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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Radiocarbon in dino bones
: International conference result censored)
Carl Wieland

    한 팀의 연구자들은 8마리의 공룡(dinosaur) 표본에서 채취한 많은 뼈들에 대해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을 실시했고, 그 결과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2012년 서태평양 지구물리학 회의(Western Pacific Geophysics Meeting)에서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했다. 측정 결과는 22,000~39,000년의 연대를 나타내었다. 이러한 연대는 창조론자들이 예측했던 대략의 범위 내에 들어가는 연대이다.[1] 공룡들이 정말로 수억 수천만 년 전에 살았다면(그리고 6500만 년 전에 멸종했다면) , 공룡 뼈에서 C-14(반감기 5,730년)은 남아있지 않아야만 한다.      

물리학자인 2명의 저자들은 ... 동료 과학자들에게 공룡 뼈들에 대한 C-14 연대측정을 실시해볼 것을 촉구하고 있었다.

그 학회는 미국 지구물리학 연맹(American Geophysical Union, AGU)과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구과학 협회(Asia Oceania Geosciences Society, AOGS)의 공동 이벤트였다. 연구자들은 현대적 탄소의 오염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한 매우 고통스러운 제거 과정을 포함하여, 극도로 철저한 과정을 거쳐 연대측정을 실시했다. 선임 발표자인 토마스 세일러(Thomas Seiler) 박사는 뮌헨 기술대학에서 학위를 받은 독일 물리학자이다. 그의 프리젠테이션 영상은 유투브에 올라가 있다. (여기를 클릭 YouTube, 또는 YouTube)  

연구자들은 복음주의적 창조론자들보다 더 많은 보고들을 해왔던 가톨릭 창조론자 그룹에 속해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 중 한 명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요약 글은 두 의장에 의해서 회의 웹사이트에서 삭제 당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 측정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 연대측정 결과를 공개적으로 반박하는 대신에, 저자들에게 한 마디 말도 없이, 그 보고서를 조사 후까지 일반인들 심지어 AOGS 위원들까지도 볼 수 없도록 삭제해 버렸다. 그 보고서는 다시 복원되지 않을 것이다.”[2]   
 
정말로, 온라인 상에서 원래 프로그램의 화면(screen shot)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공식 회의 사이트(official conference site)에서 그 이야기는 명확히 제거되었다. (Wednesday, room Leo 2로 가서, BGO2를 더블 클릭하면 프레젠테이션 세션을 볼 수 있다. 넘버 4에서 6으로 가면서 넘버 5가 삭제되어 있다. 이것이 공룡 뼈에 대한 C-14 연대측정 프리젠테이션이다.)

과학 분야에서 얼마나 많은 데이터들이 검열당하여 공개되지 않고 있을까? 여기에서 '진화론 패러다임의 힘'을 명확하게 볼 수 있다.

대중은 공룡들의 실제 연대와 지구의 역사에 대한 사실을 알 권리가 있다.

최근까지 프랑스 원자력위원회의 그러노블 연구소에 근무했던, 보고서를 작성한 두 명의 물리학자인 로버트 베넷(Robert Bennett) 교수와 폰차라(Jean de Pontcharra) 박사는 동료 과학자들에게 공룡 뼈들에 대한 C-14 연대측정을 실시해볼 것을 촉구하고 있었다. 그들은 언론 매체가 이러한 측정을 하는 과학자들을 격려하고, 그러한 발견을 유사한 회의들에서 공개적으로 정직하게 발표해야 한다고 말한다. 특별히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soft tissue)이 반복적으로 발견되고, 공룡 표본에서 논란의 여지가 없이 단백질과 DNA가 발견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것은 과학적 진실을 위해 확실히 흥미로운 것이다.[3] 대중은 공룡들의 실제 연대와 지구의 역사에 대한 사실을 알 권리가 있다.
 
