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의 처소는 어느 길로 가며 흑암의 처소는 어디냐 [욥기 38:19]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식물의 신비 HOME > 자료실 > 식물의 신비
식물의 경이로움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다.
(Olympic Plants Perform in Place)
CEH

   식물들은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있지만, 그들 자신의 올림픽 조직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었다.

명령 및 통제 센터 : 어떤 큰 조직을 운영하려면 명령과 통제가 필요하다. 식물은 한 두 가지 그러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호르몬의 작용이다. 명령과 통제 센터는 응급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필요하다. 식물 역시 그것을 수행할 수 있다. 식물이 이러한 기능을 얼마나 잘 수행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는, PhysOrg 지에 게재된 ”밝혀지고 있는 식물 호르몬의 명령 시스템”을 읽어보라. 그 논문은 카네기 연구소의 왕(Zhiyong Wang)의 말로 이렇게 끝나고 있었다 :

”이 명령 시스템은 다양한 입력 신호들을 수용할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들로 출력 신호들을 내보낸다. 왜냐하면 각 구성요소가 공유된 목표에 대하여 상호의존적으로 작용할 뿐만 아니라, 고유의 목표 유전자 세트에 대해 독립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복잡한 네트워크는 여러 개의 층들을 포함하고 있고, 식물의 주요한 생장과 발달 과정을 조절한다. 우리는 이러한 네트워크가 고생산성 작물을 개량하기 위한 주요 타켓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라고 왕은 말했다.

정보 센터 : 다음과 같은 흥미로운 제목의 또 다른 논문이 PhysOrg 지에 게재됐다 : ”식물은 보고, 느끼고, 맛을 볼 수 있다고, 텔아비브 대학의 연구원들은 말한다”. 첫 번째 문단은 놀라움을 더하고 있었다 :

과학자들에 의해서, 인간과 다른 생물 간의 놀라운 생물학적 연결성이 점점 더 많이 밝혀지고 있는 중이다. 이제 텔아비브 대학의 연구자들은 이전에 이해했던 것보다 식물과 인간의 생물학이 훨씬 더 가깝다는 것을 밝혀내고 있다. 그리고 이와 유사한 연구는 다른 '동물'의 행동은 물론 암과 같은 질병의 생물학적 기초를 밝힐 수 있다는 것이다.

이스라엘 텔 아비브 대학의 식물학자인 다니엘 샤모비츠(Daniel Chamovitz) 교수의 새로운 책 ‘식물이 알고 있는 것(What a Plant Knows)’은 ”과학자들로 하여금 그들이 생물학에 관하여 알고 있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고 그 논문은 말하고 있었다. ”궁극적으로 우리의 유전적 구성이 식물과 많은 점에서 공유되어 있다면, 인간으로서 우리를 특징짓는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해야만 한다”고 그는 말했다. ”우리는 빛에 대한 인간의 일주기성 생체 리듬이 식물의 그것과 유사하게 반응하는 것과 같은 사실에 주목했다. 식물은 하나의 행동 신호로써 빛을 이용함으로써, 필요한 양분을 모으는 때와, 잎을 내는 시기를 알고 있다”. 그들은 또한 '냄새'를 맡고, '기억'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만으로 식물의 '감각'이 제한되는 것이 아니다. 또한 식물은 느끼고, 맛을 보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냄새를 발산한다. 익은 과일은 대기 중으로 '숙성 페로몬(ripening pheromone)'을 발산하는데, 이것은 덜 익은 과일에 의해 탐지되어 그들을 따르도록 신호하는 것이다. 또한 식물은 정보를 암호화하고, 저장하고, 회수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형태이긴 하지만 어느 정도 '기억”할 수 있는 것이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사람의 유방암과 낭포성 섬유증과 관련된 동일한 유전자의 일부를 식물이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식물은 이러한 질병으로 몸져눕지는 않을지 모르지만, 생물학적 기초는 동일하다고 샤모비츠 교수는 말했다”. 이 놀라운 사실은 진화론과 조화되기 매우 어렵다. 왜냐하면, 진화론에 의하면 식물과 인간의 공통조상은 미생물 시기로까지 아득하게 내려가기 때문이다.  

첼시 엘러(Chelsie Eller)는 샤모비츠의 책에 대한 리뷰 글을 Science 지에 게재했다(20 July 2012: Vol. 337 no. 6092 pp. 295–296, DOI: 10.1126/science.1224876). ”그는 어떤 논쟁적인 주장을 하지는 않았지만,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고 그녀는 결론짓고 있었다. 만약 식물이 보고, 냄새 맡고, 느끼고, 어디에 있는지를 알고, 기억할 수 있다면, 아마도 식물은 어떤 종류의 지성(intelligence)을 소유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에 당신이 무심코 지나쳤던 식물에 대해서, 다음에는 곰곰이 생각해 보는 것도 가치 있을 것이다.

통신 센터 : 들판의 야생화들이 동시에 꽃을 피우는 광경은 아름다운 것이지만, 몇 가지 질문이 생겨나게 만든다. 어떻게 야생화들은 꽃을 피우는 시기를 알고 있는 것일까? PhysOrg 지는 바로 그러한 질문을 연구하는 캐롤린 딘(Carolyn Dean) 교수에 대해 보도했다. 짧은 대답은 식물의 개화 유전자들은 억제제(repressors)를 가지고 있고, 이 억제제는 환경적 요소들에 의해서 제거될 때까지 꽃의 개화를 막고 있다는 것이다. ”이 기억이 작동되는 방식은 매우 잘 보존되어 있고, 그것은 인간을 포함한 많은 생물에서 작동되는 방식과 유사하게 작동된다”는 것이다. 

