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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롬 사원에 새겨져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공룡
(Jungle-Covered Ruins May Hold Surprising Hints)
Brian Thomas

   캄보디아 앙코르 와트(Angkor Wat)에 있는 고대의 우아한 사원은 관광객들에게만 흥미로운 장소가 아니다. 넓은 주변 지역을 뒤덮고 있는 울창한 정글 아래에서 고고학자들은 수백 개의 사원들을 발견해왔다. 광범위한 지역에 번성했던 문명을 가리키는 한 건축물에서 놀라운 조각물이 발견됐다. 사원의 돌기둥에 새겨져있는 조각은 성경적 역사와 조화될 수 있을까? 

호주 고고학자인 데미안 에반스는 새로운 사원들을 이전보다 훨씬 빠르게 찾아내기 위해서 '라이다 기법(LiDAR, Light Detection And Ranging)'을 사용했다. 그 기법은 정글 속에서 어떤 가치 있는 유적을 찾아낼 수 있게 한다. 라이다 기법은 레이저 광선의 반사를 이용하여, 미세하게 돌출되어 있는 부분을 측량한다. 에반스 박사는 앙코르 와트 북동쪽의 프놈 쿨렌(Phnom Kulen)이라 불리는 한 산악지역에 탐사를 집중해왔고, 캄보디아 내륙 지도에도 나타나있지 않은, 한때 사원과 주택들을 연결했던 도로와 운하들을 발견했다. 라이다 기법은 약탈자로부터 보호되어 왔던 마헨드라파르바타(Mahendraparvata)와 20여 곳의 숨겨진 사원들을 찾아냈다.   

에반스는 호주 언론 ‘The Age‘에서 라이더를 통해서 ”갑자기 우리는 아무도 그 존재를 알지 못했던 전체 도시의 즉각적인 사진을 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1] 심지어 지역 주민들도 고대의 사원이 그들의 발아래에 놓여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타프롬(Ta Prohm)에 있는 그 사원은 (방문자들에게 나무 뿌리들이 건축물을 휘감고 있는 고풍스런 장면을 제공한다) 자주 방문하는 주 앙코르와트 사원에서 단지 4.8km 이내에 위치한다. 유럽의 중세 시대 동안, 크메르(Khmer) 사람들이 그 사원과 주변의 많은 사원들을 건설했다.

타프롬 사원은 공룡 스테고사우루스(stegosaur)의 모습을 한 동물이 돌기둥에 부조로 새겨져 있어 유명하다. 이 조각이 새겨진 시기는 고생물학적으로 공룡 뼈 화석들이 발견되어 모습이 복원되었던 시기보다 수 세기 이전이다. 타프롬의 중앙 비석에는 그 사원이 환산된 연대로 AD 1186년에 건축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2] 앵무새, 백조, 물소, 원숭이 등의 조각이 같은 기둥에 새겨져 있는데, 이것은 고대의 조각가가 당시에 알려진 동물들을 새겨 넣었음을 보여준다.

가장 가까운 스테고사우루스 화석 발굴지도 멀리 떨어진 중국에 위치한다. 그러므로 고대인들이 화석에 기초하여 스테고사우루스 공룡의 모습을 돌기둥에 조각했을 것 같지 않다.

고대의 유적에서 공룡의 부조, 조각, 그림 등이 발견되는 것은 공룡이 (사람이 출현하기 수천만 년 전에 살았던 것이 아니라) 사람과 함께 살았다는 견해를 지지한다.[3] 그러나 이것은 성경적 역사에서 예상되는 것이다. 성경 창세기는 하나님이 창조주간에 공룡들을 포함하여 사람과 동물들을 창조하셨다고 말씀하고 있다.[4]

타프롬 사원의 돌기둥에 새겨진 정확한 해부학적 모습이 가리키고 있는 것처럼, 고대 크메르 사람들은 공룡 스테고사우루스를 눈으로 보았던 것일까? 그렇다면, 그 공룡은 노아의 방주에 탔던 그 공룡 종류의 후손이었을 것이다. 이것은 방주가 도착한 중동지역으로부터 남동아시아로 스테고사우루스의 후손들이 이동해왔음을 의미한다. 2010년에 근접한 베트남에서 자바코뿔소(Javan Rhino)가 멸종했던 것과 유사하게[5], 스테고사우루스들은 사람의 사냥이나 간섭으로 캄보디아에서 멸종해갔을 수 있다.

고고학자들의 다음 작업은 마헨드라파르바타의 고대 돌 벽들을 뒤덮고 있는 정글을 신중하게 제거하는 일일 것이다. 그리고 사원들에 새겨진 더 많은 공룡 부조들을 찾아내어 공개해야할 것이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세속적 연구자들은 그들의 기본적인 믿음 체계인 진화론의 시간 틀에 도전하는 이러한 증거들을 받아들일까? 아니다. 그들의 교리인 진화론을 유지하기 위하여 압도적인 증거들을 묵살하거나, 비논리적인 변명과 궤변들을 늘어놓을 것이다.


References

1.Murdoch, L. 2013. The lost city. The Age. Posted on theage.com.au June 14, 2013, accessed June 18, 2013.
2.Glaize, M. Revised 1993. A Guide to the Angkor Monuments. Ta Prohm. English version posted February 1998 on theangkorguide.com, accessed June 18, 2013.
3.Morris, J. 2008. The Dinosaur Next Door. Acts & Facts. 37 (6): 13.
4.Job 40:15 appears to confirm the same day creation of man and dinosaurs, as the Lord told Job to 'Look now at the behemoth [sauropod] which I made along with you.'
5.Main, D. Javan Rhino Officially Extinct In Vietnam.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January 3, 2013, accessed June 19, 2013.

