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이 태에서 나옴 같이 넘쳐 흐를 때에 문으로 그것을 막은 자가 누구냐 [욥기 38:8]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동물의 신비 HOME > 자료실 > 동물의 신비
몰포 나비의 날개는 다윈의 자연선택에 도전한다.
(Brilliant Butterfly Feature Challenges Darwinian Selection)
Brian Thomas

   나비의 날개는 어떻게 빛나는 것일까? 몰포(Morpho) 나비는 다른 거의 모든 나비들처럼 인분(scales)으로 덮여있는 날개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날개의 색을 이러한 인분들을 가로지르는 색소 패턴으로 만들어지지만, 몰포 나비의 인분에는 부가적 기능이 장착되어 있다.

몰포 나비는 그들의 인분 꼭대기에 빛의 파장을 조절하는, 뻗어있는 가지 팔들을 가진, 무수히 많은 초미세한 작은 나무 같은(tree-like) 구조들을 가지고 있다. 가지들 사이의 공간은 특정한 빛의 파장, 예를 들어 파란색의 파장과 일치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어떤 각도에서 볼 때, 같은 파장 빛의 반복적인 반사는 간섭 효과를 일으키고, 이것은 아름다운 무지개 빛깔을 만들어낸다. (사진은 여기를 클릭).

이 시스템의 믿을 수 없도록 정교한 구조를 고려해볼 때, 이들 정밀하고 나무 같은 초미세 구조는 광학 및 나노공학의 전문적 지식을 가진 누군가에 의해서 설계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늘 그렇듯이 세속주의자들은 기원에 관한 옵션에서 하나님은 고려될 수 없다고 말하며, 그러한 결론은 과학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최고 장인의 솜씨가 그 증거에 대한 최선의 설명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1]

 

진화론의 해결책?

1859년 찰스 다윈은 포식자나 서식지 같은 외부 요인이 식물과 동물의 특성을 형성하는 과정으로서 '자연선택'을 주장했다.[2] 그러나 몰포 나비는 탁한 색깔의 나비와 동일한 서식지에서 서로 같이 살아가고 있다. 이것은 서식지가 무지개 빛 색깔을 유도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더군다나 화려한 색깔은 포식자에게 발견되기 더 쉽다. 따라서 화려한 색깔의 나비는 만들어지기보다 사라지기 더 쉬웠을 것이다. 진화론에 따르면, 자연은 생존을 향상시키는 특성을 선택한다. 하지만 밝게 빛나는 날개는 그 반대였을 것이다. 따라서 진화론적으로 파란 몰포 나비가 여전히 존재하는 것은 하나의 의문이다.

연구자들은 최근 몰포 나비에 내재되어 있는, 생존에 이점이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고유한 특성을 발견했다고 보고했다. 그것은 나무 같은 인분 구조가 각 인분에 부착되는 곳에서는 비극성이지만, 꼭대기는 강한 극성을 띤다는 것이다.[3, 4] PNAS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연구의 저자들은 이렇게 썼다. ”이러한 표면의 극성 기울기(polarity gradient)는 나비의 생존에 필수적이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오히려 그것은 인분의 발달 과정에 부산물인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생물학적 패턴 디자인에 대한 이러한 관점은 다양한 기술적 응용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3]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새로 발견된 이러한 극성 기울기가 나비의 생존에 필수적이지 않는 것이라면, 어떻게 자연은 그것을 선택했던 것일까?

이러한 종류의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로서, 후에 다윈은 ‘성선택(sexual selection)’이라는 것을 발명해냈다.[5] 동물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서 선호도에 기초하여 짝을 선택했고, 이것은 반대 성에 새로운 특성을 만들어내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새로운 특성은 보다 쉽게 ​​번식하여 그 종이 생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단순한 이야기는 주요 관측들과 맞지 않는다.

예를 들어, 성선택을 생물학적 실제로 가정하고 있지만, 그것은 이미 존재하는 다양한 형질 중에서 단지 선택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것은 여러 다양성들이 제거되는 것을 설명할 수는 있지만,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를 설명하지 못한다. 또한 성선택은 상대편 짝이 좋아할 수 있는 특성 변화만으로 작동될 것이다. 그리고 좋아하는 선호도는 어떻게 기원한 것인가?[6]
     
PNAS 지의 연구 저자들은 썼다 : ”몰포 나비는 자연이 만들어낸 광자공학(photonic engineering)의 능력을 보여주는 멋진 장면이다.”[3] 그러나 이것은 매우 편견을 가진 주장이다. 최고급 두뇌의 과학자들이 특급 장비와 시약들을 가지고도 복제할 수조차 없는, 최첨단 정밀 광자공학을 자연이 우연히 만들어냈다는 주장은 믿을 수 없어 보인다.[1, 7]

여기에서 성경의 창조주 하나님은 실제 엔지니어로 빛을 발하고 계시는 것이다.


