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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 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Mosquito Fossil Found With Intact Heme from Blood)
CEH

    4600만 년 전의 것으로 말해지는, 피를 가득 빨아먹은 모기(blood-gorged mosquito)가 미국 몬태나주 셰일에서 발견되었다. 놀랍게도 모기의 마지막 식사였던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hemoglobin)은 손상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었다.  

피로 가득한 붉은 색의 복부를 보존한 암컷 모기가 셰일 속에 화석화되어 있었는데, 연구자들은 이것을 ”극도로 일어날 가능성이 낮은 사건(an extremely improbable event)”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PNAS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그린월트(Greenwalt et al.) 등은 붉은 인상 화석을 조사했고, 분자들이 혈액으로부터 유래한 것임을 입증해주는, 헤모글로빈으로부터 유래된 포피린(porphyrins)을 발견하였다. 배가 피로 불러있지 않은 한 수컷 표본이 대조(control) 군으로 사용되었다. 

암컷 모기 화석 USNM 559050에서 혈액의 보존은 극도로 일어날 가능성이 낮은 사건이다. 곤충이 피를 빨아먹었어야 했고, 물 표면으로 떨어져야 했고, 연못이나 유사한 호수 바닥에 가라앉아야만 했고, 그리고 깨지기 쉬운 피로 가득한 팽창된 배는 손상됨 없이, 미세한 혐기성 퇴적물 안으로 빠르게 파묻혔어야만 했다. 이 화석은 헤모글로빈 분자 일부가 수천만 년 후에도 보존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질문에 대답해줄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했다. 헤모글로빈은 우리의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였다. 암컷 표본에서 헤모글로빈 유래 포피린의 검출은 그것이 정말로 혈액으로 부풀어 오른 모기였으며, 화석기록에서 흡혈성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포피린에 대해서 말했다. ”포피린은 매우 안정적인 분자이며, 많은 오일 셰일의 흔한 구성 성분으로서 지질시대를 통해 보존되어왔음을 보여주어 왔다.” 저자들은 다른 근원으로부터 포피린의 오염을 확실하게 배제했고, 헤모글로빈 자체가(일부 손상된 상태였지만) 존재함을 검출해냈다. 저자들은 이들 분자의 긴 수명을 지지하는 사례로서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의 발견한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의 보고를 언급하고 있었다 :

공룡 브라키로포사우루스(Brachylophosaurus canadensis)의 소주골(trabecular bone)에서 분리된 혈관은 면역흡수법(immunosorbant assay) 검사에서 헤모글로빈 특이 항혈청과(배경 수준의 그것과 단지 두 번의 조짐을 보였지만) 결합했다. 면역점적분석(immunoblot assays)에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소주골 추출물에 대해 상승된 항혈청은 순수 헤모글로빈과 반응했다. 그러나 헤모글로빈에 대한 항혈청은 브라키로포사우루스 뼈의 추출물과는 반응하지 않았다. 핵자기공명(NMR)과 라만분광법(Raman spectroscopy) 모두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소주골 조직 추출물에 적용시켰고, 두 기법에 의한 데이터는 헤모글로빈과 포피린의 존재를 가리키고 있었다. 

만약 헤모글로빈이 공룡 뼈에서 존재했다면, 그 연대의 반밖에 안 되는 화석에서는 확실히 존재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 보고된 데이터는 4천6백만 년 된 화석에서 헤모글로빈과 헤모글로빈 유래 포피린이 존재한다는, 그리고 그 포피린은 그 화석의 특별한 해부학적 구조에 위치하고 있다는 논란의 여지가 없는 기록을 제공한다.”

