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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 지하에 거대 바다가 의미하는 것은?
: 수십억 년의 연대는 전혀 의심되지 않고,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만 과장 보도되고 있었다.
(Enceladus Ocean Means Dating Trouble, Not Life)
CEH

    언론 매체들은 토성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의 얼음 지각 아래에 거대한 크기의 바다가 존재할 수 있다고 일제히 보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Science 지에 게재된 글에서, 카시니(Cassini) 과학자들은 간헐천을 뿜어내는 토성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는 아마도 표면 아래에 액체의 바다를 가지고 있음을 가리킬 수도 있는 간접 증거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그 간접 증거는 우주비행 동안 도플러 측정 시에 발견된 중력 비정상(gravity anomalies)이다. 데이터에 의하면, 그 바다가 지역적인지, 전체적인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다 : ”중력 데이터는 전위성적 바다를 배제할 수는 없지만, 지역적 바다가 중력, 지형, 높은 지역적 열 흐름과 일치하고, 전위성적 바다가 만들어내는 열적 문제로부터 덜 고통당한다”고 그들은 말했다. 그것은 태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그 추운 곳에서 액체상태의 물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열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물이 많을수록, 많은 열이 필요하다 :

카시니 우주선의 복합 적외선 분광계 데이터에서 얻어진 남극 지역에서 방출되는 내인적(태양에서 온 것이 아닌) 전력(power)은 15.8 GW(gigawatts, 20% 오차가능성) 이다. 이것은 평균 표면 열 흐름으로 ~20 mW/m2에 해당되는 것으로, 엔셀라두스의 현재 궤도 이심률(eccentricity)이 다른 위성들과 함께 소위 '평형' 공진 상태를 나타낸다면, 조석 가열이 발생시키는 기존의 추정치보다 10배나 큰 것이다. 그것은 근처의 다른 위성들과 공진상태에서, 내부적 특성에서, 또는 열전달 율에서 시간-변화를 나타낸다. 이러한 경우의 일부 또는 전부에서, 설득력 있는 내부 구조는 (열전도성) 지각 아래에 액체 상태의 물 바다의 존재이다.

엔셀라두스의 나이는 태양계의 다른 천체들의 추정 연대처럼 45억 년으로 가정되고 있다. 높은 이심률과 같은 어떤 알려지지 않은 사건들의 사이클이 없다면, 그 바다는 정상 상태에서 수천만 년, 아마도 1억 년은 지속될 것으로 BBC News(2014. 4. 3)는 보도했다.

Science 지의 같은 이슈의 논문에 대한 논평에서, 저널리스트인 리처드 케르(Richard A. Kerr)는 수십억 년 동안 열을 유지해온 문제에 대해서는 추측 외에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다. ”액체 상태의 물의 존재는 설명될 수 없는 문제로 남아있지만, 토성의 강력한 중력이 아마도 위성 내부를 뒤섞어, 열을 만들어냈을 것이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측정된 열 흐름은 기존에 평가된 조석 가열보다 10배는 컸다고 그들의 논문에서 말하고 있지 않은가?

그는 그 문제보다 다른 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토성의 얼음 위성 엔셀라두스는 내부에 바다를(생명체가 거주할 수도 있는) 가지고 있음이 추정된다. 이것은 카시니 우주선이 정교하게 관측한 결과로서 거의 확실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는 맺는 말에서도 생명체를 두 번이나 언급했다. ”엔셀라두스의 뿜어내는 물기둥 아래에 바다가 있을 것이라는 예측은 과학자들, 특히 생명체 탐사를 위해 엔셀라두스에 새로운 탐사선을 보내기를 원하는 NASA의 카시니팀 연구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 그는 엔셀라두스의 아래에 '생명체를 함유한 물'의 가능성을 또 다시 언급하고 있었다.

대중 언론 매체들은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에 대해서만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

• ”그 발견은... 지구 너머의 생명체의 존재를 탐사하는데 있어서, 500km 크기의 이 작은 위성은 최고의 장소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높이고 있다.” (BBC News)

• ”토성의 위성에 존재하는 바다. 높아지고 있는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National Geographic)

• ”새로운 중력 수치는 남극지역에 슈피리어 호수 크기의 지하 바다가 존재함을 가리킨다. 이 액체 상태의 물은 영양분이 풍부한 위성의 핵과 직접 접촉되어 있다. 그 발견은 바다에 생명체가 존재할 희망을 높여주고 있다.” (New Scientist)

• ”엔셀라두스에서 바다의 발견은 토성과 목성의 얼음 위성들에 대한 생명체 탐사를 고무시킬 것인가?” (Space.com, 이 글에서는 ‘생명체’라는 단어가 6번이나 나온다.)