References

1.Naturalist Richard Lewontin once wrote, 'We are forced by our a priori adherence to material causes to create an apparatus of investigation and a set of concepts that produce material explanations, no matter how counter-intuitive, no matter how mystifying to the uninitiated. Moreover, that materialism is absolute for we cannot allow a divine foot in the door.' See: Lewontin, R. C. Billions and Billions of Demons. The New York Review of Books. Posted on nybooks.com January 9, 1997.
2.Lyell, C. et al. 1858. On the tendency of species to form varieties; and on the perpetuation of varieties and species by natural means of selection. Journal of the Proceedings of the Linnean Society of London: Zoology. 3 (9): 45-62.
3.Potyrailo, R. A. et al. Discovery of the surface polarity gradient on iridescent Morpho butterfly scales reveals a mechanism of their selective vapor respons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September 9, 2013.
4.Polar molecules contain an uneven distribution of electrons. Non-polar molecules, used near the base of each tiny tree-structure, have evenly distributed electrons.
5.'Sexual selection' came from Darwin's book titled The Descent of Man. Also, Darwin touched on the butterfly color dilemma in a letter to Nature. See: Darwin, C. 1880. The Sexual Colours of Certain Butterflies. Nature. 21 (Jan. 8): 237.
6.Bergman, J. 2004. Problems in sexual selection theory and neo-Darwinism. Journal of Creation. 18 (1): 112-119.
7.Vukusic, P. and J. R. Sambles. 2003. Photonic structures in biology. Nature. 424 (6950): 852-855.

 

*morpho butterfly (구글 이미지)

 

출처 : ICR News, 2013. 9. 20.
URL : http://www.icr.org/article/7710/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나비 날개의 경이로운 나노구조 (Butterfly Wings Flash Shiny Optical Tricks)
2. 아름다운 파란색의 딱정벌레, 새, 그리고 나비들 (Blue-t-ful Beetles, Birds, `n Butterflies)
3. 생물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기술들 : 나비 날개의 광흡수, 소금쟁이의 부양성, 생물학적 배터리 (From Wonders of Nature to Wonders of Technology)
4. 나비는 어떻게 독을 피할 수 있는 것일까? (How Do Mother Butterflies Avoid the Poison?)
5. 비둘기와 제왕나비는 위성항법장치를 가지고 있다. (Animals Have Biological GPS)
6. 미션 임파서블 : 제왕나비 (Mission Impossible : the Monarch Butterfly)
7. 제왕나비에서 경도 측정 시계가 발견되었다. (Neurobiologists Discover Butterfly Chronometer)
8. 제왕나비의 장엄한 장거리 비행 : 제왕나비의 놀라운 항해술에 대한 전자공학자의 사색 (The magnificent migrating monarch)
9. 나비는 ‘놀라운 슈퍼유전자’로 다른 곤충의 모습을 모방하고 있다. (Butterflies Mimic Other Species with 'Amazing Supergene')
10. 나비의 암수 비율의 변화는 작동되고 있는 진화인가? (Butterfly Evolution in Action? Not Likely)
11. 나비 폭풍 : 세계적인 나비 전문가가 진화를 거부하였다. (Butterfly blast)
12. 발광다이오드는 나비들이 최초로 발명했다 (Butterflies Invented LEDs First)
13.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14.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15. 수컷 공작의 화려한 깃털은 암컷에게 매력적이지 않다. : 성선택 이론의 완전한 붕괴 (Peacocks Don’t Dress for Success)
16. 공작새 꼬리에 대한 허튼 소리? : 다윈의 성선택 이론은 실패하고 있다. (Peacock poppycock?)
17. 큰부리새의 부리는 성선택과 상관이 없었다. (Sexual Selection Discounted in Toucan Bill)
18.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19. 나비 날개에 나타나는 창조주의 광학설계
20. 개는 귀엽게 보이도록 진화했는가? : 귀자생존? (Dogs for Darwin)
21. 인종의 분화와 다양성
22. 우스꽝스러운 물고기들의 진화 이야기 : 해마와 에인절피시 (Fishy Just-So Stories)
23.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24.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25.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26.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27. 멋진자 생존 또는 친절자 생존? (Survival of the Nicest)
28. 사자, 호랑이, 그리고 타이곤 (Lions, Tigers, and Tigons)
29.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30. 가미카제 애벌레 생존에 불리한 습성은 어떻게 자연선택 되었는가? (Kamikaze caterpillars)
31.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32. 맬더스와 다윈의 오류, 그리고 사회진화론의 오류. : 조류 종들은 생존경쟁을 하지 않고 있었다. (Malthus Misled Darwin Who Misled the World)
33. 진화의 한 메커니즘으로 주장되던 ‘수평 유전자 전달’의 실패. : 광합성을 하는 바다 민달팽이에서 HGT는 없었다. (Solar-Powered Sea Slug Illuminates Evolutionary Weaknesses)
34.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35. 다윈의 핀치새 : 진화한 것은 새인가? 진화 이야기인가? (Darwin’s Finches: What Evolved, the Birds or the Story?)
36.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37.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38. 기능의 소실로 진화를 설명할 수 없다. (Darwin Can’t Win for Losing)
39.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40. 소-들소 잡종의 발견으로 부정된 진화론의 예측 (Cattle-Bison Hybrid Stomps On Evolutionary Expectations)
41.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수백 개의 익룡 알들이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Amazing Fos...
식물은 사람에게 설계를 가르치고 있다 (Plants Teach Humans Ab...
<리뷰>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
“화학적 진화”의 관점에서 본 ...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