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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잡종 무의 출현은
유전정보의 획득과는 전혀 상관없는 변화이다!
(Rampaging Radishes)
Carl Wieland

   새로운 종(species)이 빠르게 생겨날 때, 이것은 창조론자들에게 커다란 뉴스가 될 수 있다.(Speedy Species Surprise를 보라). 새로운 신종이 빠르게 생겨날 수 있는 것은 이전부터 있던 별개의 두 종을 교잡시킬 때 발생하며, 흔하지는 않지만, 여전히 흥미로운 사건이다.

이와 같은 일이 캘리포니아 야생무(California wild radish, Raphanus 속)가 생겨났을 때, 발생한 것처럼 보인다. 이전에 존재하던 두 개의 무(radish) 종, 즉 R. raphanistrum(지역적으로 마디가 있는 들갓(jointed charlock)으로 알려진 잡종)와 R. satirus(재배되는 무)를 이종 교배시켜서 이 중요한 잡종을 만들었던 것이다.[1] 이것은 온실에서의 육종실험과 유전적 비교 실험을 통해 입증되었다.[2, 3, 4]

그와 같은 두 개의 유전정보 세트의 혼합, 혹은 병합은 진화론이 가정하고 있는 것과 같은 새로운 유전정보의 창출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일이다. 백과사전에 비유해 보면,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1990년 판과 2000년 판을 취하여, 양쪽의 정보를 취합한 신판을 만들어내는 것과 같은 것이다. 새로운 사전이 나왔지만, 이미 존재하는 정보의 재편성에 불과한 것이고, 어떠한 새로운 정보도 포함되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단세포 생물로부터 사람으로의 진화가 이루어지려면, 완전히 새로운 다량의 유전정보들이 계속 생겨나야한다. 그 유전정보는 (눈, 날개, 지느러미, 폐, 심장, 뇌 등을 만드는 유전정보들) 이전에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던 것들이다.

새로운 무 종은 너무나 성공적이어서, 캘리포니아주 일부 지역에서는 이전의 부모 종을 전멸시켜 버렸다.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 대학의 서브레이(Subray Hegde)와 그의 동료들은, 정확하게 ”그것은 단지 몇 세대 안에서 일어났기 때문에, 현장에서 새로운 잡종에 의해 기존의 종이 압도된 경우는 매우 드문 경우였다”고 말했다.[2, 3, 4]

또한 주목해야할 것은, 이들 무 종이 서로 이종교배 될 수 있다는 사실은, 어찌됐든 창조된 같은 종류 내에서 온 후손임을 시사하고 있는 것이다.[5] 그래서 우리가 관측하는 것은 이전에는 섞이지 않았던 유전정보 풀 속으로, 유전정보들이 다시 섞이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처음부터(이것 이전의) 단일 유전자 풀 내에 들어있던(반드시 동일한 조합은 아니더라도) 유전정보였던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연구 발견이 대중들에게 제시되었을 때, 흔히 진화론적 ‘편견’(사실의 왜곡)이 더해진다. 그 결과 사람들은 심지어 연구자 자신들도 관측된 것의 진정한 중요성을 모르거나, 혹은 고의적으로 무시해버린다. 다음의 두 인용문이 보여주는 것처럼, 그러한 경우가 바로 이것이다. 진화론적 편견의 그 논문은 ”캘리포니아 야생 무는 양쪽 부모로부터 분기된 진화적 실체를 보여주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2] 논문의 공저자 중 한 사람인 노만(Norman Ellstrand)은 ”잡종 무는 진화론 연구를 위한 탁월한 모델 생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4]

그러나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 실제로 관찰된 것은, (진화론자의 해석과는 반대로) 새로 생겨난 유전정보는 전혀 없다는 것이다. 반면에, 이미 존재하고 있던 유전자들이 혼합된 ‘새로운’ 형태의 무(Raphanus)가 단지 빠르게 나타났을 뿐이었다. 이 잡종체는 그 부모의 어느 쪽보다도 캘리포니아의 환경에 잘 적응했다. 그러한 신속한 변화는 진화론자들에게는 놀라운 일이었지만, 창조론자들이 예상했던 것과는 정확히 일치하는 것이었다.

