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공룡 HOME > 자료실 > 공룡
1억 년 전(?) 호박 속 꽃들은 진화론의 공룡 이야기에 도전한다.
: 호박 속의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레,
매미, 하늘소, 사마귀 등에 진화는 없었다.
(Amber Flowers Challenge Dinosaur Depictions)
Brian Thomas

    공룡 모형 전시장이나 공룡 영화에서 꽃(flowers)과 풀(grasses)은 찾아볼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아직 진화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전체 패러다임을 무너트리는 확실한 증거가 발견되었다. 버마(오늘날 미얀마)에서 발견된 놀라운 호박 화석(amber fossils)들은 완전한 형태의 꽃들이 갑자기 출현함을 보여주며, 파충류의 시대에는 꽃들이 없었다는 생각을 뒤엎어 버렸다.  

텍사스의 식물연구소 저널에 게재된 논문에서, 세 명의 과학자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1억 년 전의 호박 속에 들어있는 장미와 같은 여러 송이의 작은 꽃들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었다.[1] 화판이 없는 꽃들은 그 식물에 새로운 이름인 '미크로페타소스 부르멘시스(Micropetasos burmensis)‘를 부여할 정도로 연구자들에게 충분히 독특하게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꽃의 암술머리에 부착되어 있는 화분 알갱이와 성장 도중에 고정된 작은 꽃가루 관은 그 꽃이 현대의 살아있는 꽃처럼 작동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오레곤 주립대학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그것은 속씨식물(angiosperms) 또는 현화식물이 오늘날 사용하고 있는 번식 과정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2] 화석은 속씨식물의 오늘날의 번식 전략과 다른 어떤 중간형태의 진화론적 번식 과정을 보여주지 않았다. 멸종된 그 꽃은 오늘날의 속씨식물이 가지고 있으며, 사용하고 있는, 완벽하게 적합되어 있는 일련의 구조들과, 곤충의 수분을 포함하여 상호 연결된 전술을 사용하여 번식하고 있었다. 

연구의 선임 저자인 조지 포이나르(George Poinar, Jr.)는 놀라운 미얀마 화석 사진을 제공하고 있었다.[3] 그 사진에 의하면, 1억년 전의 생물들은 오늘날의 생물들과 매우 유사해 보인다. 1억년 전 호박 속에는 방아벌레(click beetle), 바구미(weevil), 나방(moth), 메뚜기(grasshopper), 바퀴벌레(cockroach), 대벌레(long horn beetle), 매미(cicada), 하늘소(long horn beetle), 사마귀(praying mantis) 등을 포함하여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수십 마리의 곤충들과 거미들이 들어 있었다.   

앞에서 언급된 꽃처럼, 이러한 여러 다양한 곤충 종들도 오늘날 살아있는 종과는 다른 변종들이다. 그래서 그들은 아마도 멸종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멸종은 생물 형태를 제거하는 것이다. 진화는 생물 형태를 발명해내야 한다. 따라서 변종들이 사라지는 멸종은 생물들의 진화론적 역사를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호박 속에 대나무(bamboo)와 양치류(fern) 파편도 들어 있었다. 따라서 공룡 모형 전시장에는 풀을 포함하여, 속씨식물(현화식물)도 전시해야만 한다.[4] 또한 공룡과 함께 지네, 노래기(millipede), 깡충거미(jumping spider), 진드기, 전갈, 무당거미(garden spiders), 선충류(nematodes), 달팽이 등도 전시되어야 한다. 그리고 과거에 있었던 이 작은 생물들 대부분은 오늘날의 생물들과 거의 동일한 모습이다.

아마도 미얀마 호박 화석에서 가장 매력적인 것은 더 큰 생물들을 시사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한 호박에는 도마뱀의 발(lizard’s foot) 전체가 들어 있었다. 또 다른 호박은 완전히 현대적 새의 두 개의 작은 비행 깃털(flight feathers)을 포함하고 있었다. 이것은 완전한 새들이 공룡과 함께 날아다녔음을 가리킨다. 다른 호박에는 (hair)이 들어 있었는데, 그것은 아마도 고대 늪지 서식지의 나무에 거주하던 작은 포유류의 것으로 보인다. 초기 연구에서 포이나르는 이들 호박으로부터 두 개의 대나무(bamboo) 봉입체를 기술하고 있었다. ”그것은 열대 삼림지역에서 자라던 초기 대나무 종류로 보인다.”[5]    

이제 이러한 많은 생물들과 함께 공룡을 전시해야할 시점이 되었다. 이러한 많은 생물들과 공룡들이 함께 살았다는 것은 진화론 이야기에서 찾아볼 수 없다. 진화론의 이야기는 관측되는 데이터들과 일치되지 않는다. 따뜻한 곳에서 공룡들은 오늘날에도 살아있는 다양한 동식물들과 함께 나란히 살았던 것으로 나타난다.   


