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수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2]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살아있는 화석 HOME > 자료실 > 살아있는 화석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Brian Thomas

   상세한 부분까지 보존되어 있는 한 특별한 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이 화석 벌레는 가장 오래된 연대로 추정되고 있었지만, 오늘날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는 벌레에서 유전적 손상은 일어나있지 않았다. 이 벌레는 천 번 이상 멸종해야했지만, 분명 한 번도 멸종하지 않았다.

리투아니아와 러시아의 깊은 구멍에서 발견된 수염벌레(beard worm, pogonophoran) 화석은 5억5천만 년 전의 연대로 추정되고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이 화석 벌레는 오늘날의 바다에서 살고 있는 수염벌레와 동일하게 보인다는 것이다. 그들은 키틴과 단백질로 만들어진 얇은 관을 가지고, 오늘날처럼 그때에도 살고 있었다. 오늘날 살아있는 수염벌레는 대양 바닥의 구조물이나 퇴적물에 자신의 칼집모양의 관(sheaths)을 부착하고 살아간다. 최근 스웨덴과 프랑스의 연구자들은 고생물학회지(Journal of Paleontology)에 그들이 발굴한 화석 벌레는 현대의 소위 'vestimentiferan' 수염벌레와 너무도 일치하여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의 자격을 얻게 되었다고 쓰고 있었다.[1]

그러나 유전적 손상을 고려해볼 때, 이 벌레가 5억 년이 넘는 장구한 기간 동안 동일한 몸체 형태로 살아가는 것이 가능할 수 있을까?

이 벌레는 매 세대마다 DNA의 정확한 염기서열들을 복제해야 했기 때문에, 5억5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기간 동안 이 벌레의 유전자들에서 어떠한 돌연변이(복제 오류)도 일어나지 않았어야만 한다. 그러나 바이러스, 박테리아, 회충, 요각류(copepods), 제브라피쉬, 생쥐, 심지어 인간은 포함한 여러 생물들에 대한 유전자 연구에 의하면, 유전자들에는 꾸준히 지속적으로 손상이 발생되고 있다. 조직화된 시스템에서 무질서도는 계속 증가한다는 우주적 경향이 생물학적 시스템에서도 역시 적용되고 있는 것이다.[2]

DNA 손상들이 일정량 이상 축적되면 그 결과는 ​​멸종이다. 합리적인 유전자 붕괴 속도를 가정해볼 때, 어떠한 생물이 5억5천만 년의 장구한 기간 동안 유전적 손상 없이 살아올 수 있었다고, 어떤 과학자가 감히 말할 수 있단 말인가? 바늘 구멍이 나있는 물이 가득한 양동이처럼, 그러한 장구한 세월 후에는 결국 DNA의 완전성은 파괴될 것이다.   

두 연구자는 사람의 H1N1 독감 바이러스(human H1N1 flu virus)의 유전적 붕괴 역사를 추적했고, 예상되는 DNA 손상에 기인하여 2009년에 그 바이러스의 멸종을 도식화했다.[3] 또 다른 연구자는 사람의 신경계에 대한 돌연변이의 손상 영향을 지적하면서, 따라서 사람의 지적 능력은 감퇴될 것임을 보고했다.[4]

DNA 손상은 작은 생물이건 대형 동물이건 발생한다. 오늘날 유전자 붕괴를 거스르는 어떠한 힘도 관측된 적이 없다. 그렇다면 동일한 열역학 제2법칙(무질서도 증가의 법칙)이 과거에도 적용되지 않았겠는가? 진화론적 시간 틀로 추정하는 5억5천만 년 동안, 매 세대마다 일어났을 DNA 복제 오류는 천문학적으로 많이 축적되었을 것이다. 그 기간의 일부분의 기간에서도, 변화 없이 살아남을 생물 종은 없을 것이다.

전 지질시대를 걸쳐서 조금도 변화 없이 살아있는 이 경이로운 벌레에 대한 솔직한 설명은 그 생물이 수억 년 전의 생물이 아니라, 수천 년 전의 생물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만약 이 수염벌레 화석이 단지 수천 년 전에 퇴적된 것이라면, 그들이 유전자 손상 없이 오늘날의 수염벌레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해 놀랄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다.


References
1. Moczydlowska, M., F. Westall, and F. Foucher. 2014. Micorstructure and Biogeochemistry of the Organically Preserved Ediacaran Metazoan Sabellidites. Journal of Paleontology. 88 (2): 224-239.
2. Sanford, J. et al. 2008. Using Numerical Simulation to Test the Validity of Neo-Darwinian Theory. In A. A. Snelling, Ed. Proceedings of the Six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an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65–175.
3. Carter, R., and J.C. Sanford. 2012. A new look at an old virus: patterns of mutation accumulation in the human H1N1 influenza virus since 1918. Theoretical Biology and Medical Modeling. 9 (42).
4. Crabtree, G. R. 2013. Our Fragile Intellect. Part I. Trends in Genetics. 29 (1): 1-3.

