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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염색체 아담과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동시대를 살았다!
(Well, Duh; Adam and Eve Were Contemporaries)
CEH

   새로운 유전자 연구는 'Y-염색체 아담(Y-Chromosome Adam)”과 '미토콘드리아 이브(Mitochondrial Eve)”의 존재를 확인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전의 분석과는 다르게, 그들을 동시대에 위치시키고 있었다.

과학 저널들이 아담과 이브를 언급할 때, 그들은 성경적 시간 틀을 따라 생각하지 않는다. 유전자 비교가 의미하는 것은 모든 인류의 부모로서 여겨지는 조상에 관한 추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Nature(2013. 8. 6) 지에 ”유전적 아담과 이브는 시기적으로 멀리 떨어져 살지 않았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한 캘러웨이(Ewen Callaway)는 성경 창세기에 대해서 거리를 두면서 조심스럽게 설명했다 : 

창세기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이브를 함께 두고 있지만, 유전학자들은 이 두 사람(현대 인류의 Y 염색체와 미토콘드리아 DNA가 추적될 수 있는 조상)은 수만 년 떨어져서 살았다고 말해왔었다. 이제 현대 인류의 Y 염색체에 대한 두 주요 연구에 의하면, Y-염색체 아담과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결국 동시대를 살았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전체 인구 집단의 크기가 변하지 않을 때 (인간 역사의 오랜 기간 동안 발생했던 것처럼), 남자는 평균적으로 단지 한 명의 아들만을 가졌다. 진화 이론에 의하면, 이 경우에 그의 아버지 라인은 결국 끊기게 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 예측된다. 그러면 그의 남자 후손들 모두는 다른 남자로부터의 Y 염색체를 유전받게 될 것이다. 사실 과거 어떤 시점에서 한 사람을 제외한 모든 남자들이 지금은 멸종된 Y 염색체를 소유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오늘날 살아있는 모든 남자들은 한 남자의 것으로부터 유래된(Y 염색체 아담으로 확인된) Y 염색체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성경적 아담은 참고하기에는 약간 부적절해 보인다. 왜냐하면, 이 아담은 그의 시대에 살았던 유일한 남자가 결코 아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그는 계속해서,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한 여자로 추적될 수 있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그들이 만났을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주장하고 있었지만, 그 뉴스에 의하면, 유전적 아담과 이브는 동시대를 살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Live Science(2013. 8. 1) 지에서 티아 고스(Tia Ghose)는 말했다 : ”그들의 시대가 겹침에도 불구하고, 고대의 아담과 고대의 이브는 짝은 물론 아니고, 아마도 서로 근처에서도 살지 않았을 것이다.” 

새로운 분석은 포즈닉(Poznik) 등에 의해서 수행된 69마일 떨어진 9개의 인구집단의 유전자 연구와 프란칼라치(Francalacci) 등에 의해서 수행된 이탈리아 사르디니아 남성 1204명의 유전자 비교에 기초했다.

우리의 발견은 이전의 주장과는 달리, 남성 계보는 여성 계보보다 더 최근에 중대하게  병합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이전의 주장은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Y-염색체 아담보다 3배나 더 뒤로 위치시키고 있었다.

Science 지에 게재된 두 논문은 맥캔(Rebecca McCann)이 쓴 전망 기사에서 논의되고 있었다. 맥켄과 캘러웨이는 둘 다 그 발견은 분석에 많은 가정들이 개입되어 있어서 결론내릴 수는 없음을 확인하고 있었다. 주장될 수 있는 최상은 ”우리의 공통 모계 조상의 시대와 거의 차이가 없거나, 전혀 없다”는 것이다. 맥켄은 말했다. ”...우리의 유전체의 엄격한 모성 부분과 엄격한 부성 부분을 만든 인구 집단은 같은 공간과 같은 시대에서 서로 발견되는 개체들을 만들었을 것이다.”
      
