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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진화 토론 HOME > 자료실 > 창조진화 토론
창조과학 교육이 왜 필요한가?
(How Can We Stand on Scripture in an Evolution-Pushing Culture?)
Jim Gardner

1. 서문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창조론과 진화론 사이의 논쟁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이 논쟁으로 인하여 교회가 분리되도록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므로, 그들은 이 논쟁의 기본을 잘못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나는 한 교회에서 창조론의 중요성을 말했습니다. 그 교회 목사님이 나를 소개하면서 말하기를 ”나는 그저 캔터키로부터 온 늙은 촌부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이 창조하셨다'고 하셨고, 나는 그대로 믿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을 필요가 있을 뿐만 아니라, 이해를 해야 하고, 방어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목사님은 진정 실제로 창조론과 진화론의 논쟁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계셨습니다.

나는 창조론과 진화론 사이의 논쟁이 오늘날 교회가 당면한 가장 근본적인 논제라고 믿습니다. 교회에 출석하는 수많은 분들이 진화론을 지지하는 소위 ”과학적 증거”들에 의해서 압도당하고 있습니다. 많은 크리스천들은 이들 세속적인 인본주의적 설명을 받아들이고 있는데, 그 이유는 ”그렇게 주장하는 과학자들은 박사이고,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에 의해서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는 증명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 전쟁은 찬탈자 사탄과 창조주이신 예수님 사이에서 맹렬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전쟁의 전리품은 우리의 자녀와 손자의 지성과 감성,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영원한 생명입니다. 소수의 사람들만 벌어지고 있는 이 전쟁의 본질과 방식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교파와 상관없이 이 교회 저 교회를 방문해보면, 몇 개 교회만 활기찰 뿐 젊은 사람들이 성장하는 것을 볼 수 없습니다. 어린 자녀를 가진 젊은 가정들도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날, 교회에 다니는 대부분의 신자들이 노인이라는 것은 자연스럽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성도들은 많은 교회들이 죽어가고 있다는데 동의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서서히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어떤 교회는 빠르게 종말로 치닫고 있습니다. 나는 주일 예배에 90명이 모이는 교인 중에서 60세 이하는 아무도 없는 교회에서 강연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내가 그 목사님에게 젊은 성도들은 어디에 있느냐고 물었을 때에, 그는 전혀 없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다시 왜 그런지를 물었습니다. 목사님은 ”나도 정말로 모르겠습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슬프게도 그의 대답은 많은 목회자들의 답변을 대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켄햄(Ken Ham, 창조과학자, AiG 창시자)은 25년 전에 그 문제점을 분명히 지적했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진짜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 전쟁은 기독교와 인본주의 사이의 전쟁입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수준에서 그 본질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 전쟁은 창조론과 진화론 사이의 전쟁입니다.”

우리는 모든 세대의 교회 젊은이들을 진화론적 인본주의로 불리는 믿음 체계에 빼앗기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많은 교회지도자들이 이 일이 일어나는 것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성장하여 집을 떠날 때(분가할 때)에 무더기로 교회를 포기합니다. 지금 교회의 긴 의자에 않아 있는 많은 젊은이들은 집을 떠나가기 전에 마음속으로 이미 교회를 떠나고 있는 것입니다.


2. 성경의 권위

이 전쟁은 진실로 성경의 권위에 관한 것입니다. 성경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대로를 뜻하는 것인지, 즉 창조에 대한 설명 그대로를 의미하는지”를 인정하는가에 대한 전쟁입니다. 창조론과 진화론의 신념 전쟁에서 중심이 되는 논점 중 하나는 지구의 나이입니다. 이 논점에 대하여 과학적 증거의 해석과 성경 그 자체의 해석에 따라 많은 싸움이 벌어져 왔습니다. 우리가 우리 자녀들에게 성경적 세계관에 따라 과학을 가르치지 않기 때문에, 우리의 자녀들은 세속적 인본주의적 관점의 세계관에 따른 과학적 가르침에 굴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 창세기의 창조에 대한 설명과 족장들의 계보에 의하면, 성경은 분명히 지구의 나이가 대략 6,000년 정도 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화론적 인본주의자들과 일부 교인들은 지구의 연대가 수십 억 년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수십억 년에 걸쳐 자연주의적 진화가 일어났다고 믿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의 형태는 지적인 입력 없이 그렇게 복잡하게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당신이 보듯이 우리의 자녀와 젊은이들은 속으로 계산하고 있습니다. 만일 창세기의 창조 설명에 대해서 믿지 못한다면, 어떻게 성경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다른 사건들에 대해서 성경을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3. 개인적 경험