물론 당신도 알고 있듯이, 일반인들은 이러한 충격적인 정보를 학술지나 언론 매체로부터 들을 수 없다. 세속적 과학자들에 의해서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됐다는 사실을 대중들은 거의 알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이러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대중에게는 감춰지고 있는, 지금 이 시기는 창조과학자들에게는 매우 흥분되는 시기이다. 따라서 이 중요한 이슈를 단지 읽어보는 것만이 아니라, 조사하고 연구할 창조론 단체들을 지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크리스천들은 성경의 진실된 역사를 주장하고 방어하는 창조과학자들을 격려하고 지원해야할 것이다. 
 

*참조 :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2015. 6. 18)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80

Did Humans Walk the Earth with Dinosaurs? Triceratops Horn Dated to 33,500 Years
http://www.ancient-origins.net/news-evolution-human-origins/humans-walk-earth-dinosaurs-triceratops-horn-dated-33500-020159

 

Blood and soft tissue in T. rex bone:
01 Dec 1993 Dinosaur bone blood cells found
01 Sep 1997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25 Mar 2002 Evolutionist questions CMI report—Have red blood cells really been found in T. rex fossils?
25 Mar 2005 Still soft and stretchy: Dinosaur soft tissue find—a stunning rebuttal of ‘millions of years’
28 Mar 2005 'Ostrich-osaurus” discovery?
16 May 2005 Squirming at the Squishosaur
01 Sep 2005 Dino soft tissue find
01 Dec 2005 Answering objections to creationist ‘dinosaur soft tissue’ age arguments
19 Jul 2006 ‘Schweitzer’s Dangerous Discovery’
16 Dec 2006 Why don’t they carbon-test dino fossils?
20 Apr 2007 Squishosaur scepticism squashed: Tests confirm proteins found in T. rex bones
02 Aug 2008 Doubting doubts about the Squishosaur
06 May 2009 Dinosaur soft tissue and protein—even more confirmation!
09 May 2009 Dino proteins and blood vessels: are they a big deal?
01 Dec 2009 More confirmation for dinosaur soft tissue and protein
11 Dec 2012 DNA and bone cells found in dinosaur bone
22 Jan 2013 Radiocarbon in dino bones

Other examples of soft tissue preservation in fossils:
 01 Jun 1992 Fresh dinosaur bones found
01 Aug 1998 Exceptional soft-tissue preservation in a fossilised dinosaur
01 Dec 1998 Dinosaur bones—just how old are they really?
30 May 2000 ‘Sue’ the T. rex: another ‘missionary lizard’
01 Dec 2002 Feathered or furry dinosaurs? Soft tissue preservation
01 Apr 2004 Bone building: perfect protein (See paragraph six re osteocalcin in Iguanodon bones.)
01 Apr 2006 A fossil is a fossil is a fossil. Right?
07 Dec 2007 Hadrosaur hi-jinx: Will this find reveal more unfossilised soft tissues?
01 Jun 2008 The real ‘Jurassic Park’?
11 Nov 2009 Best ever find of soft tissue (muscle and blood) in a fossil
25 June 2013 Created or evolved?


Related Articles
Diamonds: a creationist’s best friend
Geological conflict

Further Reading
‘Young’ age of the Earth & Universe Q&A
Dinosaur Questions and Answers

*참조 : 7천만년 전 공룡 세포조직 발견 (2005. 3. 25. YTN)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071693

References
 1.A sample purporting to be from the Flood era would not be expected to give a ‘radiocarbon age’ of about 5,000 years, but rather 20,000–50,000 years. Indeed, that is consistently what one obtains from specimens of oil, gas and fossil wood from layers allegedly ‘millions of years’ old. The reason is: radiocarbon dating assumes that the current 14C/12C ratio of about 1 in a trillion (after adjusting for the Industrial Revolution) was the starting ratio for the objects dated. But this ratio would have been much smaller before the Flood, which removed virtually all living carbon from the biosphere through burial. Because pre-and para-Flood objects would have started with a much lower initial 14C/12C ratio, the measured amount today would also be smaller, and be (mis-)interpreted as much older. See What about carbon dating? Chapter 4, The Creation Answers Book.
2.Press release 'Dinosaur bones’ Carbon-14 dated to less than 40,000 years—Censored international conference report” and additional information, newgeology.us/presentation48.html, accessed 27 December 2012.
3.See Sarfati, J., 11 December 2012, DNA and bone cells found in dinosaur bone, and the list of related articles at the bottom of that article.


