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사 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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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이 자신의 살고 있는 곳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 동식물의 생물지리학적 분포와 전 지구적 대홍수
(Plants and animals around the world.
Why are they found where they are?)
Dominic Statham

    2010년 3 월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무신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된 글로벌 무신론자 대회(Global Atheist Convention)에서 연설을 했다. 그는 ”식물과 동물의 지리적 분포 패턴은 진화가 일어났었다면 예상될 수 있는 것과 똑같다”고 말했다[1]. 그는 계속해서 그러한 지리적 분포는 ”어떤 대안적인 아이디어인, 노아의 방주에서 흩어졌을 때에... 예상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림 1. 오래된 지구 지질학에 의한 대륙의 이동

그러나 생물지리학(biogeography, 식물과 동물의 분포에 관한 연구)을 좀 더 깊게 들여다 보면 도킨스가 그린 것과는 매우 다른 그림을 보게 된다.

만약 식물과 동물들이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서 진화했다면, 밀접하게 관련된 생물 종들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곳에 살 것이 예상한다. 어떤 경우에서 이것은 우리가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 예로서,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유사한 핀치새(finches) 종들이 있다. 그리고 하와이 제도에는 유사한 초파리(fruit flies)와 달팽이(snails) 종들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동물 분포는 창세기 대홍수에 뒤이은 것으로 예상될 수도 있다. 새들은 노아방주가 머물렀던 중동 지역으로부터 흩어졌을 것이고, 일부는 결국 갈라파고스 섬에도 정착했을 것이다. 이들 핀치새 후손들에서 연속된 변이와 자연선택이 일어났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생물학적 설계의 특징으로 보이는, 빠르게 변화될 수 있는 타고난 유전 능력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들은 서로 다른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게 되었다. 동일한 일이 하와이 섬에 도착했던(아마도 떠다니는 뗏목 매트로) 최초의 초파리와 달팽이에서도 일어났을 것이다. 이들 또한 서로 다른 환경에 적응함에 따라 다양화되었을 것이다.  


격리 분포

그러나 유사한 식물과 동물들이 거대한 육지나 대양에 의해 격리된 서로 다른 대륙에서 흔히 발견되고 있다. 이러한 분포 패턴은 그들이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 천천히 진화되었다면 예상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창조와 전 지구적 대홍수라는 성경적 기록과는 일치한다. 예로서, 많은 유사한 식물과 동물 집단들이 해안가 육지 주변에서 발견된다. 이러한 이주와 이동의 일관된 생물지리적 패턴은 진화론보다는 전 지구적 대홍수가 훨씬 더 적합해 보인다[2].이렇게 광대하게 분리된 집단들은 아주 흔해서 ‘격리 분포(disjunct distributions, 불연속 분포)’로 이름 붙여져 있다.

진화론자들은 때로 격리 분포를 대륙 이동으로 설명하려고 애쓰고 있다. 그들은 수억 수천만 년 전에 대륙이 쪼개져서, 과거에 한때 나란히 살고 있었던 유사한 동식물들이 분리되었다는 것이다(그림 1). 예로서, 이것은 왜 깔따구(chironomid midges, 작은 파리 또는 각다귀 종류)가 남극대륙, 호주 남부, 남미, 뉴질랜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발견되는 가를 설명해주는 이유가 된다는 것이다[3].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이러한 설명이 가지는 하나의 문제점은, 하나였던 대륙이 분리된 이후에 많은 종들이 진화로 출현했다는 점이다[4, 5]. 예로서,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남미 대륙과 아프리카는 약 1억년 전에 분리되었다. 그러나 남미 대륙에서 약 3천만년 전에 진화된 것으로 추정하는 선인장 종들이 아프리카에서도 발견된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남미와 아프리카에서 발견되는 설치류 출현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은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대륙의 이동시기와 맞지 않는다[6]. 담수어 종인 시클리드 물고기(cichlid fish)의 예에서처럼, 대륙들을 건너 뛰어 존재하는 수수께끼 같은 수많은 격리된 동식물 분포가 알려져 있다[7].

 
 클레트라(Clethra)

또 하나의 문제점은 분리된 생물 종들이 결코 하나로 연결됐던 적이 없었던 대륙들에서도 흔히 발견된다는 것이다. 예로서, 많은 식물과 곤충들이 태평양 해안에 걸쳐서 불연속적으로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8, 9]. 그림 2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클레트라(Cleathra) 식물 속의 분포는 적절한 예가 된다. 흥미롭게도 남미 대륙인 칠레에서 발견되는 주머니쥐(opossum)와 드로미키오프스(Dromiciops)는 남미의 유대류보다는 호주의 유대류와 훨씬 더 가깝다.[10]

그림 2. 태평양을 가로질러 분포하는 클레트라(Clethra) 식물 속의 분포.

