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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의 경이로움
: 작은 꾸러미는 하나님의 작품임을 증명하고 있다.
(Sensational Seeds: compact packages attest to God’s handiwork)
David Catchpoole

”...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막 4:26, 27)

비록 사람이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지만, 예수님의 말씀(막 4:26b-27)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진리이다. 나 자신도 공부를 한 식물학 박사이지만, 단언할 수 있는 것은 수많은 사람들이 씨앗, 씨앗의 발아, 묘목의 생장을 계속 연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지를 정말로 상세히 잘 모른다는 것이다. 분명한 것은 어느 누구라도. 씨앗 하나가 하고 있는 일을 어느 것 하나라도 만들 수 없다는 것이다! 과학 저널들은 씨앗이 싹을 내고 자랄 때, 씨앗 속과 주변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복잡한 과정들을 자세히 설명하는 연구 논문들로 가득 차 있지만, 어떻게 그 모든 것이 식물 내에서 일어나는지는 불가사의로 남아 있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막 4:28).


(Wikimedia commons/Eric Hill). 작은 씨앗이 성숙한 식물로 바뀌는 것은 전 세계의 많은 시인들과 작가들의 시와 문학 작품에 영감을 불어넣었다. 예를 들어보자 :

”하나님의 경이로운 세계 가운데 가장 놀라운 것 중 하나는, 아무 것도 없는 땅에 하나의 씨를 심어서 그 결과를 보는 것만큼 나에게 더 놀라운 것은 없는 것 같다. 예로서 양귀비의 씨를 생각해보라. 그것을 당신의 손바닥에 올려 놓아보라. 가장 단순한 원자들로 이루어진 물질, 거의 보이지 않는, 하나의 작은 반점, 장식 핀의 끝처럼 작은, 그러나 그 안에는 형언할 수 없는 영혼의 아름다움이 새겨져 있고, 속박을 끊고, 어두운 땅속에서 나타나, 어떠한 표현으로도 안될 만큼 눈부신 화려함으로 꽃을 피운다” - Celia Thaxter (미국 시인, 1835-1894).

씨앗 알갱이 각각은 부모와 같은 또 다른 씨앗이며, 농부는 '적기' 혹은 '파종기'에 씨를 뿌릴 수 있고, 다시 씨 뿌리고... 자라고... 수확하는 심음과 거둠의 주기를 계속 반복해 나간다(창 8:22).

완전한 식물로 자라는데 필요한 정보와 소형 분자기계들이 어떻게 그렇게 작은 용기(씨앗)에 압축해 넣을 수 있었는지를 생각하면 그저 경이로울 뿐이다. 거기에는 작은 에너지 저장고도 있는데(배유로 알려짐), 발아하는 씨앗이 처음 뿌리를 내려 어린 식물이 땅에 고착하고 물과 양분을 찾아내도록 돕는다. 그 다음에는 태양에너지 집열판(잎)을 세워서 씨앗에 저장된 에너지가 고갈된 이후에 식물이 자라도록 에너지를 제공한다. 상상해보라. 스스로 유지되고 작용하는데 필요한 지침과 장비, 그리고 친환경적 태양에너지 수집시스템(광합성)이 모든 것들이 작은 씨앗 안에 들어 있다는 것을!

텃밭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콩을 심으면 콩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

현재 수십 년 동안, 태양에너지 분야의 최고 공학자들은 식물이 태양 빛을 연료로 전환시키는 방법을 모방하려고 노력해 왔다. 그러나 그들은 아직 갈 길이 멀다. 사실 과학자들은 그것을 복사하는 것은 차치하고, 아직도 광합성에서 발생하는 모든 것들을 충분히 이해하지도 못하고 있다.[1] 그래서, 그렇게 고도로 지적인 과학자들이 지금도 도전하고 있다면, 광합성의 배후에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복잡한 화학 과정과 반응들을 설계하신 어떤 누군가가 존재한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누군가가 어떻게든 작은 씨앗 내에 자신이 설계한 태양에너지 키트를 장착시켰고, 기본적 구성 요소들과 지속적 유지를 위한 지침서를 완성하여, 씨앗 내에 입력시켜놓지 않았겠는가?

그러나 이와 같은 생각 대신에 목적도 없고 방향도 없고 생각도 없는, ”진화가 그것을 만들었다”고 주장하면서, 이러한 창조주의 솜씨를 부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그들은 모든 씨앗들 내에 들어있는 독특한 놀라운 설계들을 무시해버리지 못할 것이다.(롬 1:20). 그래서 모든 텃밭을 가진 사람들이면 누구나, 하나님이 창조 주간 셋째 날에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씨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각기 종류대로 내라고 명령하신 말씀대로(창 1:11~12), 식물들에 미리 프로그램 시키신 것과 일치하여, 콩 심은데 콩이 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파종기에 농부가 밀 씨앗을 뿌리면 싹이 나고 자라서 밀을 생산한다. 이때 백합이나 엉겅퀴 혹은 담쟁이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만약 밀이 ”그 종류대로” 밀을 내지 않는다면, 밀 재배농가는 곧 파산하게 될 것이다! 감사하게도 우리의 하나님은 모든 파종기와 수확기에 우리가 목격할 수 있는 것처럼, 질서의 하나님이시지, 혼돈과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다.(고전 14:33a).