PhysOrg(2013. 10. 14) 지는 그 논문을 요약 보도하면서, 메리 슈바이처의 의견을 포함하고 있었다. ”외부 전문가인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메리 슈바이처는 이 연구는 흥분되고 중요한 것이지만, 그것은 일차적 결과이고, 다른 모든 가능성을 배제하고 그것이 혈액이라는 최종 결론으로 입증됐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PhysOrg 글의 대부분은 그 발견이 쥐라기의 모기 피로부터 공룡들을 복원하여 영화처럼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을 만들 수 있는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린월트 등은 그것에 대해서 그들의 의견을 말했다 : ”DNA와 같은 크고 깨지기 쉬운 분자들은 화석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철-안정화 헤모글로빈에서와 같이 다른 복잡한 유기분자들은 남아있을 수 있고, 화석화 과정의 메커니즘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Nature News(2013. 10. 14) 지는 그 발견이 공룡 뼈에서 헤모글로빈을 발견했다는 메리 슈바이처의 주장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빨아먹은 피로 가득한 통통한 배를 가진 모기처럼, 터지기 쉬운 풍선과 같은 매우 깨지기 쉬운 곤충의 부분이 화석으로 발견될 가능성은 극도로 낮다고 기사는 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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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견은 놀라운 것도 아니다. 이것은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서 원래의 조직이 남아있는 많은 화석들 목록에 또 하나를 추가시키는 것뿐이다. 쌓여져가고 있는 이러한 증거들은 누구도 건드려서는 안 되는, 하나의 신성한 교리가 되어버린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 개념을 완전히 붕괴시켜버릴 것이다. 그것은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부정하는 점점 많아지고 있는 증거들을 지지하는 또 하나의 증거인 것이다. 과학자들은 화석에 대해 말하면서, 생물의 유기물질들은 단지 수천 년 만에 돌로 치환되어 화석이 된다고 가르쳤던 것이 오래 전이 아니다. 그러한 개념이 틀렸음을 증거하는 (수천만 년이 지나도 돌이 되지 않고, 어떤 화석은 탄력성 있는 연부조직을 가지고 있고, 어떤 화석은 화려한 색깔을 가지고 있고, 어떤 화석은 냄새가 난다는...) 이러한 발견들은 그들에게는 충격이 되고 있을 것이다. 이 논문에서 진화론자들은 DNA는 쉽게 분해되어 공룡 뼈에서는 발견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들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에 대해 조사해볼 시기가 되었다.          


*관련 기사 : 피 빨아먹고 죽은 4600만년 전 모기 화석 발견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1015601005
(2013. 10. 15. 나우뉴스)

배에 마른 피 가득찬 4천600만년 전 모기화석 발견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10/15/0608000000AKR20131015158600009.HTML?template=5567
(2013. 10. 15. 연합뉴스)

배에 마른 피 가득찬 4600만년 전 모기화석 발견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400&key=20131015.99002162143
(2013. 10. 15. 국제신문)

4600만년 전 피를 잔뜩 빨아먹고 죽은 모기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101606165303483
(2013. 10. 16. 아시아경제)

4600만년 전 ‘쥬라기공원 모기’ 화석 발견…'배에 피 가득”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1015500103&spage=1
(2013. 10. 15. 서울신문)

 

출처 : CEH, 2013. 10. 15.
URL : http://crev.info/2013/10/mosquito-fossil-with-blood-heme/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2.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Scientists Broom Challenging Discoveries Beneath 'Contamination' Rug)
3.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4.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5.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6.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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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9. DNA의 존재 상한선이 제시됐다. : DNA의 반감기는 521년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Upper Limit Set on DNA Age)
10.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11.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12.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13.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14.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15.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16.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17.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18.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19.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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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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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4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 새의 깃털에 남아있는 멜라노좀 : 화려한 깃털의 과학 기술이 잉크로 부활했다. (Feather Technology Resurrected in Printer After 40 Million Years)
38.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39.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40.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41.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42.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43.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44.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2.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45.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46.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47.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48.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Bacteria trapped for “millions of years” under Antarctic 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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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믿거나 말거나, 지구는 젊다. (Believe it or not—the earth is young!)
51.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2억5300만 년 전의 셀룰로오스와 DNA의 발견? (Possible Ancient DNA Found)
52.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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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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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Fossil Beetle Leaves Color Imprint)
69.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A '165 million year' surprise)
70.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71. 심해 바닥에서 발견된 고대의 DNA (Buried Treasure Found Under the Ocean : DNA)
72. 1만 년 전 호박 속 DNA는 분해되어 있었다. (DNA in Amber Doesn’t Last Long)
73. DNA의 수명에 대한 새로운 평가 : DNA의 존재 상한선은 대략 1백만 년이다? (Longevity of DNA Estimated)
74. 2300만 년(?) 전 호박에서 발견된 완전한 도마뱀 : 연부조직과 피부가 아직도 남아있었다! (Whole Lizard Encased in Amber)
75. 놀랍도록 신선한 미라화된 나무가 수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Mummified trees millions of years old—not)
76. 바다 물속에서 고대 숲이 발견됐다. : 신선한 나무 냄새가 나는 목재가 52,000년 전의 것? (Underwater Forest Discovered: How Old?)
77. 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 냄새가 나는 화석이 수백만 년 전의 것일 수 있을까? (Can This Dog Sniff Out Fossils?)
78.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79.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Original Animal Protein in Fossils?)
80.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81.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82.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83.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No Doubts Left: It’s Dinosaur Protein)
84.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Six Fossil Timers Stun Secular Scientists)
85.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Fossil Discoveries)
86.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87.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88.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89.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90.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91.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92.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93.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94.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95.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96.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97.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98.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99.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100.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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