우주생물학 지(Astrobiology Magazine)도 자연스럽게 생명체를 언급했다. 왜냐하면, 우주 ‘생물학’은 그들의 사업이기 때문이다. ”그 저장고의 나이가 지질학적 시간 틀에서 비교적 젊다 하더라도, 생명체의 기회는 여전히 있다.” 그 기사는 말했다. (바다의 나이는 젊다고 말하면서, 생명체는 빠르게 생겨났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태양에서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한 작은 위성에서 바다가 존재한다는 이 예상 밖의 발견은 다른 위성들에서도 다른 많은 바다들이 존재할 가능성과 생명체들이 존재할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엔셀라두스의 지하에 물이 있을 작은 가능성이 갑자기 태양계 전체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으로 확대되고 있었다!

원 논문은 과학적 겸손을 가지고 그 주장을 펴고 있었다 : ”남반구 고위도의 내인적 활동의 명백한 감금 상태를 보여주며, 북반부와 남반구의 현저하게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엔셀라두스 중력에 대한 해석은 보통보다 더 큰 어려움과 불확실성이 있다.” 그 글은 조심스럽게 말하고 있었다. ”아직까지 일부 유용한 추론을 하게 하는 10/3(the value for a laterally homogeneous body)으로부터 J2/C22 일탈(deviation)은 소소하다(of order 5%). 그리고 non–degree-2 gravity는 작다(of order 2% relative to J2).”

캘리포니아 공대(Caltech)의 보도를 전하고 있는 Science Daily(2014. 4. 3) 지는 생명체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그 글은 지각 아래의 바다의 존재는 단지 합리적인 가능성임을 언급하면서 그러한 주장을 매우 겸손하게 보도하고 있었다.

그 균열은 (아직 완전히 이해되지 않는 방법으로) 이심 궤도를 따르며 위성의 반복적인 수축에 의해서 조석 가열이 되고 있는 위성의 한 부분으로 연결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조석 가열은 바다를 다시 채우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스티븐슨은 말한다. ”그래서 그 물의 일부는 타이거 줄무늬(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계곡)를 통해 위로 올라왔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JPL(카시니는 JPL에서 관리한다)의 보도 자료는 생명체라는 단어를 세 번이나 언급하고 있었다. 카시니 프로젝트의 과학자 린다 스필커(Linda Spilker)는 대중 언론 매체들의 추정에 기름을 붓고 있었다. ”엔셀라두스의 남극 분출의 물질은 생명체의 기본 화학물질들인 소금과 유기분자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녀는 말했다. ”그들의 발견은 우리 태양계 내에서 그리고 다른 별들의 행성계에서 거주 가능 지역에 대한 우리의 견해를 확장시키고 있었다.”

데이터 : 한 작은 위성에서 중력적 비정상.

결론 : 우주에는 생명체들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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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단지 물의 발견으로 생명체의 존재를 추정하는 과장 보도에 전형적인 사례이다. 이것보다 더 과장된 보도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진화론자들은 1인치의 길이를 1광년으로 뻥튀기 하고 있다. 그들이 볼 수 없었던 화학 성분들도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잘 이해되지 않는 과정도 과감하게 추론한다. 그리고 그들의 상상속의 미생물이 전 우주에 걸쳐서 존재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을 확장한다. 린다 스필커는 더 많은 것을 알아야만 한다. 그녀는 자신이 크리스천이라고 주장하면서 ‘물 = 생명체’ 라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무신론자들은 이러한 주장에 박수를 치고 있는 것이다. 그녀는 자연주의적 생명의 기원 이론(진화론)이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많은 증거들을 보기 원한다면 Origin of Life 카테고리를 살펴보라.) 

그런데 생명체에 대한 추정이 미생물에서 멈춘 이유는 무엇인가? 진화론이 만연한 오늘날에는 추정도 과학의 범주에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엔셀라두스 지하 바다에는 도시가 있을 것이라고 추정 보도해도 되지 않겠는가? 그 바다에는 인어공주도 살고 인어왕자도 살고 있을지 모른다고 보도하지 그러는가? 지구에서는 볼 수 없으니, 마음껏 추정해도 되지 않겠는가?

