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시편 33:6]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빅뱅설 HOME > 자료실 > 빅뱅설
과대 선전되고 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Smoking Gun' Evidence of Inflation?)
Jake Hebert

   2014년 3월 17일에 한 팀의 전파 천문학자들은 현대 빅뱅 모델의 중요한 구성 요소인 우주 급팽창의 직접적인 증거로 생각되는 것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 발견을 위해서, 연구자들 남극 고원에 위치한 BICEPS2 라는 특수망원경을 사용했다.[1]

전자기 스펙트럼의 마이크로파 부분에서 가장 강한 강도를 가지는 방사선(radiation)은 우주의 모든 방향으로부터 우리에게 온다. 세속적 연구자들은 이 우주배경복사(CMB, cosmic microwave background radiation)를 우주 대폭발 후 약 40만 년 시기에 남겨진 ‘유물 방사선(relic radiation)’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제 하버드-스미소니언 천체물리센터의 존 코박(John M. Kovac)이 이끄는 한 팀의 천문학자들은 급팽창 과정의 결과로써 원초 중력파에 의해서 CMB에 각인된 것으로 생각되는, 'B-모드 편광(B-mode polarization)으로 불리는 희미한 소용돌이 패턴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원래의 빅뱅 모델은 심각하고 치명적인 몇몇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의 하나가 '별빛과 시간' 문제의 자체 버전인 ‘지평선 문제(horizon problem)’로 알려진 것이다.[2] 이러한 문제점들을 풀기 위해서, 세속적 과학자들은 ‘급팽창(inflation)'이라 불리는 임시변통적인 모델을 제안했다. 급팽창은 우주가 추정되는 빅뱅(대폭발) 이후에 엄청난 크기로 극도로 빠르게 팽창했다는 것이다. (언론 보도의 표현에 의하면, ”1억분의 1억분의 1억분의 1억분의 1초보다 더 짧은 시간에 1억 배의 1억 배의 1만 배 내지 1억 배의 1억 배의 1억 배의 1백만 배로 커졌다.”)[3]    

BICEPS2 데이터가 정말로 우주 급팽창에 대한, 그래서 빅뱅 이론에 대한 부인할 수 없는 증거를 보여주었는가? 천만의 말씀으로, 전혀 아니다!

첫째, 이러한 결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이다. 심지어 세속적 우주론자들까지도 이 신호가 급팽창이 아닌 다른 요인에 의해서 발생될 수도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1] 그들은 이 가능성이 아닐 것을 믿고 있지만 말이다. 

둘째,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 발견에 대해 매우 흥분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것에 대해 '놀라고' 있었다.[1] 이러한 소용돌이 편광(swirly polarization) 패턴의 원인은 중력파(gravitational waves)로 여겨지고 있으며, 이들 파(waves)의 상대적인 크기는 ‘tensor-to-scalar ratio’라 불려지며, 기호 r 로 표시되는 한 파라미터에 의해서 특징된다. 플랑크 위성(Planck satellite) 자료를 분석했던 이전 연구팀의 과학자들은 r 이 0.11 보다 클 가능성은 단지 5%일 것으로 결론 내렸다. 그러나 BICEPS2 팀은 r 이 거의 0.2 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했다. 그들의 보고는 오차범위 내에 있기 때문에, 이 결과가 반드시 서로 모순되지는 않지만, BICEPS2 팀도 인정한 것처럼, 그들 사이에는 약간의 긴장감이 흐르고 있었다.[5]