(Wikimedia commons/Okko Pyykkö). 들판에 서양 유채(canola, or rapeseed) 꽃이 만발했다. 유채 과(Brassica family)에는 캐놀라, 양배추, 검정겨자, 순무, 싹이 긴 양배추 등이 포함되며, 위에서 보면 꽃의 화판이 십자가 모양을 띠어 십자화과(Cruciferae) 식물로 알려져 있다. 수분(pollination) 후에 화판은 떨어지고, 종자가 발달하기 시작한다. 좋은 조건 하에서 캐놀라 씨앗은 4주 후에 수확을 할 수 있다.


양배추가 꽃양배추로 변하는 것은?

한편 식물의 각 종류는 그 종류대로 씨앗을 맺는다. 우리는 오늘날의 '종(species)'을 하나님이 창조주간 셋째 날에 만드신 '종류(kinds)'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예로써, 순무(Brasica rapa)와 양배추(Breasica oleraceae)는 서로 다른 종 이름을 가졌지만, 동일한 창조된 종류 내에 속하는 것이다. 그 증거로 두 종을 같이 심으면, 어떤 것은 일부 순무가, 혹은 황색무(rutabaga)가 만들어진다. 유사하게, 순무와 검정겨자를 같이 심으면 일부 갈색겨자(B. junca) 종자가 생산된다.[2]

.예수님은 천국을 비유하시면서,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라고, 겨자씨가 나무가 되는 것으로 비유하셨다(마 13:31-32). 오늘날의 겨자(mustard)는 한해살이 식물이어서,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이 비유한 겨자가 다른 식물일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복음서에 쓰여진 그리스 단어는 ‘sinapi’ 인데, 그것은 ‘Sinapsis’에서 온 것으로, 그것은 유채과(Brassica family) 중에 흰겨자(white mustard)로 알려진 한 속에 해당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언급하신 식물은 아마도 검정겨자(Brassica nigra) 였던 것 같다. 그것은 빠르게 발아되고, 매우 빠르게 성장해서, 높이 3m에 이르는 ‘정원 식물 중의 가장 큰 것’이 되며, 실제로 ‘가지에 새가 길들 만큼’ 커진다.

하나님이 식물을 창조하셨음을 믿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흔히 진화의 증거로 그러한 변이를 이용한다. 그러나 실제로 그것은 창조된 종류 내에서 일어나는 변이인 것이다. 그것은 이미 존재하는 유전자들의 재배열의 결과이지, 새로운 것으로의 '진화'가 아니다 (그리고, 그러한 변이와 교잡능력에는 한계가 있음을 주목해야 한다. 즉 당신이 순무(turnips)와 망고(turnips)를 아무리 많이 심어도, 당신은 그것의 잡종으로 ‘순망고'나 ’무망고'의 씨앗을 결코 얻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오늘날 우리가 유채과 내에서 볼 수 있는 변이의 일부는, 한 때 완벽한 창조로부터의 타락의 결과로, 인간이 하나님께 불순종한 결과(창 3장)로 이제는 ‘타락의 굴레’(롬 8:9-22)에 놓여있다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 예로써 꽃양배추(cauliflower)는 채소이지만, 변형된 커다란 꽃송이들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잎에 의해서 덮여져 있기 때문에 하얀 색으로 남아있다. 돌연변이는[3] 유전자의 복제 오류로부터 기인되는 것으로서, 최초의 유전적 정보들을 일부 파괴해 왔다(그것은 돌연변이를 통해, 미생물에서 인간으로의 진화에 필요한 유전적 정보의 증가를 가져왔을 것이라는 진화론자의 희망과는 엄격하게 대조가 되는 것이다).[4]

실제로, 일부 돌연변이들은 씨앗 내의 암호인 유전정보들을 파괴해 왔다. 우리는 상업적으로 만들어낸 바나나 변종, 일부 감귤류, 선발된 테이블포도 등에서 씨가 없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변종들은 인간 때문에 살아남았다. 인간이 원하는 특성을 지닌 것들은 씨앗 없이 영양번식을 통해 변종을 생산해 왔다. 즉, 씨앗 없이도 감자를 쪼개서 여러 개의 감자를 만드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생산비용에 있어서 씨 없는 품종이 비싸다. 예를 들면, 흔히 성장하는 씨앗에서 방출되는 화학물질이 과실의 크기를 촉진하는데, 적당한 크기와 생산성에 도달하기 위해서, 어떤 씨 없는 포도에서는 인위적으로 살포해야만 한다.