사실, 이러한 종류의 변화는 너무도 빠르게 일어나서, 창조 이래 수천 년 동안에 다양한 생물들에서 수많은 혼합과 비혼합(다양한 조합)의 반복이 있어왔다. 유명한 ‘다윈의 핀치새(Darwin’s finches)’는 부모 종보다도 특정한 환경에 보다 잘 적응하는 새로운 형으로 교잡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였다.  
  
말하자면 동일한 종 내에서 관찰된, 부리의 길이에 작용했던 자연선택은, 환경적 압력에 반응하여 일어났던 변화를 분명히 보여줬던 것이다. 그러나 환경 변화가 이전의 상태로 되돌아갔을 때, 그 매개변수와 관련하여 개체군은 다시 원상으로 복귀되는 원인이 되고 있었다. 바꾸어 말하면 앞뒤로 왔다 갔다 하는 변화이지, 한쪽 방향으로의 직선적 변화가 아니라는 것이다.[6]


요약 및 결론
다시 한번 우리는 진정한 생물학적 변화와 진화론이 추측하는 변화 간의 차이를 볼 수 있었다. 진정한 사실은,
  a) 생물권에 새로운 유전정보가 추가되지 않는다.
  b) 생물들이 다양해지는 데에 '수백만 년‘이 필요치 않다. 실제로 생물학적 변화는 놀랄 만큼 빠르게 일어난다.


References and notes

1.While cultivated radish (R. sativus) bears pink, purple and white flowers and has a swollen root, jointed charlock (R. raphanistrum) bears yellow flowers (occasionally also white) and has a slender root. The hybrid California wild radish bears a mixture of white, purple, pink, bronze and yellow flowers, and is uniformly intermediate between the cultivated radish and jointed charlock in root size and shape.
2.Hegde, S.G., Nason, J.D., Clegg, J.M., and Ellstrand, N., The evolution of California’s wild radish has resulted in the extinction of its progenitors, Evolution 60(6), 1187–1197, June 2006.
3.Evolution: Rise of the radish upstarts; (in ‘Research Highlights’) Nature 442(7100):226–227, 20 July 2006.
4.UCR researchers determine genetic origin of California Wild Radish, University of California News, 13 July 2006.
5.Plant breeders have been able to cross a radish (Raphanus) with a cabbage (Brassica), which again indicates descent from the same created kind. See Batten, D., Eat your Brussels sprouts!, Creation 28(3):36–40, 2006.
6.See my review of Jonathan Weiner’s The Beak of the Finch.

 

 

출처 : Creation, 10 October, 2006
URL : http://creation.com/rampaging-radishes
번역자 : 문흥규

관련 자료 링크:

1. 진화의 3R : Rearrange(재배열), Remove(제거), Ruin(파괴) - 다시 말해서, 진화는 없다! (The 3 Rs of Evolution : Rearrange, Remove, Ruin)
2.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3. 양배추의 다양한 종들에 진화는 없었다! (Eat your Brussels sprouts!)
4. 인종의 분화와 다양성
5. 담륜충은 유전자 도둑인가, 독특하게 설계됐는가? 533개의 수평 유전자 전달(HGT)이 가능했을까? (Are Rotifers Gene Stealers or Uniquely Engineered?)
6.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7. 조류 종의 빠른 변화는 진화인가? (Study Shows Bird Species Change Fast)
8. 늑대는 어떻게 개가 되었는가? (How Did Wolves Become Dogs?)
9. 새로운 핀치새 종은 대진화가 아니라, 유전적 보존을 보여준다. (New Finch Species Shows Conservation, Not Macroevolution)
10. 핀치새의 부리는 진화한 것인가? (‘Evolution’ of Finch Beaks - Again)
11. 다윈의 흉내지빠귀는 ‘고정된 창조’도 ‘진화’도 아니다. (Darwin’s Mockingbirds Show Neither ‘Rigid Creation’ Nor Evolution)
12. 한 종 내의 소진화는 예스, 종들 사이의 대진화는 노! : 기생벌의 공격은 초파리를 진화시킬 수 있었을까? (Microevolution within a Species - Yes, Macroevolution between Species - No)
13. 진화론자들의 유인 상술에 걸려들지 말라. : ‘진화’라는 단어의 이중적 의미와 사용 (Don’t fall for the bait and switch : Sloppy language leads to sloppy thinking)
14. 식물의 후성유전학 연구는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DNA의 변경 없이 생물 종의 다양성이 발현될 수 있다! (Evolutionists Call New Plant Epigenetic Study 'Here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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