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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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설 HOME > 자료실 > 빅뱅설
미국인들은 빅뱅 이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Americans Question the Big Bang)
Brian Thomas

   새로운 여론 조사에 의하면, 미국인의 51%가 빅뱅 이론에 의심하고 있었으며, 54%는 우주는 너무도 복잡해서 설계자가 계심이 틀림없다고 믿고 있었다.[1] 주류 과학자들은 이 통계에 대해서 심기가 불편해하고 있었다.

Associated Press-GfK 여론 조사기관은 다수의 이슈들에 대해서 미국인의 신념을 조사했다. 응답자들은 타고난 습성이 유전적 암호와 관련 있는지, 흡연이 폐암과 관련 있는지와 같은 이슈들에 대해서, 빅뱅 이론보다 더 많은 신뢰를 보내고 있었다. AP 통신에 따르면, ”그 결과는 여러 노벨상 수상자들을 포함하여 미국의 최고 과학자들 일부를 우울하고 화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2]

그러나 빅뱅 이론은 우리에게 공상과 같은 이야기를 믿으라고 강요하고 있다. 즉, 알 수 없는 근원에서 온, 무작위적인 형태의 물질과 에너지가 저절로 조직화되어, 별들, 은하들, 행성들, 생물들, 결국은 사람이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그러한 추측은 빅뱅이론을 열역학법칙처럼 확립된 과학적 사실의 위치에 올려놓고 있었다. 여론 조사 결과에 의하면, 아직까지도 사람들은 유전암호나 흡연과 같은 관측 가능하고 실험해볼 수 있는 과학과, 빅뱅이론과 같은 추정적 이야기와의 차이를 알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3] 이 여론조사 결과를 고려한다면, 과학자들은 여전히 미국인의 다수가 믿고 있는 상식을 존중해야하지 않겠는가?
 
앨런 레스너(Alan Leshner)는 미국과학진흥협회(AAAS,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의 CEO이다. (일부 사람들은 그 협회를 미국진화론진흥협회로 부르고 있다.) 레스너는 미국인들이 자신들의 신앙 때문에 과학적 사실을 무시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AP 통신에서 말했다. ”자주 가치와 신앙이 과학을 이긴다”[1]  

레스너와 같은 세속적 과학자들은 과학적 연구와 생물계의 모든 면에서 창조주와 그분의 말씀을 격렬히 배제한다. 그들은 이러한 배제를 '과학(science)'이라고 부른다. 세속주의자들은 하나님을 배제하는 믿음이, 우주는 무(nothing)로부터 생겨날 수 없음을 말하고 있는 열역학제1법칙(에너지 보존의 법칙)도 능가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빅뱅이론을 의심하고 있는 미국인들은 우주가 무작위적인 가스구름(성운)에서 저절로 별과 은하들과 같은 구조로 뭉쳐져 생겨났다는 이야기를 의심하고 있는 것이다.

열려있는 마음의 과학자라면, 관측된 현상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을 두려워하거나 공포스럽게 여길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우주에서 발견되는, 미세하게 조율되어 있고, 조직화되어 있는(법칙들을 따르고 있는) 물질과 에너지는 실제 조직하신 분이 있음을 가리킨다는 설명 말이다.


References
1. Madrigal, A.C. A Majority of Americans Still Aren't Sure About the Big Bang. The Atlantic. Posted on theatlantic.com April 21, 2014, accessed April 24, 2014.
2. New poll says Big Bang theory a big question for many Americans. Fox News. Posted on foxnews.com April 21, 2014, accessed April 22, 2014.
3. Big Bang proponents' suggestion that the universe's original material sprang into existence out of nothing violates the first law of thermodynamics, which states that matter and energy cannot be created or destroyed.
*Image credit: NASA


*관련기사 ; 美국민 51% 빅뱅이론 불신 (2014. 4. 22. 한겨레)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404/h2014042214043822470.htm

 

*참조 : RSR's List of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http://kgov.com/evidence-against-the-big-bang

RSR's List of Big Bang Predictions
http://kgov.com/big-bang-predictions

 

