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고린도전서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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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수염과 일각고래의 엄니는 감각기관.
그리고 바다뱀, 초파리, 캐나다두루미의 놀라운 특성들.
(Cat Whiskers and Narwhal Tusks: Why Things Are)
CEH

   동물 세계에서 잘 설계된 것처럼 보이는 독특한 기능들이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다.

고양이 수염의 기능 : 고양이 수염(cat whiskers)은 사람의 턱수염이나 콧수염처럼 단지 외모를 위한 것이 아니다. 고양이, 쥐, 몇몇 포유류에서 그 수염들은 수염 모낭내의 민감한 신경세포(neurons)와 연결되어 있다고, Live Science(2014. 3. 19) 지는 보도했다. 고양이는 종종 어둠 속에서 물체를 탐사하기 때문에, 수염은 자신의 환경에 대한 촉각 감도를 확대하여 제공한다. ”고양이의 수염(whiskers, or vibrissae)은 고양이가 어둠 속에서 보는 것과 나아가는 것을 도와주는 잘 다듬어진 감각 도구이다.”라고 엘리자베스 팔레르모(Elizabeth Palermo)는 썼다. 주의 깊게 당신의 고양이를 살펴보라. 당신은 고양이의 귀, 눈썹, 앞다리에서도 그것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물체에 수염이 접촉하면서, 고양이는 어두운 곳에서도 물체의 정확한 위치, 크기, 질감을 감지할 수 있다.” 그녀는 계속했다. ”이 특성은 고양이가 좁은 공간 내에 들어갈 수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는 데에 유용하다. 또한 수염은 공기 흐름의 변화를 감지하게 해주어, 위험을 감지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일각고래 엄니의 기능 : 일각고래(narwhal, 북극고래의 한 종류)의 엄니(tusk)는 2.7m 길이로 자랄 수 있는데, 이 이빨은 감각기관일 수 있다고, National Geographic(2014. 3. 18)과 BBC News는 보도했다. 뿔처럼 보이는 길고 뾰족한 엄니는 수컷에서 가장 큰데, 그 고래를 바다 일각수(marine unicorn)처럼 보이게 만들고 있다. 엄니의 목적에 대해서는 다양한 이론들이 있다. 대부분의 이론들은 그 엄니가 성적 과시(sexual display)와 암컷을 유혹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암컷은 단지 작은 엄니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이론들은 얼음 송곳이나 음향 탐지를 위한 용도라는 것이다. 이제 한 새로운 이론은 민감한 혈관이 엄니 끝부분까지 나있는 것을 고려하여, 엄니는 아마도 수온 또는 염분 농도를 측정하는 감지기(sensor)라고 제안했다. 일각고래는 연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우리는 고래가 엄니를 어떻게 사용하는 지를 확실히 알 수는 없다”고 그들은 말했다.

*관련기사 : ‘바다의 유니콘’ 일각고래 ‘뿔’에 얽힌 비밀 풀렸다(2014. 3. 1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319601013

일각고래 (Narwhals) (tv팟)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4484216

2시간17분간 숨 안쉬고 3㎞ 다이빙?…민부리고래 잠수왕 등극(2014. 3. 27.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400&key=20140327.99002172457

바다의 낙타인 바다뱀 : 바다뱀(sea snakes)은 물에 둘러싸여 있음에도, 신선한 물을 먹기 위해 목이 마르다. 티아 고세(Tia Ghose)는 Live Science(2014. 3. 18) 지에서 그 생물을 '바다의 낙타(camels of the ocean)'라고 부르면서, 바다뱀이 물을 마시기 전까지 6~7개월을 견딜 수 있음을 보고했다. 바다뱀은 신선한 물을 먹기 위해 땅으로 돌아가거나, 비가 올 때 바다 표면에서 물을 찾는다는 것이다. 고래나 바다표범과 같은 바다생물과 다르게, 바다뱀은 바닷물을 처리하는 염류선(salt glands)이 없다. 그러나 그들은 물고기를 사냥하기 위해 바다로 나가 수 개월을 보낼 수 있다.

