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히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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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내항동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Another Cambrian Discovery Discredits Evolution)
Jeffrey Tomkins

    내항동물문(phylum Entoprocta)에 속하는 화석 생물이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에서 풍부하게(400 개체 이상) 발견되었다. 진화론자에 의하면, 버제스 셰일은 대략 5억년 전인 캄브리아기에 퇴적된 지층으로 말해지고 있다.[1] 고생물학자들에게 문제는 단지 8배 더 큰 것을 제외하곤, 5억2천만 년 전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하는 생물체가 살아있는 내항동물과 정확히 동일하게 보였다는 것이다.  

진화론적 패러다임에서 캄브리아기 지질계는 하나의 수수께끼이다.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처음 시작되는 생명체는 단순했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복잡하게 나타나야 한다. 선캄브리아기 다음으로 추정하는 캄브리아기 지층은 수십억 개의 복잡한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지층 중 하나이다. 선캄브리아기 지층은 '간단한' 단세포 생물체들과 또한 해파리(jellyfish)와 환형동물(annelids)을 포함하고 있다.

복잡하고 발달된 다세포 생물체들은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갑자기 폭발적으로 등장한다. 그래서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로 불려진다.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는 선캄브리아기 지층에 어떠한 전이형태 화석도 없이, 캄브리아기에서 복잡한 생물체들이 갑자기 등장한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캄브리아기에서 폭발적으로 등장한 많은 화석 생물들은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들과 동일하다는 것이다. 가령 이번에 발견된 캄브리아기 내항동물도 단지 8배 더 큰 것을 제외하곤, 오늘날 살아있는 내항동물과 거의 동일한 모습이다. 캄브리아기 지질계와 버제스 셰일에 대해서는 존 모리스(John Morris) 박사가 Acts & Facts 지에 게재해 놓은 뛰어난 글을 참조하라.[2]

이번에 발견된 내항동물인 Cotyledion tylodes는 이전에 (1억4천5백만 년 전의 쥐라기에서) 확인됐었지만, 표본들의 보존 상태가 나빠, 특징들을 알아보기 어려웠었다. 그러나 이번에 훨씬 (3.5배나) 오래된 지층에서 극도로 잘 보존된 수백 개의 화석들이 발견된 것은 커다란 충격이었다. 또 다른 충격은 그 화석의 입, 항문, 소화기관 등이 극도로 세밀하게 확인될 수 있어서, Cotyledion tylodes을 자포동물(cnidarian)로 분류했던 이전의 분류가 잘못되었음이 입증되었다는 것이다. 사실 내항동물은 이전의 평가보다 훨씬 오래 전부터 출현하고 있었고, 믿을 수 없을 만큼 복잡했다.  

흥미롭게도 Cotyledion tylodes 화석은 현대적 내항동물보다 더 복잡한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살아있는 내항동물과 달리, 캄브리아기 생물의 줄기와 튤립꽃과 같은 먹이 컵은 골편(sclerites)이라 불리는 작은 단단한 돌기들로 덮여있었다.

분명, 대부분의 화석 기록은 창세기에 기록된 1년 정도 지속된 전 지구적 홍수의 결과로 형성된 것이다. 이것은 진화론과는 매우 다른 개념이다. 생물의 원래 다양성은 '종류대로(after their kind)' 번성하도록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된 것이다. 이것이 내항동물과 같은 화석이 복잡하고 완전한 형태로 출현하며, 현대의 살아있는 내항동물과 유사하게 보이는 이유이다. 


