥐들은 약간의 점진적인 변화를 보이는 아종들이다. 그들의 주된 차이점은 털 색깔(fur color)이다. 만약 이 종들이 적어도 500만년 동안 지리적으로 격리되어 있었다면, 왜 그들은 더 많은 진화들을 하여 구별된 모습을 보이지 않는가? 사람은(한 세대의 길이도 다람쥐보다 훨씬 길다) 같은 기간 동안에 원숭이 같은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고 진화론자들은 주장하고 있지 않은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912>

 

출처 : CEH, 2012. 8. 9.
URL : http://crev.info/2012/08/brazils-islands-in-the-sky-defy-evolution/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레드 뷰트 : 대홍수의 잔존물 (Red Butte : Remnant of the Flood)
2. 살모넬라 균의 대경실색케 하는 안정성 (The Stunning Stability of Salmonella)
3. 새로운 핀치새 종은 대진화가 아니라, 유전적 보존을 보여준다. (New Finch Species Shows Conservation, Not Macroevolution)
4. 심지어 기생충의 유전자도 젊은 연대를 지지한다. (Even Parasite Genes Look Young)
5. 큰도마뱀의 유전자들은 제자리 뛰기를 하고 있다. (Tuatara Genes Are Running in Place)
6. 진화론의 허구성이 밝혀지는 것이 재미있는 일인가? : 포유류에 극도로 보존되어있는 동일한 DNA 부분들 (It’s Fun Seeing Evolution Falsified)
7. 초파리의 유전자 연구는 창조를 확증하고 있다. (Gene Construction Confirms Creation)
8. 유태인들에 대한 유전자 분석은 창세기를 확증한다. (Genetics Analysis of Jews Confirms Genesis)
9. 인류는 3 조상 가족으로부터 유래했음을 유전자 연구는 가리킨다. (Genetic Study Points to Three Ancestral Families of Humans)
10. 유전자의 소실이 진화? : 복잡성을 잃어버리는 새로운 진화 이론. (New Theory: Evolution Goes Backward)
11.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12. 세포의 기원 연구는 잘못된 과학을 사용하고 있다. (Origin of Cells Study Uses Bad Science)
13.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14. 곤충의 미세구조까지 남아있는 호박이 5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 그리고 1억 년 동안 분리된 인도 대륙에서 진화는 없었다. (Cache of Amber in India Looks Young)
15.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최근의 생물학적 발견들 (Biology and the Age of the Earth)
16. 침팬지에서 인간으로 유전자들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화되었다? (Chimp-Human Genes Evolved Much Faster Than Expected)
17. 새로운 게놈 프로젝트 결과는 인류의 나이가 젊다는 것을 말해 준다. (New Genomes Project Data Indicate a Young Human Race)
18.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19.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20. 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비행 곤충 : 3억년(?) 전 석탄기 지층에서 발견된 하루살이 화석 (Insect Fossil Flies in the Face of Gradual Evolution)
21.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Turning an Unevolved Horseshoe Crab Into a Darwin Showpiece)
22. 화석 도롱뇽의 마지막 식사 : 1억5천만 년(?) 전에도 동일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Researchers Find Fossil Salamanders' Last Meals)
23. 1억 년(?) 전에 수분을 하던 곤충의 발견 (First Ever Record of Insect Pollination from 100 Million-Years Ago)
24. 5억(?) 년을 살아온 앵무조개가 사람 때문에 멸종 위기? (Man Blamed for Living Fossil Extinction Threat)
25.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26.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27.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Why Do Creatures in Ancient Amber Look So Modern?)
28. 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Cambrian Soft Animal Survived Unchanged 200 Million Years)
29.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30.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Fossils Appear Abruptly)
31. 살아있는 화석 : 삽코가오리 (Living Fossils: the Shovelnose Ray)
32. 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Another Phylum Found in Cambrian Explosion)
33.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34. 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가, 증거인가? (Jurassic Mammal: Puzzle or Prize for Darwin?)
35. 검투사: 멸종됐다는 4천5백만 년 전 곤충이 살아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Gladiator : an ‘extinct’ insect is found alive and the amber mystery)
36. 최초의 동물은 무엇과 같았을까? : 에디아카라 화석 아스피델라는 말미잘의 이동 흔적이었다. (What Were the First Animals Like?)
37.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38. 화석 식물의 염색체에 진화는 없었다. : 1억8천만 년(?) 전의 양치식물 고비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Fossil Plant Chromosomes Look Modern)
39.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40. 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A lousy story)
41. 한 절지동물에 대한 진화론적 유령 이야기. : 3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해로새우 (Ghost Lineage Spawns Evolution Ghost Story)
42. 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550 Million Years of Non-Evolution?)
43. 주름상어는... 여전히 상어였다. : 8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The frilled shark . . . is still a shark)
44. 1억6700만 년(?) 전의 뱀은 여전히 뱀이었다. (New Snake Fossils Don’t Help Evolutionary Theory)
45. 거미는 항상 거미였다. (Spiders Have Always Been Spiders)
46.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47. 동전의 앞면은 진화론의 승리, 뒷면은 창조론의 패배? : 20억 년 이상 동일한 황세균의 발견. (Heads, Evolution Wins—Tails, Creation Loses?)
48. 공룡 나방 : 진화론의 수수께끼.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호주에서 발견됐다. (Dinosaur Moth: An Evolutionary Enigma)
49. 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No Salamander Evolution Evidence, Past or Present)
50. 살아있는 화석인 앵무조개와 바다거북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Living Fossils' Point to Recent Creation)
51.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52. 발견된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 Evolution Immobile)
53. 호주 심해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화석들 : 앵무조개, 해백합, 덴드로그래마... (Living Fossils Found off Australia's Coast)
54.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O Beautiful for Amber Waves of Fossils)
55.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등도 살아있는 화석 (Amber-Encased Lizards Showcase Recent Creation)
56. 설치류의 진화는 화석기록에 없다. (The Rodent Record)
57. 사해의 후퇴하는 해안선이 드러낸 놀라운 지질학 (Dead Sea Receding Shoreline Reveals Amazing Geology)
58. 9900만 년 전(?) 호박에서 새의 날개가 발견되었다. (Bird Wings Found in Amber)
59. 1억 년 전(?) 호박 속의 새 날개가 의미하는 것은? : 미얀마 호박이 제기하는 연대 문제와 살아있는 화석 문제 (Stunning Amber Bird Wings)
60. 북미 대륙에서 발견된 5천만 년 전(?) 타조 화석 (The Ostriches of Wyoming)
61. 사람의 조상으로 주장되는 5억 년(?) 전의 바다벌레. : 캄브리아기 생물이 자신을 보호할 집을 짓고 있었다. (Sea Worm Is 'Man's Ancestor')
62. ‘살아있는 화석’이라는 용어에 관한 논란 (Should We Drop the Term 'Living Fossil'?)
63.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화석 생물에서도 주장되고 있는 수렴진화 : 고대 물고기, 쥐라기의...
하등하다고 주장되는 생물들이 어떻게 첨단 물리학을 알고 있는가? ...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
“화학적 진화”의 관점에서 본 ...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