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1]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DNA와 단백질 HOME > 자료실 > DNA와 단백질
듀온 : DNA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Duons: Parallel Gene Code Defies Evolution)
Jeffrey Tomkins

   연구자들은 단백질 암호를 가지고 있는 유전자의 같은 부위에 묻혀있던, 이전까지 숨겨져 있던한  새로운 유전자 암호를 발견해냈다. 이것은 이들의 존재에 대한 자연주의적 설명을 완전히 쓰레기통에 던져버리는 것이다.[1]

유전체(genome)는 기능을 조절하는 많은 유형의 유전자 암호들을 공급할 뿐만 아니라, 또한 매우 다양한 기능성 RNA 분자들과 단백질들을 만들기 위한 고도로 복잡한 암호화된 주형(templates)을 제공한다.

단백질을 만들기 위한 중요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단백질 암호 유전자들은 가장 많은 연구들이 이루어진 유전자 타입이다. 유전자 암호의 가장 중요한 덩어리 부분은 엑손(exons) 부위이다. 그 부위는 단백질 염기서열에 대한 실제 주형으로 특화되어 있다.

엑손에서 세 개의 연속된 DNA 철자는 하나의 코돈(codon)이라 불리는 것을 형성한다. 각 코돈은 단백질을 이루는 특정 아미노산에 해당하는 암호이다. 유전자에서 코돈들의 긴 세트는 결국 수백 개의 아미노산들로 구성되어 있는 전체 단백질을 만드는 단백질 생성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이번 연구 전까지, 과학자들은 유전자의 단백질 암호 부위가 코돈과 다른 미스터리한 신호를 가지고 있음을 알고 있었다. 이 미스터리한 신호는 단백질을 만들기 전에 RNA 전사체(유전자 복사본들)를 어떻게 조절하고 처리하는 지를 세포기계들에게 말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이러한 조절 암호와 코돈을 포함하고 있는 단백질 주형 암호가 서로 독립적으로 작동한다고 생각했었다.

이제 현실에서, 새로운 결과는 이들 암호가 독립적으로 그리고 함께 작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돈들의 한 세트는 단백질의 아미노산 순서를 지정하고 있으면서, 또한 같은 동일한 DNA 염기서열 철자는 필요한 세포기계(전사 인자)가 단백질 암호를 가진 RNA 전사체를 만드는 유전자에 결합할 수 있는 곳을 지정하고 있었다. 이러한 새로운 발견의 결과로서, 엑손에서 이러한 이중 기능을 가진 암호 부위는 ‘듀온(duons)’으로 이름 붙여졌다. 과학자들이 전사 인자가 유전자 내부의 어떤 엑손 위에 고정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 불과 지난 해인 2013년이다. 그리고 지금도 이 이중 암호 시스템(dual code system)은 이해되지 못하고 있다.[2]

과학자들은 유전자 암호의 전체 복잡성을 이해하기 위해 투쟁해왔다. 특히 어떤 유전자는 앞으로도 뒤로도 읽혀지는 부위를 가지고 있다는 증거가 발견되었을 때 더욱 그러했다.[3] 또한 어떤 유전자들은 유전체에서 다른 유전자들의 부위와 중복되어 있었다. 그리고 이제 많은 유전자들은 같은 동일한 염기서열 내에 이중 암호를 가진 부위가 있음이 밝혀졌다.[1, 4] 

가장 뛰어난 최첨단 컴퓨터 프로그래머들과 생물공학자들이 가장 우수한 최첨단 실험실에서, 최첨단 장비들과 최첨단 부품들을 사용한다 하여도, 유전자 암호의 상상을 초월하는 정보 밀도와 초고도 복잡성을 갖춘 프로그램을 만들어낼 수 없다. 그런데 이러한 엄청난 정보량을 가지고 있는, 이중 암호로 된 경이로운 수준의 복잡성을 가진 DNA가 자연적인 과정으로 무기물로부터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까? 그럴 가능성은 완전히 제로이다. 오직 초월적 지성의 창조주만이 유전체 내에 들어있는 이러한 놀라운 수준의 생물공학에 대한 유일한 설명이 될 수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Stergachis, A. B. et al. 2013. Exonic Transcription Factor Binding Directs Codon Choice and Affects Protein Evolution. Science. 342 (6164): 1367-1372.
2.Neph, S. et al. 2012. An expansive human regulatory lexicon encoded in transcription factor footprints. Nature. 489 (7414): 83-90.
3.Tomkins, J. Bewildering Pseudogene Functions Both Forwards and Backward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14, 2013, accessed December 19, 2013.
4.Sanna, C. R., W. H. Li, and L. Zhang. 2008. Overlapping genes in the human and mouse genomes. BMC Genomics. 9: 169.