 


*관련기사 : 토성의 달에 큰 바다 … 생명체 있을까 (2014. 4. 5. 중앙일보)
http://joongang.joins.com/article/326/14362326.html?ctg=1601

토성 달서 거대 바다 발견…'생명체 가능성 제일 커' (2014. 4. 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4/04/0619000000AKR20140404051500009.HTML?template=5566

토성 달에서 생명체 살 가능성 높은 바다 발견 (2014. 4. 4. 국민일보)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gCode=soc&arcid=0008203923&code=41151611

토성 달 지하에서 거대 바다 발견…'생명체 가능성 0순위” (2014. 4. 4.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41624351&code=610101

토성 달서 거대 바다 발견…'생명체 가능성 제일 커” (2014. 4. 4.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14040409514052&cDateYear=2014&cDateMonth=04&cDateDay=04

토성 달에서 남한 면적 80% 바다 존재 확인 (2014. 4. 4. 디지털타임즈)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040402019976731004

'생명체를 찾아라'…우주과학의 끝없는 '탐험'  (2014. 4. 4.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40419075483197

'토성의 달 얼음아래 거대한 바다' (2014. 4. 4. ZDNet Korea)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404133547&type=xml



출처 : CEH, 2014. 4. 5.
URL : http://crev.info/2014/04/enceladus-ocean-means-dating-trouble-not-life/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물을 쫒는 우주생물학 : 물의 존재가 생명체의 존재인가? (Astrobiology : Follow the ...)
2.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 : 물의 존재는 생명체의 존재인가? (Saturn’s Moon – does water equal life?)
3. 소행성 세레스도 수증기를 분출하고 있었다! (Another Geyser World Erupts: Asteroid Ceres)
4. 금성은 행성 역사의 80%를 잃어버렸다. (Venus: 80% of Its History Is Missing)
5. 달에 거대한 운석 충돌이 의미하는 것은? : 운석공 수에 의한 연대 추정 방법의 몰락과 우리의 지구 (Record Impact on Moon Ups Cratering Rate Estimates)
6.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Europa Joins the Geyser Club)
7. 달의 먼지 문제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Lunar Dust Problem Re-opened)
8. 오래된 지구 나이에 도전하는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 : 생명체가 출현하던 시기의 지구 환경은 계속 오리무중? (Sun Paradox Challenges Old Earth Theory)
9. 고속으로 상승된 마그마는 젊은 지구를 가리킨다. (Express-Lane Magma Indicates Young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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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줄어들고 있는 수성의 자기장은 창조 모델과 조화된다. (Mercury's Fading Magnetic Field Fits Creation Model)
27. 수성의 젊은 표면을 발견한 메신저호 (Messenger Probe Finds Mercury's Surface Looks Young)
28. 목성의 위성 이오에서 마그마의 바다가 발견되었다. : 이 추운 곳에 뜨거운 열이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는? (Despite 'Magma Ocean' Discovery, Io's Volcanic Heat Remains a Mystery)
29. 지구 자기장 데이터는 창조 모델을 확증한다. (Magnetic Field Data Confirm Creation Model)
30. 새로운 달의 뒷면 사진들은 젊은 달을 가리키고 있다. (New Images Show Far Side of the Moon Looks Young)
31. 엔셀라두스에 존재하는 열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Heat of Saturn Moon Far Surpasses Long-age Expectations)
32. 가니메데의 자기장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Ganymede Age Threatened by Magnetism)
33. 엔셀라두스의 오랜 분출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 (Hopes Die for Enceladus Longevity) 
34. 수성의 자기장이 전하고 있는 메시지 (Magnetic Message from Mercury)
35. 토성의 위성들은 과학자들을 계속 놀라게 하고 있다. : 레아(Rhea)도 고리를 가지고 있는 듯 (Saturn Moons Continue to Surprise Scientists)
36. 하늘은 젊은 태양계를 선포하고 있다. : 혜성, 달,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The Heavens Declare.... A Young Solar System)
37. 뜨거운 내부를 가지고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 (Something is Cooking Under Enceladus)