        

.피자식물(속씨식물, Angiosperms)은 단자엽 식물(monocotyledons, 초본류처럼 단 하나의 떡잎을 가지는 종자식물)과, 쌍자엽 식물(dicotyledons, 콩처럼 두 개의 떡잎을 가지는 식물)로 나뉘어진다.
 

인간에게 유익한 씨앗
 
씨앗이 없었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 수 있었을까? 식품 가치의 관점으로만 보더라도, 우리는 아마도 매우 굶주렸을 것이다. 예로써, 밀, 벼, 옥수수, 보리, 호밀, 귀리의 씨앗은 오늘날 우리의 주된 식량이다. 그리고 다양한 형태의 콩은 단백질의 주요 원천이다. 그것들을 재배하는 것은 또한 매우 고된 일을 필요로 하며, 매년 그 모든 종류의 작물들을 수백만 에이커에 심어야만 한다.

그러나 항상 그랬던 것은 아니었다. 원래 최초의 두 사람은 식량을 얻기 위해 토양을 경작해야하는 매우 고된 노동을 하지 않았다. 대신 그들은 동산에서 단지 과일을 따기만 하면 모든 영양분을 얻을 수 있었다(창 2:15-16). 그러나 처음 한 사람의 죄의 결과로 인해 그들은 더 이상 과일에만 의존할 수 없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필연 ”이마에 땀을 흘려야”만 했으며, 다양한 농작물들을 재배했어야만 했다.(창 3:17-19).

일부 독자들은 ”만약 최초의 인류가 농업을 경작했다면, 석기시대(Stone Age)는 어떻게 된 것이냐?”고 말하며 궁금해 할 수 있을 것이다.

대답은 이렇다 : 인류의 역사에서 ‘석기시대’, ‘청동시대’, ‘철기시대’ 등은 결코 없었다는 것이다.[5] (흔히 기만적인 진화론자들은 ‘원시적’ 수렵과 채취가 농업에 앞선다고 주장을 한다). 태초부터 사람들은 ”구리와 쇠로 여러 가지 기구를” 만들었다.(창 4:22).

그렇다면 수렵 채취(hunter-gatherer) 인간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몇 가지 점에서 그 사람들은 분명 농업을 중단했다. 그리고 많은 경우 갑작스럽게 농업용 작물 종자를 이용하지 않은 것은 그들이 생계를 위해 수렵과 채취로 방향을 전환했기 때문인 것 같다.

과거 여러 시대에서, 농업 작물용 씨앗을 갑자기 쓰지 않게 된 것은 일부 그룹의 사람들이 생계를 위해서 수렵과 채취로 방향을 전환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일부 진화론자들도 이것을 인정하고 있다. 예로써, 태국의 산악 부족으로 수렵-채취인 므라브리(Mlabri) 부족은 진화인류학자에 의해 ”석기시대로부터 변하지 않은 사람”들이라고 말해진다. DNA와 언어적 연구로부터 그들은 작물을 재배했던 태국의 틴프라이(Tin Prai) 족의 후손임을 보여주었다. 틴프라이 부족은 수백 년 전에 그들의 사회에서 젊은 소년과 소녀를 추방하여, 뗏목으로 강 아래로 떠내려 보냈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그 소년과 소녀는 떠내려간 하류의 정글 속으로 도피했고, 작물 씨앗들이 없었기에 생존을 위해 정글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나 시작해야만 했었을 것이다. 그 한 소년과 소녀가 므라브리 부족의 조상이 되었다. 그들의 후손은 어떤 선택의 여지없이, 오늘날에 발전되어 있는 태국 사회로 재융합되어 돌아갈 기회가 있기 전까지는, 수렵과 채취인의 ‘전통’을 계속해야만 했었다.[6]

태평양의 다른 수렵 채취인들에 대한 연구와 함께 므라브리 족의 경우는 진화인류학자들에게 동시대의 석기시대로부터 변하지 않은 사람들인 수렵 채취 부족은, 농경인에 선행했던 인간 집단을 자동적으로 나타낸다고 가정할 수 없게 만들었다.[7]

2006년 노르웨이 정부는 ‘세상 마지막 날’을 위한 종자은행(seed bank)을 건설하기 시작했다.

씨앗의 무한한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여,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식량급원 확보를 위한 노력으로 전 세계에서 다양한 종자들을 수집하기 위해 움직여 왔다. 예로써 2006년 북극에서 단지 1,100km 떨어진 롱이어비엔(Longyearbyen) 근처에서 모인 북유럽 5개 국가의 수상들과 함께, 노르웨이 정부는 ‘지구 최후의 날’을 위한 종자은행 건설을 시작했다.[8] 그 종자 저장소는, 로키 산맥 옆의 얼어붙은 지하로써, 3백만 개에 이르는 씨앗들이 저장될 것이다. 당국자들은 저온 상태에서 수분을 유지하는 알루미늄 은박지 속에 저장을 하는 기술을 결합시켜, 종자들이 수백 년 동안 생존될 것으로 희망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희망적인 관측일 뿐이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씨앗들은 발아력을 잃지 않고 40년 이상 저장될 수 없기 때문이다.[9]


종자 ‘노아 방주’는 진화론에 기초한 비논리성의 극치이다.
 
