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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과 신앙 HOME > 자료실 > 창조론과 신앙
두 신학자의 다른 길
(A tale of two theologians)
Jonathan Sarfati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의 창조를 믿는 것이 크리스천의 구원에 필수적인 것은 아니다.[1] 그러나 진화론과 성경적 기독교 신앙 사이에는 많은 확연한 불일치(모순)가 존재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성경적 진리를 배울 때, 세 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

1. 불일치(모순)와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일부 크리스천들이 하는 것처럼, 모순된 신념에 따른 심리적 갈등으로 고통스러워하면서 말이다. 그것이 크리스천의 신앙적 행로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축복된 모순'에 대해 감사할 수도 있다.

2. 성경을 확신하고, 진화론을(그리고 진화론의 전제 조건인 수십억 년의 연대도 함께) 던져버리는 것이다.

3. 진화론을 받아들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포함하여 성경을 던져버리는 것이다.

이 글은 2번과 3번의 길을 선택한 두 신학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첫 번째 신학자는 에사 허키넨(Esa Hukkinen) 목사이다. 그는 기독교 신앙을 고백한 목사님이었지만, 진화론을 받아들였다. 다행히, 교인 중 한 젊은이가 그에게 ‘역사로써 창세기를 받아들여야할 15가지 이유(15 Reasons to Take Genesis as History)’라는 창조과학 서적을 읽어볼 것을 권했다. 그 책은 그에게 진화론을 성경적으로 과학적으로 연구해보도록 이끌었다.

허키넨 목사는 진화론은 복음 자체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됐고, 이제는 더 일관성 있는 기독교 신앙을 가지게 되었다. 그는 그의 믿음을 공유하는 것에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결혼과(창세기에서 시작하는) 같은 주제에 대해서도 성경적 가르침을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 예수님도 결혼에 대해 질문 받았을 때, 창세기 1:27절과 2:24절을 실제 역사적 사실로써 인용하시면서,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 사이의 연합으로 정의하셨다. (마 19:3~6, 막 10:3~6).

기원에 관한 문제는 지엽적인 문제가 아니다. 이 문제는 그리스도의 명백한 가르침까지도 거부하게 만든다!

두 번째 신학자는 반대의 길을 걸어간 케이스 마스코드(Keith Mascord) 목사이다. 그는 2006년까지, 창세기의 가르침에 있어서 한때 건전했던, 명성있는 시드니의 성공회 무어 신학교(Anglican Moore College)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 신학교는 건전한 복음주의를 지향하는 것으로 평판 받고 있지만, 이제는 성경적 창조론에 대해 적대적이다. 그들은 믿기 어려운 젊은 지구와 전 지구적 홍수를 성경은 말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한다. 마스코드는 잘못된 방향으로 일관성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최근 시드니 모닝 헤럴드(Sydney Morning Herald) 지에 쓴 한 컬럼에서, 크리스천들은 동성애 결혼을 받아들여야만 한다고 주장했다.[2] 물론, 그는 성경이 동성애를 반대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러한 구절들을 재해석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한 그의 해석방법은 정당화될 수 있을까? 그에게는 그렇다. 그는 마찬가지로 노아의 홍수를 기록된 그대로 믿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성경의 노아 홍수가 지역적 홍수 또는 우화적인 이야기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많은 타협적 크리스천들의 가르침과는 다르게) 말한다 : 

”더군다나, 그 이야기가 성경 다른 곳에서 언급될 때마다, 성경의 저자들은 그 이야기를 사실로써 받아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예수님은 노아 홍수 이야기를 사실로써 받아들이고 있다(눅 17:26~27). 또한 유대인과 기독교 주석가들도 대부분 지난 수백 년 전까지 그와 같은 방식으로 받아들여왔다.”

그러나 노아의 홍수는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노아 홍수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믿을 수 없는 것이며, 결혼에 대한 그분의 말씀도 믿지 않는 것이다 :

”우리가 결혼에 대한 이슈도 동일하게 적용할(성경 구절의 의미를 재해석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좋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3]

따라서 기원에 관한 문제는 지엽적인 문제가 아니다. 이 문제는 그리스도의 명백한 가르침까지도 거부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다행히도 창조(Creation) 지는 성경을 신뢰할 수 있는 이유를 보여주는 수많은 글들을 게재해왔다. 그리고 노아의 홍수에 관한 홍수처럼 많은 과학적 증거들을 제시해왔다. 화강암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매우 빠르게 형성될 수 있으며, 수억 년 전이라고 주장되는 박테리아가 다시 살아나며, 공룡 화석과 여러 고대 화석들에서 연부조직이 아직도 남아있고, 이암은 빠르게 퇴적될 수 있었으며,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이 발견되었고, 살아있는 화석들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사층리는 물속에서 형성되는 것이 밝혀졌고, 영국해협은 거대한 홍수로 파여졌으며, 세인트 헬렌산의 폭발로 다지층나무들의 형성 메커니즘과 석탄 형성 메커니즘들이 밝혀지고 있고, 격변적 판구조론의 증거들은 점점 쌓여가고 있고, 공룡들이 머리를 젖히고 죽어있는 것은 익사했기 때문이며....등등.      
    