진화론적 예상 패턴과 일치하지 않는 다른 생물지리적 비정상들은 이외에도 많이 있다. 예로서, 아프리카 중부와 남부의 동물 종들은 아프리카 북부의 동물 종들보다 남아시아의 종들과 유사하다[11].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섬에서 발견되는 식물은 인도네시아의 것들과 놀랍도록 유사하다.[12]. 시로미(Crowberries, Empetrum)는 북반구의 북쪽 지역과 남반구의 최남단 지역에서만 발견된다.


화석의 놀라움

또한 화석 기록에서도 상당한 격리가 발견된다. 예로서, 많은 유사한 식물 화석들이 북미대륙 서부와 남아시아에서 발견된다. 오래된 지구 지질학자들이 주장하는 느린 대륙 이동에 따르면, 이러한 화석들은 알래스카와 러시아가 아직 수천 km 떨어져 있을 때 묻혔어야만 했다[13].

살아있는 유대류[14]는 주로 호주와 남미 대륙에 한정되어 있지만, 백악기 후기(아마도 8500만년~6500만년 사이) 지층에서의 유대류 화석들은 유럽, 아시아, 북미 등에서만 독점적으로 발견된다. 오크라호마 대학의 동물학부 교수인 리차드 시펠리(Richard Cifelli)는 ”이러한 지리적 전환은 설명되지 못한 채 남아 있다”고 말했다[15], 흥미롭게도, 오늘날 유대류 화석은 이제 어느 대륙에서나 발견되고 있다[16, 17].

진화론에 의하면, 태반동물(예로 토끼, 코끼리, 고양이 등)은 북반구에서 진화된 것으로, 약 500만년 전 까지는 호주에 나타나지 않았었다. 그러나 최근 호주에서 1억2천만년 전으로 추정하는 암석에서 태반동물 화석이 발견되었다. 이제 일부 진화론자들은 태반동물이 처음에는 남반구에서 진화되어 북쪽으로 이동했고, 그 다음에 다시 남반구 대륙에서 멸종되었다고 제안했다![19]

계속해서 새롭게 발견되는 동물들의 놀라운 분포를 설명하기 위해, 진화론자들은 지속적으로 임시변통의 수정 이야기들을 계속 발명해내고 있다.

그래서 식물과 동물들의 생물지리적 분포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진화가 일어났었다면 예상되는 분포가 아니다” 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오히려, 계속해서 새롭게 발견되는 동물들의 놀라운 분포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진화론자들은 지속적으로 임시변통의 수정 이야기들을 계속 발명해내고 있다.

한편, 식물과 동물들의 분포는 지구 역사에 대한 성경적 설명과 일치한다. 성경에 따르면, 최초의 세계에 있었던 육상 거주 생물들은(노아의 방주에 탔던 것들을 제외하고) 전 지구적 홍수로 멸절되었고 파괴되었다. 홍수물이 물러간 후, 코로 호흡을 하던 육상 거주 동물들은 방주가 도착한 중동 지역에서부터 서서히 오늘날 그들이 발견되는 곳으로 퍼져 나갔다. 이들 중 일부와, 방주에 타지 않았던 다른 동물(곤충과 달팽이 등)들은 육상식물과 함께 홍수물 위에 떠다니던 자연 뗏목(최초 숲의 파괴로 홍수물 위에 떠다녔던 거대한 통나무 매트들) 위에서 퍼져 나간 것 같다. Journal of Creation 지에 보고된 연구는 하나의 적절한 설명으로써 이것을 계속 확증해주고 있다[20].

 

*참조 : 日 쓰나미에 미국으로 건너간 생물이 무려..(2012. 6. 8.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12060814011261&cDateYear=2012&cDateMonth=06&cDateDay=08

 

Related articles
Biogeography
Why evolution need not be true
The Creation Answers Book: How did animals get from the Ark to places such as Australia?
Genetics and geographical distribution
The opossum’s tale

 

