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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속 백악기 꽃에 진화는 없었다.
: 1억 년(?) 전의 수정 방식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Flower in Amber Shows No Evolution)
CEH, 2014. 1. 5.

     1억 년 전의 것으로 말해지는 호박(amber) 속에 들어있는 한 꽃(flowers)의 세밀한 부분은 현대의 꽃에 있는 부분과 동일하게 보였다.

한 멸종된 속씨식물(angiosperm, 현화식물, 피자식물)의 아름답게 보존된 일련의 꽃들이 미얀마의 호박 광산에서 발견되었다. 오레곤 주립대학의 보도 자료(2014. 1. 2)가 공개한 사진에 의하면, 현미경 수준의 미세한 부분들까지도 볼 수 있었는데, 심지어 암술머리(stigma)를 관통하는 꽃가루관(pollen tubes)도 발견되었다.

언론 보도는 속씨식물이 공룡들의 시대인 백악기에 세계를 어떻게 지배하기 시작했는지에 관한 일상적인 진화론 이야기로 장식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호박 속에서 보여지는 유성생식(sexual reproduction)의 상세한 부분에 관한 뉴스를 전하고 있었다 :

지금은 멸종된 한 식물의 완벽하게 보존된 한 장면은 백악기 중기에 현화식물(flowering plants)이 아름다움, 생물다양성, 먹거리들을 추가시키며 지구 표면을 영원히 바꾸었던 시기를 들여다볼 수 있게 하는 풍경화가 되고 있다. 그들의 번식 과정은 오늘날의 현화식물들이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과정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레곤 주립대학의 교수인 조지 포이나르(George Poinar)는 ”오늘날 여전히 우리와 함께 있는 번식 메커니즘이 1억 년 전에도 이미 확립되어 있었다는 사실은 흥미로운 일이다.”라고 말했다.

현화식물의 기원은 종종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다윈의 지독한 미스터리(Darwin’s abominable mystery)'로 불려지고 있다. 이러한 화석 발견은 그 미스터리를 여전히 풀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이 화석은 복잡한 식물의 번식 시스템이 갑자기 출현하고, 사실상 1억 년 동안 변화하지 않고 오늘날에도 계속 사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화식물은 1억4천만 년 전에 출현한 것으로 말해져 왔었다.(4/21/2010). 그러나 최근에 2억4500만년 전으로 말해지는 지층에서 현화식물의 화분들이 발견되었는데, 발견된 화분들은 현대적 화분과 동일했다고 보고되었다.(10/02/2013. 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지금까지 현화식물의 조상은 발견된 적이 없다.(4/16/2009).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현화식물은 빅뱅(big bang)처럼 지질학적 시간으로 눈 깜짝할 사이에 오늘날 존재하는 현화식물의 다섯 주요 계통으로 빠르게 다양화된 채로 갑자기 등장한다. (12/01/2007, 12/21/2007).

또 다른 최근의 발견도 진화 식물학자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었다. 남태평양의 관목인 암보렐라(Amborella)는 '수평 유전자 전달(horizontal gene transfer)'을 통해 여러 종들의 미토콘드리아 유전체를 자신의 미토콘드리아 안으로 대규모로 통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3. 12. 20. Science 논문을 보라). Science Daily(2013. 12. 19) 지는 이 발견이 '다윈의 지독한 미스터리', 즉 어떠한 조상도 없이 갑자기 나타나는 현화식물의 기원을 해결해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있었다. 수평 유전자 전달이 어느 정도 진화의 동력을 제공했을 수도 있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 기사는 파리를 삼킨 할머니가 거미가 되어버렸다는 동화 이야기를 전하면서, 이 식물에 대해 무례할 수도 있는 기술로 끝을 맺고 있었다. ”당신은 이 유전체를 다른 식물이나 조류(algae)로부터 전체 유전체를 삼켜버린, 그리고 장구한 시간 동안 그것을 완전한 형태로 보존하고 있는, 변비가 있는 대식가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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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다시 한번 반복되는 화석 기록 패턴이 있다. 복잡한 기능의 시스템이 갑작스럽게 출현하고, 그 이후는 변화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이 화석 기록의 법칙이다. 꽃가루관과 암술머리를 통과하는 완전히 현대적인 복잡한 식물 번식 시스템이 갑자기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1억5백만 년 동안 변화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현화식물이 빅뱅처럼 갑자기 오늘날의 주요 그룹들로 다양해진 원인은 무엇 때문일까? 그리고 1억4천만 년 동안 변화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다윈은 점진적인 발달을 예상하지 않았는가? 이러한 화석 패턴이 진화의 법칙인가? 복잡한 시스템들이 어떠한 조상 기관 없이 갑자기 등장하고, 한 번만 폭발적인 다양성이 일어나고 그 이후에는 변화되지 않는 것이 다윈이 예측했던 것인가? 이것은 진화론과는 모순되는 관측이다. 그것은 우연 발생의 법칙과 머피의 법칙에 속하는 것으로, 뉴턴의 영역이 아니다.