그래서 이러한 창조과학 자료들이 더 많은 신학자들과 크리스천들을 2번의 길(성경을 확신하고, 진화론과 장구한 연대를 던져버리는 길)로 인도할 수 있기를 소망하는 것이다.


Related articles
Can Christians believe evolution?
Gay ‘marriage’ and the consistent outcome of Genesis compromise
Losing faith: how secular scholarship affects scholars

Further reading
Creation: Why it Matters
Creation Compromises

References and notes
1.E.g. Moritz, K., Can Christians believe evolution?, 21 October 2010.
2.Mascord, K., Beliefs must be tempered by facts, smh.com.au, 18 June 2012.
3.For more information, see Sarfati, J., Gay ‘marriage’ and the consistent outcome of Genesis compromise, creation.com/gay, June 2012.

 

출처 : Creation 34(4):6, October 2012
URL : http://creation.com/tale-of-two-theologians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왜 창조과학인가? (Why Creation Science is Necessary?)
2. 창조 주일 메세지 : 자녀에게 창조신앙을 가르치자 (창세기 1:26-28)
3. 다음 세대에 전해야 할 창조신앙
4. 어떤 기독교 대학들은 예수님보다 다윈을 더 사랑한다. (Some Christian Colleges Love Darwin More Than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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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스퐁은 틀렸다 (Spong is wrong) : 진화론을 받아들인 신학자의 주장
12. 다윈의 퀴슬링 : 다윈을 도왔던 믿음의 변절자, 찰스 킹즐리 (Darwin’s quisling : Charles Kingsley)
13. 기독교계로 침투한 유신진화론 1 : 유신론적 진화론의 주장과 문제점들
14. 기독교계로 침투한 유신진화론 2 : 가톨릭과 개신교의 유신진화론화
15. 진화론 - 영적 세계에 대한 거부 수단 (Evolution - the ultimate antidote to spirituality)
16. 다윈 대 하나님 (Darwin vs. God)
17. 분자시계는 진화론에 맞춰지고 있다. (Molecular Clocks Are Preset to Evolution)
18.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Darwin’s contribution?)
19. 진화론과 기독교는 물과 기름 같다. (Evolution and Christianity Mix like Oil and Water)
20.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21. 모택동은 다윈으로 인해 7천7백만 명을 살해했다. (Mao Tse-Tung Killed 77 Million for Darwin)
22. 진화론자들은 다윈을 숭배하도록 아이들을 가르친다. (Evolutionists Trains Toddler to Adore Darwin)
23. 두 교수에 대한 이야기 : 진화론을 가르치는 교수, 창조론을 가르치는 교수 (A Story of Two Professors)
24. 오래된 지구의 신 : 점진적 창조론, 간격이론, 날시대이론, 다중격변설... (The god of an old Earth)
25. 공립학교 학생들에 대한 새로운 여론조사 : 우리들에게 창조론을 가르쳐달라! (New poll of public school students: Teach us creation!)
26. 창조론이 학교 수업시간에 가르쳐져야만 한다. : 영국과 웨일즈의 교사들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Creationism ‘should be taught in schools’)
27. 화강암의 격변적 형성 (Catastrophic Granite Formation)
28. 화강암이 냉각되는데 수백만 년이 필요하지 않다. (Rapid rocks : Granites … they didn’t need millions of years of cooling)
29.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30.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31.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32.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33. 빠른 물 흐름에서 퇴적된 진흙 : 이암 형성에 관한 동일과정설적 설명은 틀렸다. (As Waters Clear, Scientists Seek to End a Muddy Debate)
34. 진흙 퇴적 실험은 오랜 지질학적 신념을 뒤엎어버렸다. : 이암 퇴적층들의 이전 모든 해석들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를 요구한다. (Mud experiments overturn long-held geological beliefs : A call for a radical reappraisal of all previous interpretations of mudstone deposits)
35. 이암은 빠르게 퇴적될 수 있음이 밝혀졌다. (Flumes Zoom in on Mud Rock History)
36. 세인트 헬렌산의 7 가지 경이 ( 7 Wonders of Mount St. Helens)
37. 세인트 헬렌 산의 분출을 연구하는 이유 (Why Does ICR Study the Mount St. Helen's Eruption?)
38.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Aren’t 250 million year old live bacteria a bit much?)
