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 1:16]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창조과학자 HOME > 자료실 > 창조과학자
아인슈타인과 맥스웰
정광도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교회및선교단체위원회 위원장

    얼마 전에 ‘TV는 사랑을 싣고’라는 프로에서 한 유명한 60세 전후의 여자 탤런트가 중고등학교 시절의 은사를 찾고 있었습니다. 평생에 그 분 만큼 자기를 사랑하고 보살펴준 분이 없었다고 말하면서 선생님을 애타게 찾았습니다. 그 선생님은 80살이 훨씬 넘은 허리가 굽은 백발의 할아버지가 되어 있었고, 반갑게 그 탤런트를 찾아왔습니다. 그 할아버지가 그 탤런트를 찾아온 목적 중의 하나는 복음을 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 탤런트는 보살로 알려질 정도로 불교에 심취하고, 방송국 내에서도 불교인들의 그룹을 만들어서 활동할 정도였습니다. 가장 닮고 싶은 분이 기독교인이었지만, 그 여자 탤런트는 전혀 복음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단 한 분 가장 존경하는 분이었지만, 그 분이 믿는 하나님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유태인으로서 현대 과학자들 중에서 가장 위대한 과학자들 중 한 명으로 그의 일거수일투족 그리고 한 마디 한 마디가 과학계뿐만 아니라, 철학계, 종교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무신론적 진화론자인 리처드 도킨스는 아인슈타인에 관한 말을 하며 기독교를 공격합니다. 아인슈타인에 관한 말은 그의 진화론 연설이나 책에서 단골 메뉴가 되고 있습니다. 도킨스가 인용하는 아인슈타인의 말은 다음과 같이 요약됩니다. ”아인슈타인은 예수와 같은 유태인이다. 그런데 그는 예수를 믿지 않았고, 또한 성경을 믿지 않았다. 기독교란 세상에 대해 나약한 마음으로 스스로 어린애 같이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종교이다.” 도킨스는 이 말이 기독교인들에게 치명타라고 생각하면서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만물이 저절로 만들어졌다는 진화론을 믿지 않는 자들은 무식하거나 바보거나 정신이 나간 자들이다.”

아인슈타인의 연구실에는 한 분의 사진이 늘 걸려 있었고, 평생 그 분을 가장 존경했다고 합니다. 그 분은 영국의 전자기 학자인 맥스웰(James Clerk Maxwell, 1831-1879) 입니다. 맥스웰은 아인슈타인뿐만 아니라, 전 세계 전자전기공학자, 컴퓨터공학자, 통신공학자, 정보공학자로부터 가장 존경을 받는 분입니다. 그 분이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정보통신 시대는 22세기에 가서나 이루어졌을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보는 TV, 휴대폰, 전자기기 등은 그의 방정식을 응용하여 만들어진 기기들인 것입니다. 그가 정리한 맥스웰방정식을 보고 당대의 과학자들은 신이 만들었다고 하였습니다. 그 방정식에는 만물을 보는 그의 탁월한 통찰력과 직관력이 나타나 있습니다. 그러한 통찰력과 직관력을 가진 사람은 수 세기에 한 명 나올 정도라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의 인터넷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의 내용을 요약하면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과 일반상대성이론과 빛의 속도가 일정함에 대한 이론은 맥스웰방정식에서 출발한다. 맥스웰방정식을 뒤집어 보면 상대성이론이 도출되며, 상대성이론으로부터 맥스웰방정식이 유도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아인슈타인보다는 맥스웰에 대해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맥스웰은 영국의 과학자였습니다. 그의 만물을 보는 통찰력이 얼마나 대단한 지를 나타내는 일화가 있습니다. 당시에 과학계는 망원경이 발전되면서 토성을 멀리서 바라보게 되었고, 토성의 고리가 어떻게 생겨서 유지되고 있는지 궁금해 하고 있었습니다. 과학계에서 그 이론을 맞추는 과학자에게 상을 주기로 하고 공모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응모했지만, 올바른 이론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맥스웰은 60여 페이지에 달하는 토성의 고리 운동에 대한 이론을 밝히고 그 상을 수상했습니다. 입자들로 구성된 고리(ring)가 토성 주위를 돌고 있음을 정확한 방정식으로 풀어냈습니다. 미국에서 발사한 우주탐사선 보이저 1호가 1980년 11월 12일에 토성을 통과하면서 보내온 사진에서 토성의 고리는 먼지, 돌, 얼음 등으로 구성된 것을 알게 되었고, 맥스웰의 이론이 맞았음이 증명되었습니다. 맥스웰을 기념하여 후세 사람들은 금성의 가장 높은 산을 ‘맥스웰 몬테스’라 명명하기도 했습니다.