나는 어릴 때 처음으로 이 전쟁을 경험했습니다. 내가 두 살 때에 나의 부모님은 태국에 선교사로 파송되셨습니다. 나는 약 10년 동안 그 선교지에서 자라났습니다. 나는 1년에 두 번씩 베트남의 선교 기숙학교에 보내졌습니다. 나는 우주의 기원에 대해서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고 배웠습니다. 12살 때에 미국으로 돌아왔고, 아버님은 그 후 50년 동안 여러 교회에서 목사님으로 봉직하셨습니다. 나는 중학교 때에 공립학교에 들어가게 되었고, 처음으로 진화론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학급 친구가 나에게 묻기를 ”너는 진화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라고 물었습니다. 나는 간단하게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라고 되어 있고, 그것으로 충분하다”라고 대답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20대가 되었을 때에 과학자들은 Carbon-14 연대측정법에 대해서, 그리고 어떻게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 년 되었는지를 열변을 토해 가르쳤습니다. 이렇게 주장된 증거에 대해서 질문을 받을 때에, 나는 간단히 대답하기를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고 대답했고, 하나님이 수십억 년에 걸쳐서 창조하셨다면, 여전히 나에게는 OK이다” 라고 했습니다.

내가 알아채지 못한 것은 내가 모든 것을 알지 못하는(전지하지 않고), 그리고 완벽한 두뇌를 가지지 않은(전능하지 않은), 태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과학자들의 말(진화론)을 수용하기 시작했으며, 전지전능하시고, 태초에 계셨고,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해주신 그 하나님의 말씀을 과학자들의 말(진화론)로 바꾸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성경 창세기는 누가(하나님) 창조하셨고, 언제(태초에) 창조하셨고, 무엇(천지)을 창조하셨고, 어떻게(말씀으로 존재하게 하심) 창조하셨는가를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나는 이제 뭔가 다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진화론을 믿기 원했던 것입니다. 맞습니다. 나는 진화론을 잘 알지 못하면서도, 진화론이 진실이기를 바랬는데, 왜냐하면 진화론이 가르치기를 나 같은 인간이 가장 높은 먹이사슬에 있다고 했고, 내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있고, 내 삶의 방식을 만들 수 있으며, 그리고 내가 원하는 대로 진리를 결정할 수 있다고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내 자신의 삶을 주장하는데 있어서 나 자신이 바로 ‘신’이었습니다. 더 나아가 내가 죽었을 때는 내 삶의 이야기는 끝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나를 무덤으로 몰아넣고, 그 위에 꽃을 심으면, 그것이 내 영혼의 마지막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없었습니다. 만일 창조주에 대한 타당성이 없었다면, 내가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라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세속적 인본주의 과학자들은 진화론에 대한 증거들을 강력하게 주장했고, 그들은 확신에 차 보였습니다.


4. 세계관의 경쟁

그러나 성경은 매우 다르게 가르칩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고 가르칩니다. 만일 그것이 진실이라면, 하나님은 그 규칙(법)을 만드신 것입니다. 그 법을 어기는 데 대해서 벌칙을 정하시고, 벌칙을 수행하는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진화론적인 사고가 나의 생각에 점차 침투함에 따라, 나는 서서히 나의 오랜 성경적 교훈과 진리의 내용을 내다 버렸습니다. 나는 영적으로 도덕적으로 20년 동안 내리막길을 타고 미끌어졌던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의 많은 젊은이들도 동일한 그물에 걸려서, 동일하게 거짓말로 유혹당하고 있습니다. 진화론적 인본주의와 수십억 년의 연대는 아마도 사탄의 역사상 가장 효과적인 거짓말일 것이며, 기독교인들은 그 거짓말에 전혀 면역성이 없습니다. 이 진화론의 거짓 신념은 개인, 가족, 교회, 그리고 사회 공동체와 국가에 이르기까지 파멸적인 결과를 계속 가져오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진화론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간섭이 필요 없는 세계관을 가르친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창조론은 창조주 하나님을 통해서 어떻게 사람이 태어났는가 하는 세계관입니다. 양쪽은 기원에 대한 서로 반대 방향의 이념입니다. 이들 이념은 각 사람의 세계관이 그가 결정할 모든 결론에 영향을 미치므로 매우 중요하다. 두 세계관과 그 결과로부터 오는 행동을 비교하면, 극명한 대조가 나타납니다. 진화론은 인본주의의 기초입니다. 창세기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기초입니다. 사람들이 그들의 행동에 대해 해명할 책임이 없다고 믿는다면, 그들의 행동은 믿는 사람들과는 전혀 다르게 행동할 수 있습니다.