*관련기사 : 바다에 살면서 바닷물 안 먹는 바다뱀의 비밀 (나우뉴스. 2014. 3. 24.)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324601016

초파리의 놀라운 비행 : 5mm의 작은 초파리는 강풍 속에서도 안정적인 비행을 한다고, PNAS 지의 한 논문은 보고하고 있었다. 초파리는 비행할 때, ”자신의 안테나로 바람을 감지하여 시각-기반 속도 컨트롤러를 안정화시킨다.” 연구자들은 그들의 비행 민첩성을 설명하기 위해서 특수 실험을 실시했다. ”초파리의 안테나 위에 있는 물리적 자극 수용기는 직접적으로 지상속도를 측정할 수 없다. 하지만, 더 빠르게 대기 중 기류속도의 변화는 감지할 수 있음”을 발견했다. 초파리는 날개 근처에 있는 '홀터스(halter)'라는 신경기관을 이용해 비행 정보를 감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쪽 감각으로부터의 정보를 통합하여, 초파리는 돌풍 등과 같은 동요가 있어도 비행속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관련기사 : 초파리 강풍 속 놀라운 비행기술…원리 찾았다 (2014. 3. 29. YTN)
http://www.ytn.co.kr/_ln/0105_201403290832555915

강풍 속 초파리 비행원리, 5mm 곤충의 '엄청난 비밀'
: 인간과 달라…뇌가 아닌 신경기관이 감지 '대단' (2014. 3. 29. 스포츠서울)
http://news.sportsseoul.com/read/life/1343827.htm

강풍 속 초파리 비행원리, '이래서 파리채를 잘 피하는구나'(2014. 3. 29. 데일리안)
http://www.dailian.co.kr/news/view/429946

강풍 속 초파리 비행원리 ‘홀터스’ 신경기관의 비밀 (2014. 3. 29.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492051

캐나다 두루미의 항해 : ”비행: 천재적인 새들”에서 간략하게 언급된 캐나다 두루미(sandhill cranes)는 많은 지역을 자기 영역으로 살아가는 크고, 늘씬한 새이다. Live Science(2014. 3. 2)의 사진 갤러리는 다양한 위치에서 그들을 보여주면서, 그들의 '놀라운 항해'에 관해서 말하고 있었다. 긴 다리, 긴 목, 긴 부리를 가지고, 그들은 춤을 추며, 짝짓기를 하며, 여러 지역에서 발견된다. 그들은 멕시코에서 캐나다로, 플로리다에서 캘리포니아로 하루에 640km를 이동한다. ”캐나다 두루미는 지구상에서 알려진(오늘날 살아있는 종들에서) 가장 오래된 조류 종이라는 몇몇 증거들이 있다.” 린다와 딕(Linda and Dick Buscher)은 언급했다. ”네브래스카 플랫 강(Platte River)을 따라 발견된 캐나다 두루미 화석은 1천만 년 전의 것으로 평가되었는데, 현대의 캐나다 두루미와 동일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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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캐나다 두루미가 1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았다면, 진화론은 다시 한번 틀렸음이 분명하다. 이것보다 짧은 기간 동안에 사람은 엄청난 변화(진화)를 일으켰다고 주장되고 있지 않는가? 왜 캐나다 두루미에서는 변화가 없었는가?

지구 행성에서 각 동물들은 더욱 자세히 연구될 필요가 있다. 생물들의 이 놀라운 기능들이 복제 오류인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로 모두 우연히 생겨났다는 것인가? 우리가 더 많은 것을 알게 되면 될수록, 각 생물들은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고, 지성도 없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로 우연히 생겨났다기 보다 설계된 것처럼 보인다. 이제 진화론은 폐기될 시기가 되었다.

 

