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베푸시며 땅 위에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신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사 42:5]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화석 순환논법 HOME > 자료실 > 화석 순환논법
<리뷰>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Double-decade dinosaur disquiet)
David Catchpoole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공룡 뼈에서 과학자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DNA, 혈관구조, 연부조직, 피부, 방사성탄소 등이 최근 20년 동안 점점 더 많이 발견되고 있다. 

많은 공룡 화석들에서 실제 뼈가 남아 있었다. 그들은 아직 광물화되지 않았다. 즉 아직 암석화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공룡 뼈 안에서 발견된 것들은 많은 사람을 매우 놀라게 만들었다. 1990년대 초부터 공룡 뼈에서 혈액세포, 헤모글로빈, 분해되기 쉬운 단백질, 유연한 인대와 혈관과 같은 연부조직 등이 남아있는 것이 발견되어왔다. 그리고 특별히 DNA 및 방사성탄소(C-14)가 남아있었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에게는 거대하고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켰다. 어떻게 그러한 뼈가 6천5백만 년 전의 것일 수 있을까? 공룡에서 혈액세포를 발견한 연구자 중 한 명인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박사는 말했다 :

”만약 당신이 혈액 시료가 있어서 선반 위에 올려놓아 둔다면, 일 주일만 지나도 알아볼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공룡 뼈에 남아있는 것인가?”[1]

*Youtube 동영상. 여기를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그 이유는 정말 무엇 때문일까? 만약 공룡 뼈들이 수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면, 공룡의 사체가 수천 년 전에 있었던 대격변적 상황 하에서 빠르게 파묻혀 보존된 것이라면, 또는 최근까지 살다가 파묻힌 사체라면, 그러한 일은 가능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러한 개념은 오늘날 진화론적 패러다임의 과학계에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슈바이처 박사가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을 발견하고, 그 결과를 학술지에 게재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다. ”나에게 그 데이터가 가리키는 것을 생각할 수 없다고 말한 한 검토자가 있었다. 그는 내가 발견한 것이 가능한 일이 아님을 알고 있었다.” 슈바이처는 말했다. 나는 답신을 보냈다. ”무슨 데이터가 당신을 설득시킬 수 있나요?” ”없어요” 그는 말했다.   

슈바이처는 그녀가 발굴한 (미국 몬태나, 헬 크릭에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뼈에서 뚜렷하게 시체 냄새(cadaverous odour)가 나고 있었음을 이야기했다. 그녀가 오랜 경력의 고생물학자 잭 호너(Jack Horner)에게 이 사실을 언급했을 때[2], ”정말 그래. 헬 크릭의 뼈들은 모두 냄새가 나지”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공룡 뼈는 수천만 년 전의 것이 틀림없다는 뿌리 깊은 생각 때문에, 화석 뼈에서 냄새가 난다는, 그들의 코가 말해주는 코앞의 증거에도 불구하고, 고생물학자들은 그 개념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3]   

*참조 : 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 냄새가 나는 화석이 수백만 년 전의 것일 수 있을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72

바다 물속에서 고대 숲이 발견됐다.
: 신선한 나무 냄새가 나는 목재가 52,000년 전의 것?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97

슈바이처 자신도 그러한 발견에 직접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래된 연대 패러다임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처럼 보이고, 그러한 의지도 없어 보인다. 20여 년에 걸친 이러한 발견들을 주목해 보자. 이러한 발견들은 공룡이 6천5백만년 전에 멸종했다는 개념이 매우 잘못됐음을 가리키고 있다 :

1993년, 공룡 뼈에서 혈액세포(blood cells)가 발견되어 메리 슈바이처를 소름끼치게 했다.[4, 5]

1997년,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뼈에서 적혈구(red blood cells)와 헤모글로빈(hemoglobin)이 확인되었다.[6, 7, 8]

2003년, 단백질 오스테오칼신(osteocalcin)이 확인되었다.[9]

2005년, 탄력성을 가진 인대(ligaments)와 혈관(blood vessels)이 발견되었다.[10, 11, 12]

2007년,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뼈에서 콜라겐(collagen, 뼈의 중요한 구조 단백질)이 확인되었다.[13, 14]

2009년, 오리주둥이 공룡에서 깨지기 쉬운 단백질 엘라스틴과 라미닌, 그리고 추가로 콜라겐이 확인되었다.[15, 16] (공룡 화석이 정말로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면, 이들 단백질 중 어떤 것도 존재해서는 안 된다.)