39. 수백만 년(?) 전 소금 결정 속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Has Salt-Trapped Bacteria Been Living on Algae for Millions of Years?)
40. 영국 해협에서의 거대 홍수 (Megafloods in the English Channel)
41. 사납고 거칠었던 홍수들! : 유럽에서 거대 홍수의 흔적들과 영국해협 (Wild, wild floods!)
42. 영국은 순식간에 섬이 됐다. (The Moment Britain Became an Island)
43.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44. 중국에서 발견된 화석은 척추동물 물고기의 기원을 초기 캄브리아기까지 끌어 올렸다
45. 석탄 : 젊은 지구에 관한 증거 (Coal : Evidence for a Young Earth)
46. 갈래진 석탄층은 늪지 이론을 거부한다 (Forked seams sabotage swamp theory)
47. <리뷰> 부러 잊으려는 벌레 : 석탄 속의 작은 바다벌레(Spirorbis)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Willingly ignorant about worms? : A tiny seaworm gives evidence for Noah’s Flood.)
48. 석탄층에서 발견된 상어 화석 : 석탄의 늪지 형성 이론을 거부하는 또 하나의 증거 (Shark Jaw Opens Questions about Coal Formation)
49. 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A Catastrophic Breakup : A Scientific Look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50. 네바다 주의 땅속 깊은 곳에서 맨틀 내로 가라앉고 있는 거대한 암석 덩어리가 발견되었다. (Giant Blob Found Deep Beneath Nevada)
51. 지구 맨틀 속에 들어있는 물 :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 (Water inside fire)
52.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53.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54.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55. 아담의 역사성을 부정하는 유신진화론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아담이 없다 하느냐? (How Do Some Among You Say There Is No Adam? : 1 Corinthians 15: Adam and the Gospel)
56. 진화론이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
57.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58. 심리학에서의 오류와 진화론 (For Shame, Psychologists)
59.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1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60.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2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61. 창조론은 믿음이고, 진화론은 과학인가? : 진화론자와 유신진화론자의 히브리서 11장 (‘Creation is faith; evolution is science’?)
62. [토론] 유신 진화론 vs 창조론 (youtube 동영상) : 하나님은 진화를 사용하셨는가?
63. 템플턴, 그레함, 라이엘, 그리고 의심. : 어떻게 ‘거짓말’이 한 복음전도자를 실족시켰는가? (Templeton, Graham, Lyell, and doubt. How ‘lies’ confounded an evangelist)
64. 진화론의 뿌리와 열매 (Roots and fruits)
65. 중국 복음 선교에 진화론이 미친 영향 (The Impact of Evolutionism on the Missionary Evangelization of China)
66. <리뷰> 진화론이 낳은 괴물, 아돌프 아이히만 (The struggle for the soul of Adolf Eichmann)
67. 진화론의 유산, 우생학 다윈의 사촌 프랜시스 골턴이 남긴 인종차별 사상 (Eugenics … death of the defenceless. The legacy of Darwin’s cousin Galton)
68. 창조신앙의 역사, 그 교회사적 고찰 : 초대교회를 중심으로 (Trajectory of the Faith in Creationism in Church History : Early Church Period
69.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The Influence of Evolutionism on Theology)
70. 두 신학자의 다른 길 (A tale of two theologians)
71. 스탈린의 죽음의 철도가 폭로되다 (Stalin’s Railroad of Death Unearthed)
72. 교회 내로 침투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질병 (The “Disease” of Millions of Years)
73. 진화론이 세상에 널리 퍼지게 된 이유
74. 다윈주의와 제1차 세계대전 (Darwinism and World War One)
75. 2011 학술대회 신학강의 - 창조과학 운동에 대한 신학적 옹호와 발전적 제언
76. 2011 학술대회 신학강의 - 늙은 지구론의 신학적 딜레마
77. 노르웨이의 학살자 : 문화적 기독교인, 실질적 진화론자 (Norway Killer Cultural Christian, Practical Darwinian)
78. 과학자의 신학 탐구, 신학자의 과학 탐구 (Scientist's Theological Quest, Theologian's Scientific Q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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