두 세계관의 관점에서 알코올 문제를 생각해 봅시다. 세속적 인본주의자가 보는 관점은 여기에는 절대적으로 옳고 그름이 없습니다. 인본주의자는 그 자신이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하고, 사회가 그것들을 판단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어느 쪽이든, 사람은 그 결정 권한을 가지고 있고, 옳고 그름은 바뀔 수 있다고 봅니다.

인본주의자들에게 알코올 섭취는 완전히 용인이 되는 행위로, 특히 일을 열심히 한 후 주말에 마시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한 세속적 인본주의자가 아주 기분 나쁜 주간을 보내고 금요일에 직장을 잃었다고 합시다. 왜 나가서 술을 들지 않겠습니까? 그것은 그의 권한입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다른 한편으로, 당신이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그 분이 모든 것의 주권자이심을 믿습니다. 그는 법을 만드시고, 법을 어기는 것에 대한 벌도 정하십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만취하지 말라고 하셨고, 그 법을 어기는 것은 죄입니다. 성경에서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하였습니다(로마서 6:23). 만일 사람들이 성경적 세계관을 갖는다면, 음주 운전의 수는 크게 감소할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인본주의자가 술을 먹고, 모든 크리스천은 건전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술취함은 세속적 인본주의자에게는 완전하게 수용되는 행위이고, 그들의 세계관과 일치합니다. 사실 교통사고로 다른 인명을 빼앗는 것은 인본주의자의 관점에서는 완전히 나쁜 것이 아닌데, 그 이유는 그들에게는 절대 표준의 옳고 그름이 없습니다. 물론 많은 인본주의자들은 다른 사람을 해치는 것은 나쁘다고 믿지만, 그러나 그들의 세계관은 이러한 관점의 근거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한편, 술취함(판단이 흐려지는 상태)은 완전히 성경적 세계관과 배치되고, 크리스천에게는 수용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진화론을 믿는 것이 큰 일이 아니라고 하지만, 개인과 가정과 교회와 사회를 전반적으로 파괴적인 행위의 관습으로 이끌게 됩니다. (역자 주: 몇 년 전 뉴욕에서 엽기적인 살인 사건이 일어났을 때에, 일부 진화론자들은 그 사람의 DNA가 잘못되어 일어난 사건이므로, 무죄 방면하여야 한다고 주장한 예가 있음)


5. 진화론적 질문에 대한 대답 찾기

진화론적 인본주의자들은 흔히 단호하게 ”실제 대학에서 학위를 가진 진짜 과학자는 아무도 창조론을 믿지 않는다. 모든 진짜 과학자는 진화론이 사실인 것을 안다” 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많은 과학자들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에 의한 특별한 창조가 과학적 증거에 더 부합한다고 믿습니다. 진화론을 증명하는 증거는 무엇인가? 간단히 세 가지를 살펴봅시다.


주장 :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은 지구가 수십억 년이 되었고, 그래서 진화가 일어날 충분한 시간을 확보했다.

방사성동위원소의 연대측정은 불확실한 것인데, 그 이유는 여러 증명되지 않은 가정들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은 너무 복잡합니다. 과학자는 극소량의 화학물질과 방사성물질의 붕괴율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어떤 방사성물질 원소가 붕괴되는 것과 그 붕괴에 따라 어떤 입자가 나오는 것을 압니다. 알랜 화이트 박사는 이렇게 말합니다 :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은 방사성 붕괴 체인에서 모원소에서 자원소 생산의 비율을 측정하여 수행됩니다. 예를 들면, 40K에서 40Ar으로, 혹은 238U에서 206Pb으로의 붕괴입니다. Carbon-14 연대 측정법과는 달리 이들 원소들의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은 훨씬 더 긴 기간의 추정에 사용됩니다. 이 기술은 화성암이 굳는 시간부터 화성암에 적용됩니다. 동위원소의 농도는 오늘날 매우 정교하게 측정됩니다.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으로부터 도출된 연대는 아래와 같은 시험되지 않고, 증명되지 않은 가정들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1. 모원소와 자원소의 최초 농도를 가정해야 합니다. 질문: 당신은 각 원소가 최초에 그곳에 얼마나 있었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알 수 없음)

