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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가, 증거인가?
(Jurassic Mammal: Puzzle or Prize for Darwin?)
CEH

   최근에 보고된 중생대 쥐라기의 두 포유류 화석은 진화론에 대한 수수께끼인가, 아니면 기자들이 쓰고 있는 것처럼 진화론을 증거하는 것인가?

두 개의 새로운 쥐라기 화석은 재구성된 포유류의 진화계통나무와 충돌하고 있었다. 이들 다양한 계통은 포유류의 기원과 초기 다양화에 대한 근본적으로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것이 두 포유류 화석에 관해 Nature 지가 발표한 것이다. 하나는 저우(Zhou et al) 등이 보고한 메가코누스(Megaconus, large cusp) 라는 이름의 포유류 화석이고, 다른 하나는 젱(Zheng et al) 등이 보고한  아보로하라미야(Arboroharamiya, tree-dwelling haramiyad)라는 포유류 화석이다. Nature News 기사의 제목은 다음과 같이 신음하고 있었다 : ”화석들은 포유류의 진화계통나무를 혼돈 속으로 내던져버렸다.”

그러나 Science Daily(2013. 8. 7) 지를 읽은 독자들은 어떠한 문제점이 있는지 알지 못할 것이다. 그 제목은 ”새로운 원시 포유류 화석은 초기 포유류의 진화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 이다. 그 기사는 진화론의 심각한 수수께끼를 승리로 왜곡하고 있었다.

새로 발견된 화석은 1억6500만 년 된 원시 포유류의 진화적 적응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머리털과 모피 같은 특성이 최초의 진정한 포유류가 출현하기 이전부터 이미 존재했다는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Science Daily(2013. 8. 7) 지의 또 다른 기사는 어떠한 의심도 없이 ”복잡한 구조가 서로 독립적으로 여러 번 진화되어 발생할 수 있었다”라고 쓰고 있었다. Live Science 지에서 라우라(Laura Poppick)는 메가코누스를 ”최근에 발견된 초기 포유류의 진화 연구에 커다란 도약을 가져올 수 있게 해주는 두 조상 포유류 화석 중 하나”라고 선전하고 있었다. Science Now 지는 ”현대 포유류가 출현하는 동안 멸종 위기에 빠지기 전에 포유류 특성들을 시험해보았던 최초의 포유류 중 하나였다”라고 말하며,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이 마치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추진했던 것처럼 의인화하고 있었다.

Nature 지는 그 화석은 진화 연구에 커다란 도약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포유류 진화에 대한 개념을 후퇴시키고 있다며 난처해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떻게 이들 모든 기자들은 그 이야기를 이렇게 완전히 틀리게 전하고 있는 것일까? 그 화석들은 ”진화계통나무를 혼돈에 빠트리고 있다”는 것이었다. 혼돈에 빠트린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은 서로 모순되고 있기 때문이었다 :

두 화석은 포유류의 계통나무에서 수수께끼 같은 동물 그룹을 위치시킬 곳에 대해서 고생물학자들의 머리를 긁적이고 만들고 있었다. 한 화석을 분석한 연구팀은 그 그룹이 포유류에 속하는 것으로 제안했다. 그러나 다른 연구자들은 그 동물의 진화적 가계는 사실상 진정한 포유류에 앞서서 선행했던 것으로 제안하고 있었다. 그 상황은 더 많은 분석, 더 많은 화석, 또는 둘 모두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두 주장을 분석한 Nature 기사의 공동 저자인 척추고생물학자 리처드 시펠리(Richard Cifelli)는 ”이들 새로운 화석들은 모든 것을 바꾸어버렸다”고 말했다. 나무 위에서 살았던 하라미이드(haramiyid)로 추정되는 1억6천만 년 전에 살았던 것으로 말해지는 아보로하라미야(Arboroharamiya)는 아마도 나뭇가지를 잡을 수 있는 꼬리(prehensile tail)와 오늘날 나무 위에 사는 포유류보다 더 긴 손가락들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그것은 잘 적응된 이빨들, 현대 포유류와 같은 턱, 현대 포유류와 같은 귀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진화론적으로 말하면, 그것은 포유류가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이전부터 (대략 2억1백만~2억2천8백만 년 전) 살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털 인상이 남아있는 다람쥐 크기의 육상 거주 하라미이드인 메가코누스는 4~5백만 년 더 일찍 살았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발견자들은 포유류의 공통조상은 1억8천만 년 전에(다른 팀의 평가보다 1천만년 이상 일찍) 살았다고 평가한다. 더군다나, 그들은 포유류가 메가코누스와 다른 하라미이드(아보로하라미야를 포함하여) 이후 멀리 떨어진 나뭇가지에 위치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불행하게도, 모든 데이터들과 계통나무는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그 혼란은 더 많은 화석들이 많이 발견된다면, 특히 진화적 관계를 이끌어내는 데에 특별히 유익한 해부학적 특징을 가지고 있는 두개골의 중요한 부분이나 전부가 남아있는 화석이 발견된다면 분명해질 수 있다고 시펠리는 말한다. ”이것들을 한데 묶기 위해서는 정말로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라고 그는 말한다.