*참조 : Dinosaurs in ancient Cambodian temple
http://www.bible.ca/tracks/tracks-cambodia.htm

.2006년 미스터리 사진 10선: 800 여년 전 캄보디아의 한 불교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2006. 12. 27. KBS News)
http://news.kbs.co.kr/article/news8/200612/20061227/1274793.html)

중세도시도 발견하는 측정기술 '라이더'(2013. 7. 8. 사이언스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article.do?todo=view&atidx=0000070929

 

출처 : ICR News, 2013. 6. 24.
URL : http://www.icr.org/article/7546/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4. <리뷰>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6.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7.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8. 칼빈의 용들 (Calvin’s Dragons!)
9. 공룡들은 아직도 살아있는가? (Do Dinosaurs Still Exist?)
10.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Some Dinosaurs Survived the Asteroid Impact)
11.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12. 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In Search of the Congo Dinosaur)
13. 모켈레 므벰베, 살아 있는 공룡! (Mokele-Mbembe, The Living Dinosaur!)
14. 유타주에 프테로사우르스와 거인의 암벽화 (The Pterosaur & Giant Human Pictographs in Utah)
15. 화석들이 천둥새의 전설에 영감을 불어넣었는가? (Did Fossils Inspire Thunderbird Legend?)
16.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17.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18. 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19.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20. 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Did Anasazi Indians live with Dinosaurs?)
21.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1870s - Civil War Pterodactyls)
22.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23.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24. 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Giants and Dinosaurs Together?)
25.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26.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27. 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The Burdick Track is Genuine!)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의 공존에 대한 심도깊은 조사]
28.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29. 예멘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s Walked in Yemen)
30. 확인된 가장 오래된 발자국들의 발견 (Oldest Identifiable Footprints Found)
31.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Tales of Two Footprints)
32. 와호장룡(臥虎藏龍)? (Crouching Tiger, Hidden Dinosaur?)
33. 중국의 공룡들 (Chinese Dinosaurs)
34. 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Australia’s Aborigines ... did they see dinosaurs?)
35. 버닢과 공룡들 (Bunyips and dinosaurs ) 호주 원주민들에 전해져 오는 오리주둥이 공룡
36.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37.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38.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39.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Kamikaze ichthyosaur?)
40. 바다 괴물은 실제 있었다. : '고질라'라는 별칭을 부여받은 다코사우르스 (Sea Monsters Were For Real)
41.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42. 코엘로피시스는 동족을 잡아먹는 공룡이 아니었다. (Farewell, Cannibal Dino)
43.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Record Dino Trove in Mongolia)
44. 바다 괴물 화석이 북극 지방에서 발견되었다. (Sea Monster Fossils Found in Arctic)
45. 공룡들은 운석 충돌이 아니라, 벌레들에 의해서 죽었다? (Dinos Not Killed Off by Meteor, but by Worms)
46.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47.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48. 새로운 공룡 화석들의 발견 :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New Dinos Found ; What Do They Mean?)
49.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50.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짐승을 보았는가? (Did Indians See Jurassic Beasts?)
51.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52.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53.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54. <리뷰>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55.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Where Are Dinosaur Tracks Found?)
56.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57.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Mega-Dinosaur Found in Argentina)
58. 여러 공룡들이 한 종으로 재분류되었다 (Multiple Dinosaurs Reclassified as One Species)
59.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60. 또 하나의 새로운 공룡 멸종 이론 : 공룡은 곤충들에 의해서 멸종되었다? (Yet Another Dinosaur Extinction Theory : Bugs) 
61.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62.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63. 공룡들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 (What about the Dinosaurs?)
64. 사상 최대의 해양 파충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Sea Reptile is Biggest on Record)
65.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66.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67. 풀을 먹었던 공룡들 : 5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풀이 공룡의 분변 속에? (Grass-eating dinos : A ‘time-travel’ problem for evolution)
68.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69. <리뷰>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70. 중국에서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조상 발견? (Ancestor of T. rex Found in China)
71. 공룡의 멸종 연대는 이제 수정될 것인가? (Rewriting the Last Dinosaur's Tombstone)
72.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73.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Is There Some Truth to Dragon Myths?)
74. 공룡 모델들은 너무 크게 복원됐다. (New Study Finds Dinosaur Models Are Too Thick)
75.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은 진화론에 상처를 내었다. (T. Rex Teeth Take a Bite Out of Evolution)
76.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77.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78. 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New Pterosaur Fossil Forces Re-think of Standard Evolution)
79. 티라노사우르스를 잡아먹을 수 있는 거대한 바다 괴물의 발견 : 영국에서 리워야단의 두개골 화석이 발견되었는가? (Skull of Huge Sea Monster that Could Have Eaten T. rex Found in Dorset)
80.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81.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82. 공룡 멸종설에 관한 논란이 종결됐는가? (Case Closed on Dinosaur Extinction. Or Is It?)
83. <리뷰>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84.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85. 한 공룡 화석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 개만한 크기의 2억3천만 년 전(?) 공룡이 발견되었다. (Fossil Discovery Reshuffles Dino Evolution Again)
86.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87. 솔로몬 왕의 구리광산에 대한 증거 (More Evidence of King Solomon's Copper Mine)
88.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89.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90.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91. 무게가 1톤이나 나가는 깃털 공룡? (One-Ton 'Feathered' Dinosaur?)
92. <리뷰>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93. 공룡의 멸종 원인은 자신들의 방귀였는가? (Did Dinosaurs Gas Themselves to Extinction?)
94.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Dinosaur Feather Story Gets Hairy)
95.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96.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DNA가 발견됐는가? (Did Scientists Find T. Rex DNA?)
97.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98. 공룡과 성경 (Dinosaurs and the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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