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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1부)
Curt Sewell

아리조나주의 그랜드 캐년(대협곡)은 세계적으로 가장 뛰어난 지질학적 경이 중 하나로서, 동서 방향의 약 277의 마일로 파여져 있으면서, 아리조나 주의 북서지역을 나머지 지역과 분리시키고 있다. 그랜드 캐년은 1.6 km (1마일) 깊이에, 6.4-28.9 km (4-18마일)의 폭을 가지고 있다. 북쪽 가장자리(north rim) 지역의 고도는 2590 m (8500피트) 이고, 위에서 보면 작게 보이는 콜로라도 강은 엄청난 양의 물과 토사(silt)를 나르면서 바닥을 732 m (2,400 피트)의 높이로 흘러가다가 Mead 호수를 통과하여, 마침내 캘리포니아 만으로 빠져나간다.  초기 정부탐사대 중의 한 사람은, 여행자들이 통과할 수 없는 장벽으로, 지구상에서 '끔찍한 갈라진 틈(hideous gash)' 으로 표현하면서, 전혀 쓸모없는 지역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수백만의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광대하게 펼쳐진 절벽들, 파여지고 남은 날카로운 봉우리들(pinacles), 기타 경이로운 지질학적 모습들의 장엄한 전경을 경탄의 눈으로 바라보면서 수백 마일을 여행해 왔다. 특히 이곳은 세계 그 어느 곳에서 보다 깊이 쌓여진 지층들이 보여질 수 있도록 노출되어 있었다.    

오랫동안 과학자들은, 그랜드 캐년은 수백만 년의 광대한 기간동안 콜로라도 강에 의해서 천천히 파여져서 생겨났다고 말해왔다. 그것은 물의 힘이 광대한 기간 동안 작용했을 때, 엄청난 침식력을 가지게 된다는 대표적 사례로서 간주되어 왔던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이러한 설명이 확실히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최근 십 수년 안에, 그랜드 캐년은 창세기 6-9장에서 기록된 엄청난 대홍수의 결과이며,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의 기념비가 되어가고 있다. 스티브 오스틴(Steve A. Austin)은 이러한 변화된 관점을 그의 훌륭한 책 '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Santee, CA 92071, 1994, pp.83-110.) 에서 잘 설명하고 있다. 어떻게 그랜드 캐년이 침식됐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다음과 같은 여러 지질학적 모습들에 대한 대답부터 반드시 제공해야만 한다.  

1) 대략 1000 입방마일의 퇴적물이 그랜드 캐년으로부터 제거되었다. 또한, 지층에 관한 조사에서 상부의 300-900 m 두께의 지층들이 콜로라도 고원 100,000 평방마일에 걸쳐 침식되어 없어지면서 거대한 준평원(peneplain)을 형성하고 있다. 이 모든 퇴적물들은 어디로 갔는가? 그것들은 증발할 수 없다.

2) 유타-아리조나 경계의 북동쪽인 강의 동쪽 지역에서 콜로라도 강은 높은 고도의 발원지에서 바다 쪽으로 쉬운 길을 찾아 정상적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현재 포웰(Powell) 호수를 형성하고 있는 글렌 캐년(Glen Canyon) 댐 근처의 지역은 해발고도가 1500 m 정도이다. 그러나 그랜드 캐년이 시작하는 서쪽 지역은 수백마일에 걸쳐서 광대한 콜로라도 고원이 융기되어 자리잡고 있다. 이것은 이전에 평탄한 지층을 900m 정도 들어올린 Kaibab Upwarp, 또는 Kaibab Monocline에 의해서 원인되어졌다. 이것은 강의 흐름을 막는 장벽으로 나타났을 것이고, 콜로라도 강을 리오 그란데 강과 합류시켜 남동쪽으로 강의 흐름을 돌려 멕시코 만으로 들어가게 하였거나, 또는 남쪽이나 남서쪽으로 흐르게 하여 캘리포니아 만을 지나 태평양쪽으로 들어가게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콜로라도 강은 불가능하게도 거대한 고원지역을 관통하여 자르고 서쪽으로 흘러가고 있다.        

3) 이 융기는 언제 일어났는가? 언제 그랜드 캐년이 침식되었는가? 지질주상도의 분류체계를 사용하는 동일과정적 지질학자들은 Kaibab Uplift의 가장 높은 곳에 구부러진 지층은 백악기 말기인 7천만 년 전으로 추정한다. 더 북쪽으로 가면 이 지층은 경사가 져있고, 평평하게 놓여있는 Wasatch Formation 지층으로(이 지층은 융기도 되어있지 않고 접혀져 있지도 않음) 덮여져 있다. Wasatch Formation 지층은 대략 5천만년 전의 신생대 Tertiary의 Eocene 계열 지층이다. 융기는 이 두 시점(진화론적인 생각에 의하면) 사이에서 일어났음이 틀림없다. 브라이스 캐년 근처에서는 그랜드 캐년을 침식한 일부가 Wasatch Formation 암석의 일부를 침식하고 지나가고 있다. 이것은 대대적인 그랜드 캐년의 침식은 Wasatch 지층이 쌓여진 이후, 즉 5 천만 년 이내에서 발생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분명히 광대한 콜로라도 고원은 이미 그 자리에 있었고, 콜로라도 강이 거슬러 올라가(?) 침식을 일으켜 뚫고 지나가야만 한다. 무엇인가 이상하지 않은가?