농부들은 식물 육종가들에 의해서 교잡된 변종 품종을 택하기 때문에, 오래된 (수확량이 적거나, 맛이 적거나, 재배하기 힘든...) 전통적 품종들은 포기되고 버려진다. 그래서 변종들만 대부분 종자은행에 저장되게 되었다.[10] 그러한 버려진 품종들에는 대단위 경작에 접합한 선택된 품종들이 잃어버린(빠져있는) 유전자들을 지니고 있다.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선택(선발)은 유전정보의 손실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당신이 짧은 줄기의 밀을 선발하면, 결과적으로 긴 줄기의 유전자를 제거하는 것이다(야생의 밀은 두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 다양한 키의 식물이 혼재되어 나타나며, 다양한 크기는 기계적 수확을 부적합하게 만든다).

.콩 종자의 여러 부분들 : 콩 종자의 껍질(testa)을 벗기면, 여러분은 종자의 내부가 어떠한지를 볼 수 있다. 종자에는 두 개의 자엽(종자의 잎), 유근(배의 뿌리), 배축(자라서 줄기가 됨), 상배축(배의 꼭대기)이 있다. 산배축은 어린 싹을 지탱한다(후에는 식물의 최초 진짜 잎으로 자란다). 초기 생장 에너지(즉 잎이 광합성을 시작하기 이전)는 배유(배를 위한 양분 저장소)에서 온다. (위의 그림은 식물창조 탐험 책자, 유치원, 초등학교 교재, 제니 K 플브라이느의 우수한 책 24 page에 있다).

유전자 다양성의 소실이 나쁘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 동의하고 있다. 왜냐하면 유전자 다양성은 현재는 평가되지 않은 질병저항성이나 양분 특성의 육종과 같은 식물 육종의 중요한 미래 유전정보의 원천이 되기 때문이다.[11] 그러나 만약 식물의 유전적 정보 모두가 어떤 지적 존재의 개입 없이 수십 억 년에 걸쳐 우연적인 변화(돌연변이)들에 의해 우연히 생겨났다면(진화론의 기초 교리), 최고급 두뇌의 지적인 과학자들은 몇 개의 유전자들은 만들어낼 수 있어야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전혀 그렇지 않다. 과학지식의 놀라운 발전에도 불구하고, 예를 들어 질병저항성을 갖는 새로운 기능의 유전자를 발명하는 것은 아직도 과학자들의 능력 너머의 요원한 일이다. 예로써, 모든 과학자들의 지성을 결집시켰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아직 식물에서 질병저항성 혹은 가뭄 저항성에 필요한 생물적 정보를 발명하거나 창조할 수 없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그들도 창조하지 못한 동일한 유전정보가 어찌되었든 어떤 지성도 없고,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는, 눈이 먼, 복제 실수인 자연적 과정으로 우연히 그저 운 좋게 생겨났다고 믿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절대적으로 비논리적이다.

흥미롭게도, 오늘날의 많은 서구사회에서 성경 지식이 쇠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의 영향력은 종자은행과 같은 것이 노아의 ‘방주’에 비유될 정도로 여전히 인용되고 있다. 그리고 방주에 탄 동물들은 창세기 6~9장의 전 지구적 대홍수 재앙으로부터 구원을 받았다.

.씨앗은 토양으로부터 물을 흡수할 때 발아가 시작된다.


노아홍수 시에 씨앗들은 어떻게 생존했을까?

많은 식물 종들이 노아홍수 시에 생존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 왜냐하면 오늘날 어디에서도 자라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홍수 동안에 퇴적된 암석 지층에서 발견되는) 소수의 화석 식물 종들이 꽤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식량으로서 영양원을 잃어버린 그들의 사라짐은 하나님께서 노아홍수 이후에 사람의 육식을 허락하셨던(창 9:3) 이유에 대한 부분적 설명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분명히 많은 식물 종들은 노아홍수에서 살아남았다. 왜냐하면 오늘날 우리는 식물의 아름다움, 식량, 과일, 식물성 기름, 섬유소, 조미료, 음료의 가치를 즐기고 있다. 많은 식물 종들은 씨앗(seeds)을 통해서 생존했을 것이다. 많은 육상식물의 씨앗들은(찰스 다윈이 관찰했던 것처럼) 다양한 농도의 소금물에서 장기간 생존할 수 있다. 실제로 소금물은 일부 씨앗의 발아를 방해한다. 그래서 그러한 씨앗은 담수보다는 염수에서 잘 견딘다. 또한 어떤 씨앗은 단단한 씨앗의 외피가 손상처리, 즉 산불 등으로 약해지지 않는 한, 물을 전혀 흡수 할 수 없다.