이러한 관점에서, 물리학자 마크 카미온코우스키(Marc Kamionkowski)의 언급은 매우 흥미롭다. : ”나는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 이것은 중력파에 암호화된 전보로 보내진, 매우 초기 우주로부터의 신호이다.”[6] 한 물리학자가 그 데이터의 의미를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는 사실은 중요한 발견이 아닐 수도 있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카미온코우스키는 급팽창이 CMB에서 B-모드 편광의 결과를 나타낼 것이라고 예측했던 과학자들 중 한 명이다.[7] 만약 그도 그 데이터의 의미를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한다면, 일반 사람들은 그 데이터가 급팽창의 증거라는 주장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가? 흥미롭게도, 카미온코우스키가 솔직히 인정했던 처음의 발언 부분은 다른 언론 뉴스들에서는 나타나있지만, New York Times 지의 온라인 기사에서 삭제되었다.[1, 6, 8] 

마지막으로, 빅뱅 모델에서 CMB 데이터들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면만을 바라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많은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빅뱅 모델의 근본적인 가정(assumptions) 중의 하나는 등방성(isotropy)이다. 이것은 거대 스케일에서 우주는 특별한 방향성이 없다는 개념이다. 만약 이 개념이 맞는다면, CMB는 모든 방향에서 본질적으로 동일하게 나타나야만 한다. 그러나 급팽창 이론 그 자체뿐만 아니라, CMB 데이터에서 발견된 '냉점(cold spot)'의 존재와 ‘악의 축(axis of evil)’의 존재 같은 것들은 이러한 가정을 훼손하고 있다. (아래 관련자료링크 2, 3, 4번 참조)
  
세속 이론가들은 이러한 비정상적 데이터들을 질 낮은 데이터의 결과로서 무시해버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플랑크 위성의 새로운 데이터들을 편리하게 무시해버릴 수는 없었다.[9, 10] 단지 2013년에도, Phys.org 지는 ”급팽창 이론은 오늘날의 우주가 모든 방향에서 거대 스케일로 균일하게 나타날 것을 예측하고 있으며, 균등성은 거대 스케일에서 CMB 내에 요동의 분포(distribution of fluctuations)로 특징되어야만 할 것을 예측하고 있다. 그러나 냉점과 같은 플랑크가 확인했던 이러한 비정상들은 그렇지 않음을 가리킨다”라는 캠브리지 대학의 천체물리학자이며 플랑크 팀의 일원인 조지 에프스타티오(George Efstathiou)의 말을 보도했었다.[11] 마지막으로, 그는 이렇게 말했었다. ”이것은 매우 이상하다... 이것에 어떤 것이 정말로 있는 것이라면, 우리는 그것을 급팽창과 어떻게 조화시켜야 될지, 의문을 가져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정말로 수수께끼이다.”[11] 그리고 이제 와서는 우주배경복사(CMB) 방사선이 급팽창을 입증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작년에 그것이 급팽창과 불일치한다고 분명히 말했음에도 말이다.

그래서 무엇이 CMB를 발생시켰는가? 그것은 공개된 질문이다. CMB 데이터는 일반적으로 급팽창과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이번 발표에서 빠르게 슬쩍 넘어갔던 사실), CMB는 주장되는 빅뱅으로부터 남겨진 복사선으로 확실하게 결론내릴 수 없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진화론적 세계관의 측면에서 입증됐다고 추정하는 이러한 뻥튀기 발표들을 오랜 기간 동안 상습적으로 해왔다. 그러나 그것은 진화론자들 스스로에 의해서도 나중에는 기각되는(자주 빠르게) 것들이었다. 이것은 그러한 첫 번째 발표가 아니다. 그리고 마지막도 아닐 것이다. 크리스천들은 이러한 끊임없이 변하는 세속의 기원 이야기에 대해 당황하거나 흔들릴 필요가 없다. 그러나 오류가 없고, 영감 된, 창조에 관한 진리의 말씀은 결코 변하지 않는 것이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이사야 40:8)


