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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의 빙하기 이론과 모순되는 빠른 빙하 속도.
(Speedy Glaciers Trample Multiple Ice-Age Theories)
Jake Hebert

    연구자들은 위성사진으로부터, 그린란드의 자콥스하븐 이스브레 빙하(Jakobshavn Isbræ glacier)가 빙하 흐름에 대한 새로운 속도 기록을 세웠다고 결론지었다.[1] 2012년 여름에 계산된 얼음 흐름의 평균 속도는 하루 46m로, 이것은 시간당 1.8m 이상이었다. 일반인들은 이 속도가 뭐가 빠르냐고 말할 수도 있지만, 남극 대륙 또는 그린란드의 빙하 흐름에 있어서 가장 빠른 것으로 기록된 속도이다.

'홍적세(Pleistocene)' 빙하기(ice ages)는 수백만 년에 걸쳐서 발생했음을 입증하고 있는 어떤 지질학적 모습들이 있다는 세속적 지질학자들의 주장에 대해, 이러한 급속한 빙하 흐름에 관한 뉴스는 그에 대한 답을 해줄 수 있기 때문에, 크리스천들에게 흥미롭다.

빙하들은 암석을 조각하고 부서뜨려, 그들이 녹은 후에 빙하 표류층(glacial drift)이라 불리는 분류되지 않은 퇴적물을 뒤에 남겨 놓는다. 간혹 물아래 사태(underwater landslides)가 이들 모습과 유사하기 때문에, 다른 진단적 모습들이 확인될 필요가 있지만, 현재 빙하가 덮여있지 않은 위치에 빙하 표류층의 존재는 과거 빙하기에 대한 논거가 되고 있다.[2]

오늘날 세속적 과학자들은 지난 260만 년 동안 50번 이상의 빙하기(또는 빙하 간격)가 있었다고 믿고 있다.[3] 단 한 번의 빙하기가 있었다는 지질학적 증거들이 매우 강력하고, 빙하기가 여러 번 있었다고 추정하는 증거들은 꽤 약하지만 말이다. 이들 여러 번의 빙하기에 대한 주된 논거는 대양바닥 퇴적물에 있는 작은 조개껍질들 내의 작은 변화(즉, 산소 동위원소 비율의 변화)들이 수십만 년에 걸쳐 발생한 기후 변화를 나타낸다는 믿음으로부터 온다. 
 
그러나 해저 퇴적물의 화학으로부터 과거 기후를 유추하려는 시도는 심각한 문제점들이 있다. 한 명백한 문제는 조개껍질 내의 측정된 산소 동위원소 비율을 온도로 변환시키는 방정식에 있고, 또 하나의 문제점은 조개가 자랐을 시기의 해저에 산소 동위원소 비율을 알 수 없다는 것이다.[4] 물론, 그 시기로 돌아가서 실제로 그 량을 측정해볼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 기술이 가지고 있는 다른 많은 문제점들은 인용 글에서 살펴볼 수 있다.[5]    

추정되고 있는 이러한 이전(초기) 빙하기들에 대한 물리적 증거들이 일반적으로 결여되어 있다는 것을 세속 과학자들도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증거들의 결여는 후속된 빙하들에 의해서 파괴되었기 때문이라고 둘러대고 있다.[6]

또한, 이러한 여러 번의 빙하기가 어떻게 발생되었는지에 관한 세속적인 설명은(현재 유행하는 천문학적 이론이나 밀란코비치 이론(Milankovitch theory) 등) 부적절해 보인다.[7] 그러나, 창세기 노아 홍수 이후의 조건은 한 번의 빙하기를 초래하기에 매우 적절해 보인다.[8]

일반적으로 여러 번의 빙하기에 대한 증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빙하 퇴적물(glacial deposits)들이 직접적 빙하 기원이 아님이 분명한 퇴적층들에 의해서 분리되어 있는 장소들이 있다. 이것을 가지고, 세속 과학자들은 빙하 표류층(glacial drift)이 한 빙하기 동안에 퇴적됐고, 많은 시간이 흐르면서 비빙하성 퇴적물이 퇴적된 후에, 다시 또 다른 빙하기가 발생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들 다중 빙력토 층(multiple-till layers)은 사실 한 번의 빙하기 내의 빙하의 전진 후퇴의 결과일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해석은 세속적 지질학자들도 인정하고 있다.[9]

홍수 후 빙하기 동안의 상황(환경)은 특별히 광대한 대륙빙하 가장자리에서 급속한 빙하 이동에 기여했을 것이다. 빙하기의 많은 기간 동안 겨울은 온화했을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온화한 온도는 말단 부위의 빙하를 비교적 따뜻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었을 것이다. 따뜻한 얼음은 차가운 얼음보다 더 쉽게 변형될 수 있기 때문에, 대륙빙하의 가장자리는 좀 더 미끄러질 수 있었다. 마찬가지로, 얼음 내의 불순물도 더 잘 변형되었을 것이고, 이들 불순물들은 홍수 후 이어진 화산활동들에 의해서 상당량이 제공되었을 것이다. 또한 자콥스하븐 이스브레 빙하의 경우에서처럼, 빙하 표면의 융수(meltwater)는 기반암석과 빙하 사이를 윤활했을 것이고, 이동을 더 쉽게 만들었을 것이다. 이러한 요인들은 대륙빙하 가장자리의 빠른 동요(oscillations, 전진 후퇴)를 찬성하고 있다. 그리고 세속 과학자들이 여러 번의 빙하기에 대한 증거로서 잘못 해석하고 있는 퇴적물들을 만드는데 기여했을 수 있다.[10]  

따라서 오늘날 빙하가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뉴스는 빙하기와 그것을 유발한 사건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주고 있는 것이다. 노아의 시대에 하나님은 전 지구적 홍수로 이 세상을 심판하셨다. 노아 홍수는 수백만 년에 걸쳐 여러 번의 빙하기가 있었다는 세속적 과학의 주장을 기각시켜 버리는 것이다.


