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은 뉘 태에서 났느냐 공중의 서리는 누가 낳았느냐 [욥기 38:29]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살아있는 화석 HOME > 자료실 > 살아있는 화석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Brian Thomas

   진화론에 따르면, 머나먼 옛날에 진흙, 광물, 메탄 같은 단순한 무기 성분들이 어떻게든 모여서 단세포 박테리아가 되었다고 한다... 이런 박테리아 중 몇몇이 벌레가 되었고, 몇몇 벌레가 최종적으로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다.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새로운 한 화석은 이러한 생명의 기원 신화를 반박하고 있다.

1911년부터 스미소니언 박물관의 창고에는 캄브리아기의 셰일에서 나온 벌레 비슷한 생물체가 화석화된 것들을 보관해두고 있었다. 그것들은 최근 과학자들에 의해 재발견되었고, 네이처(Nature) 지는 이 주목할 만한 발견을 발표했다.[1]

문제는 이 화석이 가장 깊은 암석지층인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장새류(acorn worms, enteropneusts, 별벌레아재비)와 똑같이 생겼다는 점이다.

전문용어로 장새류라 불리는 이 벌레들은 영양분을 흡수하고 폐기물을 배출하는 아가미판 더미를 가지고 있다. 장새류는 해저 침전물을 파는데 쓰이는 몸의 앞쪽 끝이 도토리 모양처럼 생겨서 도토리 벌레(acorn worms)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몬트리올 대학에서 수학중이며 네이처 지 논문의 공동저자인 크리스토퍼 카메론(Christopher Cameron)은 National Geographic 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를 정말 흥분시켰던 것 중의 하나는 버제스 혈암(Burgess Shale)에서 발견되는 대부분의 동물들은 현대 동물과는 다르게 생겼지만, 이 화석은 분명히 장새류라는 것입니다. 대롱이 없어진 것을 제외하고는, 이 동물은 5억5백만 년동안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2]
 
네이처 지의 연구는 ”여기 우리는 캄브리아기의 장새류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를 제출한다. 따라서 장새류의 알려진 출현 시기를 2억년 확장시키는 것이다.”라고 발표했다.[1]
 
이것은 정말로 주목할 만한 발견이다. 현대적 복잡성을 가진 이 캄브리아기 화석 생물체가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진화한 증거”라는 진화론의 이야기는 도대체 무엇인가? 그리고 5억5백년 동안의 돌연변이와 자연선택 과정이 장새류에게는 아무런 변화도 가져오지 못했다는 것을 우리는 믿어야 하는가?

카메론은 현대와 고대의 장새류에서 한 차이점을 찾아내기는 했다. 그의 팀은 몇몇의 장새류 화석에는 대롱(tubes)이 있다고 기술했다. 현대의 장새류 변이체들은 대롱이 없다
 
장새류는 현재 익새류(pterobranchs)라 불리는 작은 대롱 형태를 지닌 동물들과 닮았다. 이 연구 저자들은 캄브리아기의 대롱 형태를 지닌 장새류가 익새류로 진화했다는 가설을 고려하고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이 가설을 선정적으로 보도하며 대롱을 가진 도토리 벌레가 진화론의 진짜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라고 주장했다.[2]
 
그러나 네이쳐 지의 발표는 훨씬 조심스러웠다. 너무 조심스러워 그 '고리'는 전혀 고리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연구 저자들은 ”S. tenuis가 장새류인지, 익새류인지, 아니면 장새류 겸 익새류인지, 또는 오히려 반색동물(hemichordate) 문인지의 여부도 불확실하다.”고 쓰고 있었다.[1] 다른 말로해서, 도토리 벌레가 어떤 생물에서 진화했는지, 어떤 생물로 진화해 가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다.
 
고대의 대롱을 가진 장새류 발견에 대한 소동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어떤 식별 가능한 진화의 연결 고리가 되지 못한다. 사실 가장 직접적인 설명은 그들이 멸종했고, 단순히 대롱 형태가 없는 부류만 살아남았다는 것이다.

