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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Evolutionists Admit That Most Human Mutations
Occurred In Last 5,000 Years)
CreationRevolution

   진화론에 의하면, 현대 인류는 20~25만 년 전에 출현했다. 이러한 진화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사람 유전체(genome) 내의 돌연변이는 그 시기 이후에 걸쳐 줄곧 일어났을 것이 예상된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 따르면, 그렇지 않았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사람 유전체에 일어나있는 해로운 돌연변이적 변이의 거의 90%가 마지막 200~400세대(5,000~10,000년) 이내에서 발생했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워싱턴 대학의 연구자들은 4,300명의 유럽-미국인과 2,200명의 흑인-미국인에 대한 한 유전적 연구를 실시했다. 그들의 연구는 연구대상이 된 모든 사람들 DNA 내에 있는 단일 염기 변이(single-letter variation)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들이 발견한 것은, 발견된 돌연변이의 거의 대부분은 비교적 최근에 발생했으며, 예상됐던 것처럼 20만년에 걸쳐서 확산되어있지 않다는 것이었다. 그 결과에 대해 논평하면서, 연구자 중 한 사람인 조수아 아케이(Joshua Akey)는 이렇게 말했다 :

최근의 인류 역사는 현대에 존재하는 유전적 변이 패턴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결과는 진화론적 해로운 변이의 ~90%가 마지막 200~400세대 내에서 발생했음을 제시한다.

지난 2~4세대에 걸친 폭발적인 인구 성장에 직접적으로 기인해서, 최근에 극히 드문 돌연변이들이 막대한 수로 일어나있다.

또한 연구자들은 1350년 유럽 인구의 약 1/3이 죽었던 흑사병과 같은 대량 사망의 증거들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사건은 전달되는 유전자 변이의 다수가 감소되는 하나의 주요한 영향으로서, 유전적 병목(genetic bottlenecks) 현상으로 알려져 있다.

이 연구로부터, 각 사람은 자신의 부모가 가지고 있지 않은 약 150개의 새로운 돌연변이를 평균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고 그들은 결정했다. 이들 많은 새로운 돌연변이들은 모집단의 크기에 따라 지역 인구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인구 집단이 성장과 팽창을 계속함으로서, 더 많은 새로운 돌연변이가 만들어질 기회를 창출한다. 인구 증가가 빠를수록, 돌연변이 발생률은 더 커지는데, 이것은 약 5,000년 전부터 발생했다는 것이다.

그들의 연구 및 발견은 정말로 나를 흥분하게 만들었다. 그들은 돌연변이 율의 증가를 가져온 인구 폭발이 대략 5,000년 전에 일어났었다고 말하고 있었다. 흥미롭게도, 그들은 인구 폭발의 원인이 무엇인지 제시하지 않았다.

아마도 나는 그들에게 어떤 빛을 비춰줄 수도 있을 것이다. 성경 창세기 6~8장에는 8명을 제외한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대홍수로 인해 파멸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홍수 이전에 지구상의 인류의 수가 얼마나 되었을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많은 창조과학자들은 수백만 명은 족히 되었을 것으로 믿고 있다.

창세기 연대기에 따르면, 노아의 홍수는 창조 이후 약 1656년 경에 발생했다. 기록된 족장들의 수명을 통해 연대를 계산해보면, 인류 역사에서 엄청난 유전적 병목현상을 일으켰던 노아의 홍수는 대략 4,360년 전에 발생했다. 이후 빠른 인구 폭발과, 여러 개의 작은 병목현상들을 일으켰던 바벨탑에서 전 세계로의 분산을 고려한다면, 성경적 연대는 연구자들의 결론과 거의 일치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을 거부하고, 성경을 고대 이야기나 신화 정도로 여기기 때문에, 이와 같은 연결성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성경을 완전하고 진실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고 출발한다면, 진정한 과학은 성경을 지지하며, 수십만 년 동안의 진화 이야기를 믿는 것보다 훨씬 더 합리적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발견된 모든 돌연변이들의 대부분은 단지 5,000년 내에 일어났다는 것이다. 


References:

Human Genetic Variation Recent, Varies Among Populations, Science Daily, Nov. 28, 2012.

LeBlond, Lawrence.  Gene Mutations Began Showing Up In Last 5,000 Years Of Human Evolution, Red Orbit, Nov. 29, 2012.

Read more: http://creationrevolution.com/2012/12/evolutionists-admit-that-most-human-mutations-occurred-in-last-5000-years/#ixzz2ENWcuPPr

출처 : CreationRevolution 2012. 12.
URL : http://creationrevolution.com/2012/12/evolutionists-admit-that-most-human-mutations-occurred-in-last-5000-years/

관련 자료 링크:

1. 사람의 DNA 변이는 성경적 시간 틀과 조화된다. (Human DNA Variation Linked to Biblical Event Timeline)
2.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3.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4. 금발 머리는 단 하나의 돌연변이로 만들어진다. (Single Mutation Makes Melanesians Blond)
5. 인류는 3 조상 가족으로부터 유래했음을 유전자 연구는 가리킨다. (Genetic Study Points to Three Ancestral Families of Humans)
6. 사람 돌연변이 시계는 째깍거리며 가고 있다. : 사람은 한 세대에 60개 이상의 새로운 돌연변이들이 추가되고 있다. (The Human Mutation Clock Is Ticking)
7. <리뷰>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8. 작동되고 있는 진화인가, 과장되고 있는 진화인가? : 빠른 돌연변이율은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다. (Evolutionists Caught in the Act – of Exaggerating)
9. 유태인들에 대한 유전자 분석은 창세기를 확증한다. (Genetics Analysis of Jews Confirms Genesis)
10.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 차이는 더욱 커졌다. : 각 생물에만 있는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Genetic Gap Widens Between Humans and Chimps)
11. 유전자 시계들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 미토콘드리아 DNA, Y-염색체의 돌연변이 발생률 (Genetic Clocks Verify Recent Creation)
12.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13.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14. 아담은 정말 930년을 살았는가? : 사람 수명의 감소곡선은 그것이 사실이었음을 가리킨다. (Did Adam Really Live 930 Years?)
15.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16. Y-염색체 아담과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동시대를 살았다! (Well, Duh; Adam and Eve Were Contemporaries)
17. 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Evolutionists Admit That Most Human Mutations Occurred In Last 5,000 Years)
18. 아프리카인의 유전체 분석은 성경적 역사와 일치한다. (African Populations Fit Biblical History)
19.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20.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21. 전이인자는 배아 발달 시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었다. : 정크 DNA 개념의 계속되는 실패 (Transposable Elements Key in Embryo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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