캘러웨이의 글은 결과를 얻기 위한 데이터의 비틀기를 보여주고 있었다. 선택된 시료로부터, 돌연변이율의 평가로부터, 일부다처제가 광범위하게 실행된 방법으로부터, 기타 다른 것들로부터 불확실성이 발생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전적 아담과 이브를 시간상 매우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시키는 것은 조금 당황스러운 것이었다. 새로운 논문은 아담과 이브를 서로 가까이에 두고 있었다. 과학 철학자들과 과학 사회학자들은 캘러웨이의 한 단락의 글에서 흥미로움을 느꼈을 수 있다 :

대부분의 생물학자에게, SNPs(single nucleotide polymorphisms, 단일염기다형성 또는 돌연변이)의 분석은 단순히 오래 전에 죽은 조상의 분기 패턴에 있어서 인구 세분화의 증거를 제공하고 있고, 이것은 우리의 지리적 뿌리에 대한 압도적인 이해를 제공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의 생물학적 다양성에 관한 발표의 사회적 중요성을 숙고하고 있는 사회 과학자들에게 즉시 반발될 수 있다. 왜냐하면 과거 인종차별주의(racism)를 정당화하기 위해 유전학을 사용했던 잘못된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일부 사람들이 인간 개체군의 이동에 관한 맥락에서 질병 감수성에 대한 유전적 기초를 살펴보고 있지만, 환경에 의한 선택 효과를 문제 있는 개체군의 유전적 역사로 혼동할 수 있는 위험성이 항상 존재한다. 사실, 인류의 인종적 분류는 지속되고 있는 사회적 구조이며, 생물학적 실제는 전혀 아니라고, 몇몇 연구자들은 결론내리고 있다.

이들 기사들에서 주목할만한 것은 그 발견을 창세기와 거리를 두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다. 캘러웨이는 성경 이야기와 과학 이야기의 차이점을 서둘러서 강조하고 있었다. 그는 유전적 아담과 이브가 그 시대에 살았던 유일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부정하고 있었다. 그는 또한 그 발견의 성경적 의미에 대한 과학계의 적대적인 반응을 지적하고 있었다 :

그러나 햄머는 Y 염색체 아담과 미토콘드리아 이브의 연대 사이에 불일치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많은 다른 유전학자들처럼 그는 성경적 이름의 사용을 불쾌해하고 있다. 가계(genealogy)의 무작위적 본질 때문에, 다른 두 유전적 가계는 동시대에 같은 집단에서 살았던 공통조상을 가지지는 않았을 것 같다고 그는 말한다.

부제인 ‘아담과 이브’에서 티아 고스는 서둘러서 창세기와 거리를 두고 있었다 :

이러한 원시 사람들은 성경의 아담과 이브와는 동일시 될 수는 없다. 그들은 지구상에 있었던 최초의 현대적 인간이 아니었다. 대신에 그 시대에 살았던 오늘날은 끊어진 남성 또는 여성 계보를 가진 수천 명의 사람들 중에 두 사람이었다.

그 인용문은 창조박물관(Creation Museum)을 비판했던(성경적 내용에 불편함을 느꼈던 일부 방문자들의 반응에 기초하여) 이전의 Live Science 이야기에 대한 링크를 포함하고 있었다.

가치 있는 일일지 모르겠지만, 이라크는 남부 습지 지역에 ‘에덴동산 국립공원(Garden of Eden National Park)’을 만들고 있는 중이라고 New Scientist (2013. 7. 31) 지는 보도했다. 세속 과학자들은 그러한 장소의 존재를 확실하게 부정하고 있지만,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에덴동산은 노아의 홍수로 파괴되어버렸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어느 쪽이든, 입구에 두루 도는 불 칼을 가진 천사가 있었다는 그러한 곳을 오늘날 방문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주제넘은 일이다. (창세기 3:24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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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과학자들은 성경과 대립되는 기원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창세기의 설명이 사실이라면, 사람들은 그것에 상응하는 유전적 증거들을 발견할 것이 예상된다. 이와 같은 유전자 연구는 창세기를 부정할 수도, 확증할 수도 없다. 창세기와 더 일치하거나, 덜 일치하는 증거를 제공할 뿐이다.

