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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More Reasons to Doubt the Evolutionary Caveman Story)
CEH

   초기 인류가 매우 현명했으며, 통찰력과 계획성을 보여주는 복잡한 행동들은 이들이 '짐승'과 같았을 것이라는 진화론적 설명과 모순되고 있다.

130만 년(?) 전의 동굴인들은 자원의 재활용을 하고 있었다 : 이스라엘의 한 동굴에 대한 연구에 의하면, 130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동굴 거주인들은 자원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현대인들처럼 재활용(recycling)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PhysOrg(2013. 10. 11) 지의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되고 있었다. ”재활용이 단지 환경보호론자들과 관심있는 도시인들에 의해서만 전개되는 하나의 현대적 현상이라고 생각했다면, 다시 생각해야 한다.” 이들 추정하는 진화론적 조상들이 이와 같은 높은 수준의 지적 행동을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었다면, 왜 이들은 이후 125만년 동안 농업을 하지 못했으며, 소가 끄는 수레를 만들지 못했는가? 1만 세기가 넘는 장구한 시간 동안 살다간 수많은 사람들은 씨앗이 땅에 떨어지면 식물이 자란다는 것을 모두 몰랐다는 것인가?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초기 인류가 현대적 행동을 했다는 증거들은 점점 더 오래 전으로 올라가고 있다. ”재활용은 이들만 했던 것이 아니라, 호모 에렉투스, 네안데르탈인, 아직 이름이 붙여지지 않은 다른 호미니드 종들에게서도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었다”고 한 연구자는 말했다.

이쑤시개를 사용했던 177만 년(?) 전의 호모 에렉투스 : 드마니시(Dmanisi)에서 발견된 두개골들은 동굴에 거주했던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가 이쑤시개(toothpicks)를 사용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PNAS(2013. 9. 2) 지에 게재된 한 논문은 보고했다. 그 뼈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177만 년 전의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것들이다. 분명히 이 사람들은 치아의 위생을 관리할 정도로 충분히 현명했다. 그 글은 ”드마니시 두개골은 이쑤시개의 사용으로 기인한 국소적 치주염(periodontitis)을 가지고 있었다는 최초의 증거를 제공했다”고 보고하고 있었다. ”이 연구는 과도한 치아 마모가 치주 질환과 치아 결손을 야기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문화적으로 조절된 음식 가공에 의해서 명백히 보상되었다.” BBC News(2013. 10. 8)는 마모된 치아의 흔적 사진을 게재하고 있었다. ”이것은 다시 한번 인간의 진화 이야기가 복잡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그 연구의 공동 저자인 로드키파니체(Lordkipanidze) 교수는 BBC News에서 말했다.

음악의 진화 이야기 : 진화론자들은 ”왜 사람만이 음악적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를 늘어놓고 있었다. Science Daily(2013. 9. 23) 지는 시작하고 있었다. ”사람, 앵무새, 작은 새들, 코끼리, 고래, 박쥐 등은 음악적 재능을 가지고 있는데 반하여, 왜 원숭이는 음악적 재능이 없는 것일까?” 일련의 하품 나오는 이야기 끝에, 그 기사는 기분을 좋게 하는 분자로서 도파민(dopamine)의 관련성을 논의하고 있었다. ”그것은 모닥불 주변에서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고함을 지르는 것과 같은 활동의 결과로서 뇌에 상대적 안전성을 가져다주었을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 새, 코끼리, 고래, 박쥐 등이 악기를 만드는 것은 관측되지 않고 있다. 자신의 지느러미나 날개를 서로 부딪쳐내는 소리 말고, 이들은 왜 4중창이나 합창을 부르고, 악보를 만들며, 오케스트라를 조직하고, 교향곡을 연주하지 못하는가? 그들은 인류가 진화한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지내오지 않았는가? 이러한 비판은 제이 술킨(Jay Schulkin)의 견해에도 적용될 수 있다. 술킨은 새로운 책에서 음악은 뇌에서 옥시토신과 도파민을 보상으로 받게 해서, 인간이 불확실성 속에서도 살아갈 수 있도록 했다고 제안했다(New Scientist의 책 리뷰를 보라). 만약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라면, 모든 영장류들은 음악가가 되어 있어야만 한다.