진화론은 5억년 동안 '사실상 변하지 않은' 화석 생물체를 설명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그렇다. 그러나 장구한 시간 동안 왜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 일어나지 않았는지에 대한 답변을 위한 상상력이 풍부한 이야기들을 만들어내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

성경적 창조론은 이 화석 생물체를 설명할 수 있는가? 그렇다. 어떤 덧붙여진 이야기 없이도 말이다. 수억 년이라는 진화론적 교리를 지워버린다면 변하지 않은 몸체 문제도 사라지는 것이다. 노아의 홍수는 그 파멸의 해에 고대의 해저 생물들을 격변적으로 파묻어버렸다. 대부분의 섬세한 해저 생물들은 멸종했지만, 몇몇 장새류는 살아남아 현재에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Caron, J-B., S. C. Morris, and C. B. Cameron. 2013. Tubicolous enteropneusts from the Cambrian period. Nature. 495 (7442): 503-506. Published online www.nature.com before print March 13, 2013, accessed March 20, 2013.
2. Dell'Amore, C. 2013. 'Phallus' Worm Is Evolutionary Missing Link. National Geographic News. Posted on newswatch.nationalgeographic.com March 13, 2013, accessed March 20, 2013.

 


URL : http://www.icr.org/article/7391/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arliest Spiders Already Were Skilled Weavers)
2. 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Stunningly Preserved 165-Million-Year-Old Spider Fossil Found)
3. 잘못된 위치,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생물체들 : 5천만년 전 멸종 새우의 부활, 2억2천만년 전 호박속 미생물, 그리고 1억2천5백만년 전 비행포유류의 발견 (Life Out of Place, Life Out of Time)
4. 호박 : 최근 과거로의 창 (Amber : A Window to the Recent Past)
5.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7. 호박속의 화석 DNA와 지질학적 시간의 의미 (Fossil DNA in amber and implications for geological time)
8. 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현화식물의 화학성분을 가지고 있었다. (320-million-year-old amber has flowering plant chemistry)
9. 고대 호박의 발견은 지질학적 시간 틀과 모순된다. : 3억2천만 년 전(?) 석탄기에 현화식물 기원의 호박의 발견 (Ancient Amber Discovery Contradicts Geologic Timescale)
10.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Flowering Plants Do Big Bang in Darwin's Face)
11. 현화식물에서 진화론의 시들음 (Evolution Wilts in Light of Flowering Plants)
12. 현화식물의 화석 연대는 분자시계와 모순된다. (New Study Contradicts Flower Fossil Dates)
13.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14. 곤충의 미세구조까지 남아있는 호박이 5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 그리고 1억 년 동안 분리된 인도 대륙에서 진화는 없었다. (Cache of Amber in India Looks Young)
15.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16. 곤충 다리의 발달 : 다리 하나에서도 거부되고 있는 진화론 (Insect leg development : Evolution out on a limb)
17. 가장 오래된 것으로 (4억년 전) 주장되는 곤충 화석 (Oldest Fossil Insect Alleged)
18. 이들은 살아있는 삼엽충인가? (Are These Living Trilobites?)
19. 표준화석들 (Index Fossils)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20. 병정 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Army Ants Haven't Evolved for 100 Million Years)
21. 수억 년(?) 동안 조금도 변화가 없는 투구게 (Horseshoe Crabs Represent an Evolutionary Freeze-Frame)
22.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Fossil Salamanders Show No Evolution)
23. 은행나무 : 2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Ginkgo Tree : No Evolution in 200 Million Years)
24. “살아있는 화석” (1억3천만 년 전) 개구리의 발견? (“Living Fossil” Frog Found?)
25. 철창 뒤의 ‘공룡 나무’ (‘Dinosaur Tree' Behind Bars) : 쥐라기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살아있었다.
26. 얼룩 차이 : 매혹적인 살아있는 화석 : 300만 년의 시간차가 나는 두 조개는 동일했다. (Spot The Difference : Fascinating Living Fossils)
27.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Living Fossil from Age of Dinosaurs Getting Too Warm for Comfort)
28.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29.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Fossil Cockroach Found in Exquisite Detail)
30. 화석 벌레 : 5억 년(?) 전에 멸종된 Markuelia hunanensis의 배아 : 캄브리아기 폭발의 수수께끼를 푸는데 도움이 되는가? (Fossil Worm : Does It Help Solve Cambrian Explosion Puzzle?)
31.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32.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33.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Fossil Water Lily (Nymphaeaceae) Matches Morden)
34. 진화를 거부하는 식물계 : 살아있는 화석 나뭇잎들 (Kingdom of the plants: defying evolution)
35. 살아있는 화석 패충류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 4억2500만 년(?) 전 지층에서 오늘날과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New Record-Setting Living Fossil Flabbergasts Scientists)
36.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37.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38.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Triops)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Ghostly shrimp challenges evolution!)
