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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Bloody Mosquito Fossil Supports Recent Creation)
Brian Thomas

   과학자들은 최근 4600만 년(46만 세기) 전으로 추정하는 암석에 갇혀 있던 모기 화석(mosquito fossil)에서 혈액 잔류물이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혈액(blood)이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 남아있을 수 있을까?

PNAS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모기 화석의 배 안쪽에서 3배 농도의 철(iron)을 검출했다고 보고했다. 이것은 아직도 신선한 헤모글로빈(hemoglobin)이 존재함을 강하게 가리키는 것이다. 그들은 또한 화석 모기가 살아있었을 때 그들의 식사였던 피가 들어있던 배 안쪽에서, 헴 그룹(헤모글로빈에서 발견되는 포피린 분자)의 존재를 확인했다. 연구의 저자들은 ”이 두 가지 결과의 조합은 포피린(porphyrins)이 헤모글로빈의 산소 운반 헴 부분에서 파생된 것임을 가리킨다.”라고 썼다.[1]

과학적인 증거들은 헴 그룹(heme groups)이 최적의 보존 환경 하에서도 1백만 년도(수천만 년은 물론이고) 지속될 수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헤모글로빈, DNA, 단백질 콜라겐(collagen) 등과 같은 생체 유기분자들의 수명에 관한 연구들에 의하면, 이들이 완전히 분해되는 데에는(합리적인 지표면 온도를 가정하고) 수개월에서 최대 수십만 년이면 사라지는 분해속도를 보여주고 있다.[2] 

기본 물리법칙에 의하면, 단백질과 같은 고도로 조직화된 분자는 외부 힘(사람이나 로봇과 같은)이 그들을 유지시켜주지 않는다면, 지속적으로 붕괴된다. PNAS 지의 연구는 헤모글로빈이 어떻게 이러한 기본 법칙들을 거부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지 않고 있었다.

연구의 저자는 ”여기에서 보고된 데이터는 4600만 년 된 화석에서 헴과 헤모글로빈 유래 포피린이 존재한다는, 그리고 그 화석 내의 특별한 해부학적 구조에 포피린이 위치한다는 논란의 여지가 없는 기록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썼다.[1]

그들은 혈액 잔류물이 존재한다는 논란의 여지가 없는 기록을 제공했지만, 타임머신과 같은 기계가 없는 상황에서, 그 연대를 과학적으로 직접 측정할 수는 없다.

그들은 수천만 년 전 화석에서 혈액 잔류물이 아직도 남아있는 현상을 간과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또한 모기 화석이 발견된 키쉐네흔 지층(Kishenehn Formation)은 오일(oil)을 함유하고 있는 셰일 지층이다. 만약 이 지층암석이 정말로 4600만 년 되었다면, 혈액의 헴 분자처럼, 유기분자인 오일은 오래 전에 완전히 분해되었어야만 한다. 특별히 오일 분해 박테리아들이 존재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더욱 그렇다.[3]

1987년에 연구의 저자들은 ”키쉐네흔 지층에서 평균 유기 탄소 총량은 6% 이상이다.”라고 썼다. 이것은 그 지층을 구성하는 물질의 6% 이상이 유기물질 유래 탄소로 되어있음을 의미한다. 변형되지 않은, 원래의 식물 분자들이 이 오일에서 발견되었다. 같은 연구에 의하면, ”이들 시료에는 속성 작용을(매몰과 시간에 의해서 부분적으로 변경된) 받은 여러 스테로이드 탄화수소류(steroidal hydrocarbons)를 포함하여 특정 분자 지표물질이 존재한다. 육상식물 분자들(예로 클로로필)의 유입은 최남단 시료들의 해안가 근처 퇴적을 가리킨다.”는 것이다.[4]

박테리아들이 이 오일에서 어떻게든 제외되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46,000,000년이 경과하기 전에 이산화탄소와 같은 더 작은 무기 형태로 분해됐어야 한다. 그러나 혈액의 존재와 오일의 존재 둘 다 최근 창조를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세속 과학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 틀과 맞지 않는 발견들을 그들의 시간 틀에 꿰어 맞추기 위한 힘겨운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그러나 젊은 지구 홍수 모델은 피로 가득한 배를 가진 모기 화석에서 발견된 혈액 잔류물들을 쉽게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5]

*A Review of Original Tissue Fossils and Their Age Implications.

Table 1. Published Reports of Original Soft Tissue Fossils. Papers that were excluded from the list include those with dubious verbiage, especially those which discussed 'soft tissues” but failed to specify whether or not the tissues were 'original” or chemically altered to a more resistant material. Those papers which specified the latter were also excluded, to the best of the author’s ability to discern. The table demonstrates that original soft tissue fossils, while rare, have nevertheless been the subject of dozens of investigations.

