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너의 승리로 인하여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 기를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시 20:5]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태양과 달 HOME > 자료실 > 태양과 달
달의 먼지 문제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Lunar Dust Problem Re-opened)
CEH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달 먼지(lunar dust)의 축적률에 관한 아폴로 데이터는 이전 추정치보다 10배나 더 빠르게 축적됨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것은 달의 나이에 대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달에 대한 46년 전 아폴로 실험 데이터가 재발견되었는데, 달연구 과학자들에게 먼지의 축적률을 계산할 수 있게 해주었다고 PhysOrg(2013. 11. 20) 지는 보도하고 있었다. (헤드라인: ”재발견된 아폴로 데이터는 최초로 달 먼지가 얼마나 빨리 쌓일 수 있는가에 대한 측정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American Geophysical Union (AGU)에 게재되어, Space Weather(2013. 11. 19) 지가 보도하고 있는 한 새로운 논문에 의하면, 아폴로 12, 14, 15호의 착륙 지점에 설치해두었던 검출기(detectors)의 측정 결과에 기초하여 이전 평가를 업데이트했다는 것이다. 달 먼지의 축적률은 매우 낮을 수도 있지만,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10배는 더 빠르게 일어나고 있었다고 요약 글은 말하고 있었다. PhysOrg 지는 그것에 관해 어떠한 의심도 하지 않고 있었다 :

40여 년이 지난 오늘날, 과학자들은 달 먼지가 얼마나 빠르게 축적되는지를 최초로 결정하기 위해 재발견한 데이터를 이용했다. 달의 먼지는 지구의 기준에 의하면 매우 천천히 쌓여지고 있었는데, 그들의 계산에 의하면 매 천 년당 1mm (0.04 인치) 정도의 빠른 속도로 먼지 층이 쌓여짐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 축적률은 이전 평가의 10배나 되는 속도이다.       

달 먼지의 예상보다 빠른 축적률은 시간이 흐르면서 왜 검출기의 감도(sensitivity)가 떨어졌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었다. 1966년에 그 검출기를 설계했던 브라이언 오브리언(Brian O’Brien)은 NASA가 그들의 복사본을 잃어버렸다는 소식을 2006년에 들었을 때, 자신이 백업해놓은 데이터로부터 신선하게 보이는 데이터들을 마지막으로 복구시켰다. 이제 79세가 된 그는 당시에 태어나지도 않았던 모니크 홀릭(Monique Hollick)과 새로운 논문을 공동 저술했다. PhysOrg 지는 그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서 한 비유를 사용했다 :   

그의 실험에서, 세 번의 아폴로 탐사 6년의 기간 동안 먼지는 성냥갑 크기의 케이스에 부착된 작은 태양 전지 위에 수집되었다. 들어오는 빛을 먼지 입자들이 차단하면서, 태양 전지의 전압은 떨어지게 되었다. 전기적 측정에 의하면, 달의 먼지는 매년 1㎠ 당 100㎍이 떨어짐을 가리켰다. 이 속도라면 달에서 농구장 크기의 면적은 대략 매년 450g의 먼지가 축적될 것이다.  

감지기는 태양 복사선에 의해서 경화되어왔다. 그러나 먼지 축적에 대해서는 아니다. 검출기의 감도가 떨어지는 것은 먼지의 축적 때문인 것이다. 1,000년 당 평균 1mm의 축적률이라면, 달의 추정 연대인 45억(4,500,000,000) 년 동안에는 4,500m 두께의 달 먼지가 존재해야만 한다. 가정되는 후기 대폭격기(Late Heavy Bombardment) 이후에 먼지가 쌓이기 시작했다 하더라도, 거의 3,600m 두께에 이르는 달 먼지가 쌓여 있어야 한다. 축적에 반하는 다른 과정이 없었다면 말이다.
 