References

1.Pappas, S. 2013. 500-Million-Year-Old Animal Looked Like a Tulip.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January 17, 2013, accessed January 23, 2013.
2.Morris, J. 2008. The Burgess Shale and Complex Life. Acts & Facts. 37 (10): 13.
3.Morris, J. and F. Sherwin. 2010. The Fossil Record: Unearthing the History of Life.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Dr. Tomkins is a Research Associate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출처 : ICR News, 2013. 1. 30.
URL : http://www.icr.org/article/7251/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Another Phylum Found in Cambrian Explosion)
2. <리뷰>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3.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Is the Cambrian Explosion Problem Solved?)
4.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Exploding evolution)
5.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 (The Cambrian Explosion : A Strong Argument Favoring Creation)
6. 아직도 진화론자들에게 곤란한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Still Troubling to Evolutionists)
7. <리뷰>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8. 아직도 설명되지 않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Still No Explanation for the Cambrian Explosion)
9.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10.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11. 새로 발견된 캄브리아기 화석은 잃어버린 고리가 될 수 있는가? (New Cambrian Fossil: Missing Link?)
12. 캄브리아기의 충돌 : 화석시계와 분자시계는 불일치한다. (Cambrian Clash: Fossils and Molecular Clocks Disagree)
13. <리뷰> 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Two Fossil Explosions Are Better than One) 
14. 유전자들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나타내는가? (Do Genes Reveal the Cambrian Explosion?)
15. 새로운 X-선 촬영술로 확인된 정교한 캄브리아기의 배아 화석 (Cambrian Embryo Fossils Show Exquisite Detail in New X-ray imaging)
16. 배아가 아닌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의 도화선을 꺼버렸다. (Fossil Non-Embryos Quench Cambrian Explosion Fuse)
17. 작은 갑각류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Tiny Crustacean Fossil Fuels Cambrian Explosion Debate)
18. 생물 진화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에디아카라 동물군(Ediacaran Fauna) : 고대 지의류에 대한 소동? (The Cambrian Explosion Remains an Enigma for Organic Evolution)
19. 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Cambrian Soft Animal Survived Unchanged 200 Million Years)
20. 선캄브리아기의 화분 수수께끼 : 남미 로라이마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 (Pollen Paradox)
21. 에디아카라 동물군은 육지식물일 수 있다! (Ediacarans Not Related to Cambrian Animals)
22.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Fossils Appear Abruptly)
23. 살아있는 화석 : 삽코가오리 (Living Fossils: the Shovelnose Ray)
24.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25.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26. <리뷰> 잘못된 위치,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생물체들 : 5천만년 전 멸종 새우의 부활, 2억2천만년 전 호박속 미생물, 그리고 1억2천5백만년 전 비행포유류의 발견 (Life Out of Place, Life Out of Time)
27.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Flowering Plants Do Big Bang in Darwin's Face)
28.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29.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30.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31. 밤에 더 능력을 발휘하는 '투구게'
32. 투구게는 이티를 만나는가? : 5억년 동안 동일한 투구게의 면역계는 원시적인가? (Horseshoe crab meets ET?)
33. 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34.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35. 살아있는 화석 : 새우 (Living fossils : shrimp)
36.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37.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38. 2m의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39.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40. 한 진화론자는 살아있는 화석 나무를 낭만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 영국 식물원에서도 자라게 된 울레미 소나무 David Attenborough Finds Living Fossil Tree Romantic, Not Devastating
41. 공룡, 풀, 그리고 다윈니즘 : 사사프리스, 오크, 목련, 야자수, 버드나무, 풀 등도 살아있는 화석? (Dinosaurs, Grasses, and Darwinism)
42.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43.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44. 박쥐 진화 이론의 삼진아웃 (Bat Theory Strikes Out)
45. 틱타알릭은 지느러미뼈를 가진 어류에 불과하다. : 또 다른 물고기 잃어버린 고리? (Another fishy missing link)
46.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47.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48. <리뷰>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49. 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50.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51.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52.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53.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54.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55.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56. 1천5백만 년 전(?) 멸종된 개미가 살아서 발견되었다! (Fossil ant found alive!)
57. 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orseshoe crabs invented themselves?)
58.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59. <리뷰>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60. 낙타는 언제나 낙타였다. : 100만 년 전의 낙타나 10만 년 전의 낙타나 동일했다. (Camel Remains Show Camels Remain Camels)
61.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 : 포도알 크기의 단세포 생물이 던지는 화석 수수께끼. (Grape’ Is Key to Fossil Puzzle)
62.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63. 투아타라는 왜 아직도 동일한 모습인가? (Why Are There Still Tuataras?)
64. 한 물고기의 진화론적 수수께끼 (Newly Named Fish an Evolutionary Enigma)
65. 열대 다우림 식물들은 5800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 콩과 식물, 야자나무, 아보카도, 바나나도 이제 살아있는 화석? (No Evolution in 58 Million Years)
66.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67. 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Stunningly Preserved 165-Million-Year-Old Spider Fossil Found)
68. 화석으로 발견된 말미잘의 이동 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Fossil Anemone Tracks Don't Fit Evolution)
69. ‘살아있는 화석’ 속새는 창조를 증거한다. : 1억5천만 년(?) 전의 속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Living Fossil' Horsetails Confirm Creation)
70.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71. 앵무조개 연구는 암모나이트 멸종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Chambered Nautilus Study Offers Clue to Ammonite Extinction)
72. 잠자리는 공룡보다 일찍 출현했는가? (Did Dragonflies Really Predate Dinosaurs?)
73.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Turning an Unevolved Horseshoe Crab Into a Darwin Showpiece)
74. 화석 도롱뇽의 마지막 식사 : 1억5천만 년(?) 전에도 동일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Researchers Find Fossil Salamanders' Last Me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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