찰스 다윈이 관측했던 것처럼, 많은 씨앗들은 소금물에 잠겨도 장기간 생존할 수 있다.

노아홍수 동안에 일부 씨앗들은 죽은 초식동물의 떠다니는 시체 내의 팽창한 위 속에서 생존되었을 것이다.[12] 다른 식물들은 홍수 물 표면에 떠다니는 식물 매트, 혹은 화산 활동으로 분출된 떠다니는 경석(pumice, 가벼운 돌) 위에서도 생존했을 것이다. 많은 식물 조각들은 무성적으로 싹을 낼 수 있으며, 후에 씨앗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노아방주에서 날려 보낸 비둘기가 가져온 감람나무 새 잎사귀(olive leaf, 창 8:11)는, 노아의 가족들이 371일 동안 방주에서 머물렀다 떠나기 전에, 재번식 했음을 잘 보여준다.

많은 씨앗들은 동물의 모피에 스스로 들러붙는 장치를 가지고 있어서, 일부는 이러한 방법으로 방주에 올라타 홍수에서 생존했을 것이다.

물론, 노아는 대홍수에 앞서 방주에 식량을 비축했다.(창 6:21). 따라서 거기에는 많은 씨앗들이 포함되었을 것이다. 아마도 일부 씨앗들은 식량 저장고에 우연히 포함되어 배에 오르게 되었지만, 틀림없이 대부분은 의도적으로 배에 실려졌을 것임에 틀림없다. 노아는 홍수 후에 재배를 위한 파종 씨앗들도 일부 별도로 남겨두었을 것이다. 홍수 후에 노아는 심지어 자신의 집 앞에 포도를 심었던 것으로 보인다(창 9:20-21). 그것은 후에 성경의 말씀과도 맥을 같이 한다. ”네 일을 밖에서 다스리며 너를 위하여 밭에서 준비하고 그 후에 네 집을 세울지니라” (잠언 24:27).

나는 대학에서 농업과학 학부 시절에 많은 작물(crop plants)의 기원이 비옥한 초승달 지역(Fertile Crescent)으로 추적될 수 있다고 배웠다. 즉 중동이 있는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강 사이의 좁고 긴 지역이다. 크리스천으로서 나는 이것이 창세기의 역사적 설명과 정확히 들어맞을 수 있음을 볼 수 있었다. 그곳은 바벨탑이 세워졌던 시날(Shinar) 평원의 지역을 언급한다. 이곳은 대홍수 이후에 하나님이 언어를 혼잡시켜 사람들을 흩으셨던 장소이다(창 10:1~11:9). 그래서 노아가 방주에 실었던 여러 형태의 많은 종자들은 ‘아라랏 산’에 방주가 도착하여 육지로 내려지게 되었고(창 8:4), 홍수 이후에 주의 깊게 아껴서 사용되었다. 그러한 작물 종과 품종들은 시날 평원에 정착한 계속된 세대에 의해 사용되었다. 바벨로부터의 흩어짐에 따라, ”그들의 언어대로 나뉘어진” 특정 가계들은 각각 농장 경영의 전문지식을 취했을 것이고, 그들이 퍼져나가면서 그들과 함께 씨앗 급원도 퍼져나갔을 것이다. 이것은 노아 홍수 이후에 전 세계로 농작물(식물)의 분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씨앗이 퍼진 다른 방법들
 
물, 동물, 사람이 씨앗 살포의 유일한 매체는 아니다. '날개'가 있는 씨앗은 바람이 불 때 모체 식물에서 공중으로 멀리 떨어진 곳까지도 갈 수 있다. 민들레 씨앗의 낙하산 같은 '관모(pappus, 갓털)'는 몇 시간 동안 하늘 높이 떠다닐 수 있고, 그 동안에 실제로 매우 먼 거리를 날아갈 수 있다. 그러나 씨앗 전파에 있어서 새(birds)들의 역할은 가장 뛰어난 것임에 틀림없다.

새의 위 속에 들어있는 소화력이 있는 산(acid)은 많은 씨앗들의 종피를 약화시키는데 매우 적합하다. 그렇지 않다면 날아다니는 새의 ‘똥’으로 소화되지 않은 채 나와서, 씨앗들은 발아되지 못하고 천연비료로 쌓여졌을 것이다.

새의 위 속에 들어있는 소화력 있는 산(acid)은 벚나무와 같은 여러 씨앗의 종피를 연화시키는데 안성맞춤이다. 그렇지 않다면 날아다니는 새의 '똥'으로 소화되지 않은 채 나와서, 알갱이로 적절히 쌓여 영양분이 풍부한 천연비료가 될 것이다.

따라서 만약 이러한 씨앗 '소포'가 알맞은 장소에 떨어지면, 발아가 준비되고, 틀림없이 자라게 된다. 엄청나게 많은 씨앗들이 이러한 방식으로 전파되고 번식이 된다.