4) 글렌 캐년 댐(Glen Canyon Dam)이 만들어지는 1926 년에서 1950 년까지, 강의 매일의 퇴적물의 양이 정밀히 측정되었는데, 평균 하루에 50 만톤 (년간 1억6천8백만톤)의 퇴적물을 나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것은 매년 0.015 입방마일의 부피에 해당한다. 1927년 홍수에서, 이것은 하루에 2300 만톤으로 증가되었다. 또 하나 흥미로운 사실은 오늘날 그랜드 캐년 밖으로 흘러나가는 퇴적물의 대부분은 상류지역에서 기원한 것으로, 그랜드 캐년 자체가 침식된 퇴적물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랜드 캐년은 현재 많은 침식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     

'선행적 강 이론(Antecedent River Theory)'은 어떻게 그랜드 캐년이 형성되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최초의 대답에 대해 붙여진 이름이다. 이것은 100 년 이상 학교 교과서에 기록되어 왔었고, 아직도 국립공원 안내 책자 등에서 볼 수 있는 이론이다. 그 이론은 1869 년 강을 따라 뗏목 여행을 했던 지질학자 존 웨슬리 포웰(John Wesley Powell)에 의해서 시작됐다. 그는 동일과정설을 믿는 사람이었고, 그래서 자연적으로 그의 믿음과 조화가 되는 아이디어를 생각하게 되었다. 강은 5-7천만년 전의 Laramide 조산운동 동안 콜로라도 고원이 융기되기 이전부터 현재의 위치로 존재해 내려왔음이 틀림없다고 그는 말했다. 융기는 천천히 일어났기 때문에 강은 융기된 부분을 계속 침식시켜 현재의 흐름의 높이를 계속 유지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이론은 융기율과 침식율이 정확하게 조화되어야 함에 의존한다. 그때 이후 100 여년 동안 지질학자들은 그 이론은 따르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많은 지질학자들은 이 생각에 여러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가장 나쁜 의문중의 하나는 그 광대한 양의 퇴적물에 무엇이 발생했는가 하는 점이다. 만약 강이 그러한 광대한 기간 동안 엄청난 양의 퇴적물을 운반했다면, 그 양은 1억6천8백만톤/년 × 7천만년 = 11.8 million billion tons으로, 130만 입방 마일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양이다. 이것은 그랜드 캐년 자체의 1,500 배에 해당하는 양으로, 어딘가에서 쉽게 발견될 수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러한 거대한 델타 퇴적물은 전혀 흔적이 없다.

단지 그랜드 캐년의 서쪽 끝인 Pierce Ferry 지역에, 약간의 퇴적 지층이 조금 있다. 이것은 대부분 부분적으로 화강암 자갈을 포함하는 석회암이다. 이것은 수백만 년 동안 대대적인 침식으로 인해 기대되는 모습들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들은 Muddy Creek Formation이라 불리고, 2 천만년 전의 중신세(Miocene) 지층으로 평가되고 있다.

1964 년에, 그랜드 캐년의 서쪽 끝을 주로 연구해 왔던 E.D. McKee, R.F. Wilson, W.J. Breed, and C.S. Breed 등과 같은 지질학자들이 이 이론을 검토하기 위해서 만났다. 이 심포지움의 내용은 'Evolution of the Colorado River in Arizona,' in the Museum of Northern Arizona Bulletin 44 (1967), pp.1-67. 에 실렸다. 이것은 오스틴의 책 'Grand Canyon ; Monument to Catastrophe' 에도 인용되었다. 그들의 결론은 만장일치로 이 이론은 사실이 될 수 없다는 것이었다. 가장 기초적인 문제는 강에 의해서 수백만년 동안 침식되었다면, 강 하류에 퇴적물이 있어야할텐데 그것이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다음 글(Creation Bits. No. 16)에서는 그랜드 캐년이 어떻게 형성됐는지에 관한 다른 두 가지 이론을 검토할 것이다. 즉, 'Precocious Gully Theory' 와 '댐붕괴 이론(Breached Dam Theory)' 이다. 우리는 댐붕괴 이론이 최적의 여러 실험적 증거들을 가지고 있음을 보게될 것이고, 창세기의 노아의 대홍수와 매우 적합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것은 1980년의 세인트 헬렌 산의 화산폭발 시 토틀강 댐의 붕괴로 인한 지형적인 모습과 매우 유사하였고, 그 결과는 그랜드 캐년의 1/40 의 축소 모델처럼 보였다.

 

*참조 :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77

Grand Canyon: How Do You Get a River Over a Mountain? (Headlines, 2008. 3. 5)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3.htm#20080305a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1999.11. 2.
URL : http://www.rae.org/bits15.htm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수천만 년씩 왔다갔다 하는 그랜드 캐년의 나이 (Grand Canyon Age Estimates Fluctuate Wildly)
2. 그랜드 캐년 : 진화론과 창조론의 대결장이 되고 있는가? (Grand Canyon Still an Unsolved Puzzle)
3. 그랜드 캐년에서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결 : 뉴욕 타임즈 기자의 탐사여행 보고 Creation-Evolution Contest in Grand Canyon : New York Times Prints Eyewitness Report
4. 그랜드 캐년의 새로 조정된 나이. : 7천만 년, 5백만 년, 이제는 72만 년 전에 형성되었다? (Who Knows the Age of Grand Canyon?)
5. <리뷰>그랜드 캐년,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The Grand Canyon,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6. 그랜드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1부)
7. 그랜드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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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그랜드 캐년의 암석들에 대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Radioisotope dating of rocks in the Grand Can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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