References

1.Overbye, D. Space Ripples Reveal Big Bang's Smoking Gun. New York Times. Posted on nytimes.com March 17, 2014, accessed March 17, 2014.
2.Lisle, J. 2003. Light-travel time: a problem for the big bang. Creation. 25 (4):48-49.
3.Guth, A. The Inflationary Universe: Alan Guth. Edge. Posted on edge.org November 19, 2002, accessed March 17, 2014.
4.Ade, P. A. R. et al. 2013. Planck 2013 results: XXII. Constraints on inflation. Astronomy & Astrophysics. Posted on arxiv.org December 6, 2013, accessed March 17, 2014.
5.Ade, P. A. R. et al. 2014. BICEP2 I: Detection of B-mode Polarization at Degree Angular Scales. To be submitted to a journal TBD. Posted on arxiv.org March 17, 2014, accessed March 17, 2014.
6.Overbye, D. Space ripples seen as Big Bang's smoking gun. Reposted by the Houston Chronicle. Posted on houstonchronicle.com March 17, 2014, accessed March 17, 2014.
7.Moskowitz, C. Gravitational Waves from Big Bang Detected. Scientific American. Posted on scientificamerican.com March 17, 2014, accessed March 17, 2014.
8.Overbye, D. Space waves seen as further proof that universe was born in Big Bang. Reposted by the Anchorage Daily News. Posted on adn.com March 17, 2014, accessed March 17, 2014.
9.Aron, J. 2013. Planck shows almost perfect cosmos – plus axis of evil. New Scientist. Posted on newscientist.com March 21, 2013, accessed March 17, 2014.
10.Hebert, J. 2013. The Planck Data and the Big Ba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3, 2013, accessed March 17, 2014.
11.2013. Discoveries from Planck may mean rethinking how the universe began. Phys.org. Posted on phys.org July 26, 2013, accessed March 17, 2014.

* Dr.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관련기사 : 138억년 전 '빅뱅 후 급팽창' 증거 발견 의미는 (2014. 3. 18. 경향신문)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3/18/0601330100AKR20140318006500091.HTML?template=5565

'우주, 빅뱅 뒤 급팽창” 이론 입증…전 세계 ‘흥분’ (2014. 3. 16.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628809.html

138억년 전 '빅뱅' 비밀 … 남극 망원경이 풀었다 (2014. 3. 19. 중앙일보)
http://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total_id=14193753&cloc=njoins%7Chome%7Cshowcase

우주 ‘빅뱅 후 급팽창’ 증거 찾았다 (2014. 3. 19.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319001007

‘빅뱅후 급팽창’ 초기우주 생성과정 흔적 찾았다…세기의 발견 (2014. 3. 18.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40318/61803414/1

우주탄생 직후 찰나의 증거 찾았다…우주 급팽창 증거 발견 (2014. 3. 18. 조선일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3/18/2014031800668.html?news_HeadBiz

초기우주 생성과정 흔적탐지에 국내 학계 '놀랍다' (2014. 3. 18.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3/18/0608000000AKR20140318057500017.HTML?template=2087

가설 상태 우주생성론이 이제 정설로… '노벨상감' 과학계 흥분 (2014. 3. 18.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1403/h20140318202534122310.htm

 

*관련 기사 2 : '우주 팽창 속도, 알려진 것보다 느리다' -플랑크위성 (2013. 3. 29. 사이언스온)
http://scienceon.hani.co.kr/89721

*특별기고 : 빅뱅과 하나님의 창조 (2014. 3. 20. 국민일보)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view.asp?gCode=0000&sCode=0000&arcid=0008155732&code=30401100