분류법이 틀렸는가? 계통발생이 잘못됐는가? 그들은 정말로 포유류인가? 그들은 포유류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는가? 메가코누스는 분명한 털 인상을 가지고 발견되었다. 어떤 분자시계 모델과 일치한다 하더라도, 포유류 조상의 출현 연대로 2억1천5백만 년은 많은 고생물학자들이 받아들이고 있는 연대보다 훨씬 일찍이라고 시펠리와 브라이언(Brian M. Davis)은 말한다. 그 논란은 직접적으로 진화 시나리오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

여러 포유류 집단의 진화 역사는 기원 동물과 주요 다양화 사이의 시간 간격에 의존하여, ‘긴 도화선(long fuse)’ ‘짧은 도화선(short fuse)’ ‘폭발(explosive)’ 모델 등으로 특징되어 왔다. 포유류의 기원을 그들의 쥐라기 방산 이전 4~5천만 년 전에 위치시키고 있는 젱과 동료들의 진화 나무는 그 그룹의 긴 도화선 모델을 의미한다. 한편 경쟁하고 있는 저우와 동료들의 진화 나누는 폭발 모델과 일치한다. 이들 대안적인 계통나무와 다양화 모델들은 주요 적응, 생태학적 상호관계, 초기 포유류 역사의 다른 사건들의 중요성을 해석하는 데에 깊은 파급효과를 가지고 있다.   

분명히 '폭발' 모델은 점진주의(gradualism)를 믿고 있는 고전적 신-다윈주의자들에게는 재앙이다. 그러나 거기에는 또 다른 문제가 있다. 어떤 견해를 받아들이건 간에, 두 모델 모두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 진화계통수 상에서 멀리 떨어진 두 생물 사이에 어떤 유사한 특성이 같이 나타났을 때 그것이 독립적으로 여러 번 발생했다는 주장)에 대한 믿음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

물론 계통나무는 완벽하게 모든 데이터를 설명하지 못한다. 사실, 각 모델은 주요 특성들의 독립적 진화 또는 상사성(homoplasy, 공통 조상에서 유래하지 않았으면서도 유사한 형질. 성인적 상동)의 불가능할 것 같은 사례인 것처럼 보인다. 예를 들어, 젱과 동료들의 모델은 포유류로 확정하는 특징인 세 개의 뼈로 된 복잡한 중이(middle ear)가 독립적으로 적어도 세 번, 즉 다구치목 하라미이드 그룹, 단공류(오리너구리와 바늘두더지), 진수류(유대류와 유태반류)에서 각각 진화(발생)했다고 제안한다. 마찬가지로, 저우와 동료들이 제안한 계통나무는 놀랍도록 유사한 치아 특성들의 독립적 진화를 요구한다. 예를 들면, 하라미이드와 다구치목(multituberculates)에 있는 한 쌍의 커다랗고 앞을 향한 송곳니의 존재, 초식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여러 열의 뾰족한 끝을 가진 복잡한 어금니 등은 각각 독립적으로 진화했다는 것이다.