맥스웰은 신실한 기독교인이었습니다. 멀리 런던에 출장을 갔다가, 출석하는 교회에 돌아와서 주일날 예배를 드리고, 다시 런던에 가서 일을 보곤 했던 장로님이셨습니다. 그가 어떻게 만물에 대한 그러한 통찰력을 가지게 되었는가에 대해서는 하나의 해답이 있습니다. ”당신이 성경을 찾아보면, 당신의 과학적 탐구를 멈출 어떤 문장도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맥스웰은 우주를 하나님이 설계하시고 창조하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속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법칙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탐사하고 과학적 업적을 이루었던 것입니다. 맥스웰은 말년에 다음과 같이 고백했습니다. ”나의 유일한 소망은 다윗처럼 하나님의 뜻에 따라 봉사하다가 주님 품 안에 잠드는 것이다.”

진화론자인 도킨스의 기독교에 대한 비난은 멈추지 않고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킨스가 말한 것과는 달리 아인슈타인도 진화론자들이 자신을 이용하여 기독교를 비난하지 말 것을 주문했었습니다. ”나는 제한된 인간의 정신으로 우주의 놀라운 조화를 보고 인식한다. 그런데도 신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있다. 그들이 자신의 견해를 뒷받침하기 위해 나를 인용하는 것을 보면 화가 난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성경의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나는 법을 제정하고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이는 어린아이 같은 생각이다.” 

아인슈타인은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맥스웰의 하나님은 믿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는 늘 맥스웰의 사진을 보고 살았지만, 맥스웰의 하나님은 만나지 못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직관력도 대단하였으나, 맥스웰의 통찰력과 직관력에는 훨씬 못 미칩니다.

그런데 맥스웰에 필적하는 수학자가 있었습니다. 그 수학자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학자로 뽑히는 분으로, 그를 존경하는 한 과학자는 세상에서 10명의 가장 똑똑한 사람을 고른다면  가장 앞부분에 지명될 사람이 ‘오일러’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오일러(Leonhard Euler, 1707.4.15~1783.9.17)는 스위스의 개신교 목사님의 맏아들로 태어났으며, 평생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는 평생 매일 성경을 묵상하고 가정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그가 창조주 하나님을 그대로 믿었기 때문에 당대의 자유주의적 기독교 신학자와 철학자들로부터 꽉 막힌 사람이라고 비난을 받았습니다. 그는 20대에 오른쪽 눈의 시력을 잃고, 50대에 나머지 왼쪽 눈의 시력을 잃고, 한 때 집이 전소되어 많은 연구서적들이 불타버렸지만, 한 번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이러한 고통 가운데서 나를 견디게 하였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가 시력을 잃고 이룬 수학적 업적이 더 크다고 합니다. 그가 죽은 후에 수 십 년간 남은 수학 자료들을 정리해야 할 정도로 업적이 위대하였습니다. 그의 기억력은 상상을 초월하여 50자리 수까지 계산했고, 어릴 때 외운 긴 고대의 시를 죽을 때까지 잊지 않았다고 합니다.

오일러는 함수 f(x), π(파이), e(자연대수), Σ(시그마), i(허수), ∞(무한), ∫(적분) 등의 개념과 기호를 만들었고, 이는 현대 물리학, 수학, 공학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이들 개념이 없이는 오늘날의 수학, 물리학, 통계학은 기술될 수 없습니다.

그의 기가 막히는 공식 중에는 오일러 공식이 있습니다. 이 공식은 대단한 직관력이 요구되는 공식으로 지금까지 알려진 수학공식 중에서 가장 우수한 공식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공식에 그의 이름을 붙여서 ‘오일러 공식’이라고 하며, 물리학자 파인만이 세계 최고의 공식이라 칭찬한 수식입니다. 일본에서 ‘박사가 사랑한 수식’이라는 책(오가와 요코 저)이 발간되고 영화화되고 한국에서도 상영된 바 있습니다. 그 수식이 ‘오일러 공식’ 입니다. 오일러 혼자서 18세기 수학의 1/3을 이루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오일러의 수학적 업적은 18세기 이후의 모든 과학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만일 그의 놀라운 직관적인 방정식의 발견이 없었다면, 오늘날 과학은 크게 정체되어 있을 지도 모릅니다. 오일러는 창조주 하나님이 조직적으로 우주를 설계하심을 믿고 그 속에서 하나님이 숨겨두신 법칙을 찾아내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았습니다.

진화론자들은 ”조물주의 창조를 주장하는 자들은 과학을 연구하다가 모르는 부분은 모두 하나님에게 돌려버리기 때문에 과학의 발전을 막아 왔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모든 것을 우연히 저절로 생겨난 자연적 현상으로 돌리면서 억지로 인과 관계를 끼워 맞춤으로, 오히려 과학의 발전을 저해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열역학 제1법칙을 발견한 제임스 주울은 ”자연법칙과 가까이 하는 것은 자연에서 표현된 하나님의 마음과 가까이 하는 것을 뜻한다”고 하면서 ”과학은 하나님을 알아 가는 길”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화학자 멘델레예프는 원소의 주기율표를 만든 분입니다. 멘델레예프는 주기율표에서 아직 발견되지 않은 원소들을 공백으로 남겨두면서 하나님께서 만드신 원소들이 반드시 발견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사후에 그 원소들의 공백들은 다 메워졌고, 그 원소들 중 하나는 그를 기념하여 멘델레븀(Md, 101번)이라 명명되었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고백했습니다. ”세상은 과학적 탐구로 다룰 수 있는 질서의 시스템이다.”