출처 : CEH, 2014. 3. 24.
URL : http://crev.info/2014/03/cat-whiskers-and-narwhal-tusk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경이로운 생물들과 새로운 특성의 발견 : 관해파리, 심해물고기, 뻐꾸기, 까마귀, 염소, 곰... (Bizarre Animal Discoveries)
2. 놀라운 능력의 동물들 : 코끼리, 돌고래, 물고기, 꿀벌, 거미, 무당벌레 (Amazing Animals)
3. 생물권 전역에서 공학적 설계가 발견되고 있다. : 생체모방공학의 계속되는 행진 (Engineering Designs Found Throughout the Biosp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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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씨앗의 경이로움 : 작은 꾸러미는 하나님의 작품임을 증명하고 있다. (Sensational Seeds: compact packages attest to God’s handi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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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해파리 : 바다에서 가장 효율적인 수영선수! (The Ocean’s Most Efficient Swimmer Is… A Jellyfish)
12. 편평한 식물 잎에 숨어있는 놀라운 설계 (Flat leaves—a curly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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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식물이 전기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충격적 증거! (Shocking Evidence of Electrical Signals in Plants)
20. 식물의 보이지 않는 영향이 밝혀지고 있다. (Invisible Influence of Plants Coming to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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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광합성의 양자 비밀이 밝혀졌다. (Quantum Secret of Photosynthesis Revealed)
23. 개구리 발바닥을 모방하라! : 더러운 곳과 물속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접착 테이프 (A Sticky Solution : God Invented It First)
24. 식물도 수학 계산을 한다. (Plants Do Arithmetic)
25. 곤충 로봇 : 잠자리를 모방한 초소형 비행체 (Bug Bots : God Invented It First)
26. 먹장어, 도마뱀, 잠자리의 생체모방공학 (Of Hagfish, Geckos and Dragonflies)
27. 꽃과 깃털의 복잡한 패턴은 설계를 가리킨다. (How Intricate Patterns Grow in Flowers, Feathers)
28. 산불은 씨앗에게 발아 시점을 알려준다. (Burning Plants Tell Seeds When to Germinate)
29. 생체모방공학의 여러 소식들 (Biomimetics Roundup)
30. 말하는 식물들과 비밀 네트워크 (Talking Plants and Secret Networks)
31. 사람과 동물의 뇌 : 유일성과 유사성 (Human and Animal Brains: Uniquenesses and Similarities)
32. 소리로 의사소통을 하는 개미는 창조를 증거한다. ('Talking' Ants Are Evidence for Creation)
33. 큰부리새, 굴, 거미를 이용한 생체모방공학 (What Do a Toucan, an Oyster and a Spider Have in Common? Bio-Engineers’ Drool)
34. 두더지는 스테레오로 냄새를 맡을 수 있다. (Moles Can Smell in Stereo)
35. 계속되는 생체모방공학의 성공 : 반딧불이, 나무, 피부, DNA, 달팽이처럼 만들라. (Make Like a Firefly)
36. 코는 이득제어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 강한 냄새들 사이에서 약한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이유 (Nose Has Gain Control)
37. 기어가 들어있는 근육은 진화론에 도전한다. (Muscle Motion Discoveries Challenge Evolutio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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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새들의 합창 (Carol of the Birds)
41. 예기치 않은 숲 도우미 : 겨우살이 (An Unexpected Forest Helper : Mistletoe)
42. 개, 올빼미, 딱정벌레를 모방하라 : 생체모방공학은 우리의 삶을 증진시킬 것이다. (Make Like a Dog, Owl, or Beetle : How Biomimetics Will Improve Our Lives)
43. 벌레잡이 식물인 파리지옥은 여전히 신비이다. (Venus Flytrap Still Mystifies, Inspires)
44. 식물의 경이로움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다. (Olympic Plants Perform in Place)
45. 물총고기는 물리학을 이용해 곤충을 사냥한다. (Archer Fish Amplifies Muscle with Physics)
46. 자연이 38억 년 동안 연구개발을 했는가? : 생체모방공학의 계속되는 성공 - 해바라기, 규조류, 식물 의약품... (Nature : 3.8 Billion Years of R&D)
47. 새로운 분자 모터 클러치가 발견되었다. (Scientists Discover New Molecular Motor 'Clutch')
48. 과학자들은 개미의 인터넷을 발견하였다. (Scientists Discover the 'Anternet')
49. 연어에서 발견된 정교한 나침반 세포 (Salmon Use Sophisticated Compass Cells)
50. 생물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기술들 : 나비 날개의 광흡수, 소금쟁이의 부양성, 생물학적 배터리 (From Wonders of Nature to Wonders of Technology)