2. 모원소로부터 자원소로의 붕괴율이 항상 일정했다고 가정해야 합니다. 질문: 당신은 그 붕괴율이 수천 년 동안 일정했는지. 수십억 년 동안 일정했는지 어떻게 아는가? (알 수 없음)

3. 모원소와 자원소가 더해졌거나 소실되지 않았다고 가정해야 합니다. 질문: 당신은 수억 년 동안 암석에 한 원소라도 침투되었는지 혹은 암석으로부터 침출되었는지 어떻게 아는가? (알 수 없음)

오늘날 과학자들은 예전부터 지금까지의 자연적 과정이 항상 지금과 동일한 과정이었을 것이라고 가정합니다. (동일과정설: 지구 역사상의 모든 자연 현상이 현재와 같이 큰 변동이 없이 균일하게 일어났고 일어나고 있다는 이론) 그들이 수십억 년 전에 있지 않았고, 관측할 수도 없었기 때문에 누구도 알 수 없는 이론입니다. 우리는 그 동일과정설 가정이 잘못되었음을 압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온 세상(지구)를 대홍수로 심판하셨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지요? 그것은 그 가정이 틀렸다면, 그 가정의 결과도 틀릴 것이라는 것을 뜻합니다.

주장 : 화석 기록은 진화가 일어났음을 증명한다.

화석기록은 진화를 증명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것은 전 지구적 규모의 대규모 파멸을 증거합니다. 창세기 6~8장에 기록된 노아의 홍수 사건 동안 노아의 방주에 타지 않은 모든 사람들과 호흡하는 모든 동물들은 죽었고, 모든 나무와 식물들은 파괴되어 퇴적물들 사이에 파묻혔고 그 퇴적지층들은 퇴적암이 되었습니다.

그 암석 지층들에서 우리는 대홍수 때에 파묻힌 동물들의 잔해가 화석화된 것을 발견합니다. 우리는 또한 거대한 량의 식물 잔해들도 발견합니다. 그것들은 석탄과 천연가스, 그리고 석유 저장소로 보이며, 오늘날 이 에너지원들로부터 가정의 열에너지와 자동차가 굴러가는 동력을 얻습니다.

두안 기쉬 박사는 그의 책 ”No 라고 말하는 화석”과 이어 발행된 ”여전히 No 라고 말하는 화석”에서 다음과 같은 매우 확실한 증거를 제시했습니다. 화석 기록은 진화론과 불일치하며 특별한 창조와 세계적인 홍수와 완전히 일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분명하게 지적하기를 만일 진화론이 옳다면 지구상에는 종과 종 사이의 진화의 변화를 증명하는 수많은(아마도 수조 개 이상) 중간 화석들이 있어야 한다. 그들은 어디에 있는가? 이 질문은 진화론자에게는 사소한 질문이 아닌 것이, 수 조 개의 화석이 발견되어야 하지만, 그들은 매우 의심스러운 한 줌의 것만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진화론의 실체입니다. 진화론은 곧 믿음에 기초한 체계입니다. (역자 주: 실제로 화석에 의한 진화론 검증은 지질학계에서도 가장 큰 숙제로 남아 있다.)

물론 화석의 기록에는 진정한 변화 도중의 중간 형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윈은 쓰기를, ”수많은 중간 전이형태의 생물들이 이전에 존재했었고, 틀림없이 그 수가 거대할 것이다.” 그리고 덧붙이기를 이들 화석의 부존재(不存在)는 이 이론에 가장 분명하고 심각한 반대라고 하였습니다. 만일 그 중간 화석들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그 이론은 무효가 됩니다. 다윈이 종의 기원을 발표한 후 150년 동안 과학자들이 잃어버린 진화의 고리를 찾아 헤맸지만, 그것은 여전히 잃어버린 상태입니다. 어느 누구도 논란의 여지가 없는 중간 전이형태를 발견했다고 주장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윈 사망 후, 많은 진화론자들이 전 세계 곳곳을 찾아다니면서, 다윈의 진화론을 증명하기 위해 지층들을 조사했지만, 의미있는 진화의 증거는 그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그들은 발견된 화석으로 재구성하기를 여러 번 시도하고 있습니다.)