환경 책임 : 식물은 확실히 '녹색' 에너지 사용과 오염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이제는 ”녹색식물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8배나 더 많이 도시의 거리 오염을 감소시킨다”고 미국화학회(American Chemical Society)가 말했다. 도시 설계자들은 오염제거를 위해 '도심의 골짜기'에 더 많은 담쟁이, 산울타리(hedges), 식물들을 포함시키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PhysOrg 지는 보도하고 있었다. 

----------------------------------------------

늘 그랬던 것처럼, 이들 논문에서 진화라는 말을 거의 또는 전혀 사용되지 않고 있었다. 왜냐하면 이러한 발견들 중 어느 것도 진화론에 도움이 될 만한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진화론에 반대되는, 즉 어떤 미생물 같은 아득히 먼 공통 조상에서 설명할 수 없는 복잡성이 나타났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으며, 암호화, 정보의 저장, 정보의 회수 등과 같은 지적설계의 명확한 증거를 보여주고 있었다. 우리의 경험으로부터 내릴 수 있는 자연스러운 추론은, 복잡성의 공통된 특징은 일반적으로 설계(design)를 의미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증거들에 대한 논리적인 결론은 분명하다. 그러면 당신은 틀림없이 당신의 주변에 있는 식물들을 더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CEH, 2012. 7. 30.
URL : http://crev.info/2012/07/olympic-plants-perform-in-place/
번역자 : 문흥규

관련 자료 링크:

1. 준비, 조준, 개화 : 개화 시간을 알려주는 식물의 시계 (Ready, Aim, Flower)
2. 식물은 꽃이 피는 개화 시기를 어떻게 아는가? (Plants spring into action)
3. 식물들은 모래시계 메커니즘을 사용한다. (Plants Use Hourglass Mechanism)
4. 나무들은 아스피린으로 의사전달을 한다. (Trees Communicate With Aspirin)
5. 말하는 나무와 식물의 향수들 (Of Talking Trees and Plant Perfumes )
6. 식물 향기가 화분 매개 생물의 행동을 조절한다. (Plant Perfume Manipulates Pollinator Behavior)
7. 식물의 수학적 패턴은 진화론자들을 계속 난처하게 만들고 있다. : 피보나치 수열이 돌연변이로 우연히? (Plant Patterns Prolong Perplexity)
8. 식물의 광합성은 양자물리학을 이용하고 있었다. (Photosynthesis Uses Quantum Physics)
9. 식물은 자세히 볼수록 경이롭다 (Plant Wonders Are in the details)
10. 식물들은 빛과 광합성을 최고 효율로 얻고 있다. (Respect Your Plant: Don’t Say it Evolved)
11. 식물들은 자동온도조절 장치를 가지고 있었다. (Plants Have Thermostats)
12. 숲의 교향곡 (Sylvan symphony) : 식물들은 생존경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돕고 있었다.
13. 식물은 사회적 통신망으로 소통하고 있다. (Plants Have Social Networks)
14. 식물은 그들 자신의 썬크림을 만들고 있다 (Plants Generate Their Own Sunscreen)
15. 식물에 있는 가장 훌륭한 태양전지 (The Finest Solar Technology Doesn't Come from a Lab)
16. 편평한 식물 잎에 숨어있는 놀라운 설계 (Flat leaves—a curly problem)
17. 새로운 잡종 무의 출현은 유전정보의 획득과는 전혀 상관없는 변화이다! (Rampaging Radishes)
18. 씨앗의 경이로움 : 작은 꾸러미는 하나님의 작품임을 증명하고 있다. (Sensational Seeds: compact packages attest to God’s handiwork)
19. 나무의 기원 (The Origin of Trees)
20. 사막의 미스터리한 식물 : 살아있는 화석 웰위치아 (Mystery Plant of the Desert)
21. 식물도 눈을 가지고 있다. (Even the Plants Have Eyes)
22. 태초에 창조된 식용 채소의 “종류”에 대한 현대 분류학적 검토 (A View on “KINDS” of Food Vegetables Created in Genesis Compared to the Modern Binomial Classification System)
23. 진화론을 거부하는 규조류 : 정교한 구조와 다양한 아름다움을 가진 경이로운 생물. (Homage to Diatoms)
24. 똑똑한 클로버 : 진화의 증거인가? (Clever Clover: Evidence for Evolution?)
25. 카페인 : 수렴진화된 것인가, 창조된 것인가? (Caffeine: Convergently Evolved or Creatively Provided)
26. 나무는 정말로 “보기에 좋도록” 창조되었다. (Trees Really Are 'Pleasant to the Sight')
27. 식물에 내장되어 있는 광합성 조절 스위치 (Plants' Built-in Photosynthesis Accelerators)
28. 계속 밝혀지고 있는 식물의 고도 복잡성 : 식물의 썬크림, 광 스위치, 변태, 미생물과의 공생 (Plants Are Clever 1)
29. 식물의 진화 연구는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 (Plants Are Clever 2)
30. 식물에서 인트라넷이 작동되고 있었다. : 식물 내의 정교한 통신 시스템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Plant Intranet Seen in Action)
31. 식물이 씨앗을 퍼뜨리는 놀라운 방법들 (Plants Borrow Their Transportation)
32. 낭상엽 식물은 박쥐를 유인하도록 설계되어 있었다. (Pitcher Plants Designed to Attract Bats)
33. 사막에서 화려하게 피어난 꽃들 (Dry Desert Explodes in Color)
 
 
“외계인의 침입: 속임수를 폭로하다” 영화가 개봉된다. (Alien I...
수백 개의 익룡 알들이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Amazing Fos...
<리뷰>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
“화학적 진화”의 관점에서 본 ...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