그러나 피뇬소나무(pinyon pine)과 같은 일부 씨앗은 매우 얇은 종피를 가지고 있어서, 피뇬제이(pinyon jay, 이 새는 피뇬소나무 종자를 너무도 좋아한다)가 먹으면 쉽게 소화된다. 그래서 새가 떨어뜨려 식물로 성장할만한 '소포'를 남기지 않는다. 그러나 피뇬제이는 피뇬소나무의 번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어떻게 가능할까? 씨앗을 먹은 새는 미래를 위해 땅 속에 여분의 씨앗들을 즉시 묻는다. 그래서 씨앗은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다.   

그랜드 캐니언 근처의 피뇬소나무 숲에서 1월에서 9월까지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250마리의 피뇬제이 한 떼가 약 450만 개의 피뇬소나무 씨앗들을 파묻는다는 것이다! 그들은 아무 곳에나 씨앗을 묻지 않는다. 그들은 넘어진 나무 근처, 열린 공간의 장소를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겨울이 되면, 피뇬제이는 주의 깊게 숨겨둔 씨앗을 수확한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이 실제로 먹는 것보다 더 많은 씨앗들을 숨겨놓도록 계획한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남겨진 씨앗들은 바로 적합한 장소에서 싹을 틔우고 자라서, 다음 세대의 피뇬소나무 숲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와 같은 멋지게 균형 잡힌 생태학적 합의는 생태계에 관한 진화론적 아이디어 보다는 하나님이 그의 선한 창조 시에 처음부터 설계하신, 일종의 질서 정연한 조화로운 시스템과 잘 들어맞는 것이다.[13]

실제로, 생태학자들은 황무지에 식물이 나타나는 최근의 관찰에서 생태학적 ‘천이’의 이론을 다시 생각해야만 했다. 예로써, 세인트 헬렌산(Mount St Helens)은 황폐화된 풍치가 ‘선구자’ 종과 ‘최우점’ 종이 나란히 자라는 것을 보여주었다.[14] 그리고 1960년대 화산 폭발로 형성된 셔트지(Surtsey) 섬에서, 진화생물학자들은 ‘초기 침입종’이 그들이 기대했던 지의류와 이끼류가 아닌, 현화식물인 것을 발견하고서 깜짝 놀랐다.[15] 세인트 헬렌산과 셔트지 섬에서의 관측 사실은 진화론적 예측이 실패했음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황폐화된 지역에서 다시 종자가 뿌려져서, 원래대로 창조된 상태가 다시 복원되는 사실을 진화론자들이 크게 간과하였던 것이다.

   

.씨앗을 생산하는 식물은 나자식물(gymnosperms, 소나무처럼 '노출된 종자'를 가지는 것)과, 피자식물(angiosperms, angion=vessel, 아몬드나 밀처럼 종자가 씨방(ovary) 이라 불리는 용기 속에 둘러싸여 있는 꽃을 피우는 식물)로 나뉜다.

그러한 사실은 진화론자들이 지구의 ‘역사‘는 그들의 주장대로 초기의 용융된 물질에서 수억 년이 지난 후에 이끼류와 지의류(mosses and lichens)가 처음 녹색식물로 자리 잡게 되었다고 가정함을 생각해 볼 때, 놀랄 일도 아니다. 반대로, 만약 생태학자들이 유익하고(딤후 3:16) 지혜를 주는(잠 19:7b) 성경의 가르침에 주목했다면, 그들은 지구의 녹색 생태계에 대한 훨씬 합리적인 기초를 가지게 되었을 것이다. 그들은 모든 종류의 식물들이 창조주간의 셋째 날에 함께 창조되었음을(지구는 처음부터 물이 충만하였고, 용융된 상태가 아니었다) 보게 될 것이다. 또한 창세기 대홍수의 설명으로부터, 새롭게 노출된 땅(창 8:11)에 처음으로 이끼류와 지의류가 자리 잡았을 것이라고 예상할 이유가 없게 될 것이다.


씨앗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도덕적, 영적 교훈.

성경에서 씨앗은 여러 번 중요한 도덕적 영적 문제를 이해시키는 방법으로 사용되었다.

이 글은 싹을 틔우는 씨앗에 관한 마가복음 4: 26b-28절의 예수님의 말씀을 인용함으로서 시작되었다. 예수님께서는 이것을 실제로 하나님의 왕국이 무엇과 같은 지에 대한 예시로 사용하셨다(26a). 즉 성장기 다음에는 영혼의 수확기가 있게 될 것이다(29절)는 것이다. 실제로, 씨앗은 또한 성경에서 중요한 도덕적인 문제와 영적인 문제를 이해시키는 방법으로 많이 사용되었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 6:7). 한 사람이 자기가 심은 씨앗의 종류에 따라 수확하는 것이 불가피한 원리인 것과 꼭 마찬가지로, 또한 다른 사람에 대한 그의 행위도 그대로 거둔다. 사도 바울은 또한 고린도전서 3:6절에서 씨앗을 비유적으로 사용하여 표현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세계에서 알려진 가장 큰 씨앗은 자이언트팬 야자(giant fan palm), 또는 로도이세아 말디비카(Lodoicea maldivica)이다. 흔히 겹야자(double coconut) 또는 코코드메르(coco de mer)로도 알려져 있다. 그것의 무게는 44파운드(20kg)에 이른다.