신화적인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를 제거해 버리라. 그러면 이러한 관측은 식물들은 최근에 창조되었고, 자신의 종류대로 번식한다는 사실과 일치한다. 식물들은 다양한 생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유전적 다양성을 가지고 창조되었다. 그들은 존재하는 시스템들을 가지고 그들의 환경에 적응하며 살았던 것이다. 이러한 것은 진화(새로운 구조나 기관의 출현과 같은)가 아니다. 그러한 특성은 환경적 변화에서도 굳건히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일종의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인 것이다.   

너무도 오랜 기간 동안 진화론자들은 (논리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진화 이야기를 만들어왔다. 그리고 그러한 진화는 (화석 기록이 보여주는 것과 같이) 발생하지 않았다. 독자들은 이제 다윈과 진화론자들의 이야기가 지독하게 잘못됐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꽃의 영광을 하찮게 여기는 것은 진정 은혜를 배반하는 일이다. 그것은 정말로 혐오스런 일이다. 여러 분이 주변에서 아름다운 식물을 보거든, 그것들을 경이로운 방법으로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하나님은 이 세상을 다양한 아름다움으로 장식하시면서도 사람과 동물이 살아갈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계시는 것이다.   


*관련 기사 : 백악기의 꽃 18송이 화석 발견: 最古의 양성생식 증거(2014. 1. 6. 매일경제)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1/06/0604000000AKR20140106082000009.HTML

1억년 전 수정중인 식물이 호박속에 ‘완벽 보존’ (2014. 1. 5.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40105/59975018/1

속씨식물의 조상, 암보렐라의 유전체 해독 성공 (2013. 12. 27. KISTI 미리안)
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record_no=243743&service_code=04

‘모든 꽃의 조상’ 암보렐라 게놈 분석 (2013. 12. 24. 사이언스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article.do?todo=view&atidx=73438

 