새로운 축적률은 유성과 우주 먼지들로 설명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았다고 오브라이언은 말했다. 그 차이는 태양빛에 노출된 면에서 먼지의 부양에 의해서, 즉 태양풍이 먼지 입자들에 전하를 띠게 했을 때, 입자들이 표면 위로 떠오르는 것으로, 설명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9월에 발사됐던 달 탐사선인 라디 우주선(LADEE spacecraft)은 얇은 달의 대기에서 먼지의 양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아폴로 탐사 전후에, 몇몇 창조론자들은 젊은 달(young moon)을 주장하기 위해 달 먼지의 축적률을 사용했었다. 아폴로 우주선의 달 착륙 장면을 보았던 사람들은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과 버즈 올드린(Buzz Aldrin)이 맨 암석에 얇은 먼지 층이 있는 것을 보고 놀랐던 것을 기억한다. 아이작 아시모프(Isaac Asimov)와 토마스 골드(Thomas Gold)와 같은 유명한 과학자들은 깊은 먼지 층을 예상했었다. 아폴로 11호 이전의 무인 탐사선은 1966년에 두꺼운 먼지가 그곳에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우주비행사들의 장화가 단지 얇은 층의 먼지를 발견했을 때, 오래된 연대를 믿는 사람들의 예측은 분명 오류인 것이 명백해 보였다. 그러나 이후 축적률은 극히 낮은 것으로 평가되었고, 대부분의 창조론자들은 그 주장을 포기했다. CMI는 이 주제를 사용하지 말 것을 창조론자들에게 권면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제 이 새로운 데이터는 흥미로워 보인다. 그 이슈에 대한 논의를 다시 재개할 시점인가? (그 논쟁을 계속하고 있던 한 창조과학자가 있었다. 그는 왈트 브라운(Walt Brown) 박사이다. 그는 달의 먼지 축적률에 대해 세밀하게 자신의 계산(여기를 클릭)을 수행해왔다.)
 
철저한 분석을 위해, 연구자들은 먼지의 모든 공급처들과 감소 요인들을 고려할 필요가 있으며, 어떤 비선형 또는 지역적 과정을 결정하는 일들이 필요할 것이다. 예를 들어, 먼지의 공중 부양(levitation)이 단지 햇빛이 비추는 면에서 어두운 면으로 먼지를 이동시킨다면, 그리고 다시 햇빛이 바뀌어 이동된다면, 축적은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 먼지의 공중 부양이 도피처가 될 수 있는가? 3군데의 착륙 장소에 대한 먼지 축적률은 전 행성적 수치가 아니라, 지역적 축적의 결과일 수 있다. 새로운 조사는 운석 충돌로 발생한 먼지, 우주에서 유입되는 먼지, 기타 먼지 등과 같은 모든 합리적인 먼지 근원들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논문에 기초하여, 간단히 계산해 보아도, 달의 나이가 38억에서 45억 년이 되었다면, 적어도 3km 이상의 먼지들이 쌓여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러한 먼지는 달에 없다. 그것은 모두 어디로 갔는가?  

PhysOrg 지의 보도 기사는 세 가지 측면에서 달의 먼지는 젊은 달을 가리키는 지표로 다시 이용될 수도 있음을 가리킨다. 1)첫째, 새로운 측정치는 달의 먼지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10배나 빠른 속도로 축적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2)둘째, 적어도 3군데의 아폴로 착륙 지점에서 측정기 감도의 지속적인 저하는, 먼지가 안정적 상태에 도달해있기 보다, 꾸준히 예측 가능한 속도로 축적되고 있는 중임을 가리킨다. 3)셋째, 그 축적률이 달의 나이에 대해서 의미하는 것에 대해 보도 기사는 애써 침묵하고 있다는 것이다. 세속 과학자들은 이 문제가 다시 제기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일까? 이것은 그들이 타이탄(Titan)의 관측 결과에 대해서 반응했던 것과 유사하다. 타이탄의 바다에서 에탄(ethane) 축적이 그들의 예상치보다 훨씬 낮았을 때, 그들은 주제를 바꿔버렸다. 침묵도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관심 있는 연구자들은 이 문제를 좀 더 자세히 조사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 Related Articles
Moon dust and the age of the solar system

*관련기사 : 달의 먼지가 얼마나 빠르게 쌓여졌는지에 대한 최초의 측정 (2013. 12. 6. KISTI)
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record_no=242739&service_code=04

 

