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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게는 화학적 변화에 빠르게 적응한다.
(Spiny Sea Creature Rapidly Accommodates Chemical Changes)
Brian Thomas

   인간에 의한 지구온난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인류가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이는데 실패한다면, 지구상의 수많은 동물들은 사라질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들은 인위적인 이산화탄소의 증가는 전 세계 대양의 산성화를 초래할 것이라고 염려하고 있다. 이것은 해양생물들의 대대적인 파멸을 초래할 것이라는 것이다.[1] 캘리포니아 대학의 세 연구자들은 보라성게(purple sea urchin)의 미래 세대가 더 산성인 바닷물에 노출되었을 때, 어떤 일이 발생할 것인지를 시험해보길 원했다.[2] 가시가 있는 이 작은 바다생물은 그러한 도전에 어떻게 반응했을까?

인간에 의한 기후 변화로 많은 생물 종들이 사라질 것이라는 주장은 종종 생물들은 연약하며 멸종 위기에 놓여있다고 가정한다. 몇몇 종들은 다른 종들보다 더 연약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험 없이 추정하는 그러한 주장은 성급한 것이며, 잘못된 오해를 가져올 수 있다.

”우리가 발견한 것은 정말 좋은 소식이었다”고 모건 켈리(Morgan Kelly)는 온라인 UCSB 비디오에서 말했다.[1] 그녀는 Global Change Biology 지에 게재된 논문의 공동 저자이다.[3]

보라성게는 증가되는 산성도를 극복할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었음이 밝혀졌다. 연구팀은 서로 다른 산성도를 가지는 지역에서 채취된 두 개의 품종을 교배하였다. 대기중 CO2와 용승물질(upwelling material)은 모두 해양 산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

높은 수준의 산도에 노출됐던 일부 유충은 ”높은 CO2 농도에 대한 내성을 물려받았다.” 물론 그들은 환경적 도전을 해결한 생물체의 '빠른 적응' 능력을 '진화'로 말하고 있었다.[2]

그러나 유충이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진화론의 추정 엔진) 또는 다른 내부 메커니즘을 통해 진화했는지 여부는 아직 알려져 있지 않다. 데이터는 하나님이 산성도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내부적 기계 장치를 조정하는 고유의 잠재력을 가진 성게를 만드셨다는 가설과 일치한다.

진화론적 사고에 의하면, 아마도 우연한 돌연변이가 성게에 산성도 내성 능력을 부여했다. 이것은 과거에 일어난 일이다. 하지만 잘 설계된 자가-조정 과정은 진화론적 사고에 도전하는 것이다.

두 가지 이유로 그러한 조정이 우연한 사고에 의한 것이라기보다 하나의 설계를 가리키는 것처럼 보인다. 첫째, 그 변화는 빠르게 일어났다. 그것은 산성-반응과 조절 시스템이 이미 성게 내에 존재하고 있었음을 가리킨다. (높은 산도에 노출된 성게들에 돌연변이들이 일어나 자연선택 될 시간이 없었다). 둘째, 그 변화는 정확하게 성게 후손의 새로 발견된 필요를 충족하고 있었다. 우연히 일어난 무작위적 변화는 필요 사항을 정확하게 충족시키지 못한다.

이러한 결과를 설명할 수 있는 정확히 유전 메커니즘이 무엇인지에 대한 더 자세한 연구가 있어야할 것이다. 이들 성게가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을 통해서 진화했다는 주장은 인위적 발생의 CO2가 생물들의 대량 멸종을 초래할 것이라는 주장만큼 성급한 것이다. 
 

References

1.Although it is difficult to rule out any of mankind's direct contribution to an increasing atmospheric CO2 concentration, the data shows that it is mostly natural, not anthropogenic. See: Vardiman, L. 2008. Does Carbon Dioxide Drive Global Warming? Acts & Facts. 37 (10): 10.
2.Rapid Adaptation is Purple Sea Urchins' Weapon Against Ocean Acidification. UC Santa Barbara press release, June 12, 2013.
3.Kelly, M. W., J. L. Pamilla-Gamiño, and G. E. Hofmann. Natural variation and the capacity to adapt to ocean acidification in the keystone sea urchin Strongylocentrotus purpuratus. Global Change Biology.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June 11, 2013.

 

출처 : ICR News, 2013. 6. 26.
URL : http://www.icr.org/article/7547/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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