좋은 과학 이론은 여러 번의 기적을 요구하지 않아야 한다.

다른 기사와 마찬가지로, 시펠리와 데이비스의 기사는 더 많은 화석들의 발견이 도움을 줄 것을 희망하며 끝을 맺고 있었다. 젱의 팀은 ”이수류(allotherians)를 포함하는 여러 계통발생적 시나리오와 상관없이, 형태학적 수렴성 또는 역전은 포유류의 진화 초기에 흔했다”는 것에 동의하고 있었다.

이러한 논쟁점은 언론 보도에서 무시되었다. 대신, 그들은 그 화석이 두개골을 포함하지 않고 있었지만, 모두 미술가가 그린 메가코누스 그림(주둥이, 털과 몸 전체)을 포함시키고 있었다. Science Now 지는 ”다람쥐처럼 보이며, 아르마딜로(Armadillo)처럼 걷는 것은 독 발톱을 가지고 있을까?” 라는 제목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이 화석과 다른 화석으로 인한 논쟁점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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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실을 대중들이 알아야한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일반인들은 너무도 어리석어서 과학 분야의 논란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오류 많은 과학자들에 의한 해석이 항상 사실이 되어야만 하는가? 진화론이라는 우상은 어떤 증거들이 발견되든지 간에 경배되어야만 하는가? 당신도 복잡한 치아와 중이(middle-ear)의 뼈들이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과정에 의해서 두 번, 또는 세 번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했다는 말을 믿을 수 있는가? 다윈의 상상력을 넘어서는 유령 가계의 신화적 공통조상과 같은 마술적 현상이 실제로 존재했던 것처럼 말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진화론적 다양성이 폭발적으로 일어났다는 주장은 진화론의 핵심(오랜 시간에 걸친 점진적 변화)과 직접적으로 모순되는 것이 아닌가? 왜 과학부 기자들은 항상 진화 과학자들의 아첨꾼과 하수인 역할만을 하고 있는 것일까?

그것은 세속 과학이 다윈이라는 우상 앞에 모두 무릎을 꿇고 절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유이다. CEH(Creation-Evolution Headlines)는 진리가 왜곡되는 것을 걱정하는, 그들과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논문들을 비판적인 눈으로 읽고, 진화론자들의 오류와 술책을 지적할 수 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떠들어대는 기원 이야기는 스위스 치즈보다 더 많은 구멍을 가지고 있고, 그리스 신화보다​​ 더 많은 기적을 필요로 하며, 바벨론 종교보다 더 많은 예언적 주술을 사용하고 있다. 그것은 성경의 창조주에 대한 혐오로부터 생겨난 하나의 세속적 종교(secular religion)인 것이다. 그들의 주장은 상상, 공상, 추정, 추측, 가정, 가설, 신화로 가득하다. 과학적 용어로 포장되어 있지만, 그것을 과학으로 여길 수는 없다.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도입한다고 해서, 잘 적응한 동물들이 완전한 형태로 무로부터 나오는 기적, 유전정보가 우연히 생겨나는 기적, 복잡한 구조나 장기가 우연히 여러 번 생겨나는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라는 기적, 폭발적인 방산과 같은 기적들을 더 설득력 있게 만들지는 못한다.

진화론이라는 종교는 주술로 영(spirits)을 불러내고, 신화적인 생기의 힘이 무기입자들에게 부어져서, 생명체가 자연 발생되었고, 설명되지 않는 그리고 문헌으로 보고되지 않은 혁명으로, 그리고 팅커 벨의 요술 창고에서 서투른 수선과 자연선택을 통해서 수많은 동물들이 생겨났다고 주장한다. 다윈의 사제들은 조화되지 않은 사실들을 진화계통수라는 그들의 신화적 생명나무에 강제로 끼워 맞추기 위해서 그들의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 그러나 그 나무는 154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잔디(lawn)처럼 보인다. 그 나무를 누가 신뢰할까? 고대 이집트 종교도 진화교 보다는 더 나아 보인다. 왜냐하면 적어도 그 여신과 남신은 목적과 의도로 가지고 행동했다.