사람에게만 독특한 언어 : PhysOrg(2013. 9. 19) 지는 다시 한번 묻고 있었다 : ”언어는 왜 사람에서만 유일하게 존재하는가?” 동물들의 신호나 의사전달은 자연계에 광범위하게 존재하지만, 구문과 문법을 가진 언어를 통한 진정한 추상적 사고는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성임을 기억해야만 한다. 더럼 대학(Durham University)의 연구자들은 한 종(사람)에서만 모든 필수 조건들이 모두 함께 존재한다는 것은 극히 드문 일로서, 그것이 사람이 독특한 이유라고 결론내리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제약 조건은 각 개인이 명시적 의사소통에 참여하는 사회적 인식 능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면, 우회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사람은 (아마도 다른 종에는 없는) 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대규모의 조합을 필요로 하는 언어가 자연의 일반적 경향이 아닌, 극도의 예외적인 이유를 설명할 지도 모른다.”고 결론짓고 있었다. 이 말은 결국 진화론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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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이러한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들을 계속 들어야 하는 것일까? 자원 재활용을 하는 초기 인류가 원시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130만년 동안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살다가 죽어갔을까? 그들의 유물과 뼈들은 모두 어디에 있는가? 초기 인류는 불을 사용했으며, 무기를 만들었고, 화장을 했고, 수술을 했으며,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갖고 있었고, 약용식물을 먹었으며, 배를 만들어 항해를 했으며, 예술 활동을 했고, 악기를 만들었으며, 섬유를 만들고, 열처리를 했으며, 장애아를 돌보고, 의사소통을 할 수 있었다는 증거들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 만약 그들이 이러한 다른 모든 것들을 할 수 있었다면, 그 오랜 세월 동안 농사를 짓지 못했으며, 말을 타지 못했는가?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조금만 생각해보라. 그러면 그들의 주장이 얼마나 비논리적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CEH, 2013. 10. 14.
URL : http://crev.info/2013/10/more-reasons-to-doubt-the-evolutionary-caveman-story/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2. 인류의 농업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너무 늦게 시작됐다. 인류는 13,000년 전에 이르러서야 농업을 시작했다? (Farming Came Too Late in the Evolutionary Timetable)
3. 네안데르탈인은 약용식물을 알고 있었다. (Neandertals Apparently Knew Medicinal Plants)
4.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인간이었음을 확증한 최근의 DNA 연구 (Neandertal DNA Research Confirms Full Human Status)
5. 뇌 크기 : 진화론적 가정의 또 하나의 실패 (Brain Size: Another Evolutionary Assumption Shot in the Head)
6. 사람과 침팬지의 뇌는 완전히 달랐다. (Stark Differences Between Human and Chimp Brains)
7. 30만 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Eight Spears found in German Coal Mine)
8. 당신은 유인원의 후손입니까? (Are you descended from the apes?)
9. 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Anti-Evolutionary Secrets of the Bonobo Genome)
10. 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Humans Used Fire Earlier Than Believed)
11. 석기시대의 동굴 벽화에 언어의 흔적? (Stone Age Art Holds Hints of Language)
12. 사람의 다른 턱뼈 크기는 혈통 때문이 아니라 식사 때문이었다. (Human Jawbone Size Reflects Diet, Not Just Lineage)
13. 고대의 페인팅 작업장은 인간의 진화이야기에 도전하고 있다. : 인간의 현대적 사고능력과 인지능력이 10만 년 전부터? (Ancient Paint Workshop Challenges Human Evolutionary Story)
14.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Laetoli Footprints Out of Step with Evolution)
15. 세디바 원인은 진화론적 인류 조상에서 더 멀어졌다. (Fossil Hand Points Away from Human Evolution)
16. 세디바 화석들은 인간의 진화 게임에서 새로운 대타인가? (Is Fossil Really a 'Game Changer' for Human Evolution?)
