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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CEH

   이 공룡들은 무엇 때문에 달려 도망가고 있었을까?

Science Daily(2013. 1. 8) 지는 이전에 호주에서 앞을 다투어 도망가던 공룡 무리에 의해서 육상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하던 공룡 보행렬(dinosaur trackways)은 사실은 물속에서 형성됐다고 보도했다. ”퀸즐랜드의 고생물학자들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기록된 공룡 도주 발자국(dinosaur stampede)들은 육상에서 달리던 것이라기보다 수영하던 공룡들의 발자국이었음을 밝혀냈다”로 그 기사는 시작하고 있었다.

일부 공룡 발자국들은 발가락의 수직적 인상(vertical impressions)처럼 보이며, 다른 발자국들은 긴 홈(long grooves)을 가지고 있다. 이들 발자국들은 공룡이 물에 의해서 부분적으로 (적어도 작은 공룡들은) 부유된 상태에서 만들어진 발자국과 적합하다는 것이다. 커다란 공룡들은 마치 물속에서 걸어가는 것처럼 납작한 발자국들을 남겨놓았다. 발자국들을 닭에서 타조 크기에 이르는 조각류 공룡(ornithopod)의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발자국들은 퀸즐랜드와 라크 쿼리(Lark Quarry) 근처 사암층(sandstone)과 실트암(siltstone)에서 발견되었다.

이 새로운 해석으로 인해, 놀라서 육상을 도망치던 발자국들은 강을 건너는 발자국들로 변경되었다고 그 기사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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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묻고 있지 않은 질문은, 어떻게 물속에서 발자국들이 보존될 수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 그러한 쉽게 변형될 수 있는 취약한 자국이 얕은 강에서 만들어졌다면, 빠르게 사라지지 않았겠는가? 만약 전 세계에 편재하는 이와 같은 발자국들이 이 진화 고생물학자들이 추정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면, 그것들도 오랜 시간에 걸쳐서 얕은 강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인가? 이와 같은 수많은 공룡 발자국들의 경로에 수많은 강들이 있었는가?     
 
아마도 공룡들은 과학자들이 모르는 어떤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모래와 미사를 가득 함유한 홍수 물이 공룡들을 향하여 다가오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그들은 불어나는 물속에서 살기 위해서 달리고 있었다. 그러한 상황은 그들이 마지막으로 보았던, 극히 드문 격변적 상황이었다.

 

*참조 : Reevaluation of the Lark Quarry dinosaur Tracksite(late Albian–Cenomanian Winton Formation, centralwestern
Queensland, Australia): no longer a stampede?
http://www.uq.edu.au/dinosaurs/documents/Romilio_et_al_2013.pdf


Dinosaur Stampede At Australia's Lark Quarry Tracksite May Have Been A 'Swim'
http://www.huffingtonpost.com/2013/01/10/dinosaur-stampede-swim-lark-quarry-tracksite_n_2442918.html

 

출처 : CEH, 2013. 1. 11.
URL : http://crev.info/2013/01/stampeding-dinosaur-tracks-made-in-water/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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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굶어죽은(?) 공룡들과 머리없는 공룡들 (Starving Dinosaurs and Headless Dinosaurs)
3. 캐나다의 거대한 공룡 뼈 지층은 대홍수 격변에 의해서 형성되었다. (Canadian Mega Dinosaur Bonebed Formed by Watery Catastrophe)
4.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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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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