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수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2]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살아있는 화석 HOME > 자료실 > 살아있는 화석
화석 식물의 연부조직은 진화되지 않았다.
(Fossil Plant Soft Tissue Didn’t Evolve)
CEH

    화석에서 발견된 식물 잎(leaf)의 원래 물질은 5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됨에도 불구하고, 현대의 잎과 동일한 것으로 밝혀졌다.

진화론자들은 대경실색해야 하지 않겠는가? 맨체스터 대학(University of Manchester)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X-ray로 관찰된 화석의 잎은 현대의 잎과 동일했다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유충이 어제 씹어 먹은 잎처럼, 심지어 유충의 먹이튜브(feeding tubes)도 가지고 있었다. 화석 잎은 살아있던 식물에서 온 태고의 물질을 포함하고 있었다. 미국 와이오밍 주의 그린리버 지층(Green River Formation)에서 발견된 그 식물 잎은 5천만 년 전의 것으로 평가되었다.

저자들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있었다. 그들의 계산으로, 그것은 여전히 수천만 년 전의 것이었다. 그러나 이 잎을 X-ray로 조사했을 때, 그들은 원래의 구리, 아연, 니켈, 그리고 다른 태고의 물질들을 발견했다. 그 세부적인 것들은 완벽했으며, 친숙한 것들이었다 :

화석 잎의 구리, 아연, 니켈의 분포는 현대 잎의 그것과 동일함을 연구는 보여주었다. 각각의 원소는 엽맥, 잎의 가장자리 등과 같은 생물학적 구조에 구별되어 농축되어 있었고, 이들 미량원소와 황이 다른 원소들에 부착되어 있는 방식은 오늘날의 식물 잎과 토양의 식물 물질에서 관찰되는 것과 매우 유사하였다...

”어떤 표본에서는 현대의 유충이 씹어 먹은 것과 동일하게, 그 잎에 선사시대 유충에 의해 부분적으로 씹어 먹힌 자국이 나타나있었고, 유충의 먹이튜브도 그 잎에 보존되어 있었다. 이 화석 튜브의 화학적 성분은 유충이 먹었던 잎에서의 화학적 성분과 놀랍게도 여전히 일치되고 있었다.”

어떻게 이들 식물 잎은 그토록 장기간 잘 보존될 수 있었을까? 저자들은 ”이 표본이 수천만 년 이상 토록 잘 보존된 방법에 대해” 공상과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즉, 구리가 원래의 잎 조직을 보존하도록 천연방부제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그들은 박물관의 모든 화석 표본들에 대해 구리 분말로 도포할 것을 제안하지 않는지 궁금하다. 그들 자신의 눈이 본 것을 따르면, 이 식물과 그것을 파먹은 애벌레는 5천만 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았다.

--------------------------------------------------------

5천만 년 동안 식물 잎에서 진화는 없었다. 독자들은 모이보이(moyboy; millions of years boy, 수억 수천만 년의 시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의 주장이 얼마나 어리석은 지를 깨달아야만 한다. 그들은 아무런 생각을 하지 못하는 무뇌아처럼 보인다. 그들의 이러한 말은 그저 하나의 조건반응(conditioned response)일 뿐이다.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개념은 모이보이들에게 너무도 오랫동안 반복 학습되고 세뇌되어, 어떠한 의구심도 가질 수 없는 개념이 되어, 그들의 뇌와 생각 속에 철 펜으로 깊이 깊이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출처 : CEH, 2014. 4. 10.
URL : http://crev.info/2014/04/fossil-plant-soft-tissue-didnt-evolve/
번역자 : 문흥규

관련 자료 링크:

1. 열대 다우림 식물들은 5800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 콩과 식물, 야자나무, 아보카도, 바나나도 이제 살아있는 화석? (No Evolution in 58 Million Years)
2. 공룡, 풀, 그리고 다윈니즘 : 사사프리스, 오크, 목련, 야자수, 버드나무, 풀 등도 살아있는 화석? (Dinosaurs, Grasses, and Darwinism)
3. 5,800만 년(?) 동안 동일한 식물 화석들의 발견. (New Fossil Cache Shows Plants Haven't Changed)
4. 진화를 거부하는 식물계 : 살아있는 화석 나뭇잎들 (Kingdom of the plants: defying evolution)
5. 화석 식물의 염색체에 진화는 없었다. : 1억8천만 년(?) 전의 양치식물 고비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Fossil Plant Chromosomes Look Modern)
6. 현화식물의 출현 연대가 1억 년이나 더 내려갔다? : 2억4천3백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꽃식물의 화분 (Flower Fossils 100,000,000 Years Out of Place?)
7. 고대 호박의 발견은 지질학적 시간 틀과 모순된다. : 3억2천만 년 전(?) 석탄기에 현화식물 기원의 호박의 발견 (Ancient Amber Discovery Contradicts Geologic Timescale)
8. 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현화식물의 화학성분을 가지고 있었다. (320-million-year-old amber has flowering plant chemistry)
9. 한 진화론자는 살아있는 화석 나무를 낭만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 영국 식물원에서도 자라게 된 울레미 소나무 David Attenborough Finds Living Fossil Tree Romantic, Not Devastating
10. 식물진화설을 뒤엎는 그랜드 캐년의 화분 화석 (Fossil Pollen in Grand Canyon Overturns Plant Evolution)
11.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12.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13. ‘살아있는 화석’ 속새는 창조를 증거한다. : 1억5천만 년(?) 전의 속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Living Fossil' Horsetails Confirm Creation)
14.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Fossil Water Lily (Nymphaeaceae) Matches Morden)
15.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16.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17. 은행나무 : 2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Ginkgo Tree : No Evolution in 200 Million Years)
 
 
화석 생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나타난다. (Fossils Show Up...
생체모방공학의 최근 소식 : 리그닌, 가오리, 초파리를 모방한 공...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