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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정광도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교회및선교단체위원회 위원장

   창조과학 운동을 하고 있는 우리에게 많은 분들이 왜 ”이름이 창조과학이지?”라고 묻습니다.

20세기 초, 영국의 유명한 전기전자공학자가 광장에서 젊은이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다윈의 진화론으로 인해 교회를 기피하는 청년들에게 하나님이 창조주시고, 예수님이 바로 그 창조주이시고,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고, 우리가 주님과 같이 부활할 것이라고 외쳤습니다. 영국 청년들에게 허구의 진화론을 믿지 말고 교회로 돌아오라고 간절히 외쳤습니다.

그가 바로 존 암브로스 플래밍(John Ambrose Fleming)이며, 이극진공관을 발명하여 오늘날의 전자공학 시대를 연 장본인입니다. ‘플래밍의 왼손법칙’도 그의 발견입니다. 그의 발명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정보통신 시대는 열리지 않았을 지도 모릅니다. 플래밍은 진화론의 논리를 깨지 않고서는 주일학생들을 유지하기도 어렵고, 새롭게 전도하기도 힘들다는 사실을 안 것입니다.

19세기 후반에 진화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발표한 영국의 찰스 다윈은 케임브리지 대학의 신학생이었으며, 그의 어머니는 그가 영국 국교회 교구목사로 살기를 원했으나, 다윈은 예수님의 부활과 구원을 확신하지 못하였고, 모든 생물은 저절로 만들어졌다는 신념을 가지고 다양한 동식물의 분포와 성장을 보고 정리하여 진화론을 주장하였습니다. 그는 철저한 유물론적 무신론자가 되었으며, 진화론은 이러한 사상 위에서 전개된 이론입니다.

다윈의 진화론은 자유주의 물결이 교회에 불기 시작한 영국교회에 큰 타격을 가하였고, 젊은이들은 인생에 대해 ‘예수님’ 이외의 다른 과학적 대안이 있다고 믿고 교회를 떠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다윈의 진화론은 영국뿐만 아니라, 유럽의 거의 모든 교회를 황량하게 만들었습니다. 다윈의 진화론은 매일 우리 안방의 TV를 통해서 우리 귀와 눈을 계속 자극하고 있으며, 진화교를 믿고 살도록 우리의 자녀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어느 교회의 창조과학 주일의 설문조사에서 30%의 성도가 진화론으로 인해 신앙이 흔들린다고 하였고, 70%는 중고등학생들이 진화론으로 인해 교회를 떠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공공연한 교회의 현실입니다. 그 교회는 가장 보수적인 교단의 모범적인 교회 중의 하나 입니다. 다른 교회의 형편은 더 참담할 것입니다.

지난 2013년 9월30일 남서울교회에서 개최된 ‘선교사와 목회자를 위한 창조과학 세미나’ 후, ”창조과학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데 도움이 됩니까?”라는 설문에서 ”매우 도움이 된다”가 73% 이고 나머지는 ”많이 도움이 된다” 라고 응답하였습니다. 두 개의 설문조사 결과는 한국의 모든 교회가 ‘진화론’으로 인해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으며, 목회자/선교사 자신조차도 진화론으로 인해 성경을 어느 정도 의심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슬픈 보고입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분은 진화론에 올바로 대처하지 못하는 한국교회를 생각하며 계속 울고 계셨습니다.

진화론은 ‘과학’이라는 탈을 쓴 유물론(Materialism)과 자연주의(Naturalism) 사상의 종교입니다. 진화론자는 자신의 유전자를 후대에 전해 주는 것으로 영생한다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진화론에 대해 논리적으로 그 잘못을 지적하고, 창조의 설계를 밝히는 것은 신학자의 영역이 아닙니다. 모든 기독교 과학자들은 마땅히 창조과학을 연구하고, 진화론으로부터 교회를 보호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여야 합니다. 이를 거부하는 것은 기독인 과학자의 자세가 아닙니다.