51. 식물의 광합성은 양자물리학을 이용하고 있었다. (Photosynthesis Uses Quantum Physics)
52. 식충식물이 R&D 수상을 이끌다 : 생체모방공학의 새로운 기술들 (Pitcher Plant Inspires R&D Award)
53. 단풍나무 씨앗을 모방한 소형 비행 로봇 (Maple to the Rescue)
54. 준비, 조준, 개화 : 개화 시간을 알려주는 식물의 시계 (Ready, Aim, Flower)
55. 차세대 리더는 식물과 동물이다! (Follow the Leader: Plants and Animals)
56. 식물은 자세히 볼수록 경이롭다 (Plant Wonders Are in the details)
57. 당신의 피부가 방수인 이유 (Why You Are Waterproof)
58. 비둘기와 제왕나비는 위성항법장치를 가지고 있다. (Animals Have Biological GPS)
59. 주걱철갑상어는 플랑크톤만 먹도록 설계되었다. (Paddlefish Are Tuned to Eat Only Plankton)
60. 생체모방공학을 통한 강렬한 희망 1 : 계속 발견되고 있는 생물들의 경이로운 능력들 (Living Surprises, Living Hopes)
61. 생체모방공학을 통한 강렬한 희망 2 : 계속 발견되고 있는 생물들의 경이로운 능력들 (Living Surprises, Living Hopes)
62. 문어의 차가운 물에 대한 놀라운 적응력. (Octopus Cold Adaptation Surprises Scientists)
63. 거미줄이 강한 이유가 밝혀졌다. (Scientists Decode Key to Spider Web Strength)
64. 상어 비늘과 골프공은 설계를 가리킨다. (Speedy sharks and golf balls)
65. 추위를 견디는 개의 놀라운 발바닥 구조 (Why Dogs Don't Need Snow Boots)
66. 식물의 비순환성 순환계의 획기적 발견. (New Breakthrough in Plant’s Non-circulatory Circulation System)
67. 새우 껍질은 새로운 생분해성 재료에 영감을 주고 있다. :생체모방공학의 또 하나의 사례 (Shrimp Shells Inspire New Biodegradable Material)
68. 사람은 비둘기에서 진화했다? : 비둘기는 숫자를 인식하는 놀라운 지능을 가지고 있었다. (Humans Evolved from Pigeons)
69. 인간의 몸은 하나님의 걸작품이다 (The human body - God’s masterpiece)
70. 박테리아는 식물 잎과 빛 스펙트럼을 공유한다. (Bacteria Share Light Spectrum with Plant Leaves)
71. 지구의 질소 균형 시스템이 가리키는 것은? (New Insights into Earth's Nitrogen-Balancing System)
72. 도마뱀붙이의 발바닥 오염을 제거하는 슈퍼소수성 인지질. (Scientists Discover New Clue to Geckos' Climbing Ability)
73. 돌고래의 전기장 감지 능력 : 진화론에 의해서 이러한 발견은 지연되고 있었다. (Evolution Delays Discovery of Dolphin Sensory Ability)
74. 인간만이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독특하게 설계되어 있었다. (Study Shows Humans Are Uniquely Designed for Music)
75. 나비는 ‘놀라운 슈퍼유전자’로 다른 곤충의 모습을 모방하고 있다. (Butterflies Mimic Other Species with 'Amazing Supergene')
76. 식물의 수학적 패턴은 진화론자들을 계속 난처하게 만들고 있다. : 피보나치 수열이 돌연변이로 우연히? (Plant Patterns Prolong Perplexity)
77. 단순한(?) 아메바가 박테리아를 사육하고 있었다. ('Simple' Amoebas Can Farm Bacteria)
78. 말벌은 태양전지로 움직이고 있었다. (Solar-Powered Hornets)
79. 올챙이의 얼굴은 생체전기적 무늬에 의해서 형성된다. (Tadpole Faces Form by Bioelectric Patterning)
80. 차가운 물속에서 온혈을 유지하는 상어 (Hot-blooded Sharks)
81. 설계자를 가리키는 딱따구리는 진화론을 쪼고 있다. (Woodpecker Inspires Designers, Knocks Evolution)
82. 곤충 날개의 무지개 색깔이 우연히? (Insect Wings Are Rainbows of Color)
83. 하루 이상 잠수할 수 있는 거미와 태양전지가 있어 햇빛을 에너지로 사용하고 있는 말벌. (Animal Kingdom Already Had Underwater Divers and Solar-Powered Flyers)
84. 곤충을 따르라! : 생체모방공학의 새로운 연구들 (Follow the Insects)
85. 개미는 하노이의 탑 퍼즐을 해결할 수 있었다. (Towers of Hanoi No Match for Puzzle-Solving Ants)
86. 놀라운 동물들 : 거북이, 검치호랑이, 베헤못 (Amazing Animals)
87. 단순한 생명체에서 고도의 복잡성이 발견되었다. : 하등한 해파리가 사람과 흡사한 눈을 가졌다? (More Complexity in Simplicity Found)
88. 식물은 사회적 통신망으로 소통하고 있다. (Plants Have Social Networks)
89. 식물은 그들 자신의 썬크림을 만들고 있다 (Plants Generate Their Own Sunscreen)
90. 중력보다 600 배 빠른 식물의 신비 (Plant Accelerates 600 G's)
91. 꿀벌은 컴퓨터보다 더 빨리 수학적 문제를 해결한다. (Bees Solve Math Problems Faster Than Computers)
92. 고대의 포도주 제조 설비가 아라랏산 근처에서 발견되었다. (Ancient Winery Found Near Mount Ararat)
93. 노아 홍수 이전 사람들의 긴 수명에 관해 밝혀지고 있는 사실들. (More Mysteries for the Science of Long Life)
94. 쇠똥구리는 자기 몸무게의 1,141 배를 끌 수 있다. (Beetle Pulls 1,141 Times Its Weight)
95. 초파리 : 진화의 증거에서 지적설계의 증거로 (Fruit Flies : From Darwin to Design)
96. 퉁가라 개구리가 만드는 거품 둥지는 창조를 가리킨다. (Recipe for Frog Foam Is Quite Unnatural)
97. 거미 털 : 완벽한 방수 표면 (Spider Hair : The Perfect Water Repellant Surface)
98. 해조류는 양자역학을 알고 있었다. (Algae Molecule Masters Quantum Mecha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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