그러나 세속 과학자들은 증거들을 편견 없이 바라보지 못한다. 그들의 결론은 가공되지 않은 데이터 자체로만 내려지지 않는다. 방법과 결론은 모두 이론에 크게 의존한다. 세속 과학자들은 인류는 원숭이와 같은 조상으로부터 수백만 년에 걸쳐서 진화된 존재라는 시각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아담과 이브가 십만 년 이상 전에(진화론적 시간 틀에 적합시키기 위해) 살았었다고 그들이 상상하는 이유이다. 그들의 반성경적 편견 때문에, 그들은 그 증거가 최근 현대에 살았던 부부라는 결론을 결코 내리려하지 않는다. 그 발견이 실제 아담과 이브와 일치한다는 것은 흥미롭지 않은가?
  
코넬 대학의 유전학자인 존 샌포드(John Sanford) 박사가 수행한, 진화론의 편견이 없는 한 다른 분석을 살펴보라. (audio presentation or article by Robert Carter). (로버트 카터는 샌포드와 함께 일하고 있다).

'창세기(Genesis)'와 '유전학(genetics)'이라는 단어는 기원(origins)이라는 뜻의 동일한 그리스어 어원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왜 ‘창세기 유전학’이란 말은 사용되지 못하는가? '진화론적 유전학(Evolutionary genetics)'은 용어상으로 모순이다. 유전자들은 변이에도 불구하고, 설계된 것이지,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 과정의 산물이 아니다. 당신이 진화론이라는 안경을 벗어버릴 때, 데이터들이 창세기와 모순되지 않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데이터들이 성경적 시간 틀 및 기록된 역사와 잘 일치하는 것을 보게 될 때, 매우 놀라게 되는 것이다. 진화론적 이야기는 이와 같은 유전적 증거들 하에서 지속될 수 없다.        

 

*참조 : Mitochondrial Eve finally meets Y-chromosome Adam. (AiG News, 2013. 8. 12)
Is ‘mitochondrial Eve’ consistent with the biblical Eve?
Could Adam and Eve have given rise to all the ‘races’?
Is there enough time in the Bible to account for all the human genetic diversity?
Adam, Eve and Noah vs Modern Genetics
Does Genetics Point to a Single Primal Couple?

과학이 발견한 아담과 이브 (youtube 동영상, 한글 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1plYOh0YMqE

과학이 발견한 아담과 이브 (2017. 1. 3. 기독일보)


 

출처 : CEH, 2013. 8. 8.
URL : http://crev.info/2013/08/adam-and-eve-were-contemporarie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Y 염색체 분석 후 인간과 침팬지 진화관계 발견?
2. 새로운 과학적, 수학적 도구들은 아담과 이브를 발견했는가? : 미토콘드리아 이브(Mitochondrial Eve)를 찾아서
3.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in your blood)
4. 인류는 3 조상 가족으로부터 유래했음을 유전자 연구는 가리킨다. (Genetic Study Points to Three Ancestral Families of Humans)
5. 흑백 쌍둥이가 태어났다. (Two-tone Twins)
6. 어떻게 인종들이 달라지게 되었는가? : 황인종, 흑인종, 백인종의 기원 (How Did Human “Races” Develop?)
7. <리뷰> 노아의 16명의 손자 : 고대의 지명과 민족들의 이름 속에 남아있다. (The Sixteen Grandsons of Noah)
8.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9. 미토콘드리아 및 미토콘드리아 리보솜의 세포내공생 진화가설에 대한 비판적 고찰 (A Christian Critical Perspective on the Evolutionary Endosymbiosis of Mitochondria and Mitochondrial Ribosomes)
10. 주머니쥐, 아메리카 삼나무, 그리고 강낭콩 : 사람의 조상? ; 염색체의 수로 본 진화론의 속임수 (Opossums, Redwood Trees, and Kidney B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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