2012년, 공룡 뼈에서 뼈세포(osteocytes), 단백질 액틴(actin)과 튜불린(tubulin), 그리고 DNA가 보고되었다.[17, 18] (이들 단백질과 특히 DNA에 대해 측정된 분해속도에 의하면, 그것들은 6천5백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것은 수천 년의 성경적 시간 틀과 더 적합하다.)

2012년, 공룡 뼈에 측정 가능한 방사성탄소(C-14)가 남아있었다. (그러나 C-14는 너무도 빨리 붕괴되기 때문에(반감기 5,730년), 10만년 이상의 시료에서는 검출되어서는 안 된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많은 발견들을 오염으로 취급하며, 외면해 버린다. 또는 최근 공룡 뼈의 방사성탄소 측정 사례처럼 연구 결과의 발표를 억압하고, 대중들이 알 수 없도록 보도하지 않는다.[19, 20] 진화론자들은 오래된 연대 패러다임에 도전하는 증거들을 직면하기를 꺼려하는 것이다. 진정 열린 마음의 관찰자라면 반드시 물어보아야만 한다. ”그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참조 :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18

Carbon-14 dated dinosaur bones- under 40,000 years old (YouTube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QbdH3l1UjPQ

Carbon-14 Dating Dinosaur Bones (YouTube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TgM_p9UfOeI

 

*참조 :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02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http://kgov.com/2013-soft-tissue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RSR's List of Carbon 14 Where it Shouldn't Be
http://kgov.com/carbon-14-and-dinosaur-bones

Dec: List of Fresh Fossils (preview at ICR).
http://www.icr.org/fresh-fossils/

RSR: What Museums Aren't Showing You
http://kgov.com/432-mammal-species-in-dinosaur-layers

RSR's 2014 List of Scholars Doubting Darwin
http://kgov.com/scientists-doubting-darwin

RSR's List of Shocked Evolutionists
http://kgov.com/list-of-shocked-evolutionists


Related Articles
Fresh dinosaur bones found
Dino protein denial
Dinosaur soft tissue and protein—even more confirmation!
DNA and bone cells found in dinosaur bone
Radiocarbon in dino bones

Dinosaur soft tissue (CMI, 28 January, 2014)

Further Reading
Dinosaur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and notes
1. Yeoman, B., Schweitzer’s Dangerous Discovery, Discover 27(4):37–41, 77, 2006.
2. Renowned for many dinosaur discoveries, e.g. he led a team that retrieved over 80 fossil specimens from a single site in Mongolia. See: Walker, T.,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Paleontologists puzzle about the cause of death but miss the obvious clue, creation.com/dino-graveyard, 26 October 2007.
3. For more on this see: Catchpoole, D. and Sarfati, J., Schweitzer’s dangerous discovery, creation.com/schweit, 19 July 2006.
4. Morell, V., Dino DNA: The hunt and the hype, Science 261(5118):160–162, 1993.
5. Dinosaur bone blood cells found, Creation 16(1):9, 1993; creation.com/t-rex-blood.
6. Schweitzer, M., and 8 others, Heme compounds in dinosaur trabecular bon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of the USA 94:6291–6296, 1997.
7. M. Schweitzer, M. and Staedter, I., The Real Jurassic Park, Earth, June 1997, pp. 55–57.
8. See also: Wieland, C.,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Creation 19(4):42–43, 1997; creation.com/dino-blood.
9. Specifically, bones of an Iguanodon ‘dating’ to 120 million years of age contained enough of the protein osteocalcin to produce an immune reaction. Embery, G., and 5 others, Identification of proteinaceous material in the bone of the dinosaur Iguanodon, Connective Tissue Research 44 Suppl 1:41–46, 2003. 
10. Schweitzer, M. and 3 others, Soft-tissue vessels and cellular preservation in Tyrannosaurus rex, Science 307(5717):1952–1955, 2005.
11. Stokstad, E., Tyrannosaurus rex soft tissue raises tantalizing prospects, Science 307(5717):1852, 2005.
12. See also: Wieland, C., Dinosaur soft-tissue find—a stunning rebuttal of ‘millions of years’, creation.com/stretchy, 25 March 2005.
13. Schweitzer, M. and 6 others, Analyses of soft tissue from Tyrannosaurus rex suggest the presence of protein, Science 316(5822):277–280, 2007. 
14. See also: Doyle, S., Squishosaur scepticism squashed—Tests confirm proteins found in T. rex bones, creation.com/collagen, 20 April 2007.
15. Schweitzer, M. and 15 others, Biomolecular characterization and protein sequences of the Campanian hadrosaur B. canadensis, Science 324(5927):626–631, 2009.
16. Also see: Wieland, C., Dinosaur soft tissue and protein—even more confirmation! creation.com/schweit2, 6 May 2009.
17. Key extract from the paper’s summary: 'These data are the first to support preservation of multiple proteins [viz. actin, tubulin, PHEX, histone H4] and to present multiple lines of evidence for material consistent with DNA in dinosaurs.” Schweitzer, M. and 3 others, Molecular analyses of dinosaur osteocytes support the presence of endogenous molecules, Bone 52(1):414–423, 2013.
18. See also: Sarfati, J., DNA and bone cells found in dinosaur bone, J. Creation 27(1):10–12, 2013; creation.com/dino-dna, 11 December 2012.
19. Press release 'Dinosaur bones’ Carbon-14 dated to less than 40,000 years—Censored international conference report” and additional information, newgeology.us/presentation48.html, accessed 27 December 2012.
20. See also: Wieland, C., Radiocarbon in dino bones—International conference result censored, creation.com/c14-dinos, 22 January 2013.