겨자씨에 관한 예수님의 비유는 두 가지 측면을 나타내고 있다 : 하나님의 나라에 관하여(마 13:31~32), 그리고 사람의 믿음(마 17:20)에 관한 비유이다. 예수께서는 또한 마귀의 아들과 비교하여 하나님 나라의 아들에 관하여 그들에게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를(마 13:24~30, 36~43) 가르치시려고 가라지와 좋은 씨의 비유를 사용하셨다. 그러나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가장 잘 알려진 씨앗의 비유는 당연코 씨 뿌리는 자의 비유이다(마 13:1~9). 그 비유는 정원사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속담을 불러일으킬 만큼 명성이 있는 것이다. (비록 매우 현실적인 충고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예수께서 의도하신 적용은 아니었다) (마 13:18~23) :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아마도 씨앗을 사용한 예수님의 가장 심오한 영적인 교훈은 요한복음 12:23~24절이었다. 거기에서 예수님은 자신의 죽음에 대한 필연성을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 그것 역시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자신의 생명에 관하여 암시하고 계시는 것이었다(25절) :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사도 바울은 후에 씨앗의 '죽음”에 과한 주제를 다시 언급하면서, 사람들에게 부활의 확실성을 재확인하고 있었다(고전 15: 35~38)...

”누가 묻기를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 어리석은 자여 네가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또 네가 뿌리는 것은 장래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의 알맹이 뿐이로되 하나님이 그 뜻대로 그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 그리고 이렇게 계속되고 있었다.(고전 15:42~44).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사도 바울의 이러한 위로의 말들은 진리이다. 왜냐하면 씨앗(종자)의 창조자 자신이 창세기 3:15절에서 말씀한 약속된 '후손(씨)'이시기 때문이다. 그의 희생을 통해서 우리가 믿게 되었고, 비록 우리가 아담 안에서 모두 죽었지만,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모든 사람이 삶을 얻게된 것이다.(고전 15:22). 물론, 예수님은 우리의 창조주이시고, 주님이시며, 구원자이시며, 가장 위대한 씨앗이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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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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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 leaves—a curly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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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Sarfati, J., Green power (photosynthesis)—God’s solar power plants amaze chemists, Journal of Creation 19(1):14–15, 2005; creation.com/greenpower.
2.Batten, D., Eat your Brussels sprouts! Creation 28(3):36–40, 2006; creation.com/brassica.
3.These are mistakes that occur in a fallen world as the genetic information is passed from one generation to the next.
4.See Wieland, C., The evolution train’s a-comin’ (Sorry, a-goin’—in the wrong direction), Creation 24(2):16–19, 2002; creation.com/train.
5.Niemand, R., The Stone ‘Age’—a figment of the imagination? Creation 27(4):13, 2005; creation.com/stone.
6.Catchpoole, D., The people that forgot time (and much else, too), Creation 30(3):34–37, 2008; creation.com/forgot.
7.Oota, H., Pakendorf, B., Weiss G., von Haeseler A., Pookajorn S., et al., Recent origin and cultural reversion of a hunter-gatherer group, Public Library of Science—Biology 3(3):e71, 2005.
8.Batten, D., Deep freeze seed bank initiated, creation.com/deep-freeze-seed-bank-initiated, 11 August 2006.
9.Hence the need to grow the seed periodically to produce fresh seed.
10.E.g., more than 80,000 rice varieties are maintained at the International Rice Research Institute (IRRI) in the Philippines.
11.An example of a nutritional feature previously unappreciated is the glycemic index (GI) of a cereal product, which indicates how quickly the starch in a food is converted into blood sugar (glucose). GI has only recently been recognized as important in human nutrition. Jasmine rice, which is very popular with Chinese food, has an extremely high GI, which is not good for the health of sedentary people. Some traditional varieties grown in Bangladesh have very low GI, which is much better. If the low GI varieties had been lost, it might not have been possible to breed new varieties with low GI. Seed banks ensure that such genetic information is preserved. For more on the need for preserving seeds, see Batten, D., 'What! … no potatoes?” Creation21(1):12–14, 1998; creation.com/potatoes.
12.For more on this and other matters relating to seed persisting through the Genesis Flood see creation.com/how-flora-survived.
13.Johnson, J., Providential planting, Creation 19(3):24–25, 1997; creation.com/providential-planting.
14.Swenson, K. and Catchpoole, D., After devastation … the recovery, Creation 22(2):33–37, 2000; creation.com/recovery.
15.Catchpoole, D., Surtsey still surprises, Creation 30(1):32–34, 2007; creation.com/surtsey-still-surprises.