플래밍이 시작한 창조과학 운동은 과학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려고 하는 운동이 아닙니다. 창조과학 운동은 진화론으로부터 교회와 청소년을 보호하고, 진화론의 허구를 밝히고 성경의 창조와 관련된 모든 말씀이 옮음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변증하는 것입니다.

‘창조과학’이라는 이름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이제 깨닫게 되었을 것입니다. 창조진리는 성경에 있고 변치 않습니다. ‘창조과학’은 과학자로서 창조진리에 배치되는 진화론의 허구성을 연구하고 성도들에게 알리고, 창조진리가 옳음을 기독교 과학자로서 변증하는 것입니다.

오랜 동안 진화론 교육으로 성장하고 그 진화론 바탕 위에서 과학의 이론을 전개 해온 기독교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배척하고 스스로 창조신앙으로 돌아와서 창조과학 운동을 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기독교 과학자가 진화론의 틀을 깨고 신학자/목회자를 적극적으로 돕지 않으면, 서구의 교회가 몰락한 길을 걷게 됩니다. 청소년들은 진화론의 틀 안에 점점 갇혀가고 있지만, 교회 차원이나 교단 차원의 대책은 전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진화론으로 오염된 교회를 정화하는 데 있어, 창조과학 운동 이외에는 대안이 없습니다. 서구 유럽과 미국의 신학자는 진화론에 굴복하여 대부분 유신진화론자로 변절해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으로 사람도 만드셨다”는 해괴한 논리를 펴고 있습니다. 신학자들이 온갖 이상한 논리를 펴면서, 진화론과 성경을 조화시키려고 전통적인 성경해석을 진화론에 맞추어서 새롭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진화론을 수용하는 교회는 동성애도 수용하는 추세입니다. 교회가 진화론을 조금이라도 수용하면, 그 교회는 점차 성경을 멀리하고 결국 문을 닫게 되는 것이 여러 나라에서 증명되고 있습니다. 창조신앙이 바로 선 교회는 진화론에 절대 굴복하지 않고 성장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미국 교회가 그나마도 유지되는 것은 창조과학자들의 노력과 희생의 도움도 큽니다.

과학의 발전이 진화를 증명해 줄 것으로 기대하였으나, 최근 분자생물학이 발전하면서 ‘진화’로는 생명의 최초 탄생과 다양한 종류의 생물의 진화가 불가능함이 점차 분명하게 밝혀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생명 정보는 더 우수한 지식과 지혜를 가진 창조주만 부여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혹자는 말하기를 ”그러면 생물학자들이 진화를 포기하고 창조주를 믿게 되겠느냐? 과학은 과학자에 맡겨 두고 우리 교회는 신앙에만 몰두하자.” 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 논리에는 매우 중대한 결함이 있습니다. 그 첫째는 그러는 사이에 우리의 청소년들은 진화론 종교에 자신을 의탁하고 교회를 떠나갑니다. 둘째는 얼마든지 진화론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교회를 지킬 수 있는데, 자신의 안일함으로 몰락해가는 교회를 쳐다만 보는 중대한 죄를 범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영국교회는 그렇게 하다가 결국 몰락하였습니다. 몰락한 영국과 유럽의 교회가 다시 회생할 것이라고 보는 신학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한국교회도 마찬가지가 될 수 있습니다.

전북 지방에서 매년 1 주간씩 ‘창조과학 청소년 캠프’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 캠프에 참석한 중고등학교 주일학생의 80% 정도는 창조신앙으로 돌아오지만, 나머지는10~20%는 진화론을 여전히 신봉합니다. 창조과학 캠프에 참여하지 않은 주일학교 청소년 50%는 진화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참담한 현실을 한국교회는 외면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창조과학 강의를 받은 한 고등학생이 말하기를 ”제 형이 이 강의를 들었다면 교회를 떠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도 교회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일찍 우리교회에서 이런 강의를 들었다면, 형이 교회를 떠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 이제 오셨습니까?”