*Dr. Tomkin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관련기사 : 'DNA에 밝혀지지 않은 제2 유전암호 있다' (2013. 12. 13.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t/2013/12/13/2402000000AKR20131213056200009.HTML

 

출처 : ICR News, 2014. 1. 6.
URL : http://www.icr.org/article/7870/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Two Genetic Codes Is Better Than One)
2. DNA 생산의 정교한 균형 : DNA 복제 시에 뉴클레오티드의 정확한 량이 요구된다. (Delicate Balance in DNA Production)
3.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4. 유전체를 보호하는 경이로운 마이크로프로세서 단백질 (Incredible Microprocessor Protein Acts as Genome Guardian)
5. 진화론을 거부하는 유전체의 작은 기능적 부위 ‘smORFs’ (smORFs: Functional Little Genome Gems Confront Evolution)
6. 새로운 차원의 복잡성을 가지고 있는 고리모양의 원형 인트론 RNAs의 발견 (Circular Intronic RNAs Defy Junk DNA Dogma)
7. 밝혀지고 있는 유전체 내 단백질 비암호 부위의 기능들. : VlincRNAs의 제어 및 조절 특성. (VlincRNAs Provide Clues to Genomic Dark Matter)
8. 고도로 복잡한 유전자 제어 발생학과 진화론자들의 당황. (Embryology Gene Control Confounds Evolution)
9. 베타글로빈 유사유전자도 결국 기능이 있음이 밝혀졌다. (Beta-Globin Pseudogene Is Functional After All)
10. 고도로 복잡한 고리모양 RNA의 발견 (Circular RNAs Increase Cell Bio-Complexity)
11. 새로운 기술이 추가로 밝혀낸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New Technology Reveals More Genome Complexity)
12. 사람의 유전체(게놈)는 멜트다운 되고 있다. (Human Genome in Meltdown)
13. 책으로 700억 권에 해당하는 막대한 량의 정보가 1g의 DNA에 저장될 수 있다. (Scientists Store 70 Billion Books on DNA)
14. 설계를 가리키는 DNA의 유연성 (Design in DNA: Flexibility Is Just Right)
15. 진화의 증거는 단지 가정된 것임을 실험 연구는 보여준다. : 단백질은 조금씩의 변화로 다른 단백질이 될 수 없다. (Lab Studies Show Evolutionary 'Evidence' Is Merely Assumed)
16. 효소는 진화할 수 없었음을 새로운 연구는 보여주었다. (New Study Shows Enzymes Couldn't Evolve)
17. 사람과 침팬지의 DNA는 완전히 달랐다. (DNA Study Contradicts Human/Chimp Common Ancestry)
18. RNA의 발견들은 진화론적 주장을 논박한다. (RNA Discoveries Refute Key Evolutionary Argument)
19. 누가 당신의 유전자 피아노를 연주하는가? (Who’s Playing Your Gene Piano?)
20. 어떤 것이 진화한 이유는 그것이 없다면 끔찍할 것이기 때문이다? (Why Stuff Evolves: Not Having Stuff Would Be Terrible)
21. 세포 내의 고속도로에서 화물을 운반하는 단백질 키네신 : 이 고도로 정교하고 효율적인 분자 기계가 우연히? (Molecular Highway Motor Comes into Focus)
22. 유전자 고속도로의 손상을 수리하는 분자 로봇들. (Robotic Pothole Crew Keeps Your Genetic Highways in Good Repair)
23. DNA 수선은 팀웍을 필요로 한다. : DNA 사슬간 교차결합의 수선에 13개의 단백질들이 관여한다. (DNA Repair Requires Teamwork)
24. 생물들에 있는 데이터 저장 시스템 : 디지털 정보 저장 기술과 DNA의 유사성. (Data Storage Systems in the Living World)
25. 단지 복잡한 것 이상의 특수한 복잡성 : 샤프로닌과 같은 단백질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More Than Just 'Complex')
26. 다기능 유전자는 탁월한 프로그래밍을 가리킨다. (Multifunctional Genes Indicate Ingenious Programming)
27.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고도의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Dual-Gene Code Discovery Highlights Designed Biocomplexity)
28.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한다. : 중복 코돈의 3번째 염기는 단백질의 접힘과 관련되어 있었다. (Dual-Gene Codes Defy Evolution...Again)
29. 섬모충의 유전체는 극도로 복잡했다. 2 : 유전체의 스크램블링과 암호화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Genome Scrambling and Encryption Befuddles Evolution)
30. 꿀벌의 고아유전자는 진화론을 쏘고 있었다. : 진화적 조상 없이 갑자기 등장하는 독특한 유전자들. (Honey Bee Orphan Genes Sting Evolution)
31. 후성유전체 연구는 세포에서 교향악단을 발견했다. (Epigenome Project Finds Symphony in Cells)
32. RNA 편집 : 새로운 차원의 초고도 생물복잡성 (RNA Editing: Biocomplexity Hits a New High)
33.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34. 사람 유전체는 4차원의 세계로 되어 있다. (Human Nucleome Reveals Amazing 4D World)
35. 2015년 노벨 화학상으로 부각된 세포의 DNA 손상 복구 메커니즘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2015 Nobel Prize Highlights Cell Repair Mystery)
36.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 차이는 더욱 커졌다. : 각 생물에만 있는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Genetic Gap Widens Between Humans and Chimps)
37. 후성유전학적 암호는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Epigenetic Code More Complicated Than Previously Thought)
38. 유전체 내 바이러스성 정크의 기능이 발견되다. (Viral Genome Junk Hits the Trash)
39. 정크 DNA가 기능이 있음이 또 다시 확인되었다. : 모티프라 불리는 DNA의 직렬반복과 유전자 발현 (Junk DNA…Trashed Again)
40.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41. 내부 텔로미어로 보이는 염기서열은 풍부하고 기능적이다. (Internal Telomere-like Sequences Are Abundant and Functional)
42.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43.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44. 생명정보의 비밀
45.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46. 엔코드 프로젝트에 뒤이은 4D 뉴클레옴 프로젝트는 DNA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을 밝혀낼 것이다. (The 4D Nucleome Project Helps Creationist Research)
 
 
3억 년 전의 현대적인 딱정벌레의 발견으로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
고생물학자가 진화론의 일부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었다. (Paleonto...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
“화학적 진화”의 관점에서 본 ...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