References

1.Poinar, Jr., G. O., K. L. Chambers, and J. Wunderlich. 2013. Micropetasos, a New Genus of Angiosperms from Mid-Cretaceous Burmese Amber. Journal of the Botanical Research Institute of Texas. 7 (2): 745-750.
2.Amber fossil reveals ancient reproduction in flowering plants. Oregon State University news release. Posted on oregonstate.edu January 2, 2014, accessed January 6, 2014.
3.Paleo Park. Posted on home.fuse.net/paleopark, accessed January 6, 2014.
4.Thomas, B. and T. Clarey. 2013. Pollen Fossils Warp Evolutionary Time. Acts & Facts. 42 (12): 14-15.
5.Poinar, Jr., G. O. 2004. Programinis burmitis gen. et sp. nov., and P. laminatus sp. nov., Early Cretaceous grass-like monocots in Burmese amber. Australian Systematic Botany. 17 (5): 497-504.

 

*관련기사 : 백악기의 꽃 18송이 화석 발견: 最古의 양성생식 증거 (2014. 1. 6. 매일경제)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1/06/0604000000AKR20140106082000009.HTML

1억년전 수정중인 식물이 호박속에 ‘완벽 보존’ (2014. 1. 5.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40105/59975018/1

 

출처 : ICR News, 2014. 1. 17.
URL : http://www.icr.org/article/7876/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리뷰> 현화식물의 출현 연대가 1억 년이나 더 내려갔다? : 2억4천3백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꽃식물의 화분 (Flower Fossils 100,000,000 Years Out of Place?)
2.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Flowering Plants Do Big Bang in Darwin's Face)
3. 현화식물에서 진화론의 시들음 (Evolution Wilts in Light of Flowering Plants)
4. 현화식물의 화석 연대는 분자시계와 모순된다. (New Study Contradicts Flower Fossil Dates)
5. 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현화식물의 화학성분을 가지고 있었다. (320-million-year-old amber has flowering plant chemistry)
6. 고대 호박의 발견은 지질학적 시간 틀과 모순된다. : 3억2천만 년 전(?) 석탄기에 현화식물 기원의 호박의 발견 (Ancient Amber Discovery Contradicts Geologic Timescale)
7.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arliest Spiders Already Were Skilled Weavers)
8. 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Stunningly Preserved 165-Million-Year-Old Spider Fossil Found)
9. <리뷰> 잘못된 위치,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생물체들 : 5천만년 전 멸종 새우의 부활, 2억2천만년 전 호박속 미생물, 그리고 1억2천5백만년 전 비행포유류의 발견 (Life Out of Place, Life Out of Time)
10. 호박 : 최근 과거로의 창 (Amber : A Window to the Recent Past)
11.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13. 호박속의 화석 DNA와 지질학적 시간의 의미 (Fossil DNA in amber and implications for geological time)
14. <리뷰>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15. 곤충의 미세구조까지 남아있는 호박이 5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 그리고 1억 년 동안 분리된 인도 대륙에서 진화는 없었다. (Cache of Amber in India Looks Young)
16.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17. 곤충 다리의 발달 : 다리 하나에서도 거부되고 있는 진화론 (Insect leg development : Evolution out on a limb)
18. 가장 오래된 것으로 (4억년 전) 주장되는 곤충 화석 (Oldest Fossil Insect Alleged)
19.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Living Fossil from Age of Dinosaurs Getting Too Warm for Comfort)
20.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21.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Fossil Cockroach Found in Exquisite Detail)
22. 화석 벌레 : 5억 년(?) 전에 멸종된 Markuelia hunanensis의 배아 : 캄브리아기 폭발의 수수께끼를 푸는데 도움이 되는가? (Fossil Worm : Does It Help Solve Cambrian Explosion Puzzle?)
23.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24.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25.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Fossil Water Lily (Nymphaeaceae) Matches Morden)
26. 진화를 거부하는 식물계 : 살아있는 화석 나뭇잎들 (Kingdom of the plants: defying evolution)
27. 살아있는 화석 패충류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 4억2500만 년(?) 전 지층에서 오늘날과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New Record-Setting Living Fossil Flabbergasts Scientists)
28.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29.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30.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Triops)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Ghostly shrimp challenges evolution!)
31.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32.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The Living Fossils : Coelacanths)
33. <리뷰>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34. 더 많은 살아있는 화석들 (More Living Fossils)
35. 살아있는 화석 : 부채벌레목 곤충들 3,500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s : Strepsiptera)
36.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37.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38.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39.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40. 밤에 더 능력을 발휘하는 '투구게'