소련의 독재자 스탈린은 신학생이었으나, 다윈의 진화론을 읽고 무신론적 유물론자가 되어 공산주의자가 되었고, 수 천만 명의 백성을 고문하고 죽였고, 김일성을 부추겨서 남한을 공격하여 수백만 명을 죽이게 하였습니다.

진화론 공격에 대해 교회가 가만히 있으면, 지금은 술집으로 변해 버린 영국의 어느 웅장했던 교회처럼 될 수 있습니다. 그 교회를 설립했던 앞 세대의 성도들은 자기 세대 이후에 진화론이 그 교회를 완전히 황폐하게 할 줄 몰랐습니다. 그들도 진화론의 교회 유입을 막지 못한 책임이 없다고 누구도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를 공격하는 가장 강력한 ‘우는 사자’는 진화론입니다. 이 선한 싸움을 부끄러워하며, 숨는 자가 많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8절에 그 싸움에서 두려워하여 기피한 자들에 대한 엄중한 심판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3장은 말세의 큰 믿음의 전쟁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 전쟁에서 많은 성도들이 대패하고, 천국의 유산을 상속하지 못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진화론과의 전쟁에서 벌써 대패하고 있는 실정이며, 서구의 교회는 이 싸움에서 꽁무니를 빼고 도망 다니다가 문을 닫고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창조과학 운동을 하는 것은 이 세대에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귀한 사명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지혜로 힘을 모아 교회와 주일학교 청소년을 지켜야 합니다.

모든 교회는 스스로 진화론에 대적할 창조과학자들을 양성하고, 전 교인들이 창조신앙으로 무장하도록 훈련하여야 합니다. 모든 성도는 진화론의 실체를 분명히 자세하게 알아야 하고, 진화론이 교회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진화론자들이 거짓이라고 외치는 성경말씀이 진리임을 바로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 창조의 진리를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녀에게 창조진리를 가르쳐서 교회가 굳건히 서 가도록 해야 합니다.    

 

*참조 동영상 : 기독교/영국교회 이럴 수가
https://www.youtube.com/watch?v=9h2ii2kKcTE

* ”천지만물을 완벽하게 6일 동안 창조하셨다” (2017. 12. 13. 크리스천투데이)
[인터뷰] 한국창조과학회 회장 한윤봉 교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7281

 


관련 자료 링크:

1. 비누방울 속에서 살아가기 : 교회가 창조과학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 (Living in a bubble)
2. 왜 우리는 창조론과 진화론의 논쟁에 대해 배워야만 하는가? (Why Should I Learn About the Creation vs Evolution Controversy?)
3. 교회는 왜 창조과학 사역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4. 우리는 왜 창조과학을 지지하는가? : 과학, 성경, 그리고 윤리와 관련하여
5. 창조과학 교육이 왜 필요한가? (How Can We Stand on Scripture in an Evolution-Pushing Culture?)
6. 창조과학 사역의 의미 1 : 창조과학에 대한 소개
7. 창조과학 사역의 의미 2 : 창조과학에 대한 소개 II
8. 21세기의 선교교육 창조과학, 이것을 선교한다.
9. 헨리 모리스 (Henry Morris) : 현대 창조과학 운동의 아버지
10. 위대한 창조과학자, 니콜라스 스테노 : 현대 지질학과 젊은 지구 창조론의 창시자 (Great Creation Scientists: Nicolas Steno)
11. 왜 창조과학인가? (Why Creation Science is Necessary?)
12. 교회여, 창조론을 가르치자!
13. 합하여 세워질 기독 지성인의 성막
14. 창조과학의 정통성
15.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는 이유 (Voting with their feet)
16. 당신이 무시할 수 있는 다른 교리는 무엇인가? (What Other Doctrines Do You Ignore?)
17. 창세기를 문자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Should Genesis be taken literally?)
18. 성경의 권위로 다시 돌아가자!
19. 모세는 창세기를 정말로 썼는가? : 성경을 훼손하고 있는 사기적인 문서가설 (Did Moses really write Genesis?)
20.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Darwin’s contribution?)
21. 스퐁은 틀렸다 (Spong is wrong) : 진화론을 받아들인 신학자의 주장
22. 성경을 죽기까지 사랑하기 (Loving the Bible to death)
23. 과학자와 그들의 하나님 1 : 과학자이면서 기독교인이 되는 것이 가능한가? (Scientists and Their Gods; Science and Christianity : Conflict or Coherence?)
24. 과학자와 그들의 하나님 2 : 과학자이면서 기독교인이 되는 것은 가능한가? (Scientists and Their Gods; Science and Christianity : Conflict or Coherence?)
25. 맥스 플랑크 (Max Planck)
26. 미생물의 세계를 열었던 레벤후크 (Antony van Leeuwenhoek, 1632-1723)
27. 요하네스 케플러 (Johannes Kepler, 1571-1630) : 저명한 과학자이며 동시에 헌신적인 기독교인
28. 블레이즈 파스칼 (Blaise Pascal, 1623-1662) : 뛰어난 과학자이며 헌신된 크리스천
29. 화학, 생물학의 기초자 : 로버트 보일, 존 레이, 카롤루스 린네
30. 리스터
31. 루이스 파스퇴르
32. 가장 위대한 과학자 : 아이삭 뉴턴
33. 조지 워싱턴 카버 : 하나님의 영의 인도하심을 받은 미국의 과학자 (George Washington Carver, 1864–1943)
34. 스티브 오스틴 : 홍수지질학자
35. 찰스 베비지 (Charles Babbage, 1791~1871) : 계산의 아버지며 헌신적인 기독교인
36. 폰 브라운 (Wernher von Braun, 1912~1977) : 우주 탐험의 선구자
37. 사무엘 모르스 (Samuel Morse, 1791~1872) : 모르스 부호를 발명한 예술가
38. 제임스 클럭 맥스웰 (James Clerk Maxwell, 1831-1879) : 과학의 천재, 동정심이 많았던 기독교인
39. 제임스 주울 (James Joule, 1818~1889) :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은 위대한 실험가
40. 창조론을 믿었던 과학자들
41. 성경이 들려주는 기원의 연대 : 한국창조과학회가 젊은 지구 연대를 주장하는 성경적 이유
42. 지구의 나이 논쟁에 있어서 열쇠 : 노아 홍수는 장구한 시간과 양립될 수 없다 (The Key to the Age of the Earth)
43. 교회 교부들과 종교개혁자들은 어떤 창조론을 믿고 있었는가? (The Early Church on Creation)
44. 창세기는 역사다! (Genesis is history!)
45.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46. 수컷 공작의 화려한 깃털은 암컷에게 매력적이지 않다. : 성선택 이론의 완전한 붕괴 (Peacocks Don’t Dress for Success)
47.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48.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Solar System Is Weird Only if It Is Old)
49.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It’s Curtains for Enceladus)
50. 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Trending: Moons With Oceans)
51.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52.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53.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54.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55. 우주의 미세조정 (YouTube 동영상) (The Fine Tuning of the Universe)
56.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Parade of Mutants’—Pedigree Dogs and Artificial Selection)
57.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58.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59.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60.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61.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62.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Radiocarbon in dino bones : International conference result censored)
63.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6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65. 초파리는 내부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반복되는 수렴진화 이야기! (The Fly, Invertebrate Designs)
66. 진화론자들은 암수 성에 의한 유성생식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아직도 모른다. (Evolutionists Have No Idea How Sex Evolved)
67.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68.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The Cambrian Explosion : The fossils point to creation, not evolution)
69.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70.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71.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72.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73.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74.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75.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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