 

출처 : CMI, 22 January, 2013
URL : http://creation.com/c14-dino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2. C-14 은 공룡의 나이가 젊음을 증거하고 있다 (Carbon-14 Verifies Young Age of Dinosaurs)
3. 화석, 석탄, 다이아몬드에 존재하는 방사성탄소 (Carbon-14 in Fossils, Coal, and Diamonds)
4. 연대 측정의 딜레마 : 고대 사암 속에 화석 나무 (Dating dilemma : fossil wood in 'ancient' sandstone)
5. “오래된” 화석나무 내의 방사성탄소(C-14) (Radiocarbon in Ancient Fossil Wood)
6. 고대 석탄에서 발견되는 방사성탄소(C-14) (Radiocarbon Found in Ancient Coal)
7. 진화론의 오래된 연대를 무너트리고 있는 방사성 탄소 연대 (Carbon Dating Undercuts Evolution's Long Ages)
8. 실험에 의해 13,000 년으로 입증된 백악기의 석회암
9.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얼마나 정확한가? (How Accurate Is Radiocarbon Dating?)
10. 화석 나무에서 과도하게 부풀려지는 방사성탄소 연대 : 밝혀진 새로운 메커니즘 (Much-inflated carbon-14 dates from subfossil trees : a new mechanism)
11.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은 지구의 나이가 오래 되었음을 입증했는가? (Does carbon dating prove the Earth is millions of years old?)
12.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Diamonds: a creationist’s best friend Radiocarbon in diamonds: enemy of billions of years)
13. 또 다시 확인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 :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다. (Radiocarbon in Diamonds Confirmed)
14. 대립속의 연대측정, 어느 연대를 믿을 것인가? : 2천만 년 됐다는 목재 시료의 C-14연대는 36,440년? (Dating in conflict : Which ‘age’ will trust?)
15.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16.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17.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18.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19.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20.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21. DNA의 존재 상한선이 제시됐다. : DNA의 반감기는 521년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Upper Limit Set on DNA Age)
22.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23.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24.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25.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26.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27.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28.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29.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30.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31.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32.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33.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34.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35.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36. 수백만 년(?) 전 소금 결정 속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Has Salt-Trapped Bacteria Been Living on Algae for Millions of Years?)
37.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38.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39. 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Incredible Preservation of Beetle Wings Found)
40.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41.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Intact DNA Discovered in Ancient Salt Deposits)
42.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43.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44.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45. 갑오징어의 색깔 변화는 TV 스크린 설계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Cuttlefish colour changes inspire new energy-efficient TV screen design)
46.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47.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48.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49. 4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 새의 깃털에 남아있는 멜라노좀 : 화려한 깃털의 과학 기술이 잉크로 부활했다. (Feather Technology Resurrected in Printer After 40 Million Years)
50.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51.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52.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53.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54.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55.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56.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2.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57.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58.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59.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60.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Bacteria trapped for “millions of years” under Antarctic ice)
61.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62. 믿거나 말거나, 지구는 젊다. (Believe it or not—the earth is young!)
63.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2억5300만 년 전의 셀룰로오스와 DNA의 발견? (Possible Ancient DNA Found)
64.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65. 일부 큰박쥐들이 색깔을 볼 수 있는 이유는? (Why do some Fruit Bat Have Color Vision?)
66.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67.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68.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69.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70.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71. 누가 제트 추진을 발명했는가? : 놀라운 창조물 오징어 (Who invented jet propulsion?)
72.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73.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74.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75.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76.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77.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78. 상세한 연부 조직을 나타내고 있는 완족류 화석 : 4억2천5백만 년(?) 전의 조개 같은 생물체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Fossil Brachiopod Shows Soft Part Details)
79.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80.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81.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82.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Fossil Beetle Leaves Color Imprint)
83.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A '165 million year' surprise)
84.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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