세속적 과학자들이 기적을 싫어하고, 초자연을 거부할 것이라고는 잠시도 생각하지 말라. 그들도 기적을 믿고 있다. 그들이 주장하는 수렴진화를 생각해보라. 그들은 생각도 없고,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는, 무작위적인 과정들이 고도로 복잡한 장기들을 여러 번 기적처럼 동일하게 만들어냈다고 주장하는 종교이다. 지적으로 설계된 기적을 믿는 세계관을 선택하라. 정직한 과학으로 관측된 고도의 복잡성에 대해서, 필요와 원인을 충분히 설명하고 있는 세계관을 선택하라. 인간의 존엄성과 진실에 대한 사랑을 말하고 있는 종교를 선택하라. 그러한 기준으로 선택한다면 진화론이라는 종교는 제거될 것이다. 


*관련 기사 : 1억6500만년 전 원시 포유동물 화석 중국서 발견 (2013. 8. 9.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308/h2013080911454922510.htm

공룡시대 포유류 조상, 털가죽에 독 발톱 무장 (2013. 8. 9. 한겨레)
http://ecotopia.hani.co.kr/171894

 

출처 : CEH, 2013. 8. 9.
URL : http://crev.info/2013/08/jurassic-mammal-puzzle-or-prize-for-darwin/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여치와 포유류의 청각기관은 수렴진화 되었다? : 고도로 복잡한 귀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다고? (Evolutionists Hear Whopping Case of Convergent Evolution)
2.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3. 2억6천만 년 전에 나무 위에 살던 포유류? (Fossil Is ‘Earliest Tree-Dweller’)
4. 쥐라기의 비버 : 1억64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수중 포유류 비버는 포유류의 역사를 새로 쓰면서 '살아있는 화석'이 되었다! (Jurassic 'Beaver' Raises Fur)
5. 이 오소리는 아침 식사로 공룡을 먹었다 (This Badger Ate Dinosaurs for Breakfast)
6. 진화론의 허구성이 밝혀지는 것이 재미있는 일인가? : 포유류에 극도로 보존되어있는 동일한 DNA 부분들 (It’s Fun Seeing Evolution Falsified)
7. 포유류들은 유선이 진화되기 전에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Mammals present some milky problems)
8. 포유류의 청각을 예민하게 하는 모터달린 귀 (Motorized Ears Give Mammals Acoustic Acuity)
9. 잘못된 위치,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생물체들 : 5천만 년 전 멸종 새우의 부활, 2억2천만 년 전 호박속 미생물, 그리고 1억2천5백만 년 전 비행포유류의 발견 (Life Out of Place, Life Out of Time)
10. 물고기의 수렴진화, 뇌의 수렴진화? 유선형 몸체와, 뇌의 배선망은 여러 번 진화했다? (Extreme Convergence Strains Credibility of Darwinism 2)
11. 극도의 수렴 진화인가, 극도의 비합리적 주장인가? : 4개 섬으로 분리됐던 도마뱀들의 진화는 모두 동일했다? (‘Extreme Convergence’ Strains Credibility of Darwinism)
12.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13.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14.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15. 수렴진화의 허구성 : 박쥐와 돌고래의 반향정위 능력은 두 번 진화되었는가? (Dolphin DNA Reflects Bat Echolocation)
16. 동물에만 있는 빌리루빈이 식물에서도 발견되었다. : 빌리루빈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수렴진화 했는가)? (Animal Protein Appears in Plant)
17. 쥐라기에서 다람쥐와 유사한 포유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Jurassic Squirrels?)
18. 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가, 증거인가? (Jurassic Mammal: Puzzle or Prize for Darwin?)
19. 무엇이 포유류의 폭발적 진화를 일으켰는가? (What Sparked the Mammal Explosion?)
20. 1억2천5백만 년(?) 전 포유류 화석에 보존된 연부조직 : 피부, 털, 가시, 귓바퀴, 내부 장기 등이 확인되었다. (Breathtaking Cretaceous Fossil Mammal Preserves Soft T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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