창세기의 첫 장에서 하나님이 열 번 말씀하시기를 ”모든 것은 종류별로 창조되었고, 그 종류별로 재생산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 연속적인 선언은 진화 즉 무기물에서 인간으로의 진화는 일어났을 수도 없으며, 일어날 수도 없다는 것을 분명히 가리킵니다. 이들 구절은 진화론 사상을 그 자리에 멈추게 합니다. 그 구절들은 ”하나님이 진화를 창조의 한 과정으로 일부 사용하셨다”는 유신론적 진화론의 주장 역시 거절하는 것입니다.


주장 : 창조론은 단지 종교이지만, 진화론은 진정한 과학이다.

세속적 인본주의자들은 성경을 떠난 훼손된 과학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해왔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창조론과 진화론의 논쟁을 종교와 과학 사이의 논쟁으로 정의하도록 내버려 두었습니다. 그 함축적 의미는 분명합니다.. ”종교는 허구의 이야기이고, 무언가 당신이 믿어야 할 것이고, 무언가 믿음을 요구하는 것이다. 과학은 증거나 사실에 근거한 것이다.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대로 어떤 종교도 믿어도 좋지만, 그러나 진화론은 과학이다” 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창조론과 진화론은 모두 믿음에 기초한 신념 체계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이 논쟁은 믿음에 기초한 신념 체계와 그에 대항하는 믿음에 기초한 신념 체계와의 논쟁으로 정의될 수 있습니다. 창조론자가 ‘하나님이 만드셨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 이상으로 진화론자가 진화가 일어났다는 것을 증거할 수 없습니다. 모두 믿음을 필요로 합니다. 진화론자들은 지난 수 십 년 동안 이 논점을 알고 있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해리슨 마태 박사는 다윈의 책 ‘종의 기원’의 1971년 Reprint 판의 서문을 써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그 서문에서 그는 주장하기를:

”진화론의 실상은 생물학의 뼈대이다. (중략) 생물학이 증명되지 않은 이론 위에 세워진 과학으로 묘한 입장에 서있다. 그러면 그것이 과학인가 믿음인가? 진화론의 믿음은 특별 창조의 믿음과 정확하게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양자(창조론과 진화론)는 각각 믿는 자들은 그것을 진실로 알지만, 현재까지 양쪽 다 증명이 가능하지 않다.”

해리슨 박사의 처음 선언은 그가 강한 진화론자임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의 진화론적 입장이 믿음에 기초한 성격임을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진화론자가 말하는 이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나는 그의 진화론적 입장이 믿음에 기초하고 있다는 데 동의합니다. 분명하게, 진화론자들은 오랜 기간 동안 그들 신념이 종교적 바탕의 성격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여전히 진화론이 과학적인 사실로 인정이 되었다고 가르쳐서 우리의 자녀들을 속이는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진화론 가르침의 결과를 목도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오고 오는 세대의 자녀들에게 그들이 짐승으로 진화된 것 이상 아무 것도 아니라고 가르친다면, 그들이 짐승같이 행동하기 시작할 때에 우리가 놀라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논리적으로 설명 불가능한 비논리적인 진화론을 계속 가르친다면, 우리는 학교 폭력, 불법, 동성애, 포르노, 이혼 등 많은 다른 파괴적인 행위의 증가에 놀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녀에 대한 교육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기 시작해야 합니다. 만일 공립학교 (많은 미션 중 고교와 대학을 포함하여)가 우리 자녀에게 진화론이라고 불리는 그릇된 신념체계를 계속 가르친다면, 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참된 과학을 자녀에게 가르치기 시작해야 합니다.

물론 아무도 특별 창조를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습니다. 미국창조과학회의 헨리 모리스 3세는 말하기를, ”성경의 중심적인 메시지는 과학적 분석으로 실험실에서 시험되거나 고고학적 연구에 의해서 증명될 수 없다, 특별창조를 믿는 믿음이 요구된다. 그러나 이 믿음은 진화론을 믿는데 요구되는 맹목적인 믿음이거나, 가벼운 믿음이 아니다” 라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하나님은 성경 창세기를 통해서,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언제 창조하셨고, 어떻게 창조하셨는지를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이 모든 것을 해결합니다. 나는 창조과학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방어하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나는 당신이 배우고 방어하는 방법을 배울 것을 권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의 진리를 다음 세대,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가르치기를 시작하십시오.