 

출처 : Creation 36(1):12–14, January 2014
URL : http://creation.com/double-decade-dinosaur-disquiet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2. 공룡의 피부가 완전한 채로 발견되었다. (Intact Dinosaur Skin Found)
3.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4.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5.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6.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7.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8.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9. DNA의 존재 상한선이 제시됐다. : DNA의 반감기는 521년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Upper Limit Set on DNA Age)
10.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11.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12.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13.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14.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15.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16. <리뷰>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17.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18.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19.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20.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21.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22.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23.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24.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25. 수백만 년(?) 전 소금 결정 속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Has Salt-Trapped Bacteria Been Living on Algae for Millions of Years?)
26.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27.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28. 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Incredible Preservation of Beetle Wings Found)
29.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30.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Intact DNA Discovered in Ancient Salt Deposits)
31.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32.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33.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34.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35.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36.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37. 4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 새의 깃털에 남아있는 멜라노좀 : 화려한 깃털의 과학 기술이 잉크로 부활했다. (Feather Technology Resurrected in Printer After 40 Million Years)
38.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39. <리뷰>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40.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41.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42.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43.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44.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2.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45. <리뷰>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46.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47.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48.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Bacteria trapped for “millions of years” under Antarctic ice)
49.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50. 믿거나 말거나, 지구는 젊다. (Believe it or not—the earth is young!)
51.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2억5300만 년 전의 셀룰로오스와 DNA의 발견? (Possible Ancient DNA Found)
52.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53. <리뷰>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54.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55.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56.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57.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58.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59.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60.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61.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62.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63.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64. 상세한 연부 조직을 나타내고 있는 완족류 화석 : 4억2천5백만 년(?) 전의 조개 같은 생물체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Fossil Brachiopod Shows Soft Part Details)
65.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66. 공룡의 연부 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67. <리뷰>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68.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Fossil Beetle Leaves Color Imprint)
69.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A '165 million year' surprise)
70.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71.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72.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73.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74. 무게가 1톤이나 나가는 깃털 공룡? (One-Ton 'Feathered' Dinosaur?)
75. <리뷰>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76. 공룡의 멸종 원인은 자신들의 방귀였는가? (Did Dinosaurs Gas Themselves to Extinction?)
77.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Dinosaur Feather Story Gets Hairy)
78.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79.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DNA가 발견됐는가? (Did Scientists Find T. Rex DNA?)
80.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81. 공룡과 성경 (Dinosaurs and the Bible)
82.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83. <리뷰>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8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8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8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87.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88.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Dinosaur Thighbone Found in Marine Rock)
89.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90.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91.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92.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93. <리뷰>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포유류가 공룡을 먹었을 수도 있었다. : 강력한 포식자였던 백악기...
계속 발견되는 인체의 경이로움과 사람 발자국들로부터 진화론자들...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
절벽 붕괴와 장구한 연대라는 위...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
그랜드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화성 : 사라져버린 얼굴 형상 (...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