41. 투구게는 이티를 만나는가? : 5억년 동안 동일한 투구게의 면역계는 원시적인가? (Horseshoe crab meets ET?)
42. 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43.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44. 살아있는 화석 : 새우 (Living fossils : shrimp)
45.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46.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47. 2m의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48.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49. 한 진화론자는 살아있는 화석 나무를 낭만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 영국 식물원에서도 자라게 된 울레미 소나무 David Attenborough Finds Living Fossil Tree Romantic, Not Devastating
50. 공룡, 풀, 그리고 다윈니즘 : 사사프리스, 오크, 목련, 야자수, 버드나무, 풀 등도 살아있는 화석? (Dinosaurs, Grasses, and Darwinism)
51.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52.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53. 박쥐 진화 이론의 삼진아웃 (Bat Theory Strikes Out)
54. 틱타알릭은 지느러미뼈를 가진 어류에 불과하다. : 또 다른 물고기 잃어버린 고리? (Another fishy missing link)
55.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56.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57.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58. <리뷰>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59.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60. 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61.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62.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63.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64.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65.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66.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67. 1천5백만 년 전(?) 멸종된 개미가 살아서 발견되었다! (Fossil ant found alive!)
68. 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orseshoe crabs invented themselves?)
69.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70. <리뷰>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71. 낙타는 언제나 낙타였다. : 100만 년 전의 낙타나 10만 년 전의 낙타나 동일했다. (Camel Remains Show Camels Remain Camels)
72.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 : 포도알 크기의 단세포 생물이 던지는 화석 수수께끼. (Grape’ Is Key to Fossil Puzzle)
73.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74.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ow Did Marine Organisms End Up in Tree Sap?)
75.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76. 투아타라는 왜 아직도 동일한 모습인가? (Why Are There Still Tuataras?)
77. 한 물고기의 진화론적 수수께끼 (Newly Named Fish an Evolutionary Enigma)
78. 진화론적으로 너무 오래된 호박 속의 거미줄 (Amber-Trapped Spider Web Too Old for Evolution)
79. 열대 다우림 식물들은 5800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 콩과 식물, 야자나무, 아보카도, 바나나도 이제 살아있는 화석? (No Evolution in 58 Million Years)
80.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81. 화석으로 발견된 말미잘의 이동 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Fossil Anemone Tracks Don't Fit Evolution)
82. ‘살아있는 화석’ 속새는 창조를 증거한다. : 1억5천만 년(?) 전의 속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Living Fossil' Horsetails Confirm Creation)
83.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84. 앵무조개 연구는 암모나이트 멸종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Chambered Nautilus Study Offers Clue to Ammonite Extinction)
85.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86. 잠자리는 공룡보다 일찍 출현했는가? (Did Dragonflies Really Predate Dinosaurs?)
87.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Turning an Unevolved Horseshoe Crab Into a Darwin Showpiece)
88. 화석 도롱뇽의 마지막 식사 : 1억5천만 년(?) 전에도 동일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Researchers Find Fossil Salamanders' Last Meals)
89.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90.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91.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Why Do Creatures in Ancient Amber Look So Modern?)
92.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Fossils Appear Abruptly)
93. 살아있는 화석 : 삽코가오리 (Living Fossils: the Shovelnose Ray)
94.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95. 호박 속 백악기 꽃에 진화는 없었다. : 1억 년(?) 전의 수정 방식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Flower in Amber Shows No Evolution)
 
 
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
초기 지구는 평탄하며 물로 뒤덮여 있었다? (Early Earth Was Fla...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
창조의 증거 : 초과설계 된 사람...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