출처 : CEH, 2013. 11. 21.
URL : http://crev.info/2013/11/lunar-dust-problem-re-opened/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젊은 달 (Young Moon)
2.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 이론의 실패 (Impact Theory of Moon's Origin Fails)
3. 월석에서 발견된 물과 달의 성경적 기원. (Water in Rocks May Support Moon's Bible Origins)
4. 무엇이 달에 자기장을 갖게 했는가? (What Magnetized the Moon?)
5. 달에 최근까지 존재했던 자기장 미스터리 (The Moon's Latest Magnetic Mysteries)
6. 달에 관한 새로운 사실들은 기존 패러다임을 거부한다. (Lunar Upsets Challenge Paradigms)
7. 독을 품은 달 : 거주 불가능한 달의 유해 환경 (Our Poisonous Moon: Better from a Distance)
8. 화성과 달에 신선한 충돌 크레이터들 (Fresh Impacts Viewed on Mars, Moon)
9. 새로운 달의 뒷면 사진들은 젊은 달을 가리키고 있다. (New Images Show Far Side of the Moon Looks Young)
10. 달에서 얼음 형태의 물이 발견되었다! (The Moon Is Wet!)
11. 운석들에 의해서 지금도 폭격당하고 있는 달. (Moon Still Feeling the Impact)
12. 달의 먼지는 치명적일 수 있다. (Moon Dust Can Kill)
13. 우리의 극히 드문 달에 대해 감사하라. (Give Thanks for Our Rare Moon)
14. 달의 형성 이론들 : 루니 툰? (Theories of Moon : Looney Tunes?)
15. 달의 후퇴율 : 그것은 젊은 우주를 지지하는가? (Lunar recession: does it support a young universe?)
16. 달은 정말로 오래 되었는가? : 달의 후퇴율로 추정해 본 달의 나이 (Is the moon really old?)
17. 달의 기원에 대한 ‘거대 충돌’ 가설의 문제점들 (Problems for 'giant impact' origin of moon)
18. 달에 있는 유령 크레이터들 : 달 토끼가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Ghost Craters in the Sky)
19. 달 : 밤을 지배하는 빛 (The moon: the light that rules the night)
20. 타이탄의 메탄은 여전히 수수께끼이다. (Titan’s Methane Still Puzzles Scientists)
21. 수십억 년의 연대에 도전하는 타이탄 (Titan and Mercury: Challenges to Billions of Years)
22.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 젊게 보이는 메탄 호수 (Young-Looking Methane Lakes on Saturn's Moon)
23. 타이탄 대 수십억 년 (Titan vs. Billions of Years)
24. 목성의 위성 이오에서 마그마의 바다가 발견되었다. : 이 추운 곳에 뜨거운 열이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는? (Despite 'Magma Ocean' Discovery, Io's Volcanic Heat Remains a Mystery)
25. 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이오(Io) :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하는 한 작은 목성의 위성 (Spewing Hot Rocks on Old Ideas)
26. 엔셀라두스에 존재하는 열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Heat of Saturn Moon Far Surpasses Long-age Expectations)
27. 카메라에 잡힌 엔셀라두스의 분출 : 토성의 작은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 동안 분출 활동을? (Enceladus Eruptions Caught On Camera)
28. 토성의 위성들은 도처에서 분출하고 있었다. : 분출 활동을 하고 있는 테티스와 디오네 (Satan's Moons Are Bustin' Out All Over)
29. 위성 열병은 태양계 외곽으로 확산되고 있다. : 카이퍼 벨트의 소행성은 아직도 내부 열을 가지고 있었다. (The Hot Moon Epidemic Spreads to the Suburbs)
30. 하늘은 젊은 태양계를 선포하고 있다. : 혜성, 달,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The Heavens Declare.... A Young Solar System)
31. 가니메데의 자기장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Ganymede Age Threatened by Magnetism)
32. 수성의 젊은 표면을 발견한 메신저호 (Messenger Probe Finds Mercury's Surface Looks Young)
33. 젊은 나이로 보이는 이아페투스와 카론 (Iapetus, Charon Look Young for Their Age)
34. 젊은 혜성은 태양계 형성 이론에 도전한다. (Young Comet Challenges Solar System Formation Story)
35. 줄어들고 있는 수성의 자기장은 창조 모델과 조화된다. (Mercury's Fading Magnetic Field Fits Creation Model)
36. 수성의 자기장 지각은 창조론의 예측과 일치했다. (Mercury's Magnetic Crust Fulfills Creation Prediction)
37. 지구 자기장 데이터는 창조 모델을 확증한다. (Magnetic Field Data Confirm Creation Model)
 
 
유신진화론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없는 이유 (Why Theistic Evolut...
초파리에 들어있는 놀라운 설계 : 초파리는 천문항법을 사용하여 장...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