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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설 HOME > 자료실 > 빅뱅설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Big-bang-defying giant of astronomy passes away)
John G. Hartnett

   2013년 12월 28일 아침에 독일 뮌헨에서 핼튼 아프(Halton Arp)가 세상을 떠났다. 많은 사람들이 그를 그리워할 것이나, 다른 많은 사람들은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오늘날 과학계를 지배하고 있는 빅뱅(Big Bang) 이론에 대한 그의 도전 때문이다.


.핼튼 아프(Halton Arp, 1927–2013)

제프리 버비지(Geoffrey Burbidge)와 같은 다른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핼튼 아프 교수는 표준 빅뱅 이론의 신봉자들에게는 하나의 가시와 같은 존재였다. 많은 논문들과 여러 권의 책에서[1] 그는 퀘이사(quasars, 준성)가 활동성 은하(현재 은하들) 핵에서 태어난다는 개념을 발전시켰다.

표준 빅뱅 모델에서, 매우 큰 적색편이(redshifts)를 보이는 별빛은 허블 법칙(Hubble Law)에 따라 우주에서 가장 먼 곳에서 온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아프의 대안적 모델에 따르면, 증거들은 그것은 비교적 근처의 활성 은하와 관련되어 있고, 그 모체 은하에서 방출된 것을 강력하게 가리킨다.

이 발견은 ​​2004년 1월 애틀랜타에서 열렸던 미국 천문학회(AAS) 회의에서 마가렛 버비지(Margaret Burbidge)에 의해서 발표되었다. 핼튼 아프의 말에 의하면, 이에 대한 반응은 ”압도적인 침묵(overwhelming silence)”이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대학 웹페이지(2005년 1월 10일)에 보고되었다. 부제목은 그 수수께끼를 격찬하면서, ”인근 은하 내에 먼 퀘이사가 놓여있을 수 있는가?” 였다.


그림 1.

이러한 예들 중에 한 좋은 사례는 2004년 천체물리학 저널(Astrophysical Journal)에 보고된 퀘이사이다. 은하 NGC 7319의 중심부에서 단지 8분각(arc minutes)에 묻혀있는 한 퀘이사를 발견했다. 그림 1을 보라. 화살표는 퀘이사를 가리킨다.

허블 법칙에 따르면, 0.022의 적색편이를 보이는 은하 NGC 7319는 약 3억6천만 광년 떨어진 곳에 있다고 가정된다. 퀘이사는 1백 배 더 큰 적색편이를 보이고 있고, 오늘날 지배적인 믿음에 의하면, 그것은 30배 더 멀리 떨어져 있는 것임에 틀림없었다. 그러므로 이것이 사실이라면, 두 천체는 물리적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아프는 활성 은하와 가까이 놓여있는 퀘이사가 사실 물리적으로 그 은하와 연결되어 있음을 매우 강력하게 보여주었다.[1] 가까이에 있는 것이 단지 시각적 착시현상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다시 말해, 퀘이사가 은하에 비해 수백만 또는 수십억 광년 뒤에 있지만, 지구에서 볼 때 단지 우연히 같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아프(그리고 다른 사람들)는 그 퀘이사는 모체 은하의 중심부에서 방출된 것이라는 논쟁을 시작했다.[4] 2012년에 수만 개의 은하와 퀘이사들에 대한 연구에서 풀톤(Fulton)과 아프는 후보 퀘이사들의 모체 은하와 물리적 연결성을 시험했다. 그리고 방출 가설과 퀘이사 적색편이의 칼손 주기성을 포함시켰을 때, 극도로 높은 통계적 상관관계( >50 sigma)를 발견했다.[5]

 
그림 2.

은하 NGC 7319의 경우에서, 퀘이사는 투사 효과에 기인하여 우연히 정렬되어 보이는 것이 아니었다. 왜냐하면 그 퀘이사는 모체 은하의 가스상 물질과 상호 작용을 하는 것이 관측됐기 때문이다. 가스의 매우 강한 흐름(outflow)이 그 퀘이사의 방출로 끌려가는 물질과 일치하여 검출되었다. 그리고 그 유출은 관측자 쪽으로 나오고 있었다. (그림 2를 보라)
 
은하에서 퀘이사가 방출됐다는 해석은 빅뱅설 신봉자들에 의해서 맹렬히 거부되었다. 왜냐하면 이것은 빅뱅으로 인해 모든 물질들이 기원됐다는 그들의 핵심 가정을 완전히 붕괴시키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또한 그것은 퀘이사의 적색편이에 의해서 결정된 많은 은하들의 거리(distances)에 대해 의문을 불러일으키는 것이었다.

조셉 실크(Joseph Silk) 교수는 그의 책 393페이지 ‘빅뱅의 대안(Alternatives to the big bang)‘ 섹션에서 그것을 인정했다.

”퀘이사 적색편이를 우주의 거리 지표로서 해석하는 것에 논쟁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이 결론이다.”

이것은 퀘이사의 적색편이가 거리 지표(distance indicators)로서 신뢰할 수 있는 것인지, 그리고 빅뱅으로 모든 물질이 기원했는지에 관해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었다. 아프는 서로 매우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천체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줌으로서, 적색편이가 거리 지표로 사용되는 것이 매우 부적절함을 보여주었다. 그는 우주에서 은하들의 분포와 빅뱅 팽창 모델에 심각한 문제점이 있음을 제기했던 것이다.[7]    


Further Reading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A different view of the universe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Bye-bye, big bang?

References
1. Arp, H. Seeing red, redshifts, cosmology and academic science, Apeiron, Montreal, 1998; Arp, H. Quasars, redshifts and controversies, Interstellar Media, Cambridge University Press, Berkeley, California, 1987; Arp, H. Companion galaxies: a test of the assumption that velocities can be inferred from redshift, Ap J 430:74–82, 1994; Arp, H. The distribution of high-redshift (z>2) quasars near active galaxies, Ap J 525:594–602, 1999; Arp, H. Catalogue of discordant Redshift Associations, Aperion, Montreal, 2003.
2. P. Galianni, E. M. Burbidge, H. Arp, V. Junkkarinen, G. Burbidge, Stefano Zibetti, The discovery of a high redshift X-ray emitting QSO very close to the nucleus of NGC 7319, Ap. J. 620(1):88-94, 2004; preprint at arxiv.org/abs/astro-ph/0409215, v1, 9 Sep 2004.
3. ucsdnews.ucsd.edu/newsrel/science/mcquasar.asp.
4.ㅣ Hartnett, J.G. Quantized quasar redshifts in a creationist cosmology, J. of Creation, 18(2):105– 113, 2004.
5. C.C. Fulton and H.C. Arp, The 2dF redshift survey. I. Physical association and periodicity in quasar families, Ap J 754:134-143, 2012.
6. Silk, J., The Big Bang, W.H. Freeman and Co., New York, 2000.
7. Hartnett, J.G. The heavens declare a different story! J. of Creation, 17(2):94– 97, 2003.

 

출처 : CMI, 2013. 12. 31.
URL : http://creation.com/halton-arp-die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2.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3.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4.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5.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6.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1 (Does Distant Starlight Prove the Universe Is Old?)
7.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2 (Does Distant Starlight Prove the Universe Is Old?)
8.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9. 급팽창 이론은 곤경에 처해있는가? (Is Inflation Theory in Trouble?)
10.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11.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12.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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