 

Footnotes

1.Ken Ham, The Lie: Evolution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1987), 97.
2.Alan White Ph.D., in a Canopy Ministries lecture, 'The Age of the Earth.”
3.In a groundbreaking book and DVD called Thousands Not Billions,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ICR) published eight years of research on this very question. The DVD in particular is for the average person and makes it easy to understand why radiometric dating is inherently unreliable and, in many cases, fraudulent. If the world is not billions of years old, then few would believe evolution is a viable explanation for origins.
4.Duane Gish, Ph.D., The Fossils Still Say No,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1995).
5.Charles Darwin, On the Origin of Species, a facsimile of the first edition (Cambridge, MA: Harvard University Press, 1964, 1859), p. 280.
6.L. H. Matthews, Introduction to Charles Darwin, The Origin of Species, reprint (London: J.M. Dent & Sons, Ltd., 1971), p. XI.
7.Henry M. Morris, The Genesis Record (Grand Rapids, MI: Baker, 1976) and Henry M. Morris, The New Defenders Study Bible (Nashville, TN: Nelson, 2004).
8.Henry M. Morris III, The Big Three: Major Events that Changed History Forever,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2009, 81.

 

출처 : AiG. 2011. 7. 12.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1/07/12/stand-on-scripture-in-evolution-culture
번역자 : 정광도

관련 자료 링크:

1. 왜 창조과학인가? (Why Creation Science is Necessary?)
2.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The Influence of Evolutionism on Theology)
3. 창조신앙의 역사, 그 교회사적 고찰 : 초대교회를 중심으로 (Trajectory of the Faith in Creationism in Church History : Early Church Period
4. 창조 주일 메세지 : 자녀에게 창조신앙을 가르치자 (창세기 1:26-28)
5. 과학과 신학 : 갈등인가? 통합인가? Science and Theology: Conflict? or Integration?
6. 창조신앙과 선교 (왜 창조는 복음 전도와 영적 성숙에 중요한가) Faith of Creation and Missions (Why Is Creation Important in Evangelism and Spiritual Maturity?)
7. 기독교 신앙과 진화론은 양립할 수 없다. (The Dirty Little Secret Is Out : Religious Faith and Evolution Are Incompatible)
8. 진화론이 교회에 미친 영향
9. 당신이 무시할 수 있는 다른 교리는 무엇인가? (What Other Doctrines Do You Ignore?)
10. 21세기의 선교교육 창조과학, 이것을 선교한다.
11.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는 이유 (Voting with their feet)
12. 성경이 들려주는 기원의 연대 : 한국창조과학회가 젊은 지구 연대를 주장하는 성경적 이유
13. 지구의 나이 논쟁에 있어서 열쇠 : 노아 홍수는 장구한 시간과 양립될 수 없다 (The Key to the Age of the Earth)
14. 교회 교부들과 종교개혁자들은 어떤 창조론을 믿고 있었는가? (The Early Church on Creation)
15. 창세기는 역사다! (Genesis is history!)
16.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17. 수컷 공작의 화려한 깃털은 암컷에게 매력적이지 않다. : 성선택 이론의 완전한 붕괴 (Peacocks Don’t Dress for Success)
18.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19.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Solar System Is Weird Only if It Is Old)
20.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It’s Curtains for Enceladus)
21. 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Trending: Moons With Oceans)
22.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23.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24.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25.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26. 우주의 미세조정 (YouTube 동영상) (The Fine Tuning of the Universe)
27.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Parade of Mutants’—Pedigree Dogs and Artificial Selection)
28.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29.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30.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31.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32.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33.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Radiocarbon in dino bones : International conference result censored)
34.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3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36. 초파리는 내부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반복되는 수렴진화 이야기! (The Fly, Invertebrate Designs)
37. 진화론자들은 암수 성에 의한 유성생식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아직도 모른다. (Evolutionists Have No Idea How Sex Evolved)
38.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39.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The Cambrian Explosion : The fossils point to creation, not evolution)
40.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41.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42.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43.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44.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45.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46.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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