39.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40.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The Living Fossils : Coelacanths)
41.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42. 더 많은 살아있는 화석들 (More Living Fossils)
43. 살아있는 화석 : 부채벌레목 곤충들 3,500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s : Strepsiptera)
44.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45.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46.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47.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48. 밤에 더 능력을 발휘하는 '투구게'
49. 투구게는 이티를 만나는가? : 5억년 동안 동일한 투구게의 면역계는 원시적인가? (Horseshoe crab meets ET?)
50. 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51.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52. 살아있는 화석 : 새우 (Living fossils : shrimp)
53.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54.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55. 2m의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56.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57. 한 진화론자는 살아있는 화석 나무를 낭만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 영국 식물원에서도 자라게 된 울레미 소나무 David Attenborough Finds Living Fossil Tree Romantic, Not Devastating
58. 공룡, 풀, 그리고 다윈니즘 : 사사프리스, 오크, 목련, 야자수, 버드나무, 풀 등도 살아있는 화석? (Dinosaurs, Grasses, and Darwinism)
59.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60.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61. 박쥐 진화 이론의 삼진아웃 (Bat Theory Strikes Out)
62. 틱타알릭은 지느러미뼈를 가진 어류에 불과하다. : 또 다른 물고기 잃어버린 고리? (Another fishy missing link)
63.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64.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65.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66.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67.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68. 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69.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70.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71.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72.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73.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74.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75. 1천5백만 년 전(?) 멸종된 개미가 살아서 발견되었다! (Fossil ant found alive!)
76. 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orseshoe crabs invented themselves?)
77.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78.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79. 낙타는 언제나 낙타였다. : 100만 년 전의 낙타나 10만 년 전의 낙타나 동일했다. (Camel Remains Show Camels Remain Camels)
80.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 : 포도알 크기의 단세포 생물이 던지는 화석 수수께끼. (Grape’ Is Key to Fossil Puzzle)
81.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82.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ow Did Marine Organisms End Up in Tree Sap?)
83.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84. 투아타라는 왜 아직도 동일한 모습인가? (Why Are There Still Tuataras?)
85. 한 물고기의 진화론적 수수께끼 (Newly Named Fish an Evolutionary Enigma)
86. 진화론적으로 너무 오래된 호박 속의 거미줄 (Amber-Trapped Spider Web Too Old for Evolution)
87. 열대 다우림 식물들은 5800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 콩과 식물, 야자나무, 아보카도, 바나나도 이제 살아있는 화석? (No Evolution in 58 Million Years)
88.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89. 화석으로 발견된 말미잘의 이동 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Fossil Anemone Tracks Don't Fit Evolution)
90. ‘살아있는 화석’ 속새는 창조를 증거한다. : 1억5천만 년(?) 전의 속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Living Fossil' Horsetails Confirm Creation)
91.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92. 앵무조개 연구는 암모나이트 멸종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Chambered Nautilus Study Offers Clue to Ammonite Extinction)
93.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94. 잠자리는 공룡보다 일찍 출현했는가? (Did Dragonflies Really Predate Dinosaurs?)
95.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Turning an Unevolved Horseshoe Crab Into a Darwin Showpiece)
96. 화석 도롱뇽의 마지막 식사 : 1억5천만 년(?) 전에도 동일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Researchers Find Fossil Salamanders' Last Meals)
97.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이 오리는 공룡인가? (Is This Duck a Dinosaur?)
“외계인의 침입: 속임수를 폭로하다” 영화가 개봉된다. (Alien I...
<리뷰>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
“화학적 진화”의 관점에서 본 ...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