* Scientists Questioning or Rejecting the Big Bang, include:
- acclaimed astronomer Fred Hoyle, father of the theory of stellar nucleosynthesis
- acclaimed astrophysicists Margaret and Geoffrey Burbidge
- the 50 astronomers and physicists at the 2nd Crisis in Cosmology Conference
- the 100 Ph.D.s listed at Australia's creation.com
- the 200 scientists with master's degrees or Ph.D.s listed over at AiG
- the 500 Ph.D. scientists at the Korean Association of Creation Research
- the 600 advanced degreed scientist at the Creation Research Society
-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which in 2003 published an alternative model for a bounded universe and the

hundreds more secular scientists who have signed the extraordinary declaration at cosmologystatement.org including those working at leading institutions such as the Max-Planck Institute for Astrophysics, Sheffield University, George Mason University, Jet Propulsion Laboratory at CalTech, Cambridge University, Lawrenceville Plasma Physics, Penn State, Cal State Fullerton, University of Virginia, European Southern Observatory, and scores of other prestigious institutions.


 

출처 : ICR News, 2014. 4. 25.
URL : http://www.icr.org/article/8056/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빅뱅 후 우주 급팽창의 증거가 발견되었는가? (Has Cosmic Inflation Been Proved?)
2. 과대 선전되고 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Smoking Gun' Evidence of Inflation?)
3. 별의 먼지 원반은 부서지고 있었다. (Stellar Dust Disks Crumble)
4. 암흑물질 탐사는 신화인가 과학인가? (Dark Matter Search Tinkers with Mythology)
5. 힉스입자와 창조과학
6. 허블망원경은 초기 거대 은하들을 발견했다. : 120억 광년 이상 떨어진 은하들의 발견 (Hubble Finds Early Large Galaxies)
7.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Big-bang-defying giant of astronomy passes away)
8.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9.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Secrets from the Most Distant Galaxy)
10. 우주는 진화적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 115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Cosmos Does Not Look Evolutionary)
11. 주요 우주론적 질문들은 아직도 대답되지 못하고 있다. (Major Cosmic Questions Remain Unanswered)
12.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13. 빅뱅설과 모순되는 2012년의 발견들 : 천문학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Space Sciences)
14. 거대 블랙홀은 은하 형성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Massive Black Hole Disrupts Galaxy Formation Theories)
15. 플랑크 데이터와 빅뱅 : 우주에 특별한 방향성이 있을 수 있다. (The Planck Data and the Big Bang)
16. 새로운 은하 연구는 빅뱅을 확인했는가? (Does New Galaxy Study Confirm Big Bang?)
17. 불가능한 네 쌍의 별들이 발견되었다 : 2.5시간 마다 서로를 돌고 있는 연성(binary star) (Four Sets of 'Impossible' Stars)
18. 은하 자기장의 원인은 무엇인가? (What Causes a Galaxy's Magnetism?)
19. 우주의 물질은 너무 덩어리져 있다. (Universe's Matter Is Too Clumpy)
20.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21.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22.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23.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24.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25.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New Study Can't Explain Blue Stragglers' Youth)
26. 우주가 어떻게 작동되고 있고, 어떻게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은 모른다. (Scientists Don't Know How Universe Works, Started)
27. 성운설과 맞지 않는 NASA의 태양풍 시료 분석 결과 (NASA Data Derail Nebular Hypothesis)
28.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29. 우주의 젊은 시기에 늙은 은하가 발견되었다. ('Old' Galaxy Found in 'Young' Part of the Universe)
30. 젊은 청색별이 우리 은하에서 발견되었다. (Young Blue Stars Found in Milky Way)
31. 우주의 먼 곳에서 성숙한 은하 성단이 발견되었다. (Distant Galactic Cluster Should Not Exist)
32.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Planet's Reverse Orbit a New Twist in Old Evolutionary Story)
33. 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Early Large Galaxies Stun Cosmologists)
34. 암흑에너지는 하나의 광학적 환영(착시)일 수 있다. (Dark Energy May Be an Optical Illusion)
35. 초기 은하들의 자기장은 천문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Early Magnetic Galaxies Surprise Astronomers) 
36. 급팽창 이론은 곤경에 처해있는가? (Is Inflation Theory in Trouble?)
37.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38. 우주에 거대한 구멍? 슈퍼 보이드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을 뒤흔들고 있다. (Is the Universe Hole-y?)
39. 우리는 우주의 먼지에서 왔는가? (Dust Became Knowledge)
40.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을 취할 것인가 버릴 것인가? (One Special Universe : Take It or Leave It?)
41. 우리는 이 은하들이 그렇게 크고 빠르게 자랐던 이유를 모른다. (We have no idea why these galaxies grew so large so soon)
42.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43.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44.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45. 현대 우주론은 근거가 없다고 천문학 컬럼니스트는 말한다. (Modern Cosmology Is Clueless, Astronomy Columnist Says)
