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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 바다에서 가장 효율적인 수영선수!
(The Ocean’s Most Efficient Swimmer Is… A Jellyfish)
CEH

   파도 사이를 떠다니는 해파리(jellyfish)는 매우 게을러 보이지만, 고도로 효율적인 메커니즘으로 구동되고 있어서, 미 해군은 그들의 추진 방법을 모방하려 하고 있었다.

Nature(2013. 10. 7) 지는 설명했다. ”왜 해파리가 바다에서 가장 효율적인 수영선수일까?” 부제목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었다. ”문젤리피쉬(moon jellyfish, Aurelia aurita, 무럼해파리)의 탄력 있는 몸체는 에너지 소모 없이 추가 거리를 여행할 수 있도록 허락한다.” 에드영(Ed Yong)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었다 :   

홍연어(sockeye salmon)는 강력한 근육을 사용하여 폭포를 뛰어 오르는 매끄러운 어뢰 같은 물고기다. 이에 반해 문젤리피쉬는 부드럽게 박동하는 종처럼 떠다니는 엉성한 젤리 같은 생물이다. 연어는 분명 강력한 수영선수이지만, 한 연구에 의하면 효율성에 있어서는 해파리가 더 뛰어나다는 것이다. 해파리는 주어진 거리를 여행하는 데에 있어서, 다른 수영하는 생물들보다 몸무게 대비하여 더 적은 에너지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종처럼 생긴 해파리 몸체의 휴식(relaxation)은 해파리가 아무런 에너지 소모 없이 80%를 더 여행할 수 있게 한다고 그 기사는 설명하고 있었다. 용(Yong)은 결론지었다. ”문젤리피쉬의 에너지절약 기술은 바다를 항해하는 기계(떠다니는 부표로부터 자동 잠수정까지)를 설계할 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확실한 것은 해군이 그것을 연구하고 있다고, Science Daily(2013. 10. 17) 지는 보도했다.

버지니아 공대의 공학자들은 해파리가 어떻게 가장 낮은 저비용으로 이동하는지를 연구하는 한 국책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그 발견은 연구자들이 미국 해군에서 해파리에 영감을 받은 물속 이동 장치의 설계에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해군은 이미 77kg의 초기 타입을 시험 중에 있다. 또한 New Scientist(2013. 10. 7) 지는 해파리의 수영 효율성 뒤에 있는 물리학의 일부를 설명하고 있었다. 그 동작을 모델화 하는 것은 해파리의 부드러운 몸체 때문에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Science Daily 지는 이 ‘원시적(primitive)’으로 보이는 바다 생물체에 관한 더 놀라운 사실들을 보도하고 있었다 :

”해파리는 모방하고 싶은 매혹적인 생물체이다. 왜냐하면, 해파리는 낮은 대사율에 기인하여, 다른 바다생물 보다 거의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는 생물이기 때문이다. 해파리는 다양한 물속 상황에서도 생존할 수 있고, 몸체 하중을 운반하기 위한 적절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프리야(Priya)는 여러 작은 해파리 모방 로봇들이 발표되던 해인 2012년에 말했다. ”해파리들은 세계의 모든 주요 바다에서 살아가고 있고, 넓은 범위의 온도 변화와 염분 농도 변화(민물과 바닷물)에 견딜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해파리 종의 대부분은 얕은 해안가 바닷물에서 발견된다. 그러나 일부 해파리들은 해수면 아래 7,000m 깊이에서도 발견되었다.” 

이 초라해 보이는 해파리가 생체역학(biomechanics)과 관련되어 Nature 지의 주제로 보도될 줄을 누가 생각이라도 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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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는 다른 많은 동물들과 함께, 고생대 가장 초기 지층인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갑자기 폭발적으로 나타난다. Evolution News & Views(2013. 7. 26) 지가 설명했던 것처럼, 캄브리아기의 해파리는 오늘날과 동일한 몸체를 처음부터 갖추고 있었고, 어떠한 중간 전이형태도 발견되지 않았다. 이들의 조상은 어디에 있는가? 어떤 해파리는 매우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음이 보도됐었다.(4/28/11. 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진화론은 이러한 것들이 모두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로 우연히 어쩌다가, 그것도 빠르게 폭발적으로 생겨났다고 주장한다. 증거도 없고, 논리적이지도 않고, 그저 주장만 있다. 그러한 주장이 과학일 수 있을까? 과학 교과서들은 이러한 주장만을 실어야 하는가? 이에 반해 창조론은 이러한 것들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세밀하게 창조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창조론은 자연에서 발견되는 정밀하고 정교한 공학적 설계들을 모방하고 응용하여, 실생활에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과학을 더 깊이 연구할 수 있게 하는 하나의 자극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출처 : CEH, 2013. 10. 19.
URL : http://crev.info/2013/10/most-efficient-swimmer-jellyfish/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단순한 생명체에서 고도의 복잡성이 발견되었다. : 하등한 해파리가 사람과 흡사한 눈을 가졌다? (More Complexity in Simplicity Found)
2. 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Not Even Wrong : Darwin’s Tree Suffers Base Blow)
3.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였다? (And the First Animal on Earth Was a....)
4.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5. 해파리를 만드는데 필요한 것은? (What Does It Take to Make a Jellyfish?)
6. 창조를 가리키는 해파리의 눈들 (The Eyes of Creation)
7. 초강력 작살로 싸우는 것은? 해파리? (Q; Who Fights With Supercharged Harpoons? A; Jellyfish?)
8. 회의론자들의 도전 : 사랑의 하나님은 왜 킬러 해파리를 창조하셨는가? (Skeptics challenge : a ‘God of love’ created a killer jellyfish?)
9.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Hundreds of jellyfish fossils!)
10. 위스콘신에서 해파리는 어떻게 화석이 되었을까? (How Did Jellyfish Fossilize in Wisconsin?)
11.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12.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13.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14.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15.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16.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발자국? : 5억7천만 년 전의 절지동물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Oldest ‘Footprints’ on Earth Found)
17.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18. 물 위를 살펴볼 수 있는 상자해파리의 눈 : 4가지 형태의 24개 눈을 가진 해파리가 원시적 생물? (Box jellyfish eyes surprise scientists)
19. 빗해파리의 유전체는 진화론을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Comb Jelly Genome Gums Up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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