 

출처 : ICR News, 2014. 4. 23.
URL : http://www.icr.org/article/8055/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2. 화석 벌레 : 5억 년(?) 전에 멸종된 Markuelia hunanensis의 배아 : 캄브리아기 폭발의 수수께끼를 푸는데 도움이 되는가? (Fossil Worm : Does It Help Solve Cambrian Explosion Puzzle?)
3.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4. 캄브리아기의 내항동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Another Cambrian Discovery Discredits Evolution)
5. 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Another Phylum Found in Cambrian Explosion)
6. <리뷰>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7.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Is the Cambrian Explosion Problem Solved?)
8.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Exploding evolution)
9. 유전자들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나타내는가? (Do Genes Reveal the Cambrian Explosion?)
10. 아직도 진화론자들에게 곤란한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Still Troubling to Evolutionists)
11.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 (The Cambrian Explosion : A Strong Argument Favoring Creation)
12.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13.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14. 새로운 X-선 촬영술로 확인된 정교한 캄브리아기의 배아 화석 (Cambrian Embryo Fossils Show Exquisite Detail in New X-ray imaging)
15. 작은 갑각류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Tiny Crustacean Fossil Fuels Cambrian Explosion Debate)
16. <리뷰>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17. 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Cambrian Soft Animal Survived Unchanged 200 Million Years)
18.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19. 유전자의 소실이 진화? : 복잡성을 잃어버리는 새로운 진화 이론. (New Theory: Evolution Goes Backward)
20. 유태인들에 대한 유전자 분석은 창세기를 확증한다. (Genetics Analysis of Jews Confirms Genesis)
21. 심지어 기생충의 유전자도 젊은 연대를 지지한다. (Even Parasite Genes Look Young)
22.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23. 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Evolutionists Admit That Most Human Mutations Occurred In Last 5,000 Years)
24.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25. 새로운 게놈 프로젝트 결과는 인류의 나이가 젊다는 것을 말해 준다. (New Genomes Project Data Indicate a Young Human Race)
26.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Why Do Creatures in Ancient Amber Look So Modern?)
27.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Fossils Appear Abruptly)
28. 살아있는 화석 : 삽코가오리 (Living Fossils: the Shovelnose Ray)
29. 검투사: 멸종됐다는 4천5백만 년 전 곤충이 살아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Gladiator : an ‘extinct’ insect is found alive and the amber mystery)
30. 상어 유전체에서 진화는 없었다. : 진화 속도가 실러캔스보다 더 느린 살아있는 화석? (Sharks Traveled Far but Evolved Nowhere)
31. 화석화된 과거의 초상화, 살아있는 화석 (Living Fossils, Portraits of the Fossilized Past)
32. 화석 식물의 염색체에 진화는 없었다. : 1억8천만 년(?) 전의 양치식물 고비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Fossil Plant Chromosomes Look Modern)
33. 화석 식물의 연부조직은 진화되지 않았다. (Fossil Plant Soft Tissue Didn’t Evolve)
34.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35. 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A lousy story)
36. 한 절지동물에 대한 진화론적 유령 이야기. : 3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해로새우 (Ghost Lineage Spawns Evolution Ghost Story)
37. 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550 Million Years of Non-Evolution?)
38. 5200만 년(?) 전의 한 딱정벌레는 오늘날과 너무도 유사했다. : 개미와 공생 관계도 동일했다. (Amazing Ant Beetle Same Today as Yesterday)
39. 주름상어는... 여전히 상어였다. : 8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The frilled shark . . . is still a shark)
40. 1억6700만 년(?) 전의 뱀은 여전히 뱀이었다. (New Snake Fossils Don’t Help Evolutionary Theory)
41.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42. 뱀은 항상 뱀이었다. :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Snakes Have Always Been Snakes)
43. 거미는 항상 거미였다. (Spiders Have Always Been Spiders)
44. 공룡 나방 : 진화론의 수수께끼.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호주에서 발견됐다. (Dinosaur Moth: An Evolutionary Enigma)
45. 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No Salamander Evolution Evidence, Past or Present)
46. 동전의 앞면은 진화론의 승리, 뒷면은 창조론의 패배? : 20억 년 이상 동일한 황세균의 발견. (Heads, Evolution Wins—Tails, Creation Loses?)
47.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마른 타이탄에서 입자들은 정전기로 달라붙고 있다. (Dry Titan Ha...
식물에서 이메일 시스템이 확인되었다! : 이러한 고도의 복잡성은 ...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
창조의 증거 : 초과설계 된 사람...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