38. 분출 중인 위성들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Active Moons Challenge Old-Age Beliefs)
39. 혜성에 관한 진화론자들의 슬픈 고뇌 (Comet Woes Lamented) 
40. 토성의 고리를 수십억 년의 연대로 적합 시키기 (Stretching Saturn’s Rings in Time) 
41. 목성에서 새로운 지평 : 위성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그리고 목성의 고리 (New Horizons at Jupiter)
42. 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이오(Io) :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하는 한 작은 목성의 위성 (Spewing Hot Rocks on Old Ideas)
43. 혜성에 대한 고뇌! : 뉴스 보도는 이면의 악화를 숨기고 있다. (Comet Woes: News Reports Hide Backroom Exasperation)
44. 한 혜성 이야기 : 슈바스만-바흐만 3 혜성의 붕괴가 말하고 있는 것은? (A Comet's Tale)
45. 수성의 나이를 수십억 년으로 유지하기 위한 비틀기 (Tweaking Mercury to Keep it Old)
46. 젊은 나이로 보이는 이아페투스와 카론 (Iapetus, Charon Look Young for Their Age)
47. 토성의 위성들은 도처에서 분출하고 있었다. : 분출 활동을 하고 있는 테티스와 디오네 (Satan's Moons Are Bustin' Out All Over)
48. 연성 소행성 : 오래된 연대에 대한 무서운 도전 (Binary Asteroid 'Formidable Challenge to Theory')
49. 위성 열병은 태양계 외곽으로 확산되고 있다. : 카이퍼 벨트의 소행성은 아직도 내부 열을 가지고 있었다. (The Hot Moon Epidemic Spreads to the Suburbs)
50. 뜨거워지고 있는 엔셀라두스 문제 : 젊은 태양계를 증거하는 토성의 한 작은 위성 (The Enceladus Problem Heats Up)
51. 이웃 위성들에 얼음을 뿌리고 있는 엔셀라두스 (Enceladus Spray-Paints Its Neighbors' Yard)
52. 타이탄 대 수십억 년 (Titan vs. Billions of Years)
53. 혜성 형성 이론들의 위기 : 고온에서 형성되는 광물들이 혜성 먼지입자에서 발견되다 (Crisis in Comet Formation Theories)
54. 달의 가스 분출은 최근의 지질활동을 가리킨다. : 젊은 달의 또 다른 증거 (Moon Gas Indicates Recent Geologic Activity)
55. 엔셀라두스 : 차갑고 젊은 위성 (Enceladus : A Cold, Youthful Moon)
56. 달의 후퇴율 : 그것은 젊은 우주를 지지하는가? (Lunar recession: does it support a young universe?)
57. 달은 정말로 오래 되었는가? : 달의 후퇴율로 추정해 본 달의 나이 (Is the moon really old?)
58. 엔셀라두스에서 날아온 토성 E-고리의 산소 기포 (Saturn E-Ring Oxygen Bubble Blown by Enceladus)
59. 부서지고 있는 혜성을 보라. (See Comet Crumble)
60. 스타더스트는 혜성 먼지에서 불에 탄 암석을 발견하였다 (Stardust Finds Burnt Rock in Comet Dust)
61. 카메라에 잡힌 엔셀라두스의 분출 : 토성의 작은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 동안 분출 활동을? (Enceladus Eruptions Caught On Camera)
62. “경이로운 수수께끼” : 엔셀라두스의 남극 표면은 1,000년 보다 더 젊다. (“Marvelous Puzzle: : Enceladus' South Pole Surface Less Than 1,000 Years Old)
63. 목성형 행성들의 나이 (The age of the jovian planets)
64. 창조론적 천문학의 현황 2 : 혜성들, 달의 먼지, 자기장, 행성간 먼지, 달의 유령 크레이터... (The Current State of Creation Astronomy)
65. 혜성들 : 불길한 징조인가, 젊은 우주의 지표인가? (Comets - portents of doom or indicators of youth?)
66. 화성은 활발한 화산활동을 하고 있다. (Mars Joins Active Volcano Club)
67. 달에 있는 유령 크레이터들 : 달 토끼가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Ghost Craters in the Sky)
68. ‘오르트 혜성 구름’의 많은 문제점들
(More problems for the ‘Oort comet cloud’)
69. 수성 : 진화론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작은 행성 (Mercury—the tiny planet that causes big problems for evolution)
70. 타이탄은 최근에 얼음을 분출했었다. (Titan May Have Erupted Ice Recently)
71. 무엇이 엔셀라두스의 얼음을 녹이고 있는가? : 토성의 위성들은 진화론의 연대를 거부한다 (What is Melting the Ice on Enceladus?)
72. 비행접시가 타이탄에 착륙하다 (Flying Saucer Lands on Titan)
73. 한결같은 태양 : 수십억 년의 연대에 있어서 하나의 문제 (Our steady sun: a problem for billions of years)
74. 타이탄이 아직도 대기를 가지고 있는 이유는? (Why Does Titan Still Have an Atmosphere?)
75. 이오의 화산들은 오래된 연대에 문제를 제기한다 Io's Volcanoes Spell Trouble for Long Age Estimates
76. 단주기 혜성 '문제' (Kuiper Belt Objects: solution to short-period comets?)
77. 저장소에 충분하지 않은 혜성들 (Not Enough Comets in the Cup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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