References and notes
1. Zwartz, B., Dawkins delivers the sermon they came to hear, The Age (Melbourne), 15 March 2010; www.theage.com.au.
2. See: Statham, D., Biogeography, Journal of Creation 24(1):82–87, 2010.
3. Ridley, M., Evolution, ch. 17, Blackwell Science, Oxford, UK, 3rd edition, 2004.
4. George, W. and Lavocat, R., The Africa–South America Connection, p. 159, Clarendon Press, Oxford, UK, 1993.
5. Davis, C., et al., High-latitude tertiary migrations of an exclusively tropical clade: evidence from Malpighiaceae, International Journal of Plant Sciences 165(4 Suppl.):S107–S121, 2004; www.people.fas.harvard.edu/~ccdavis/pdfs/Davis_et_al_IJPS_2004.pdf.
6. Ref. 4, ch. 9.
7. Ref. 4, p. 159.
8. Thorne, R., Major disjunctions in the geographic ranges of seed plants, The Quarterly Review of Biology, 47(4):365–411, 1972.
9. Buffalo Museum of Science (New York), Panbiogeography—Pacific Basin tracks; www.sciencebuff.org/pacific_basin_tracks.php.
10. Allaby, M., Dromiciopsia, A Dictionary of Zoology, Oxford University Press, Oxford, 1999; www.encyclopedia.com/doc/1O8-Dromiciopsia.html.
11. Beck, W., et al., Life: An Introduction to Biology, p. 1324, HarperCollins, New York, USA, 3rd ed., 1991.
12. Schatz, G., Malagasy/Indo-Australo-Malesian phytogeographic connections, in: Lourenço, W.R. (ed.), Biogeography of Madagascar, Editions ORSTOM, Paris, 1996; www.mobot.org/mobot/madagasc/biomad1.html.
13. Smiley, C., Pre-Tertiary phytogeography and continental drift—some apparent discrepancies, in: Gray, J. and Boucot, A., eds, Historical Biogeography, Plate Tectonics and the Changing Environment, pp. 311–319, Oregon State University Press, Corvallis, USA, 1976.
14. Marsupials differ from other mammals in the female having a pouch in which she carries her young through early infancy.
15. Cifelli, R. and Davis, B., Marsupial origins, Science 302:1899–1900, 2003.
16. Quantum, Australian Broadcasting Commission, 6 November 1991, cited in: ‘Nebraska mouse’ excites some, Creation 14(2):5–8, 1992.
17. Gish, D., Evolution: The Fossils Still Say No! pp. 178–183,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USA, 1995.
18. One of the ways placental animals are distinguished from other mammals is that their young stay inside the body until fully developed.
19. Tim Flannery, Forum: A hostile land—Could one tiny fossil overthrow Australia’s orthodoxy? New Scientist 2116:47, 1998.
20. See Ref. 2.

출처 : Creation 32(4):45–47, September 2010
URL : http://creation.com/plants-animals-biogeography
번역자 : 문흥규

관련 자료 링크:

1. 자연적 뗏목이 동물들을 전 세계로 분포시켰다. : 방주에서 내린 동물이 어떻게 먼 곳까지 분산될 수 있었을까? (Natural rafts carried animals around the globe)
2. 거미는 대양을 횡단하여 건널 수 있었다! (Spiders Can Cross Oceans)
3. 홍수 후 유대류의 이동이 설명되었다. : 캥거루는 어떻게 호주 대륙에서만 살게 되었는가? (Post-Flood Marsupial Migration Explained)
4. 회색으로 덮인 대륙 (The grey blanket) : 호주의 놀라운 토끼 증식이 가르치고 있는 창세기의 대홍수
5. 물 위에 떠다니던 숲의 침몰 (Sinking a Floating Forest)
6. 물 위에서 자랐던 숲 (Forests that grew on water)
7. 홍수 동안 육지 식물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What Happened To Land Plants During The Flood?)
8. <리뷰>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9. <리뷰>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3 (Transcontinental Rock Layers :Rapidly deposited sediment layers spread across vast areas)
10. <리뷰>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Flood Evidence Number 4)
11. 광대한 대륙을 뒤덮고 있는 퇴적층 담요 : 전 지구적 대홍수의 증거 (Sedimentary blankets: Visual evidence for vast continental flooding)
12. 부러 잊으려는 벌레 : 석탄 속의 작은 바다벌레(Spirorbis)들은 노아의 홍수를 증거한다. (Willingly ignorant about worms? : A tiny seaworm gives evidence for Noah’s Flood.)
13. 석탄층에서 발견된 상어 화석 : 석탄의 늪지 형성 이론을 거부하는 또 하나의 증거 (Shark Jaw Opens Questions about Coal Formation)
14. 세인트 헬렌산의 7 가지 경이 ( 7 Wonders of Mount St. Helens)
15. 한 공룡 화석은 4천만 년을 지워버렸다. (Dinosaur Fossil Erases 40 Million Years)
16. 대륙이동설과 판구조론 (Drift and Tectonics)
17. <리뷰> 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A Catastrophic Breakup : A Scientific Look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18. ‘지옥에서 온 개구리’ 화석이 발견되다. : 격변적 판구조론의 하나의 증거? (‘Frog from Hell’ Fossil Unearthed)
19. 지구 맨틀 속에 들어있는 물 (Water inside fire)
20.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1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21.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2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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