17. 고대의 치아 유골이 진화론을 뒤집다. : 40만 년(?) 전 치아는 현대 인류의 치아와 매우 흡사했다. (Ancient Teeth Overturn Human Evolution)
18. 혈거인의 식생활은 원시적이지 않았다. : 네안데르탈인은 채소와 곡식을 요리해서 먹고 있었다. (Cavemen Diet Was Far from Primitive)
19. 중국에서 현대 인류와 혼합되고 있던 네안데르탈인 (Neandertals Mixed with Humans in China)
20. 초기 인류는 원시적이지 않았다. : 인도에서 7만5천 년(?) 전의 돌연장과 남아프리카에서 6만 년(?) 전의 알껍질 장식의 발견 (Discoveries Show Early Mankind Was Advanced)
21.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Flabbergast : “Primitive” Human Ancestors Were Sailors)
22. 석기시대에 외과수술이 이루어졌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Surprising 'Stone Age' Surgery Evidence Found in France)
23. ‘석기시대’ 사람들은 놀랍도록 현대적이었다. : 배를 만들고, 장신구와 화장을 하고, 곡물을 먹고, 구분된 공간을 가졌다. (Boats and Jewelry : 'Stone Age' People Were Surprisingly Modern)
24.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Y Chromosome Evolving Rapidly Is the Y chromosome a “hot spot of evolution”- in both humans and chimpanzees?)
25. 네안데르탈인은 얼굴 화장을 하고 있었다. : 염료로 칠해진 조개 장신구도 발견되었다. (Neanderthals Admired Beauty)
26.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Cooking Up Human Evolution, Or a Crock?)
27. 아디가 인류의 조상이라는 주장은 철회되고 있다. (Scientists Back Off of Ardi Claims)
28. 과거 조상들은 오늘날의 육상 선수보다 빨랐다고 인류학자는 말한다. (Anthropologist Says Ancestors Were Faster Than Modern Olympians)
29. 고대의 방직공장? : 34,000년(?) 전의 고대인들이 만든 섬유가 발견되었다. (An ancient textile factory?)
30. 다시 혼란에 빠진 인간 진화 이야기 (Human Evolution Story Confounded - Again)
31. 인류의 열처리 기술은 7~16만 년 전부터 시작됐다? (Fire Technology Began Much Earlier Than Believed)
32. 한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에 의해서 찔려 죽었다. (Human Stabbed a Neanderthal, Evidence Suggests)
33. 오류로 밝혀진 ‘사회뇌가설’ ('Social Brain Hypothesis' Discredited)
34. 웃음에 관한 우스운 진화 이야기 (Tickle Me Darwin)
35. 사람의 인종 간 차이에서 어떠한 진화도 발견되지 않았다. (No Evolution Found in Human Facial Differences)
36.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Did Early Man Have a Soul?)
37.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Tracking Human Ancestors)
38. 인류의 조상들은 큰 뇌를 가지고 태어났다. (Human Ancestors Born Big Brained)
39. 인류의 진화는 완료되었다고 한 유전학자는 말한다. (Leading Geneticist Steve Jones Says Human Evolution is Over)
40. 네안데르탈인은 돌고래를 먹고 있었다. (Neanderthals Ate Dolphins, Seals, Cave Remains Suggest)
41. 크로마뇽인은 유럽인이었다. (The Cro-Magnon Were Europeans)
42. 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Another evolutionary ‘truth’ now conceded to be myth : Evolutionists abandon the idea of 99% DNA similarity between humans and chimps)
43. 네안데르탈인이 3만 년 만에 입을 열었다? (Neanderthals Speak Out after 30,000 Years)
44. 10만 년(?) 전의 인류 화석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China finds 100,000-year-old human skull: report)
45. 16만 년(?) 전의 남아프리카인들은 조개구이 파티를 하고 화장품을 사용했다. (Early South African Clambakes)
46.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Tales of Two Footprints)
47. 1천만 년(?) 된 현대적 고릴라 이빨 화석의 발견 (Fossil Gorilla Forces Hominid Ancestor Earlier)
48. 원숭이는 음악보다 정적을 더 좋아한다. (Monkeys Prefer the Sound of Silence)
49.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omo habilis Contemporary with Homo erectus)
50.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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