 

출처 : CMI, 30 April 2013
URL : http://creation.com/sensational-seeds
번역자 : 문흥규

관련 자료 링크:

1. 풀산딸나무 화분의 경이로운 폭발! : 투석기와 유사한 발사 장치는 설계를 가리킨다. (Bunchberry bang!)
2. 벌레잡이 식물인 파리지옥은 여전히 신비이다. (Venus Flytrap Still Mystifies, Inspires)
3. 파동 성장을 하는 식물 (Pulsating pl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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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지구온난화? 나무가 막을 수 있다! (Global Warming? Trees to the Rescue!)
7. 식물은 땅속의 ‘곰팡이 인터넷’을 사용하여 통신을 한다. (Plants Use Underground 'Fungal Internet' to Communicate)
8. 광합성의 양자 비밀이 밝혀졌다. (Quantum Secret of Photosynthesis Revealed)
9. 말하는 식물들과 비밀 네트워크 (Talking Plants and Secret Networks)
10. 식물은 사회적 통신망으로 소통하고 있다. (Plants Have Social Networks)
11. 말하는 나무와 식물의 향수들 (Of Talking Trees and Plant Perfumes )
12. 숲의 교향곡 (Sylvan symphony) : 식물들은 생존경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돕고 있었다.
13. 점균류의 네트워크는 철도 시스템을 능가하고 있었다. (Slime Networks Are Better Organized than Railway Systems)
14. 식물의 보이지 않는 영향이 밝혀지고 있다. (Invisible Influence of Plants Coming to Light)
15. 식물도 수학 계산을 한다. (Plants Do Arithmetic)
16. 산불은 씨앗에게 발아 시점을 알려준다. (Burning Plants Tell Seeds When to Germinate)
17. 식물의 후성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유전암호의 변경 없이 환경에 적응하는 식물 (Plant Epigenome Research Negates Evolution)
18. 식물 공변세포의 고도로 복잡한 생합성 과정 (Wilt Thou? Not with Guards in the Chem Lab)
19. 예기치 않은 숲 도우미 : 겨우살이 (An Unexpected Forest Helper : Mistletoe)
20. 식물의 경이로움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다. (Olympic Plants Perform in Place)
21. 공학자들은 식물의 세포 구조를 부러워하고 있었다. (Engineer Envies Plant Cell Structure)
22. 나무를 만드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Thank God for Wood)
23. 식물의 광합성은 양자물리학을 이용하고 있었다. (Photosynthesis Uses Quantum Physics)
24. 식충식물이 R&D 수상을 이끌다 : 생체모방공학의 새로운 기술들 (Pitcher Plant Inspires R&D Award)
25. 준비, 조준, 개화 : 개화 시간을 알려주는 식물의 시계 (Ready, Aim, Flower)
26. 식물은 자세히 볼수록 경이롭다 (Plant Wonders Are in the details)
27. 식물의 자외선 탐지기는 진화될 수 없었다. (Plant UV Detectors Could Not Have Evolved)
28. 식물의 비순환성 순환계의 획기적 발견. (New Breakthrough in Plant’s Non-circulatory Circulation System)
29. 식물의 수학적 패턴은 진화론자들을 계속 난처하게 만들고 있다. : 피보나치 수열이 돌연변이로 우연히? (Plant Patterns Prolong Perplexity)
30. 느리게 움직이는 포복성 식물들 (Creepy Crawly Plants: Plant Tropism)
31. 식물은 그들 자신의 썬크림을 만들고 있다 (Plants Generate Their Own Sunscreen)
32. 생체모방공학의 여러 소식들 (Biomimetics Roundup)
33. 계속되는 생체모방공학의 성공 : 반딧불이, 나무, 피부, DNA, 달팽이처럼 만들라. (Make Like a Fire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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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자연이 38억 년 동안 연구개발을 했는가? : 생체모방공학의 계속되는 성공 - 해바라기, 규조류, 식물 의약품... (Nature : 3.8 Billion Years of R&D)
36. 생체모방공학을 통한 강렬한 희망 1 : 계속 발견되고 있는 생물들의 경이로운 능력들 (Living Surprises, Living Hopes)
37. 생체모방공학을 통한 강렬한 희망 2 : 계속 발견되고 있는 생물들의 경이로운 능력들 (Living Surprises, Living Hopes)
38. 생물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기술들 : 나비 날개의 광흡수, 소금쟁이의 부양성, 생물학적 배터리 (From Wonders of Nature to Wonders of Technology)
39. 차세대 리더는 식물과 동물이다! (Follow the Leader: Plants and Animals)
40. 단풍나무 씨앗을 모방한 소형 비행 로봇 (Maple to the Resc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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