 

References

1. Greenwalt, D. E. et al. Hemoglobin-derived porphyrins preserved in a Middle Eocene blood-engorged mosquito.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14, 2013.
2. Thomas, B. 2013. A Review of Original Tissue Fossils and Their Age Implications. In Proceedings of the Seven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3. Clarey, T. 2013. Oil, Fracking, and a Recent Global Flood. Acts & Facts. 42 (10): 14-15.
4. Curiale, J. A. and S. W. Sperry. 1987. Regional Source Rock Potential of Kishenehn Formation, Northwest Montana. Search and Discovery Article #91038. American Association of Petroleum Geologists. AAPG Annual Convention, Los Angeles, California, June 7-10.
5. Thomas, B. Are Iceman Blood Cells Really the Oldes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13, 2012, accessed October 21, 2013.


*관련 기사 : 피 빨아먹고 죽은 4600만년 전 모기 화석 발견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1015601005
(2013. 10. 15. 나우뉴스)

배에 마른 피 가득찬 4천600만년 전 모기화석 발견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10/15/0608000000AKR20131015158600009.HTML?template=5567
(2013. 10. 15. 연합뉴스)

배에 마른 피 가득찬 4600만년 전 모기화석 발견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400&key=20131015.99002162143
(2013. 10. 15. 국제신문)

4600만년 전 피를 잔뜩 빨아먹고 죽은 모기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101606165303483
(2013. 10. 16. 아시아경제)

4600만년 전 ‘쥬라기공원 모기’ 화석 발견…'배에 피 가득”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1015500103&spage=1
(2013. 10. 15. 서울신문)

배에 빨아먹은 피 가득 4600만년 전 모기 화석 0.5㎝짜리 美 강바닥서 발견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31016.22009211512
(2013. 10. 15. 국제신문)

 

출처 : ICR New, 2013. 10. 25.
URL : http://www.icr.org/article/7735/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 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Mosquito Fossil Found With Intact Heme from Blood)
2.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3.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Scientists Broom Challenging Discoveries Beneath 'Contamination' Rug)
4.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5.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6.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7.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8.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9.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10. DNA의 존재 상한선이 제시됐다. : DNA의 반감기는 521년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Upper Limit Set on DNA Age)
11.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12.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13.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14.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15.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16.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17.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18.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19.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20.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21.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22.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23.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24.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25.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26. 수백만 년(?) 전 소금 결정 속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Has Salt-Trapped Bacteria Been Living on Algae for Millions of Years?)
27.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28.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29. 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Incredible Preservation of Beetle Wings Found)
30.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31.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Intact DNA Discovered in Ancient Salt Deposits)
32.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33.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34.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35.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36.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37.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38. 4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 새의 깃털에 남아있는 멜라노좀 : 화려한 깃털의 과학 기술이 잉크로 부활했다. (Feather Technology Resurrected in Printer After 40 Million Years)
39.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40.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41.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42.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43.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44.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45.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2.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46.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47.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48.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49.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Bacteria trapped for “millions of years” under Antarctic ice)
50.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51. 믿거나 말거나, 지구는 젊다. (Believe it or not—the earth is young!)
52.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2억5300만 년 전의 셀룰로오스와 DNA의 발견? (Possible Ancient DNA Found)
53.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54.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55.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56.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57.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58.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59. 누가 제트 추진을 발명했는가? : 놀라운 창조물 오징어 (Who invented jet propulsion?)
60.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61.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62.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63.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64.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65.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66. 상세한 연부 조직을 나타내고 있는 완족류 화석 : 4억2천5백만 년(?) 전의 조개 같은 생물체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Fossil Brachiopod Shows Soft Part Details)
67.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68.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69.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70.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Fossil Beetle Leaves Color Imprint)
71.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A '165 million year' surprise)
72.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73. 심해 바닥에서 발견된 고대의 DNA (Buried Treasure Found Under the Ocean : DNA)
74. 1만 년 전 호박 속 DNA는 분해되어 있었다. (DNA in Amber Doesn’t Last Long)
75. DNA의 수명에 대한 새로운 평가 : DNA의 존재 상한선은 대략 1백만 년이다? (Longevity of DNA Estimated)
76. 2300만 년(?) 전 호박에서 발견된 완전한 도마뱀 : 연부조직과 피부가 아직도 남아있었다! (Whole Lizard Encased in Amber)
77. 놀랍도록 신선한 미라화된 나무가 수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Mummified trees millions of years old—not)
78. 바다 물속에서 고대 숲이 발견됐다. : 신선한 나무 냄새가 나는 목재가 52,000년 전의 것? (Underwater Forest Discovered: How Old?)
79. 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 냄새가 나는 화석이 수백만 년 전의 것일 수 있을까? (Can This Dog Sniff Out Fossils?)
80.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81.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Original Animal Protein in Foss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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