References

1. Perkins, S. Scienceshot: Glacial Speed Record. Posted on news.sciencemag.org February 3, 2014, accessed February 4, 2014. The iceberg that sank the Titanic is believed to have calved off this same Jakobshavn Isbræ glacier over a century ago.
2. Oard, M. J. 1997. A classic tillite reclassified as a submarine debris flow. Journal of Creation (formerly TJ). 11 (1): 7.
3. Walker, M. and J. Lowe. 2007. Quaternary science 2007: a 50-year retrospective. 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164 (6): 1073-1092.
4. Wright, J. D. 2010. Cenozoic Climate – Oxygen Isotope Evidence. In Climates and Oceans. Turekian, K. K., compil. Amsterdam: Academic Press, 316-327.
5. Oard, M. J. 2007. Astronomical troubles for the astronomical hypothesis of ice ages. Journal of Creation. 21 (3): 19-23.
6. Stalker, A. MacS. and J. E. Harrison. 1977. Quaternary glaciation of the Waterton-Castle River region of Alberta. Bulletin of Canadian Petroleum Geology. 25 (4): 882-906.
7. Oard, Astronomical troubles for the astronomical hypothesis of ice ages.
8. Hebert, J. 2013. Was There an Ice Age? Acts & Facts. 42 (12): 20.
9. Jackson, L. E., L. D. Andriashek and F. M. Phillips. 2011. Limits of successive Middle and Late Pleistocene continental ice sheets, interior plains of southern and central Alberta and adjacent areas. Developments in Quaternary Science. 15: 580.
10. Oard, M. J. 1990. An Ice Age Caused by the Genesis Flood.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59-166.
 
* Dr.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출처 : ICR News, 2014. 2. 19.
URL : http://www.icr.org/article/8007/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빙하는 지질학적 시간으로 한 순간에 녹을 수 있다. (Glaciers Can Melt in a 'Geologic Instant')
2. 열대 다우림 화석들은 극적인 기후 변화를 증거하고 있다. (Rainforest Fossils Demonstrate Dramatic Climate Change)
3. 빙하기를 초래한 노아의 홍수 (Setting the Stage for an Ice Age)
4. 빙하기와 창세기 홍수 (The Ice Age and the Genesis Flood)
5. 창세기 홍수에 의해 원인된 빙하기 (An Ice Age Caused by the Genesis Flood)
6. 한 번의 빙하기가 있었는가? (Was there an Ice Age?)
7. 급속히 질주했던 빙하들 (Galloping Glaciers)
8. 남극에서 발견된 고대 이끼와 곤충들 (Ancient Moss, Insects Found in Antarctica)
9.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의 믿을 수 없는 얼음 코어 해석 (Wild ice-core interpretations by uniformitarian scientists)
10. 과거 그린란드는 푸른 숲이었다. (Greenland Was Forest Green)
11. 그린란드 얼음 아래 3.2 km 깊이에서 식물들이 발견되었다 (Plant Found Two Miles Under Greenland Ice)
12. 로렌타이드 빙상 가장자리 얇은 얼음의 오래된 연대 수수께끼 (Long-age puzzle of thin ice at the edge of the Laurentide Ice Sheet)
13. 잃어버린 비행중대 (The Lost Squadron)
14. 얼음 속에 묻혀있던 비행기가 다시 날다! (Ice-bound plane flies again!)
15. 해저의 암설류로서 재분류된 전형적인 빙성암 (A classic tillite reclassified as a submarine debris flow)
16. 백악기의 온도 평가는 기후 모델의 결점을 드러내고 있다 (Cretaceous Temperature Estimates Point Out Flaws in Climate Models)
17. 빙하들의 속도 (The Speed of Glaciers)
18. 고대의 얼음 (Ancient Ice) 1
19. 고대의 얼음 (Ancient Ice) 2
20. 그린란드 빙하에서 부활한 박테리아 (Bacteria Resurrected from Greenland Glacier)
21. 과거 기후 변화의 한 지표였던 빙핵은 부정확할 수 있다. (Scientific Markers Can Mislead 1)
22. 고대의 거대한 빙산과 빙하기, 그리고 노아의 홍수 (Bible May Solve Colossal Ancient Iceberg Riddle)
23. 밀란코비치 주기에 의한 빙하기 이론이 부정되었다. (Orbital Ice Age Theory Melts)
24. 두터운 빙상(대륙빙하)은 수십만 년에 걸쳐 형성되었는가? (Thick Ice Sheets: How Old Are They Really?)
25. 유명 과학 잡지는 유효하지 않은 밀란코비치 빙하기 이론 논문의 기념일을 축하하고 있었다. ('Big Science' Celebrates Invalid Milankovitch Paper)
26. 대양저 퇴적물 연구와 빙하기 (Seafloor Sediment Research: Nearing Comple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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