URL : http://crev.info/2014/01/flower-in-amber-shows-no-evolution/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현화식물의 출현 연대가 1억 년이나 더 내려갔다? : 2억4천3백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꽃식물의 화분 (Flower Fossils 100,000,000 Years Out of Place?)
2.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Flowering Plants Do Big Bang in Darwin's Face)
3. 현화식물에서 진화론의 시들음 (Evolution Wilts in Light of Flowering Plants)
4. 현화식물의 화석 연대는 분자시계와 모순된다. (New Study Contradicts Flower Fossil Dates)
5. 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현화식물의 화학성분을 가지고 있었다. (320-million-year-old amber has flowering plant chemistry)
6. 고대 호박의 발견은 지질학적 시간 틀과 모순된다. : 3억2천만 년 전(?) 석탄기에 현화식물 기원의 호박의 발견 (Ancient Amber Discovery Contradicts Geologic Timescale)
7.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arliest Spiders Already Were Skilled Weavers)
8. 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Stunningly Preserved 165-Million-Year-Old Spider Fossil Found)
9. 잘못된 위치,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생물체들 : 5천만 년 전 멸종 새우의 부활, 2억2천만 년 전 호박속 미생물, 그리고 1억2천5백만 년 전 비행포유류의 발견 (Life Out of Place, Life Out of Time)
10. 호박 : 최근 과거로의 창 (Amber : A Window to the Recent Past)
11.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12.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13. 곤충의 미세구조까지 남아있는 호박이 5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 그리고 1억 년 동안 분리된 인도 대륙에서 진화는 없었다. (Cache of Amber in India Looks Young)
14.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15. 가장 오래된 것으로 (4억년 전) 주장되는 곤충 화석 (Oldest Fossil Insect Alleged)
16.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Living Fossil from Age of Dinosaurs Getting Too Warm for Comfort)
17.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18.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Fossil Cockroach Found in Exquisite Detail)
19. 화석 벌레 : 5억 년(?) 전에 멸종된 Markuelia hunanensis의 배아 : 캄브리아기 폭발의 수수께끼를 푸는데 도움이 되는가? (Fossil Worm : Does It Help Solve Cambrian Explosion Puzzle?)
20.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21.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22.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Fossil Water Lily (Nymphaeaceae) Matches Morden)
23. 진화를 거부하는 식물계 : 살아있는 화석 나뭇잎들 (Kingdom of the plants: defying evolution)
24. 살아있는 화석 패충류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 4억2500만 년(?) 전 지층에서 오늘날과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New Record-Setting Living Fossil Flabbergasts Scientists)
25.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26.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27.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Triops)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Ghostly shrimp challenges evolution!)
28.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29.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The Living Fossils : Coelacanths)
30.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31. 더 많은 살아있는 화석들 (More Living Fossils)
32. 살아있는 화석 : 부채벌레목 곤충들 3,500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s : Strepsiptera)
33.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34.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35.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36.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37. 투구게는 이티를 만나는가? : 5억 년 동안 동일한 투구게의 면역계는 원시적인가? (Horseshoe crab meets ET?)
38. 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39.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40. 살아있는 화석 : 새우 (Living fossils : shrimp)
41.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42.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43.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44. 한 진화론자는 살아있는 화석 나무를 낭만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 영국 식물원에서도 자라게 된 울레미 소나무 David Attenborough Finds Living Fossil Tree Romantic, Not Devastating
45. 공룡, 풀, 그리고 다윈니즘 : 사사프리스, 오크, 목련, 야자수, 버드나무, 풀 등도 살아있는 화석? (Dinosaurs, Grasses, and Darwinism)
46.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47.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48.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49.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50.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51.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52.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53. 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54.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55.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56.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57.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58.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59.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60. 1천5백만 년 전(?) 멸종된 개미가 살아서 발견되었다! (Fossil ant found alive!)
61.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62.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63. 낙타는 언제나 낙타였다. : 100만 년 전의 낙타나 10만 년 전의 낙타나 동일했다. (Camel Remains Show Camels Remain Camels)
64.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 : 포도알 크기의 단세포 생물이 던지는 화석 수수께끼. (Grape’ Is Key to Fossil Puzzle)
65.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66.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ow Did Marine Organisms End Up in Tree Sap?)
67.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68. 투아타라는 왜 2억1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인가? (Why Are There Still Tuataras?)
69. 한 물고기의 진화론적 수수께끼 (Newly Named Fish an Evolutionary Enigma)
70. 진화론적으로 너무 오래된 호박 속의 거미줄 (Amber-Trapped Spider Web Too Old for Evolution)
71. 열대 다우림 식물들은 5800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 콩과 식물, 야자나무, 아보카도, 바나나도 이제 살아있는 화석? (No Evolution in 58 Million Years)
72.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73. 화석으로 발견된 말미잘의 이동 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Fossil Anemone Tracks Don't Fit Evolution)
74. ‘살아있는 화석’ 속새는 창조를 증거한다. : 1억5천만 년(?) 전의 속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Living Fossil' Horsetails Confirm Creation)
75.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76. 앵무조개 연구는 암모나이트 멸종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Chambered Nautilus Study Offers Clue to Ammonite Extinction)
77.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78. 잠자리는 공룡보다 일찍 출현했는가? (Did Dragonflies Really Predate Dinosaurs?)
79. 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Turning an Unevolved Horseshoe Crab Into a Darwin Showpiece)
80. 화석 도롱뇽의 마지막 식사 : 1억5천만 년(?) 전에도 동일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Researchers Find Fossil Salamanders' Last Meals)
81.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82.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83.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Why Do Creatures in Ancient Amber Look So Modern?)
84.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Fossils Appear Abruptly)
85. 살아있는 화석 : 삽코가오리 (Living Fossils: the Shovelnose Ray)
86.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87.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88.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89. 최초의 동물은 무엇과 같았을까? : 에디아카라 화석 아스피델라는 말미잘의 이동 흔적이었다. (What Were the First Animals Like?)
90. 검투사: 멸종됐다는 4천5백만 년 전 곤충이 살아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Gladiator : an ‘extinct’ insect is found alive and the amber mystery)
91. 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가, 증거인가? (Jurassic Mammal: Puzzle or Prize for Darwin?)
92. 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Another Phylum Found in Cambrian Explosion)
93. 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Cambrian Soft Animal Survived Unchanged 200 Million Years)
94. 5억(?) 년을 살아온 앵무조개가 사람 때문에 멸종 위기? (Man Blamed for Living Fossil Extinction Threat)
95. 1억 년(?) 전에 수분을 하던 곤충의 발견 (First Ever Record of Insect Pollination from 100 Million-Years Ago)
96.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97. 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비행 곤충 : 3억년(?) 전 석탄기 지층에서 발견된 하루살이 화석 (Insect Fossil Flies in the Face of Gradual Evolution)
98. ‘놀랍도록 잘 보존된’ 새우가 3억5천만 년이나 됐다고? ('Remarkably Preserved' Shrimp Is 350 Million Years Old?)
99.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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