46.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47.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48. 미국인의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여론조사 :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Urgency & Opportunity: Poll Shows Evolving Trends)
49.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50. 창조론이 학교 수업시간에 가르쳐져야만 한다. : 영국과 웨일즈의 교사들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Creationism ‘should be taught in schools’)
51. 진화론에 대한 대중들의 견해는 26년 동안 바뀌지 않았다. : 여론조사 결과 92%의 미국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있었다. (Public Views on Darwin Not Evolving : 92 Percent of Americans Believe in God)
52. 갤럽 여론 조사 : 미국인의 3분의 2는 하나님이 1만 년 이내에 인간을 창조하셨음을 믿고 있었다. (Gallup Poll: Two Thirds of Americans Believe God Created Them)
53. 호된 꾸지람을 받은 진화론자들 : 진화론에 관한 여론조사와 한 수학자의 발언 (Darwinists Take a Snubbing)
54. 다윈의 이론은 그의 고국에서도 거부되고 있다. : 진화론에 관한 영국인들의 여론조사 (Darwin Dissed in His Own Homeland)
55. 공립학교 학생들에 대한 새로운 여론조사 : 우리들에게 창조론을 가르쳐달라! (New poll of public school students: Teach us creation!)
56.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57.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Big Bang Blowup at Scientific American)
58.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Galaxy Evolution Crisis: Start Over)
59. 암흑물질은 여전히 암흑 속에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Dark Matter is Still Very Dark and Very Mysterious)
60. 우주에서 기괴한 ‘빠른 전파 폭발’의 관측 (Bizarre Bursts in Space)
61.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Dark Matter Remains Missing)
62. 우주론자들은 암흑에서 헤메고 있다.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가리키는 것은? (Cosmologists Are Blind in the Dark)
63. 다중우주론 : 우리 우주는 수많은 우주들 중 하나인가? (Multiverse: Is Our Universe One of Many?)
64.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65.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Is Dark Matter Going the Way of Phlogiston?)
66.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67. 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68.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An eternal big bang universe)
69.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70. 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Cosmologists Need New Physics)
71. ‘암흑 광자’ : 또 하나의 우주론적 퍼지요인 (‘Dark photons’ : another cosmic fudge factor)
72.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Record-Setting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73. 구상성단은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Globular Clusters Give Astronomers Cluster Headaches)
74.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Explaining the missing intracluster media in globular clusters.)
75.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Cosmic Inflation: Did it really happen?)
76. 평행우주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ave scientists found evidence of a parallel universe?)
77. 빅뱅 우주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Science Confronts Big Bang)
78. 과학적 혁명은 아직도 가능하다. : 빛의 속도, 중력 상수 등은 변할 수도 있다? (Major Scientific Revolutions Are Still Possible)
79. 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Early Massive Galaxies Will Require Theory Overhaul (Again)
80.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Entropy in Space Seen at All Scales)
81. 빅뱅인가 창조인가?
82.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Giant Galaxy Ring Shouldn't Exist)
83. 우주 초기의 제1세대 항성들이 발견됐다는 일부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Astronomers Lie about Star Formation)
84.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Big Bang Cosmology Challenged by Dust and a Massive Black Hole)
85. 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86.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87.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88.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89. 빅뱅은 없었다고 한 새로운 연구는 주장한다. (Secular Study: No Big Bang?)
90.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Inflation—all in the ‘Dark’. The Higgs boson messes with cosmic inflation)
91.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Quasar Alignment Is “Spooky”)
92.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A Fuss Over Dust : Planck Satellite Fails to Confirm Big Bang 'Proof')
93. 암흑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 중국 암흑물질 검출기의 결과도 이전과 동일했다. (China Celebrates Non-Discovery of Dark Matter)
94. 빅뱅 이론의 리튬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었다.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95. 미국인들은 빅뱅 이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Americans Question the Big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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