출처 : ICR News, 2014. 3. 24.
URL : http://www.icr.org/article/8031/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빅뱅 후 우주 급팽창의 증거가 발견되었는가? (Has Cosmic Inflation Been Proved?)
2. 플랑크 데이터와 빅뱅 : 우주에 특별한 방향성이 있을 수 있다. (The Planck Data and the Big Bang)
3.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을 취할 것인가 버릴 것인가? (One Special Universe : Take It or Leave It?)
4.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5. <리뷰> 우주의 모든 곳에서 발견되는 물, 물 (Water, Water Everywhere in Space)
6.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7. 빅뱅설과 모순되는 2012년의 발견들 : 천문학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Space Sciences)
8. 거대 블랙홀은 은하 형성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Massive Black Hole Disrupts Galaxy Formation Theories)
9. 새로운 은하 연구는 빅뱅을 확인했는가? (Does New Galaxy Study Confirm Big Bang?)
10. 불가능한 네 쌍의 별들이 발견되었다 : 2.5시간 마다 서로를 돌고 있는 연성(binary star) (Four Sets of 'Impossible' Stars)
11. 은하 자기장의 원인은 무엇인가? (What Causes a Galaxy's Magnetism?)
12. 우주의 물질은 너무 덩어리져 있다. (Universe's Matter Is Too Clumpy)
13.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14.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15.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16.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17. <리뷰>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New Study Can't Explain Blue Stragglers' Youth)
18. 우주가 어떻게 작동되고 있고, 어떻게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은 모른다. (Scientists Don't Know How Universe Works, Started)
19. 성운설과 맞지 않는 NASA의 태양풍 시료 분석 결과 (NASA Data Derail Nebular Hypothesis)
20.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21. 우주의 젊은 시기에 늙은 은하가 발견되었다. ('Old' Galaxy Found in 'Young' Part of the Universe)
22. 젊은 청색별이 우리 은하에서 발견되었다. (Young Blue Stars Found in Milky Way)
23. 우주의 먼 곳에서 성숙한 은하 성단이 발견되었다. (Distant Galactic Cluster Should Not Exist)
24.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Planet's Reverse Orbit a New Twist in Old Evolutionary Story)
25. 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Early Large Galaxies Stun Cosmologists)
26. 암흑에너지는 하나의 광학적 환영(착시)일 수 있다. (Dark Energy May Be an Optical Illusion)
27. 초기 은하들의 자기장은 천문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Early Magnetic Galaxies Surprise Astronomers) 
28. 급팽창 이론은 곤경에 처해있는가? (Is Inflation Theory in Trouble?)
29.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30. 우주에 거대한 구멍? 슈퍼 보이드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을 뒤흔들고 있다. (Is the Universe Hole-y?)
31. 우리는 우주의 먼지에서 왔는가? (Dust Became Knowledge)
32. 우리는 이 은하들이 그렇게 크고 빠르게 자랐던 이유를 모른다. (We have no idea why these galaxies grew so large so soon)
33. <리뷰>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34.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35.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36. 현대 우주론은 근거가 없다고 천문학 컬럼니스트는 말한다. (Modern Cosmology Is Clueless, Astronomy Columnist Says)
37.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38. <리뷰>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39. 암흑물질 탐사는 신화인가 과학인가? (Dark Matter Search Tinkers with Mythology)
40. 허블망원경은 초기 거대 은하들을 발견했다. : 120억 광년 이상 떨어진 은하들의 발견 (Hubble Finds Early Large Galaxies)
41.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Big-bang-defying giant of astronomy passes away)
42.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Secrets from the Most Distant Galaxy)
43. 우주는 진화적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 115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Cosmos Does Not Look Evolutionary)
44.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45. 주요 우주론적 질문들은 아직도 대답되지 못하고 있다. (Major Cosmic Questions Remain Unanswered)
46. 앨런 구스의 급팽창 이론은 젊고 완벽한 우주를 회피하기 위해서 지어낸 이론이었다. (Inflation Concocted to Avoid a Young, Perfect Universe)
47. 2014년 3월 언론 매체들이 대대적으로 보도했던 우주 급팽창의 증거는 틀렸을 수 있다. (Big Bang “Breakthrough” May Be False)
48. 궁지에 몰려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Cosmic Inflation Proof Is on the Ropes)
 
 
생물에서 발견되는 초고도 복잡성의 기원은? (Clever Critters)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Rethinking Fossils)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창조의 증거 : 초과설계 된 사람...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화성 : 사라져버린 얼굴 형상 (...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