아인슈타인이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알려져 있지만, 그의 연구의 기본이 되는 연구를 한 더 위대한 과학자 맥스웰이 있었고, 그 뒤에는 그 물리학의 수학적 기반을 닦은 오일러가 있었고, 그 뒤에는 그들이 믿었던 창조주 하나님, 질서의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하나님의 질서는 자연과학의 범위 보다 차원이 훨씬 높습니다. 가장 위대했던 우주과학자였던 폰 브라운은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과학이 우주 설계자의 존재를 증명하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태양을 보기 위해 촛불을 정말로 켜야 할까요?”

우리의 지혜는 하나님의 지혜에 비하면, 태양 앞의 촛불과 같습니다.

폰 브라운은 대학원 시절에 로켓을 설계했고, 미국 NASA에서 새턴 로켓을 만들어 33번 우주선을 발사했지만, 한 번도 실패가 없었습니다. 그는 ”나는 우주 존재 뒤에 전능자가 계심을 인식하지 못하는 과학자를 이해하기 어렵다”라고 하였습니다. 폰 브라운은 아폴로 우주선을 달로 보낸 책임자였습니다. 한 기자가 그에게 발사 명령을 내리면서 무엇을 생각했냐고 물었을 때에 그는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롭다고 알려진 솔로몬은 그의 마지막 저술로 보여지는 전도서의 마지막 장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전 12:1)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참조 : 위대한 창조과학자들 (List of great Creation Scientists)
http://crev.info/?scientists=index

 


관련 자료 링크:

1. 제임스 클럭 맥스웰 (James Clerk Maxwell, 1831-1879) : 과학의 천재, 동정심이 많았던 기독교인
2. 폰 브라운 (Wernher von Braun, 1912~1977) : 우주 탐험의 선구자
3. 제임스 주울 (James Joule, 1818~1889) :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은 위대한 실험가
4. 루이 파스퇴르 (Louis Pasteur, 1822~1895) : 뛰어난 과학자이며 진화론의 반대자
5. 사무엘 모르스 (Samuel Morse, 1791~1872) : 모르스 부호를 발명한 예술가
6. 조셉 리스터 (Joseph Lister, 1827~1912) : 현대 외과수술의 아버지
7. 찰스 베비지 (Charles Babbage, 1791~1871) : 계산의 아버지며 헌신적인 기독교인
8. 창조론을 믿었던 과학자들
9. 창조과학자들과 그들의 전기 1 (Creation scientists and other biographies of interest)
10. 창조과학자들과 그들의 전기 2 (Creation scientists and other biographies of interest)
11. 헨리모리스 - 현대 창조과학의 아버지
12. 스티브 오스틴 : 홍수지질학자
13. 조지 워싱턴 카버 : 하나님의 영의 인도하심을 받은 미국의 과학자 (George Washington Carver, 1864–1943)
14. 가장 위대한 과학자 : 아이삭 뉴턴
15. 요하네스 케플러
16. 루이스 파스퇴르
17. 베이컨 / 파스칼
18. 화학, 생물학의 기초자 : 로버트 보일, 존 레이, 카롤루스 린네
19. 블레이즈 파스칼 (Blaise Pascal, 1623-1662) : 뛰어난 과학자이며 헌신된 크리스천
20. 요하네스 케플러 (Johannes Kepler, 1571-1630) : 저명한 과학자이며 동시에 헌신적인 기독교인
21. 존 레이 (John Ray) : 생물학의 창시자이며 독실한 기독교인 (1627-1705)
22. 미생물의 세계를 열었던 레벤후크 (Antony van Leeuwenhoek, 1632-1723)
23. 위대한 창조과학자, 니콜라스 스테노 : 현대 지질학과 젊은 지구 창조론의 창시자 (Great Creation Scientists: Nicolas Steno)
24. 아인슈타인은 창조론자였는가 ?
25. 아인슈타인의 편지는 성경을 ‘꽤 유치한’ 것으로 말하고 있었다. (Einstein letter calls Bible ‘pretty childish’)
26. 파스칼의 내기 (Pascal's Wager)
27. 학교로 돌아간 공학자 : 지질학자인 태스 워커 박사와의 인터뷰 (Engineer Goes Back to School)
28. 아이작 뉴턴의 신학적 작업이 디지털화 되었다. (Israeli Library Digitizes Newton's Theological Works)
29.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교수, 과학자, 학자들 명단 (Darwin Skeptics : A Select List of Academics, Scientists and Scholars Involved in Various Creationist Movements and Intelligent Design).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동굴벽화의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 ...
빅뱅 우주론은 기적을 필요로 한다. : 급팽창 빅뱅이론은 더 큰 문...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